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해경에 따르면 수상레저기구 등록 및 레저활동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최근 3년간 전체 사고 173건중 봄행락철(3월~5월)에 29건(17%)발생했으며, 주요사고 원인으로는 조종미숙(55%), 기관정비 불량(20%) 등 수상레저활동자의 안전의식 부족으로 발생한 사고가 가장 많았다.
부산해경은 수상레저 주요 활동자와 사고 다발 지역에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안전홍보 행사와 무상장비점검 캠페인으로 수상레저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안전위해사범 홍보‧계도 및 집중단속으로 해양 법질서를 확립키로 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안전불감증에 의한 수상레저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활동자 스스로 안전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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