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진군수협은 지난 2003년 부실우려조합으로 지정돼 적기시정조치를 받았으나 2018년 5월 적기등급 상향을 거쳐 지난 3월 적기시정조치 종료, 경영정상화를 달성했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는 임 회장을 비롯한 강신숙 지도상무, 이준서 전남본부장, 박범석 강진군수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임 회장은 “진심이 담긴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일하는 어업인들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중앙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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