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새로운 지지자 그룹 부산서 27일 출범…'부산정책포럼 여명'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사회의 근원적 개혁과 성장, 공정을 추구하는 '부산정책포럼 여명‘이 출범한다. 부산정책포럼 여명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새로운 지지자 그룹이며 부산시내 120여명 이상의 교수,연구자,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됐다.5월 27일 오후 3시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열리는 출범식에는 부산 주요 대학의 교수 연구자와 변호사, 의사, 약사 등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 한다. 김동규 동명대 교수, 원동욱 동아대 교수가 포럼 공동상임대표를 맡고 고문에는 김광철 전 동아대 교수, 김성연 전 동아대 교수, 김진범 전 부산대 교수, 권치명 전 동아대 교수, 신홍철 전 동아대 교수, 안홍순 전 신라대 교수
-
조폐공사,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 챌린지’ 동참
한국조폐공사가 26일 생활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 릴레이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반장식 사장 등 조폐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GO)!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은 늘리고(GO)!’라는 구호를 외치며 생활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활동을 다짐했다.‘고!고!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활동 한 가지를 실천하‘고’에서 따온 말로, 환경부의 제안으로 지난 1월부터 시작된 캠페인이다. 지명받은 기관이 캠페인을 진행한 뒤, 다음 참가기관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국가기후환경회의, 한국사회복
-
[기업사회활동] 수원·부천자생한방병원, 충북 진천군 어르신 위한 한방 의료봉사 실시
자생의료재단 산하 수원자생한방병원과 부천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5일 충북 진천군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110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한방 의료봉사에는 수원∙부천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수원자생한방병원 윤문식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은 의료사각지대인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허리디스크와 퇴행성 무릎 관절염 등 척추․관절 질환 치료를 위해 침치료를 실시했다. 이어 각종 만성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건강상담과 함께 한약을 처방했다. 또한 치료 후에도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유지를 위한 한약과 한방 파스도 제공했다.한방 의료봉사 활동은 신종 코로나바
-
청약 경쟁률로 검증된 ‘톱5’ 지방 도시는?
지방 분양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두드러지는 가운데 올해에도 지방 도시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통장이 쏠릴 전망이다. 이들 지역은 앞선 공급에서 그 수요와 미래가치가 검증됐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1~4월) 지방 도시 중 가장 높은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지역(민영주택 기준)은 평균 183.24대 1을 기록한 세종시였다. 이어 △부산 연제구 81.81대 1 △부산 동래구 60.28대 1 △전북 군산시 58.77대 1 △충남 아산시 50.21대 1이었다.세종시의 경우에는 6-3생활권에서 올해 2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가 분양해
-
울산해경, 29~30일 음주운항 및 불법 낚시어선 일제 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봄 행락철 해양안전사고 예방 및 경각심 제고를 위해 음주운항 및 불법 낚시어선 일제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울산해경은 울산 관내 유·도선, 어선, 화물선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5월 28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5월 29~30일 양일간 음주운항 일제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일제단속은 상황실, VTS, 파출소, 경비함정 등 해·육상간 실시간 정보 교환을 통해 지그재그 운항, 호출 미응답 등 음주운항이 의심되는 선박이 발견 될 경우 즉시 검문검색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성수기를 맞아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낚시어선에 대해 ▲정원초과 ▲영업구역위반 ▲허위출입항신고 ▲음주운항 ▲선장
-
대구경찰청, 청렴협의체 발족…6명 구성 민·관협의체
대구경찰청은 5월 26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자문기구인 ‘청렴 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협의체는 시민청문관이 중심이 돼 학계와 법조계, 시민단체, 공공기관 등 반부패·청렴분야 관련 외부 전문위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이다. 앞으로 시민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경찰의 부패 원인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해 청렴정책에 대한 자문기구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경찰 조직의 기존 반부패 자정활동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청렴협의체 운영으로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하는 청렴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했다.청렵협
-
삼성, LG, 현대 등 대기업 품은 부동산 시장 ‘강세’
부동산 시장에서 삼성이나 LG, 현대 등 대기업 후광 효과를 보는 지역이 유독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파트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이나 상업시설, 지식산업센터까지 전 방위에 걸쳐 대기업 인근에 자리한 단지들이 인기몰이 중이다.대기업이 부동산에 끼치는 영향력은 크다. 대기업의 해당 근로자수만도 상당하면서 주변으로 협력업체들까지 모여들면서 주거시장에 수요를 큰폭으로 증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생활 편의를 위해 상권과 시설, 교통망이 형성되면서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돼 부동산 가치를 상승시킨다.대표적인 지역으로 삼성도시 수원과 평택 현대자동차도시 울산, 포스코도시 광양 등이 있다. 최근에는 평택 고덕, 서울 마곡
-
최병주 세무사, '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취임
‘기부와 나눔’의 공동체 (재)성남이로운재단은 제4대 이사장에 최병주 세무사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고 26일 밝혔다.성남이로운재단(이사장 장건)은 지난 25일 성남시 태평동 소재 주민신협 본점 커뮤니티 회의실에서 제3, 4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설립자인 장 건 이사장에 대한 공로에 뜻을 기리고, 신임회장에 대한 새로운 기대와 희망의 사다리에 힘을 실어주었다는 것이 재단측의 설명이다.재단을 설립한 장 건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오늘 이렇게 이취임식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서 “최병주 이사장님 체제로 성남이로운재단이 잘 운영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장
-
