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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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경총은 사실확인을 단 한번이라도 해보라"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5월 8일 ‘최근 산업현장 불법행위에 대한 경총 입장’이라는 주장을 발표했다. 이에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경총이 단 한 번만이라도 현중지부에 확인했더라면 경총이 부실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는 비난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고 반박했다.경총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다음과 같은 이유로 현대중공업지부를 비난했지만, 그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일방의 주장이라는 것을 밝힌다고 했다.▷첫째: 지난 3월 5일 2021년 단체교섭에 합의했음에도 조합원 찬반투표 부결을 이유로 합의를 뒤집고 파업에 돌입했다. (반박)▶현대중공업과 현대중공업노조는 3월 15일 노사 간에 ‘21년 단체교섭’ 내용에 의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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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故강수연 조문 시작…봉준호·문소리 등 빈소 찾아
고(故) 배우 강수연 별세 이틀째인 8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례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현 강릉국제영화제 이사장)은 오전 9시 30분경 다시 빈소를 찾았다. 그는 전날 빈소가 차려지기 전부터 임권택 감독 부부, 배우 문소리, 연상호 감독을 비롯한 영화 '정이' 제작진 등이 장례식장을 찾았다고 밝히며 "너무 갑작스러운 비보라서 안타깝고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이사장은 “고인은 한국 영화계 최초의 '월드 스타'로서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했고, 그 뒤에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을 맡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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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4만명대...징검다리 연휴로 감소세 정체 우려
어린이날을 포함한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소폭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만64명으로 집게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대비 464명 증가한 수치로, 누적 확진자는 1754만4398명이다. 당국 관계자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어린이날 휴일과 주말이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가 감소세 정체에 영향을 끼쳤을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 수는 423명으로, 전날(419명)보다 4명 증가했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1명으로 직전일(83명)보다 12명 줄었다. 사망자 수는 지난달 30일(70명) 이후 9일째 두 자릿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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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9일부터 합동단속반 구성 '분양권 불법전매' 단속
경상남도는 창원시, 한국부동산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5월 9일부터 분양권 불법전매 행위 등 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던 창원 힐스테이트 더 퍼스트의 분양사무소 등에서 분양권 불법 거래와 무등록 중개, 이중계약서 작성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항에 대해 합동 단속 및 사전 계도 활동을 벌인다.해당 단지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소유권이전 등기일까지(최대 3년) 분양권 거래가 금지되며, 불법청약 및 불법전매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불법전매를 알선한 공인중개사 역시 사법기관에 고발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계약 체결 후 6개월 경과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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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원회 "이시원 변호사의 초대 공직기강비서관 임명 철회하라"
천주교인권위원회는 5월 7일자 성명을 발표하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에게 이시원 변호사의 공직기강비서관 임명철회를 촉구했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지난 5일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인선을 발표하며 ‘서울시 공무원 조작간첩사건’ 당담 검사였던 이시원 변호사를 초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무원 조작간첩사건’은 북한에서 태어나 살다 한국으로 와 정착한 북한출신 화교 유우성씨를 지난 2013년 검찰이 간첩 등 국가보안법 5개 조항을 위반한 혐의로 구속 기소하였지만 재판과정에서 수사기관의 증거 조작과 날조, 유우성씨의 동생에 대한 회유, 협박, 가혹행위 사실 등이 드러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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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 4일과 6일 이틀간 ‘JDC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헌혈참여가 급감해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 보탬이 되고자 진행했다. JDC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혈액부족 위기극복에 기여하고, 생명존중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취지다.JDC는 지난 4일 첨단과학기술단지내 JDC 사옥을 시작으로 6일은 제주국제공항에 위치한 JDC지정면세점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JDC 자회사인 제이디씨파트너스 소속 임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JDC는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ESG 경영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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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차병원, 어린이날 기념 다양한 행사 개최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 분당차여성병원, 일산차병원이 지난 4일 어린이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치료중인 환아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강남차병원은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하는 환아에게 어린이집 준비물품인 물병과 비눗방울, 색연필 등 장난감 세트와 야채과일 건강음료 등을 증정했다. 포토존도 마련해 아이와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분당차여성병원은 내원하는 어린이들에게 삐에로 풍선아트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병원 입구에서 진행된 풍선아트 이벤트는 삐에로 분장을 한 풍선 아트전문가가 토끼, 강아지, 꽃, 여러 모양의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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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어린이날 맞이 에코백 기증행사 진행
