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나무 소재 작가이기도한 이병만 화백은 한중일신인공모전 금상을 비롯한 무수한 상을 수상한 작가로 지난 평창 올림픽때는 ‘평창올림픽 기념 디자인벽화’인 올림픽역사도, 펑속도, 설상 경기, 대관령 풍경등을 벽화로 그렸다.
그는 작가노트에 “소나무는 십장생(十長生)에 포함되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나무로 늘 우리곁에 있는 것이다” 라고 써 놓았다.
한편 갤러리티움은 작가정신과 작가의 철학을 먼저 생각하는 작가 중심의 갤러리를 표방하며 설립되어 실제 컬랙터들이자 각 분야의 전문가 4인이 뭉쳐 오픈하는 컬렉션이다.
솔향기전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갤러리 티움에서 전시된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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