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결의대회는 1천 5백여명이 참석하여 현대중공업 총수 사익편취규탄 원하청 공동투쟁 승리를 결의하는 집회다.
노동자들은 4시간 부분파업을 한 후 오후 2시부터 2개조로 나누어 미포문과 일산문 앞에 모여 거리행진을 통해 현대중공업 정문에 모여 3시부터 집회를 시작했다
금속노조 김용화 수석부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원하청 공동투쟁을 결의하며 1시간가량의 집회를 마쳤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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