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기업사회활동] 삼성제약, 필리핀 의료취약지역에 의약품 지원
삼성제약㈜은 지난 주 필리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호의약품을 경기도약사회와 함께 국제구호 NGO 단체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의약품은 고지혈증 치료제, 항생제, 자양강장변질제 등으로 필리핀 대표 빈곤지역이자 세계 3대 빈민지역인 바세코와 포락 지역 주민 대상 의료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인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삼성제약㈜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지난 해에도 아프리카 가봉에 항생제, 진통제, 항바이러스제, 감기약, 소화제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교회 및 기부단체를 통해 매년 꾸준히 의약품 기부활동을 펼치
-
[기업사회활동] 아워홈-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MOU 체결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지은)은 9일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와 ‘어린이집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경남 양산시 소재 아워홈 양산2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박기남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과 분과별 위원장 등 8명, 최성렬 아워홈 Fresh Foodstuff 사업부장 등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COVID-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광역시 소재 어린이집 대상 식자재 공급을 비롯하여 영유아 급식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및 홍보 등 보유 자원을 활용한 상생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
[기업사회활동] 코카-콜라사, 음료 페트병의 ‘원더플 자원순환’ 위한 연대 결성
한국 코카-콜라가 이마트, SSG닷컴, WWF(세계자연기금), 테라사이클과 함께 사용된 음료 페트병의 올바른 자원순환을 위해 손잡았다. 이번 파트너십은 높아지고 있는 플라스틱의 사회적 및 환경적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대한 다각도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사용된 플라스틱의 자원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실제로 EU에서는 2025년부터 음료 페트병에 최소 25%, 2030년부터는 30%의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정했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흐름에 맞춰, 국내에서도 지난 5월 환경부와 식약처는 별도로 분
-
[기업사회활동] 한국후지필름㈜, 금천지역아동들에게 인스탁스 즉석카메라와 필름 기부
한국후지필름㈜이 서울 금천구청과 연계하여 금천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 인스탁스 즉석카메라 100대와 필름 4,000장을 기부하고 지난 30일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국후지필름 박천웅 노동조합위원장, 김동우 경영지원팀장을 비롯해 금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금천지역아동센터연합팀장, 금천구청 마을자치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기부되는 제품은 인스탁스 미니9 코발트 블루 50대와 라임 그린 50대, 인스탁스필름 4000장이다. 해당 물품들은 금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혜명보육원에 전달된다. 금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총 27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총괄하는 곳으로 전달받은 물품을 자체적으로 지역아동센터에 분배할 예정이다.한
-
축산경마산업비대위, 오는 13일 온라인 마권 발매 입법촉구 결의 대회 개최
축산경마산업비상대책위원회(이하 축산경마산업비대위)가 오는 13일 정부 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말산업 종사자의 생존권을 쟁취한다는 내용의 온라인 마권 발매 입법 촉구 결의 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축산경마산업비대위는 "정상적인 경마 미시행으로 인헤 마사회는 지난해 4600억원 가량의 적자를 냈고 경주실적과 성적에 따라 받는 경마상금에 의존하던 마주, 조교사, 기수, 마필관리사는 물론 전후방산업의 사업장 2500여개와 종사자 약 2만 4000명의 생존권은 무너졌다"며 "직접적인 말 종사자뿐만 아니라 예상지 판매부터 경마공원, 장외지점에 입주해 있는 매점, 식당 근무자의 생존권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사업 탄력 받은 GTX-C노선, 인근 분양도 ‘활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사업 탄력을 받으면서 인근 아파트 등 분양들도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 GTX-C 노선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에서 의정부, 창동, 청량리, 양재, 과천 등을 거쳐 수원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지난 2018년 12월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또 지난달 18일에는 GTX-C 노선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되면서 순항의 돛을 달았다. 연내 착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실제로 GTX-C노선에서 인덕원역 정차가 사실상 확정된 안양시 동안구 아파트값은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안양시 동안구 아파트값은 지난달 21일 기준 0.95% 뛰었다.안양시 동안구 ‘평촌더샵
-
기장군수, 11일 NC메디 변경허가 결사반대 23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오규석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일요일인 7월 11일 오전 11시 10분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23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낙동강유역환경청은 1997년에 현 기장군 정관읍 지역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되어 향후 10만 여명의 인구가 입주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인 NC메디(주)의 운영을 2005년에 신규 허가했다. 그 이후로부터 2021년 현재까지도 NC메디(주)로 인한 악취 등으로 정관신도시 주민들의 생활여건은 심각하게 악화됐고, 이로 인한 지속적인 집단 민원이
-
신규확진 1324명, 사흘째 1300명대…서울은 토요일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1300명대를 보이며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날 1378명보다 54명 줄어든 1324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16만8046명이 됐다.신규 확진자는 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1378명)보다 소폭 줄었으나 사흘째 1300명대를 이어갔다. 특히 닷새 연속 1200명이 넘는 네 자릿수를 보인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4차 대유행’을 예고한 상황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280명, 해외유입이 4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01명, 경기 399명, 인천 64명 등 수도권이 964명(75
-
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 주변 해상 기름유출 긴급방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7월 10일 오후 4시 7분경 부산 남외항 N-4 묘박지 주변 해상에서 기름이 유출되 긴급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선장(남, 이하미상)이 묘박지 주변 해상에 기름띠가 넓게 퍼져있는 것을 발견, 119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정과 경비함정을 급파, 남외항 N-4 묘박지 주변 해상에서 폭200m×길이3Km 이상 엷은유막과 검은색 혼합유(빌지 추정), 100m×300m 중질유로 추정되는 오염군을 확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화포와 스크류 이용 유막분산 중이며, 환경관리공단과 함께 유흡착재 및 중질유 부착재 등을 사용하여 방제 작업 중에 있다.
