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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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10명…이틀째 600명대로 확산세 지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600명대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1명 늘어 누적 13만167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681명)보다 71명 줄었지만, 주말 영향으로 검사건수가 크게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확산세는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1만7520건으로, 직전일 3만7803건보다 2만283건 적었다.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가 800명에 육박하던 지난 4월 하순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데다 해외발 변이 바이러스까지 유입되는 상황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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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 시민단체, 이재명 지지 잇따라...공정세상포럼 15일 출범
장만채 전 전남도 교육감이 호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이재명 대선후보 만들기에 나섰다. 호남지역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공정세상포럼(대표 장만채)이 15일 출범했다. 15일 호남 지역정가에 따르면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권가도를 돕기 위해 교육감 출마의지를 접은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이 새로운 포럼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장 전 교육감이 상임대표로 있는 ‘포럼 더불어행복한 공정세상’(이하 공정세상)은 공평하고 올바른 세상과 억울함이 없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며 창립을 선언했다. 포럼 출범에 이은 기념강연에서 장 전 교육감은 “스승의 날을 맞아 ‘공정세상’을 출범한 것이 뜻 깊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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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확진자 사흘만에 600명대로 감소...서울은 17일 만에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만에 6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소폭 감소한 반면, 서울시 내 확진자는 254명으로 지난 17일 만에 최다 확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1명 늘어 누적 13만1천61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747명)보다 66명 감소한 수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661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729명)보다 68명 줄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253명, 경기 168명, 인천 16명 등 수도권이 437명(66.1%)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경우 지난달 27일(257명) 이후 17일 만의 최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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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5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5월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4일 기장군 확진자(기장군124, 125번)의 접촉자로 현재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5월 1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4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6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6개소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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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행위 뿌리 뽑기 특별 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5월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해양 종사자 인권침해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특별 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상대적으로 인권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주 노동자, 장애인 노동착취, 하급선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단속에 주력할 방침이다.단속 대상은 ▲어선 선원 대상 숙박료, 윤락알선, 술값 등 명목의 선불급 갈취 ▲관할청으부터 허가·등록 없이 직업소개소 영업행위 ▲선장 등 상급선원이 하급선원에 폭언·폭행 ▲장기 조업선에서 선원의 하선 요구 묵살 또는 강제로 승선시키는 행위 등이며, 인권침해 전력이 있는 선박을 위주로 단속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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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양사 송자량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이번 챌린지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한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송자량 대표는 이번 캠페인의 공통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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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코로나19 의료진들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한국조폐공사는 14일 대전시 중구 한밭종합운동장을 방문, 코로나19 의료진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코로나19 극복 시민실천운동 ‘함께하심’ 사업에 참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일하는 800여명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을 제공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조폐공사를 비롯,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화 대전사업장 등 대전시에 사업장을 둔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조폐공사는 지난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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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교그룹,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교그룹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대교홀딩스 강호철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강호철 COO는 대교홀딩스 직원들과 함께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을 대교그룹의 공익 재단인 세계청소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챌린지 동참을 알렸다.넥센타이어 강호찬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강호철 COO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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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민주평통 완주군협의회와 ‘청년, 평화를 쓰다’ 행사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3일 오후,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와 함께 ‘청년, 평화를 쓰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북평화에 대한 청년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프로그램은 캘리그래피 강좌다. 글씨쓰기부터 책갈피와 아크릴 액자 만들기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 매주 목요일 한차례씩 총 4회 진행한다.청년들이 직접 만든 캘리그래피 작품들은 평화 캠페인용 굿즈로 제작해 지역 시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박지현 사장은 “지역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남북 평화에도 작은 물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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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민 부산해경서장,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직접 나서
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5월 14일 오전 경찰서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릴레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0일까지 출근 시 음주 점검을 통해 음주(숙취)운전에 대한 경각심과 조직 내 구성원에게 음주운전은 절대해서는 안 되는 행위라는 윤리의식을 강하게 전달하기 위해 박형민 부산해경서장이 캠페인에 직접 두 팔을 걷어 붙였다.박형민 서장은 부산서 소속 모든 파출소, 경비함정을 방문하여 음주운전 근절 교육을 실시했고, 4대 비위(음주운전, 성범죄, 금품수수, 갑질 등) 예방을 위한 문자메시지를 보내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청렴함과 윤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상기시키고 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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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도시 분양 ‘파란불’…신규 분양 단지 노려볼까?
