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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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 이병만 화백, 솔향기전 오는 31일 까지 봉은사로 갤러리 티움에서 개최
석정( 石亭) 이병만 화백의 솔향기전이 봉은사로 갤러리 티움에서 오는 31일까지 전시된다. 소나무 소재 작가이기도한 이병만 화백은 한중일신인공모전 금상을 비롯한 무수한 상을 수상한 작가로 지난 평창 올림픽때는 ‘평창올림픽 기념 디자인벽화’인 올림픽역사도, 펑속도, 설상 경기, 대관령 풍경등을 벽화로 그렸다.그는 작가노트에 “소나무는 십장생(十長生)에 포함되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나무로 늘 우리곁에 있는 것이다” 라고 써 놓았다. 한편 갤러리티움은 작가정신과 작가의 철학을 먼저 생각하는 작가 중심의 갤러리를 표방하며 설립되어 실제 컬랙터들이자 각 분야의 전문가 4인이 뭉쳐 오픈하는 컬렉션이다.솔향기전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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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변경협약 동의안 부산시의회 제동에 강한 유감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향후 야구도시 부산의 상징이 될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사업과 관련해 지난 18일 부산시의회에서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실시협약 변경 동의안’을 심사 보류한 것은 부산시민과 대한민국 야구인의 절실한 기대를 무시한 처사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고 21일 밝혔다.특히 부산시가 명예의 전당 건립 사업의 주체임에도 사업 진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고 오히려 사업 진행에 제동을 걸고 있는 것은 당초 협약 취지를 크게 훼손한 것이라고 비판했다.또한 지금까지 명예의 전당 사업이 표류한 주된 원인이 지방재정투자심사 결과에 따라 부산시의 운영비 지원 불가에 따른 KBO(한국야구위원회)와의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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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역세권 개발 지역, 집값 두 번 ‘껑충’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호재가 예정된 지역 내 들어서는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부산지하철 개통 시기와 집값 상승의 연관을 살펴보니, 개통연도의 집값이 그 직전 연도의 집값보다 더 많이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부산지하철 2호선 2단계(수영역~장산역) 구간이 개통한 2002년 부산 집값은 15.37% 올랐다. 이는 전년(11.19%) 대비 4.18%P 더 오른 수치다. 2호선은 3단계(호포역~양산역) 구간이 개통한 2008년 역시 4.96%로 직전연도보다 올랐다. 이외에도 3호선이 개통 된 2005년, 4호선이 개통된 2011년 등 개통연도마다 집값 오름폭이 컸다. 개통 될 때 외에도 계획이 발표되면 집값이 오르기도 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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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들어서면 집값은 오른다”…‘의세권’ 분양단지 ‘눈길’
건강과 보건에 대한 중요성이 두드러지면서 대형 병원이 인접해 있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는 주거 지역 이른바 ‘의세권’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2017년 전체 인구의 14% 이상을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고령사회로 접어든 뒤 의료기관의 접근성은 거주지 선택의 핵심고려 요인이었다. 여기에 오는 2025년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2030대로까지 확대되면서 다시금 의세권 입지가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대형 병원이 인근에 위치한 의세권 단지는 의료 서비스와 함께 병원 연관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어 외래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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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업무용 건물 거래비율 역대 최고…오피스 강세 ‘뚜렷’
전체 건축물 거래량 대비 상업업무용 건물의 거래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 중에서도 오피스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업무용 건물은 전국에서 총 38만849건이 거래됐다. 전체 건축물 거래량(211만4309건)의 18.01%에 달하는 수치로, 한국부동산원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비율이다. 2016년까지 10년 이상 9~13%선을 유지하던 상업업무용 건물의 거래비율은 2017년 들어 17.4%로 크게 증가했다. 이후 2020년까지 조금씩 하락했으나 지난해 처음으로 18%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아파트의 거래비율은 55.64%로,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주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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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7월까지 농무기 해양사고 예방 활동 강화
울산해양경찰서는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7월까지를 농무기로 설정하고, 해양 선박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울산해경은 농무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가 잦은 해역에 구조세력을 집중 배치하고, 항행선박에 안전정보 제공과 함께 수색구조기술위원회를 개최하여 해양사고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해양종사자를 대상으로 최근 사고사례 소개 및 안전운항·항법준수 사항을 홍보하고, 유선 등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울산해역은 대형 위험물운반선과 예인선의 통항량이 많고, 조선소 시운전선박의 운항이 잦은 곳으로 사고발생시 막대한 인명·재산피해와 더불어 해양오염이 발생할 수 있다.특히 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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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경계선 지능 아동 위한 솔루션 지원 협약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사)아이들세상 함박웃음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발달지원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계선 지능 아동이란 지적 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IQ 71~84 수준의 평균 지능 미달에 해당하는 아동을 일컫는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희망스튜디오가 국내 최초로 학대피해 경계선 지능 아동의 문제해결을 위해 개소한 안산과 성남의 스마일하우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사업의 후원사로 참여하는 선데이토즈는 ‘애니팡2’와 ‘상하이애니팡’ 인게임 기부 이벤트를 마련해 게임 이용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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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헬로비전 ‘세계 물의 날’ 맞아 임직원 자녀 그림 공모전 개최
LG헬로비전은 22일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임직원 자녀 대상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사내 캠페인과 함께 절수 장치도 설치해 실생활 속에서 물 절약을 실천하도록 독려했다. LG헬로비전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물이 주는 중요성을 깨닫고 미래 세대를 위해 보전하자는 취지로 개최된다. 그림 콘테스트를 통해 어린 자녀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임직원들은 전시된 그림을 보면서 다음 세대에게 맑은 물을 물려주자는 메시지를 받게 된다. 임직원 자녀들은 ‘소중한 물’이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응모한다. 모든 작품은 LG헬로비전 상암동 본사 라운지에 전시되고,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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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레저 안전관리 집중단속…3월 21~5월 1일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수상레저활동자가 증가하는 봄행락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42일간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위한 홍보‧계도 및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수상레저기구 등록 및 레저활동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최근 3년간 전체 사고 173건중 봄행락철(3월~5월)에 29건(17%)발생했으며, 주요사고 원인으로는 조종미숙(55%), 기관정비 불량(20%) 등 수상레저활동자의 안전의식 부족으로 발생한 사고가 가장 많았다. 부산해경은 수상레저 주요 활동자와 사고 다발 지역에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안전홍보 행사와 무상장비점검 캠페인으로 수상레저 사고 예방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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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적모임 8명까지 확대... 영업시간 11시까지
