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조폐공사가 대전·충청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 돕기에 나선다.
조폐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6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는 지난 9일 대전시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을 위해 총 1억 5000만원의 공동기금을 조성해 대전시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회복과 일자리 늘리기에 쓰이게 된다. 새로 근로자를 채용해 3~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자영업자들에겐 인건비를, 1인 자영업자에게는 고용‧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
협의회는 또 충남대 등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참여 대학들과 함께 지역 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인재 취·창업 멘토링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폐공사 등 6개 공공기관은 앞서 지난해 7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를 출범시켰다. 이어 2020년 9월에는 대전시와 ‘지역내 소상공인의 고용안정 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들이 힘을 합쳐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조폐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6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는 지난 9일 대전시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을 위해 총 1억 5000만원의 공동기금을 조성해 대전시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회복과 일자리 늘리기에 쓰이게 된다. 새로 근로자를 채용해 3~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자영업자들에겐 인건비를, 1인 자영업자에게는 고용‧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
협의회는 또 충남대 등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참여 대학들과 함께 지역 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인재 취·창업 멘토링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폐공사 등 6개 공공기관은 앞서 지난해 7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를 출범시켰다. 이어 2020년 9월에는 대전시와 ‘지역내 소상공인의 고용안정 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들이 힘을 합쳐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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