한국소년보호협회, 서울관악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김기남)는 5월 25일 서울관악경찰서(서장 이건화)와 위기청소년의 재범을 예방하고 사회제도권으로의 안정적인 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소년보호협회는 기관의 운영 목적을 바탕으로 청소년 전문가로 구성된 임직원 외부 전문가의 자문 또는 개입, 지역 인프라를 통해 심리‧정서‧안정 프로그램을 형사 입건된 청소년들에게 제공해 재범률을 낮추고 사회제도권으로 복귀시키는데 주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위기 청소년을 효과적으로 보호‧지원하기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위기청소년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입건
-
[기업사회활동]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선데이토즈·월드비전과 결식아동 기부 실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는 선데이토즈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과 함께 성남지역 결식아동들의 아침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성남시 교육청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스튜디오에 따르면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스마일게이트 양동기 대표, 선데이토즈 박성빈 이사, 성남교육청 이범희 교육장, 월드비전 한상호 나눔 본부장 등 임직원 및 관계자 등이 동참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선데이토즈에서 진행한 ‘애니팡2 사랑의 2천만 이벤트’, ‘애니팡3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 등을 통해 선데이토즈가 전달한 기부금과 일부 개인 기부 등을 통해 모금됐다. 이번 기부 이벤트는
-
보도통행, 속도위반 등 3배 이상 폭증.. '이륜차량 교통법규 위반 2배 급증, 단속 강화해야'
최근 코로나19 여차로 이륜차량(이하 오토바이)을 이용한 배달 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토바이 운행과 관련한 교통법규 위반 적발 건수가 불과 2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의원(국민의힘/ 창원 의창구)이 26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이륜차 단속 건수는 2018년 26만3천760건에서 2019년 30만893건, 작년 55만5천345건으로 증가했다.지난해 단속 건수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보호장구 미착용이 18만36건으로 가장 많고 신호 위반 15만4천541건, 보도 통행 5만9천105건, 중앙선 침범 1만2천658건, 안전운전 불이행 1천939건, 속도 위반 97건 등이 뒤를 이었다
-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해상풍력대책위,“풍력발전보급촉진특별법 즉각 중단하라” 강력 경고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해상풍력 대책위원회(이하“대책위”)는 26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률안」(이하“특별법안”)의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이른 시일 내에 전국 어업인과 수산업계가 참여하는 대규모 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위는 최근 11일 경남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해상풍력발전시설인 풍량계측기와 충돌하며 피해액이 3천만원에 달하는 큰 사고를 당하는 등 등 어업인 안전 문제도 불거지는 것 등과 관련해 대책 마련의 시급성을 제기했다. 대책위는 이날 오전 서울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긴급 대책회의에서 “풍
-
강진군수협, 임준택 회장에 감사패 전달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24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회원조합의 경영정상화와 조합원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강진군수협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강진군수협은 지난 2003년 부실우려조합으로 지정돼 적기시정조치를 받았으나 2018년 5월 적기등급 상향을 거쳐 지난 3월 적기시정조치 종료, 경영정상화를 달성했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는 임 회장을 비롯한 강신숙 지도상무, 이준서 전남본부장, 박범석 강진군수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임 회장은 “진심이 담긴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일하는 어업인들의 힘이 될
-
기장군수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의료폐기물소각장 증설변경을 불허하라"
부산 기장군은 현재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추진하는 의료폐기물소각장 NC메디의 소각용량 증설변경 신청에 대한 ‘조건부 허가는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담은 공문을 군수 결재 후 26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정관 신도시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는 소각악취로 정관읍 주민들의 주거, 생활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시설이다. 최근 기장군이 NC메디에 대해 내린 악취배출시설 신고대상 지정・고시 처분 관련 행정소송에서 기장군이 승소한 바도 있다.과거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997년에 현 기장군 정관읍 지역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되어 향후
-
[기업사회활동] 미래에셋증권, VIP 온라인 체험 클래스 ‘아트앤컬처 앳 홈’ 비대면으로 실시
미래에셋증권은 26일 VIP 온라인 체험 클래스인 ‘아트앤컬처 앳 홈’을 총 5회차에 걸쳐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번 클래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드라이플라워강사협회 김윤주 대표와 꽃 수국을 활용해 리스를 만드는 수업을 진행했으며, 전국 영업점을 통해 희망 고객 신청을 받아 약 150여 명의 여성 VIP 고객이 참여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회차별로 약 30명 내외의 소규모로 진행함으로써 고객과 강사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클래스를 기획한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
금속노조 영남권 노동자 결의대회 개최
금속노조 영남권 노동자 결의대회가 26일 오후 2시부터 열렸다.이 결의대회는 1천 5백여명이 참석하여 현대중공업 총수 사익편취규탄 원하청 공동투쟁 승리를 결의하는 집회다.노동자들은 4시간 부분파업을 한 후 오후 2시부터 2개조로 나누어 미포문과 일산문 앞에 모여 거리행진을 통해 현대중공업 정문에 모여 3시부터 집회를 시작했다금속노조 김용화 수석부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원하청 공동투쟁을 결의하며 1시간가량의 집회를 마쳤다.
-
노후주택 많은 지역내 새 아파트 ‘주목’…기대되는 분양 단지는?
노후주택 밀집지역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들의 인기가 뜨겁다. 새 집으로 이주하려는 대기수요가 풍부한 것은 물론 높은 희소가치를 바탕으로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역은 대부분 원도심으로, 기존 아파트 입주 시점부터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이 조성돼 주거만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보니 노후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 내 새 아파트는 이미 갖춰진 풍부한 인프라에 혁신 평면, 첨단 설계 등 최신 주거 트렌드까지 누릴 수 있어 선망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실제로 입주 1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이 높은 노후주택밀집지역 내 신규 분양 아파트는 청약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3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