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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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시당 "부산교육청의 ‘코로나19 교육격차 실증분석’과 대책 높이 평가한다"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 김영진)는 13일자 논평에서 부산교육청의 ‘코로나19 교육격차 실증분석’과 대책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5월 초순에 받은 각 기관의 답변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교육격차를 실증분석한 기관은 부산교육청, 서울교육청, 인천교육청, 경남교육청 등 모두 4곳이다. 부산·서울·인천은 완료했고, 경남은 진행 중이다. 특히 부산교육청은 전국 17개 교육청 중 가장 먼저 분석을 선보였다. 부산의 일반고 84교 중에서 24교(28.6%)를 표집하고 2019년과 2020년 1학기 영어 및 수학의 점수 구간별 인원수를 수집해 부산대학교에 의뢰했다. 분석 결과는 작년 11월에 나왔는데 교육격차와 학습결손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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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 밀집지역 ‘신흥부촌’으로 급부상
주상복합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이 신흥부촌으로 자리잡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인 곳으로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를 꼽을 수 있다. 갤러리아 포레, 트리마제,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 주상복합 단지들이 조성되면서 신흥부촌으로 떠올랐다. 현재 강남 재건축 추진 단지들이 35층 층수 제한에 걸리면서 서울숲 일대가 더 주목받는 모양새다. 실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전용 198㎡)는 지난 4월 55억2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는데, 이는 지난 2월 압구정동 현대6차(전용196㎡)가 54억5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일대가 주상복합이 밀집하며 부촌 이미지를 형성했다. 정자동 일대는 2003년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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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이 곧 집값”…지방 중소도시 브랜드 ‘분양대전’
지방 중소도시에서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 선호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브랜드가 아파트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되면서 동일 생활권에서도 브랜드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높은 인지도의 브랜드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의 풍부한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화설계 및 커뮤니티시설, 첨단 시스템 등을 갖춘 고급 주거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지역 대장주로 불리며 주변 단지들보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나타내고 시세를 주도한다.특히 인구 50만 이하인 지방 중소도시는 수도권이나 광역시에 비해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상대적으로 뜸한 편이다. 이에 따라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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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검증된 브랜드 아파트, 후속 분양 선점해야
최근 잇달아 대박을 터트리면서 성공 분양을 이어가는 ‘릴레이 분양’ 단지들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릴레이 분양’은 건설사가 비슷한 지역에서 같은 브랜드로 잇따라 분양하는 형태다. 정부의 각종 규제정책으로 투자 안정성이 더욱 중요해진데다 1차에서 성공적으로 분양한 아파트의 경우 브랜드, 입지, 상품 등을 이미 검증 받아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실제로 이런 ‘릴레이 분양’은 건설사와 수요자 모두에게 장점이 많은 편이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릴레이 분양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견본주택을 다시 짓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건설비용이나 기타 부대비용 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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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역의 중심이동, ‘대세’로 떠오른 곳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곳들의 새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정비사업,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인근 인프라가 새롭게 확충되는 것은 물론 새 아파트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역들은 정비사업, 도시개발,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신흥 주거중심지로 자리잡으며 높은 청약 경쟁률, 억대 프리미엄이 붙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러한 곳은 광역교통망이 이미 확보된 상태로 원도심을 비롯해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이를 따라 각종인프라 역시 빠르게 조성돼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최근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지역 내에 분양한 새 아파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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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 ‘가정의 달’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대문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리스크관리부문 반채운 부행장과 리스크관리부 임직원들은 자체적으로 모금한 재원으로 쌀 560kg을 독거 어르신 등 14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였다.반채운 부행장은“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민과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리스크관리부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꾸준하게 서대문 종합사회복지관과 농산물 후원, 도시락 배달 등을 통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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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캐피탈, 충북 단양 자매결연마을에 ‘냉장고 기증’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박태선)은 13일, 충북 단양군 대강면 덕촌리 자매결연 마을을 방문해 마을회관에 냉장고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농협 충북 단양군지부(지부장 오희균), 단양농협(조합장 김영기) 임직원과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참석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덕촌리 마을 이영길 이장은 “마을회관 냉장고가 워낙 오래되어 잦은 고장으로 평소 사용하기 불편했는데, NH농협캐피탈에서 이렇게 냉장고를 마련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마을 주민을 대표해 고마움을 표했다.NH농협캐피탈 박태선 대표이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하는 마을회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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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2억 규모 내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
서울 강서구는 사업 예산을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2022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제안 사업 공모, 주민 투표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제안대상 사업은 총 22억 원 규모로 제안분야는 지역 발전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사업을 비롯해 지역 현안 사업, 주민건의 사업 등이다. 복지, 문화, 안전, 환경, 교육 등 구 전반을 아울러 우리 생활 속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7월 31일까지 제안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오는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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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1주택 고령자 위한 종부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갑지역구, 기획재정위)이 13일 현금 수입이 미미한 실거주 고령자에게 납부유예를 조건부 허용하는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공시지가 급등으로 인해 아파트 등 주택 보유세 부담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일정한 소득원이 없는 은퇴 고령자들의 세금 납부에 어려움이 크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김수흥 의원은 현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일관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은퇴 종부세 대상자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담아 이번에 개정안을 제출했다. 김수흥 의원실에 따르면 만 60세 이상 주택분 종부세 납부 대상자는 2019년 기준 20만 명이 넘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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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 대학생 과외 교습권 강화한 ‘학원법’ 개정안 대표 발의
