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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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취임 후 첫 중대본 회의 주재 “코로나 극복 최우선 과제"
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을 받은 직후 첫 업무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첫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올해 안에 국민들께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경제가 강하게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우선 상반기까지 방역상황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이를 위해 방역의 이행력 강화에 주력함으로써 상반기 중에 130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차질없이 1차 백신접종을 마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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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세월호 특검, 사참위 관계자 조사로 본격 수사 돌입
이현주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가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특검은 전날 오후 사참위 관계자 2명을 불러 그동안의 사건 경과 등에 관한 조사를 진행했다. 사참위는 세월호 참사 등의 참사 원인과 수습 과정, 후속 조치 등 사실관계와 책임소재를 제대로 규명하기 위해 2018년 만들어졌다. 이번 특검 출범은 사참위가 2019년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인 폐쇄회로(CC)TV 관련 증거자료가 조작·편집된 정황이 있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이를 규명해 달라며 국회에 특검 임명을 요청한 것이 발단이 됐다. 특검은 검찰에서 넘겨받은 자료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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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리마켓 참여 ‘청년기업’ 10곳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청년기업들의 유통 판로 개척 및 내수 판매 증진을 위해 '경기도 청년기업 오프라인 플리마켓 판로지원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청년기업(대표자 만 20~39세)이며 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기업은 오는 6~11월 중 시흥프리미엄아웃렛과 롯데프리미엄아웃렛 등에서 플리마켓을 진행하게 되며 판촉, 광고, 매대 비용 등을 지원받는다. 단, 유통사 수수료와 판매 관련 제반 업무 비용은 업체가 부담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4일 접수하면 된다. 제품 샘플은 공고 마감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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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희귀유전질환 혁신신약 접근성강화 위한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주관으로‘희귀유전질환 혁신신약 접근성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을 포함해 의료인과 관련기관 종사자 등이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으로 후원으로 진행됐다. 토론을 주최한 강선우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속속 개발되고 있는 새로운 치료제에 많은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이 접근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의 급여적용이 필수”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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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상공회의소,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영춘)는 5월 13일 오후 진주상의 회의실에서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 상의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이영춘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 중소기업 세정지원 강화, 세무조사 완화 등 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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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123~126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4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3~126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23번째 확진자는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하던 중에, 124번째 확진자는 가족 병원입원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125번째 확진자는 수영구 집단감염 관련자, 126번째 확진자는 부산5329(수영구) 접촉자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4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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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이천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13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카스’의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80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천시청에서 열린 이천 인재육성장학금 전달식에는 정연종 오비맥주 수도권역장, 손웅산 성남지점장, 엄태준 이천시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열렸다.지역과의 상생발전을 핵심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는 오비맥주는 매년 이천 지역에서 판매된 오비맥주 제품의 일부 수익금을 적립해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오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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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전동킥보드 도로교통법 개정사항 안전수칙 제작·부착 홍보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5월 14일 창원중부경찰서, 창원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 개인형이동장치 대여 6개 업체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도로교통법 개정사항에 대해 팸플릿 제작, 전동킥보드에 부착해 안전운행을 홍보했다고 밝혔다.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도로교통법이 5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면허보유 필수(미취득시 범칙금10만원), △어린이 운전금지(어린이 운전시 보호자 과태료 10만원), △안전모 착용(미착용 시 범칙금2만원), △동승금지(동승 시 범칙금4만원), △음주운전금지(음주운전 시 범칙금 10만원) 등이 기재되어 있는 팸플릿 1000부를 제작해 창원시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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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마이셰프, DIY 밀키트 기부 프로젝트 진행
