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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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복지시설 지원 사회봉사 집행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창원시 마산 합포구 소재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마산지회에서 복지시설 지원 사회봉사 집행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마산지회의 의뢰를 받아, 사회봉사 대상자를 배치해 장애인 편의 공간 내 텃밭 잡초제거, 화분 옮겨심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지원했다. 창원준법지원센터는 매년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해 장애인, 노인 등 복지시설에 다양한 사회봉사 집행을 하고 있다. 수혜 기관은 “신체적으로 활동이 어려운 우리를 위해 봉사자들이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정비해 주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창원준법지원센터 김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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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해역 출입 자제하세요” 호우와 강풍 위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 18일 낮 12시 부산지역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을 발령, 유관기관과 함께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부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오후에는 강풍예비특보와 부산앞바다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되어 많은 비(50~150㎜)와 함께 최대풍속 14㎧, 최대파고 3m의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부산해경은 해・육상 순찰을 강화하여 낚시어선, 유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장기 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및 사업자・어업인 대상 안전조치 당부,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 중심으로 출입통제 등 안전조치, 해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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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탈북어민 강제북송은 생명권, 신체의 자유침해' 인권위 진정
이종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8일 오전 10시30분 국가인권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어민 강제북송은 생명권, 신체의 자유침해라며 인권위 진정을 제기했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탈북 어민 강제북송 사건’은 불법적으로 국민의 생명을 박탈하고, 무죄추정의원칙, 재판받을권리 등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반헌법적인 끔찍한 인권유린 사건”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합당한 조치를 해 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접수했다. 기자회견문에 따르면 2019년 남성 선원 3명이 탄 북한 어선이 배를 몰아 NLL을 넘어 탈북했으며, 이들 중 2명이 2019년 11월 2일에 대한민국 해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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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직장내 괴롭힘 표준 조례안 시·군·구 단위노조에 배부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직장내 괴롭힘 표준조례안을 시·군·구 단위에 배부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6월 20대 공무원 부산의 30대 초임 소방관 등 공직사회 내에서 직장내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직장갑질 119에 따르면 공공분야 노동자 10명중 6명은 갑질신고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있다고 한다. 2019년 직장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근로기준법이 개정 시행됐으나 공무원은 이 법조차도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법의 사각지대에 놓였다.시군구연맹은 최근 국회입법 마련을 위해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 등 개정발의한 것이 10건이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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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레저·연안 안전의 날 ’행사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지난 16일 부산 관내 송도해수욕장에서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확산을 위한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상레저안전의 날’은 매월 부산시내 해수욕장 중 한 곳을 정해 행사일을 지정하여 운영 중이며, 안전 릴레이 행사와 병행해 해수욕장 등 레저수요가 많은 곳에 안전 캠페인과 지도 단속을 실시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이번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는 송도레포츠센터와 함께 국민 대상 체험형 안전 점검을 병행해 △안전한 수상레저 즐기기 캠페인 △구명조끼 착용 및 CPR교육 △안전캠페인 생활물품(핸드폰 방수팩, 손수건 등) 증정 등을 진행했다. 또한 매년 7월 18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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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22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
오리온은 2022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지원서 접수 기간은 7월 18일부터 31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채용 부문 및 인원은 일반관리, 제품개발, 생산관리 등 00명이며 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 및 2022년 8월 졸업예정자다.전형절차는 인적성검사,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2년 9월 중 입사하게 된다. 국가보훈대상자는 관련법에 의거해 우대한다.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식품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갈 열정 넘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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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이틀 연속 4만명대...일요일 12주만에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재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17일 기준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4만명대를 기록했다. 이는 일요일 확진자 기준 4월 24일 이후 12주만에 최다 기록이다.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34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4만1310명보다는 소폭 감소한 수치다.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전날(287명)보다 18명 늘어 305명,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 감염 사례는 4만37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1043명, 서울 8565명, 부산 2568명, 경남 2천231명, 인천 2103명, 경북 1683명, 충남 1520명, 울산 1369명, 충북 1279명, 전북 1245명,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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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 실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5일 지역 노인들을 위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서부발전은 태안군노인복지관과 백화노인복지관, 안면도노인복지관 등 태안지역 3개 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약 700명의 노인에게 삼계탕을 배식했다.서부발전 직원 24명은 이날 아침부터 복지관 관계자들과 식사 준비에 나섰다. 노인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복지관을 청소하고 단장했다. 봉사에 참여한 서부발전 직원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된다는 기사를 봤다”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더위를 건강히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5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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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서울본부, 초복 맞이 후원 및 봉사활동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 서울본부는 지난 15일 청파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초복을 맞아 서울역 인근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기운 팍팍, 영양 팍팍!’