-
[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대전·충청 5개 공공기관과 지역 자영업자 지원 위한 1억 5000만원 기탁
한국조폐공사가 대전·충청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 돕기에 나선다.조폐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6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는 지난 9일 대전시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을 위해 총 1억 5000만원의 공동기금을 조성해 대전시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회복과 일자리 늘리기에 쓰이게 된다. 새로 근로자를 채용해 3~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자영업자들에겐 인건비를, 1인 자영업자에게는 고용‧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협의회는 또 충남대 등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참여 대
-
[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위캔두, 찾아가는 위캔두 진행
바인그룹 사회공헌팀은 청소년의 자기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지평선중학교로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바인그룹에 따르면 지평선중학교는 1학년이 40명 정도인 기숙사 학교로,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위캔두가 진행됐다.위캔두 프로그램은 ‘나는 내가 좋다’ 등의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과 ‘목표와 시간관리’ 등의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를 한 번 더 돌아보고 목표를 생각해보는 시간과, ‘내 손안의 보물 찾기’ 등의 생활 속 감사 습관 프로그램등을 통해 인성 함양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위캔두에 참여한 학생들은 “나 자신도 찾아가고 목표에
-
[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2021년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 ‘사회적책임경영대상’ 수상
바인그룹은 지난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지속가능 경영과 안전한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CSR 부문 사회적책임경영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2021년 제16회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은 CSR·ESG 시상식으로 지역사회발전, 노사, 환경, 윤리경영 등 사회적 책임 경영 활동을 진행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바인그룹은 일사일촌 사랑의 쌀 직거래장터 및 해피투게더 봉사단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발전과 후원활동,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 ‘위캔두’ 운영의 청소년 교육 등의 사회적 가치창출의 윤리경영 부문
-
[기업사회활동] 교원그룹 ‘빨간펜’,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1위 수상
교원그룹 ‘빨간펜’이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빨간펜’은 교원에듀를 대표하는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다.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자사 최초 학습지에서 에듀테크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브랜드로 새 단장했다.‘빨간펜’은 ‘바꾸다, 완성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에듀테크 기반의 초개인화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빨간펜 브랜드 하나로 학습, 독서, 외국어 등 다양한 영역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폭 넓은 에듀테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수준 및 성향 분석을 통해 1:1 맞춤 토털 에듀솔류션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은 지난 2015년 6년간의 연구 개발
-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10번째 부산시청 앞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오규석 기장군수가 토요일인 10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10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은 지난 6월 3일 부산시로부터 장안읍 일원에 6만평 규모의 민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서 접수에 따른 의견 협의 공문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기장군은 매립장 개발을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주민 결의문, 부서별 검토의견을 부산시에 전달한 상황이다.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사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지난 6월 8일부터 1인 시위에 나서며 10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기장군수는 “기장군은 각종 난개발과 환
-
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3명 발생…160~162번째
부산 기장군은 7월 9일 저녁과 10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기장군 160~162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60번 확진자는 인후통, 몸살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기장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지난 9일 저녁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일 오전 7시경에 확진된 161번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 후 확진 판정을 받았고, 162번 확진자는 직장에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동선이 겹쳐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이 나왔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7시 2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토요일인 10일 오전 9시 브리
-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입장문으로 반대의사 재표명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재 부산시에서 기장군으로 위임되어 있는 폐기물처리시설 입안권한에 대해 부산시의 명확한 입장을 요청했다.기장군수는 9일 입장문을 통해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그 도시계획 입안권이 기장군수에게 있음을 명백히 알려드린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6만평 규모의 산업폐기물 매립장 도시계획 입안을 절대 거부할 것이며, 부산시에서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백히 밝힌다”고 했다.이어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17만 6천여 명의 기장군민이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입장을 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시가
-
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전남 집중호우로 인한 양식장 피해 복구 시급”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전남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진도군,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등 4개군 내 양식어가들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현장을 찾아 어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관련해 9일 임준택 회장은 진도군 피해 현장에서 윤재갑 의원을 만나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재난지원금 지급을 포함한 지원 방안이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이동진 진도군수를 만난 자리에서도 피해어가에 대한 빠른 손해 조사와 함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전라남도의 집계에 따르면 현재 4개군에 걸쳐 64개 어가에서 전복 폐사, 뱀장어 및 새우 양식장 침수 등의 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