지방 중소도시 분양 시장은 이달에도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지난 11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5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에 따르면, 지방 중소 도시들의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4월 83.4에서 5월 93.2로 9.8%p 상승했다. 이는 비규제 지역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 것으로 분석되며, 실제 지난달 대부분의 지방 중소도시 분양 단지들은 규제 풍선효과로 청약에서 호성적을 보였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4월 지방 중소 도시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15곳이었으며, 총 청약자는 10만9,861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9곳 분양에 1만5,332명이 청약한 것과 비교하면, 청약자수가 7배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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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809대 1’ 동탄2신도시…올해 3659가구 더 나온다
평균 청약경쟁률 809.08대1. 대방건설이 지난 11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경기도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1순위 청약 결과다. 1순위 청약에 24만 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고, 기존 역대 평균 최고 경쟁률 ‘힐스테이트 황금동' 622.2대1의 기록도 갈아치웠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올해 36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에서는 연내 5곳에서 3659가구(임대 제외)가 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달에는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 C-2블록에서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를 선보인다. 3개 동 지상 최고 38층의 주상복합아파트이며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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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 대책 추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0월 말까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긴급구조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예방·대비·대응·복구 4단계로 이뤄지며 먼저 장마철 전 쪽방촌 등 취약지역의 안전 실태를 확인하고 내수면에 설치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 등 점검에 나선다. 구명조끼·구명환·로프 등으로 구성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은 서울시 내 주요 하천변에 설치돼 있어 위급상황 시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또 구조보트·수중펌프 등 구조 장비가 100% 가동되도록 준비하고, 풍수해로 인한 붕괴사고 대비 훈련과 수난구조 훈련도 한다.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소방재난본부와 24개 소방서의 풍수해 상황실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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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인천”…청약흥행 이어갈 다음 타자는?
인천의 대규모 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분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인천의 도시개발사업과 신도시 분양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시선이 인천 분양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하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이 첫 분양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향후 분양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3월 시티오씨엘 첫 주자로 분양한 ‘시티오씨엘 3단지’의 1순위 해당 지역(인천) 청약을 받은 결과, 567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7,136명이 몰려 최고 61대 1, 평균 12.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지난달 금성백조가 공급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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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평택항 사망 청년 노동자 고 이선호씨 사고 진상 규명 TF 가동
평택항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고 이선호씨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 등을 위한 정부·지자체 합동 기구가 14일 첫 운영에 돌입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박화진 노동부 차관 주재로 '평택항 사망사고 관계 기관 합동 TF' 1차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TF는 평택항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과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회의체로, 노동부 외에도 해양수산부, 경기도, 평택시, 경찰청, 안전보건공단 등이 참여한다. 사고 수습과 조사, 원인 분석,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노동부와 경찰청은 철저한 수사로 사고 원인을 밝히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 등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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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동천 생태하천 복원 총 54억원 투입 연말 준공
중랑구가 묵동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진행 올해 말 주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묵동천은 신내동부터 중랑천 합류부까지 총 2.94km 구간으로 일부 구간은 평상시 물이 흐르지 않고 수질도 좋지 않아 환경 정비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총 5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년부터 묵동천의 생태적 기능 회복을 위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실시해왔다. 2019년 7억 원을 투입해 묵동천 진출입로 4개소를 정비한 데 이어 2020년에는 10억 원을 투입해 풍부한 유량확보를 위한 유지용수관로 매설을 시작했다. 상반기까지 매설이 완료되면 매일 1만톤의 물이 묵동천에 방류돼 수질이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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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벤처 사업 공모전 140개 사업 선정... 최대 9000만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제12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결과 총 140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예비관광벤처(예비창업자), 초기관광벤처(창업 3년 이하), 성장관광벤처(창업 3년 초과 7년 이하)의 총 3개 부문에 지원자 약 1160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21% 이상 증가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심사를 통해 예비관광벤처 25개, 초기관광벤처 75개, 성장관광벤처 4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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