삼계탕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어려운 경제 여건과 무더위 속 서울역 인근 청파동 및 서계동에 거주하시는 저소득·홀몸 어르신 125분께 기운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을 나누며,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코레일유통 서울본부는 삼계탕 및 수박 후원뿐 아니라 복지관 5층 경로식당을 찾아 배식 지원과 주말 도시락을 포장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서재덕 코레일유통 서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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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대한노인회 의령지회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경남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7월 15일 오전 의령 노인대학에서 대한노인회 의령지회 회원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를 홍보했다고 밝혔다.‘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 상활 발생 시 119로 신고하면 구급대가 사전 등록된 신고자(환자)의 질병 및 특성을 미리 알고 출동하여 맞춤형으로 대응하는 서비스이다.신청 방법은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서 본인 또는 가족 등 대리인이 등록 가능하며, 기존 등록된 정보가 변경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다.김성수 의령소방서장은 “의령군 내 어르신들에 대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독려 및 홍보가 필요하며, 응급 상황 발생 시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신속한 구급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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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논평]교정시설 과밀수용의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한 첫 대법원 판결이 남긴 과제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사단법인 두루, 천주교인권위원회는 7월 15일 '교정시설 과밀수용의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한 첫 대법원 판결이 남긴 과제'라는 제목의 공동논평을 냈다.교정시설 과밀수용의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한 첫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14일 대법원 제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2011년 부산구치소 등 수용자 2명이 제기한 국가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들단체는 이번 판결이 2016년 12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에도 여전한 교정시설의 과밀수용 실태를 개선할 중요한 계기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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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벽걸이 선풍기 화재… 단독경보형감지기 덕에 화재 최소화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7월 14일 오후 9시 50분경 사하구 한 주택 거실에서 벽걸이 선풍기 화재가 발생했지만, 지난해 소방서에서 보급한 단독경보형감지기 덕분에 큰 화재로의 확산을 막았다고 15일 밝혔다.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화재를 조기에 발견, 신속한 대피를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 단독경보형감지기와 같은 주택용 소방시설의 경우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7년 2월 5일 이후 모든 일반주택(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등)에 소화기와 함께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소방시설이다.사하소방서 관계자는 “전체 화재사망자의 50%정도가 주택화재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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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녹지를 제 손으로 가꿔요
군포시는 지난 7월 14일 초막골생태공원 생태교육실에서 제2기 시민정원사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제2기 시민정원사 과정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올해 3월 참여자 20명을 선발하여 3월부터 7월까지 15주간(매주1회/3시간)의 교육과정을 진행하였고 최종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로써 군포시는 지난 2019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한 셈이다.수료생들은 그동안 배운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우리 시 공원녹지, 수리산을 가꾸는 등 녹색문화확산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정원사 과정이 교육생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라며 수료생들의 자발적인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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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강화로 시민을 안전하게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3일 임병택 시흥시장 주재로 이소춘 시흥시부시장, 19개 동의 동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강화하는 회의를 열어 시민이 안전한 시흥시를 조성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았다. 기상청은 13일 오전 8시부로 수도권에 호우주의보를 발표했다. 또한, 앞으로 더운 날씨와 함께 비가 한 번에 집중적으로 쏟아질 수 있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적극적인 재난 대응에 주력하기로 했다.시는 지난 5월부터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도 지난 6월 말 집중 호우로 인한 동별 피해 상황과 조치사항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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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60여 가구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성현)·부녀회(회장 박현자)는 14일 ‘2022년 철산1동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영양이 가득한 삼계탕과 김치를 직접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60여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찾아뵙고 건강과 안부를 살펴 지역 주민의 마음을 달래주었다.삼계탕을 전달받은 이 ○○어르신은 “혼자 살아 초복도 모르고 지나갈 뻔했는데 이렇게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받으니 무더위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박현자 새마을부녀회장은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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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휴가철·태풍 대비 15개 어항시설 안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이달 18일부터 4주간 중구·강화군·옹진군에 위치한 총 15개 지방어항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휴가철 관광객 증가와 여름·가을에 주로 발생하는 태풍에 대비 할 뿐만 아니라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인천시와 해당 군·구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해 안전점검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 확인 및 구조체 등의 손상·균열·위험 여부 등 시설물의 현 상태와 안전난간과 차막이, 방충재 등 안전 관련 시설의 관리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안전점검 결과를 통해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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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은 지난 14일 하늘초등학교 정문 앞 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중구청, 중구의회, 중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중구자율방재단, 하늘초등학교 학부모회 등 각계단체 2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준수사항을 계도하고 홍보함으로써 학생과 구민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고 선진 교통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구역 안내, 보행자 안전 확보 등 교통안전을 위한 계도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김정헌 구청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질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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