대학(대학원 포함) 휴학생 및 대학 입학허가자의 자유로운 과외교습의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된다.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서울강남갑)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개인과외교습자는 주소지 관할 교육감에게 교습자의 인적사항, 교습과목, 교습 장소 및 교습비 등을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대학원 포함)에 재적중인 학생은 신고 예외 대상으로 하고 있는 반면 휴학생은 신고 예외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대학 입시 및 사교육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대학진학률이 올라가면서 대학생의 경제적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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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보훈콘텐츠 공모전 개최
보훈처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보훈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공모전은 영상, 디자인, 문예 등 세 분야로 나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영상은 1인 방송, 영상일기(V-log), 영화, 애니메이션 등 3분 이내 자유 형식의 동영상, 디자인은 웹툰이나 카드뉴스, 포스터 형식로, 문예는 시나 수필 형식으로 각각 제출하면 된다.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과 대학생이 참여하는 일반부로 구분해 총 83점을 선정, 오는 11월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보훈처장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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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5월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실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5월 16일과 5월 23일 부산 사직실내수영장과 창원 실내수영장에서 수상구조사 국가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상구조사 제도는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사람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명구조 자격 중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이다.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 등 사전 교육을 64시간 이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수영구조 △장비구조 △기본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장비기술 등 7개 과목이며, 100점 만점에 총점 6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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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공익신고자 보상금 3.7억원 지급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전원위원회를 열고 부패·공익신고자 6명에게 총 3억3798만원을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중 병·의원에 대가성 불법 사례금(리베이트)을 제공한 제약회사를 신고한 사람에게 2억7406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됐다. 후원금을 부정하게 사용한 사회복지법인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포상금 2000만원, 건설업 등록 자격이 없는 자에게 건설공사 하도급을 준 건설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보상금 300만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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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검' 수사 착수… 최대 90일간 진행 ‘CCTV 조작 의혹’ 규명 쟁점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이현주 특별검사가 13일 정식으로 수사에 착수한다. 이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빌딩 9층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세월호 특검은 이날부터 60일간 수사하게 되며 필요한 경우 대통령 승인을 받아 30일 연장할 수 있다. 세월호 특검의 수사 대상은 세월호 폐쇄회로(CC)TV 복원 데이터 조작 의혹과 세월호의 블랙박스 격인 DVR(CCTV 저장장치) 본체 수거 과정 의혹, DVR 관련 청와대를 비롯한 당시 정부 대응의 적정성 등이다. 2014년 8월 검찰이 복원한 세월호 CCTV에는 참사 발생 약 3분 전인 오전 8시 46분까지 영상만 존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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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GF그룹, ‘경기먹거리 그냥드림’ 동참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BGF복지재단이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경기먹거리 그냥드림’(이하 그냥드림) 코너에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냥드림 코너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 지역 주민들의 긴급생활안정을 위해 작년부터 시작된 새로운 개념의 복지 서비스로 긍정적인 효과를 얻으며 현재 다른 지자체로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BGF그룹은 보편적 복지를 지향하는 그냥드림 코너의 취지에 공감해 2천만원 상당의 물품들을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그냥드림 코너에 기부했다. BGF그룹이 기부한 물품은 식료품을 포함한 냉장 및 냉동식품, 라면,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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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내 상업ㆍ단독용지 등 11필지 공급
GH는 남양주시 다산신도시내 상업용지 등 11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상업용지 2필지, 주차장용지 3필지, 주유소용지 1필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5필지다. 공급예정가격은 3.3㎡당 상업용지 약 2200만원, 주차장ㆍ주유소용지 약 700만원,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약 1100만원 수준이며 최고가 응찰로 낙찰자를 결정한다.해당 토지는 중심상업용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단위 공동주택용지 인근에 있어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중 약 7900세대가 추가로 입주예정임에 따라 상권수요와 정주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25일 GH 토지청약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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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MM, 인도향 코로나19 의료용품 최우선 선적
HMM은 인도적 차원에서 코로나19 치료용 산소 및 관련 의료 용품에 대해, 최우선 선적은 물론 운임은 ‘1달러(USD)’만 받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인도는 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6일부터 4일 연속으로 40만명 대를 기록하고 있다. 인도(India) 보건부에 따르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일 기준 약 2299만명이며, 사망자 수는 24만 99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한 혈중 산소량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코로나19 중환자들의 산소 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환자들의 희생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HMM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인도를 기항하는 모든 선박에 대해 코로나19 치료용 산소 및 관련 의료 용품과 긴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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