마이셰프(대표 임종억)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DIY 밀키트 세트를 기부했다고 14일(금) 밝혔다. 이번 기부 제품은 아동 보호 단체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안양의집, 명륜보육원 총 세 곳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이셰프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의 결식 문제를 돕기 위해 이번 기부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특히, 전달되는 밀키트는 어린이가 직접 쉽고 간단한 요리를 체험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아동 전용 DIY 키트로, HACCP 인증 공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안전하게 제작되었으며 ‘핑크퐁 아기상어’와 협업해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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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디프랜드, 취약계층 어르신에 기부활동 전개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5월 13일 농협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와 함께 강동구청에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는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에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이 기부한 물품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와 NH농협의 식자재 및 생필품이 담긴 ‘행복나눔상자’로, 구암 구립경로당, 상일동 구립경로당, 성가정 노인종합복지관 등 강동구 관내 경로당 및 복지관 3곳에 전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이동환 부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행복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속적 상생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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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전 세계 특별여행주의보 6월 15일까지 연장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다시 연장한다. 외교부는 한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재발령해 6월 15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에 대해 발령하며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이상과 3단계(철수권고) 이하에 준하는 조치다. 이번 조치로 외교부는 해외여행을 계획한 국민에게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별여행주의보는 외교부가 코로나19 상황이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해 3월 23일 처음 발령한 이후 계속 연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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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미스터피자, 독립야구단 ‘고양위너스’ 후원
미스터피자가 독립야구단 고양위너스 후원에 나섰다.미스터피자는 13일 서울 방배동 MP그룹 본사에서 (사)고양위너스독립야구단과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독립야구 대중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현장에는 MP그룹 이종영 대표와 고양위너스 김장헌 이사장, 양승호 총괄단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전달된 후원금 3,000만원은 야구용품 구입, 경기장 유지보수, 선수 경기력 향상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위축된 독립야구 경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인프라 개선을 통한 훈련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미스터피자는 고양위너스 홈구장인 ‘파주 에이스볼파크’를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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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국리민복 대토론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은 13일 오후 2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국리민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자총이 주최하는 이번 ‘국리민복 대토론회’는 국리민복과 사회통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총 활동 방향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에 요구되는 시대정신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토론회는 자유평화연구원 백성호 원장의 사회로, 강원대 신중섭 교수, 성신여대 서현진 교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황정옥 국장, 자총 대전지부 박인국 회장, 자총 전국여성협의회 정영순 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주제에 대해 개인별 발표 후 자유 토론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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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가정의 달 맞이 임직원 자원봉사 동아리 활동 전개
한국수자원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지사별 임직원 자원봉사 동아리인 ’물사랑나눔단‘을 통해 5월 한 달 동안 지역별 맞춤형 봉사활동에 나선다.한국수자원공사 본사가 위치한 대전에서는 지난 5월 3일부터 ‘가정의 달 맞이 어르신 건강밥상 만들기’를 시작으로 ‘어린이날 환경보호 그림 그리기’, 저소득 노인계층 도시락 배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청댐지사는 사업장의 특색을 살려 댐 주변지역 마을의 노후된 외벽을 선정하여 벽화그리기 활동을 통해 주변 미관을 개선했다.또한 대형 세탁기가 탑재된 특수차량을 활용해 경북 고령군과 경남 함안 및 거창군, 충북 단양과 보은군, 전남 순천시 등 농어촌지역의 홀몸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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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여성노동자 집단삭발 “지키자 홈플러스, 쫓아내자 MBK”
홈플러스 여성노동자들이 13일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본사 앞에서 홈플러스 폐점매각 중단과 고용안정 보장을 촉구하며 집단삭발식을 진행했다.이들은 여성노동자들이 대부분인 이들은 집단삭발 기자회견을 통해 “20년 넘게 국민들의 장바구니를 책임진 국내 유통 2위 기업 홈플러스가 투기자본 MBK에 의해 산산조각나고 있다”며 “20년 넘게 일해온 일터인 홈플러스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태어나서 처음 머리를 깎는다”고 삭발 이유를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그러면서 이들은 “2015년 홈플러스 인수 이후 MBK가 팔아치운 홈플러스 부동산만 무려 3조 5천억원에 달한다”며 “사모펀드인 MBK는 투자금회수를 위해 홈플러스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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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귀산 해안도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수환)는 5월 13일 오전 10시 30분경 귀산동 해안도로에서 성산구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해안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낚시를 하거나 더위를 피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이 귀산동 해안도로 갓길에 텐트를 설치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캠페인은 현장 홍보 및 계도 위주로 진행됐다.김수환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시민들에게 “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도로변 텐트 설치 자제함와 동시에 오늘부터 시행되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 장치(PM, Personal Mobility) 안전강화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창원중부서는 향후 유관기관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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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코로나19 확산방지 전통시장 방역활동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 남·여성 의용소방대는 5월 13일 오후 2시경 울주군 온산읍 덕신 1·2차 시장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이 방역활동에 동참했다. 최근 울산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보탬을 주고자 재래시장 점포, 공중화장실, 주변 버스정류장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위주로 집중 방역활동을 했다. 또한 남·여성 의용소방대대는 덕신1차시장 등 인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 1~2회 정기적으로 소독 분무기 등을 사용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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