21일부터 사적모임 최대 인원이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늘어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사적모임 인원을 8명으로,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오후 11시까지로 제한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다.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유행이 아직 정점을 지나지 않았다고 판단해 거리두기 조정을 최소화했다. 사적모임 인원만 기존보다 2명 늘리고,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11시를 그대로 뒀다. 이번 조치는 전국 공통으로 적용되며, 백신 접종 여부도 따지지 않는다. 동거가족이거나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포함됐다면 8명 이상 모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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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노동자의 목숨건 질주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준)는 3월 20일 추모성명에서 "3월 8일 신논현역 교보타워사거리에서 사고로 인해 사경을 헤매던 조병철 노동자가 3월 20일 62세 일기로 끝내 숨졌다"며 비통함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그는 선릉역 배달노동자 사고사가 발생했을때 선릉역에서 밤새 추모장소를 지켰고 배달플랫폼지부 투쟁은 물론 민주노총 투쟁에 언제나 함께 한 간부였다.3월 15일 고용노동부 발표를 보면 사망하는 배달노동자가 계속 증가해 2021년에 18명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이마저도 유족이 보험금을 신청한 숫자이다. 하지만 산재보험을 들지 못했거나 유족이 없는 배달노동자는 통계에 잡히지 않았다. 때문에 배달플랫폼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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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화라이온스클럽, 장학금 전달
국제 라이온스 협회 354-A지구 서울 평화 라이온스클럽 ( 회장 오용균)은 지난 18일 국제 라이온스 협회 354-A지구 회관( 종로구 경운동)에서 가진 정기 월례회에서 이건호 한빛 맹학교( 고등학교) 학생 등 3명에게 각각 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은 이건호 한빛맹학교( 고등학교)학생, 이성민 수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4학년 , 구현경 한성대학교 크리에이티브인 문학부 4학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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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33만4708명…이틀 연속 30만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만명대를 나타내며 오미크론 변이에 따른 확산세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날(38만1454명)보다 4만6746명 줄어든 33만470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937만3646명으로 집계됐다.오미크론 유행 규모는 지난 17일 62만128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이후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다만 현재로써 정점을 지났다고 보기에는 힘들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오는 21일부터 사적모임 제한인원이 6명에서 8명으로 확대되는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감염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신규 확진자수는 줄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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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사적모임 8인까지…해외입국자 자가격리 해제
내일부터 사적모임 인원제한이 현행 6명에서 8명으로 완화된다. 또 만 12∼17세를 위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기본접종을 완료한 해외입국자는 자가격리가 해제된다.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를 내달 3일까지 2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르면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완화로 사적모임은 지역이나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까지 가능해진다. 동거가족이거나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포함된 경우에는 8명 이상의 모임도 가능하다. 이번 거리두기 조치는 내달 3일까지 2주간 시행된다.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코인)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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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293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3명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장군 31,391~31,683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0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교육행복국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19일 신속항원검사 172건과 PCR검사 531건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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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3월 28~5월 10일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3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2년 상반기 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부산시와 관할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 마을버스조합 합동으로 이뤄진다. 점검대상은 마을버스 61개 업체 571대 중 32개 업체 281대다. 점검반은 마을버스운송사업체의 차고지와 기·종점 현장을 방문해 자동차 안전관리 상태,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한다.특히 시는 이번 점검에서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차령 초과 등 차량 안전관리 상태 ▲차량 실내의자 파손 여부 등 위생·청소 상태 ▲운수종사자 자격요건, 교육 여부 등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자동차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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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L, '사랑의 헌혈'로 혈액 수급난 극복 동참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지난 16일 '사랑의 헌혈봉사 활동'을 KTL 진주본원에서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소식을 들은 KTL 직원들이 참여의사를 밝히면서 시작됐다. 참여 직원들은 뜻을 모아 자발적인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헌혈은 경남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KTL 진주본원 내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실시됐으며 모든 헌혈자는 채혈 전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실시됐다.헌혈에 참가한 KTL 김재진 연구원은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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