바인그룹은 지난 4일 본사 대강당에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동대문구 아동, 청소년을 위한 에코백 기증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바인그룹은 ESG 경영 방향으로 무분별한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에코백 기증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바인그룹이 위치해 있는 동대문구 지역사회 내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에코백 200개를 기증했다.청소년들이 환경을 생각하며 자연보호에 앞장서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진행됐으며 이 날 기증행사에는 에코백 제작에 참여한 바인그룹 여성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아동, 청소년 대표 11명이 참석했다.정부의 거리두기 지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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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원그룹,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 오픈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를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교원그룹에 따르면 ‘실패전당포’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청년들이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실패를 담보로 맡기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전당포’ 콘셉트로 진행한다. 실패의 가치를 재조명해 ‘실패도 성장의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디지털 공간에서 운영되는 실패전당포를 방문해 각자 경험한 실패 사연을 남기면 된다. 어떤 종류의 실패도 상관없다. 새해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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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소방서, 재개발 지역에서 방화문 개방 훈련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4일 수영구 광안동 소재 재개발 지역에서 구조대원들이 방화문 개방 훈련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개발로 철거 예정인 집들을 대상으로 화재 및 구조현장에서 신속한 문 개방으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 구조대상자를 구조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방화문 잠금장치 구성 원리 숙지 ▲방화문 개방기구 사용 요령 숙달 등 현장중심형 방화문 개방 훈련 ▲개방 활동 중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법 교육 등이다. 특히 예측 불가한 각종 재난현장에서 구조대원의 비상 상황에 대한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자 비상탈출키트, 개인로프 등 장비를 활용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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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協’ 입장문 내고 인수위 결정 ‘환영’
전국 18개 시‧도자치경찰위원장의 협의체인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회장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 김현태, 이하 협의회)가 6일 입장문을 내고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병준, 이하 인수위)의 ‘국가경찰로부터 이원화된 자치경찰제 실시 검토’ 방침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인수위는 지난 4월 27일 ‘지역균형발전 비전 대국민 발표’에서 제1대 국정과제로 지방분권 강화를 선언하고, 그 실행방안으로 ‘자치경찰권 강화’를 제시한 바 있다. 인수위는 자치경찰권 강화를 위한 세부 실행 방안으로 △국가경찰로부터 이원화된 자치경찰제를 통해 자치경찰사무 집행 △기초단위 자치경찰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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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상반기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상반기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 산정시 반영할 수 없었던 지방자치단체의 ▲구체적인 사정, ▲지방재정 여건 변동,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충당해주는 재원으로 행정안전부에서 교부한다.앞서 기장군은 지난 3월 21일,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교육·지원센터 건립(7억원), ▲이천항 방파제 설치공사(15억원), ▲일광 동백 ~ 신평마을간 해안도로 개설공사(5억원), ▲기장 근대역사관 조성(4.7억원), ▲장전2교 내진성능 보수보강(3.2억원), ▲친환경농산물 보관창고 개보수(1.6억원) 등 총 6건, 36억 5천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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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부산해운대소방서 윤상필 남성의용소방대장, 쓰러진 어르신 응급처치로 구해
부산해운대소방서 윤상필 남성의용소방대장의 어르신 응급처치 미담사례가 구급 수혜자 지인의 전화로 알려졌다.지난 5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소방서로 전화한통이 걸려왔다. 조금은 상기된 목소리의 여성분은 “너무 감사해서... 이런 일은 꼭 알려야 될 것 같아서 전화했어요. 거기가 해운대소방서가 맞죠?”라고 물었다. 전화를 건 여성은 구급수혜자의 지인으로 함께 운동을 하는 사이라고 했다. 사연은 이렇다. 일행이 함께 운동을 하고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에 가게 됐는데, 70대 어르신(남)이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면서 쓰러졌다. 순간 일행뿐 아니라 식당의 모든 사람들이 당황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던 상황에서, 한 남성이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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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기장군수, ‘동암해안길 보행연결사업’현장 방문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6일 오후 3시경 ‘동암해안길 보행연결사업’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동암해안길 보행연결사업’은 ‘동암항 어촌뉴딜300 사업’의 일환으로 기장읍 공수마을에서 국립수산과학원까지 조성돼 있는 해안길을 동암마을에서 힐튼호텔까지 연결해 단절돼 있던 해안산책길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동암해안길 일원의 도로를 정비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안산책길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5월 중 착공해 오는 9월 준공할 계획이다.또한 씨푸드존, 해녀복지관 등의 리모델링 사업을 함께 추진해 동암마을만의 특색 있는 해양관광어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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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연등법회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5층 경승실에서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국민의 안녕과 바다의 안전을 기원하는 봉축연등 법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등법회에는 영도 발원사 주지 호법스님을 비롯한 부산해경 경승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호법스님은 “해양 안전을 위해 앞장서 오신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여러분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부산해양경찰서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항상 안전하게 근무하시길 기원한다”며 “얼마 전 제주도 해상에서 순직하신 해양경찰 세 분의 극락왕생을 염원한다”고 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부산해경은 안전하고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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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주택자도 청약 가능한 ‘대규모 택지지구’ 분양 눈길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아도, 1주택을 가졌어도 청약 접수가 가능한 수도권 대규모 택지지구의 인기가 거침없다. 여기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울 접근성까지 더해지니 1순위 통장이 대거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1~4월) 수도권에서 청약 접수한 단지 가운데 1순위 청약 접수자가 가장 많았던 상위 5개 단지가 모두 ‘대규모 택지지구’ 단지로 나타났다.실제 지난달 검단신도시에서 공급한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는 1순위 청약자 3만7076명이 몰리며 평균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어 ▲제일풍경채 검단2차 2만7916명 ▲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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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정비사업 준공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6일 오전 10시 30분경 일광신도시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정비사업‘ 준공 현장을 방문했다. 일광읍 ‘삼성숲공원’은 일광신도시의 우수한 생태경관 보존을 위해 환경부에서 지정한 원형보존지 공원으로, 산책로와 통학로의 노면이 유실되는 등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과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기장군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통학할 수 있도록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통학로 입구 일원에 자연 친화적인 자연석 바닥포장과 친환경 보행매트를 설치하고, 기존에 조성돼 있는 소나무림과 어울리는 도심에서 보기 힘든 황매화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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