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연등법회에는 영도 발원사 주지 호법스님을 비롯한 부산해경 경승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호법스님은 “해양 안전을 위해 앞장서 오신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여러분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부산해양경찰서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항상 안전하게 근무하시길 기원한다”며 “얼마 전 제주도 해상에서 순직하신 해양경찰 세 분의 극락왕생을 염원한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부산해경은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어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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