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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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ESG 서포터즈 '몬스터즈 6기' 모집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ESG 활동을 함께 할 대학생 서포터즈 '몬스터즈 6기'를 모집한다.몬스터즈란, 마케팅 직무와 관련한 이론과 실무를 경험하고 싶은 대학생을 위해 알바몬이 운영하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알바몬은 2016년부터 매년 몬스터즈를 선발해 지금까지 총 100명의 몬스터즈를 배출했다. 이번 몬스터즈 6기는 ESG(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알바몬 서포터즈 6기로 선발되면, 알바 초년생(고등학생, 자립준비 청년, 학교 밖 청소년 등 아르바이트를 처음 시작하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알바 상식과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리스펙트 클래스 운영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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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통시설 솔로몬’, 경찰청 주관 전국 최우수학습과제로 최종 선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7월 18일 교통시설분야 역량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구성된 현장학습모임(모임명 : 경남교통시설 솔로몬)에서 진행 중인 연구과제 4건이 경찰청 주관 전국 최우수 학습과제로 선발됐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연구과제를 살펴보면,① 농촌지역 과속방지를 위한 개선 방안 연구 ② 어린이보호구역 내 승하차구간 선정에 따른 연구 ③ 도서지역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방안 연구 ④ 첨단교통시설의 이해 및 활용방안 연구 등 총 4개 분야이다.‘경남교통안전시설 솔로몬’은 경남경찰청 소속 교통안전시설 담당자 및 교통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회원 자체연구 및 교통전문기관과의 교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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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 창립 133주년 기념식 개최…"혁신은 계속"
1889년 설립된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가 7월 19일 오전 11시 부산상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1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코로나 재확산 및 국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지역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외부 초청인사 없이 임직원 80여명의 자축 속에 차분하게 치러졌다.부산상의 장인화 회장은 “취임 이후 부산상의의 혁신을 강조해 왔는데, 임직원 여러분이 기존의 업무관행에서 벗어나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거듭한 끝에 변화에 민감하고, 창의적인 조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격려했다. 아울러“현재 경제여건이 대단히 어려운 만큼 지역경제와 회원기업의 활력회복을 위해 부산상의가 책임감을 가지고 역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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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경험자들이 꼽은 이직 성공률 높이는 방법 1위…‘차별화된 직무역량 갖추기’
‘이직 잘하는 사람들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최근 3년 내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741명을 대상으로 이직 성공비결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이직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응답자에게 물어봤다.응답자들은 차별화된 직무역량(29.4%)을 가장 많이 꼽았다. 전문성은 물론이고 문제해결, 위기관리, 팀워크 등 지원자의 직무경험이 이직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밝힌 것. 해당 답변을 한 이들 중에는 이직자의 직무역량이 차별화될수록 빠른 업무 적응은 물론이고 조직 내 영향력이 커지는 등 입사 후에도 유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또 다른 방법으로는 직무 관련 자격증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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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관내 주민들이 비상소화장치함으로 대형화재 막아
부산기장소방서는 7월 18일 기장군 관내에서 화재초기에 인근주민들이 비상소화장치함을 활용하여 대형화재를 막았다고 밝혔다.지난 17일 오전 9시 32분경 철마면 장전리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민들이 인근에 있는 비상소화장치함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초기에 화재가 건물로 확대되는 것을 막았고,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이날 화재는 영업준비차 피운 아궁이의 불티가 바람에 날려 인근 가연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한편 비상소화장치함은 원거리 화재출동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2021년 말 기장소방서와 한국수력원자력(고리본부)과 합동으로 진행한 사업의 일환으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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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용산역 인근 선로연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손병두)는 ESG 가치 실천을 위해 용산역 인근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6일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단 수도권본부와 기독교 선교단체, 용산구청 봉사단 130여 명이 참여해 용산역 인근 공원과 쉼터 등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약 40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철도환경 조성과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했다.특히,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산역 인근 노숙인들의 여름철 해충피해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텐트촌 인근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손병두 수도권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시민들께 깨끗이 정비된 철도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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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고리2호기 수명연장, 방사선과 지진으로부터 안전한가"
환경운동연합 탈핵위원회와 부산환경운동연합은 7월 18일 오전 부산시의회브리핑룸에서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시도와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방사능 누출 및 지진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공개 기자회견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 소장은 중대사고와 방출시나리오 연구를 통해 "고리 2호기에서 중대사고 발생 시 일주일 내에 죽음에 이르는 조기사망자가 평균 9.22명에서 최대 165명(부산 96명, 울산 69명) 발생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한 소장은 "암발생으로 인한 사망자는 평균 8,220명에서 최대 34,700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지아이 지반정보연구소 김성욱 소장은 "경주와 포항지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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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그룹 조선 3사 노동조합, 공동교섭·공동요구안 그룹에 전달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현대삼호중공업지회(지회장 황형수)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정병천), 그리고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위원장 정영진)은 7월 18일 서울 계동 현대 사옥 앞에서 현대중공업그룹의 지주사인 ‘HD현대’와 현대조선 3사의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에 조선3사 공동교섭 요구안과 공동교섭의 틀을 논의할 TF구성 안을 사측에 공개 전달했다고 밝혔다.지금까지 현대중공업의 계열 조선소 단위 노동조합은 사업장별로 노사간 교섭을 진행했다. 그러나 최근 현대중공업 전체의 지주사인 HD현대와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세워지면서 개별 사업장의 교섭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의제를 교섭해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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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거제 대우조선해양 불법시설점거 현장 안전진단 착수 및 수사팀 확대 편성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거제시 소재 대우조선해양의 1번 도크 작업장 내에서 하청업체 일부 노조원들이 시설물을 불법 점거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 현장 위험성 사전 점검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대책 회의를 실시하고, 경남청 안전진단팀 현장점검에 이어 경찰청 경비국 산하 안전진단팀의 지원을 받아 집회 현장 및 불법 시설물 점거 장소 등에 대해 정밀 안전진단을 본격 전개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시설물 점거를 포함한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경남청에서 집중 수사지휘 하고, 거제서 전담수사팀에 경남청 광역수사대 등 직접수사 인력 18명을 추가로 배치해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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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는 7월 18일 오후 1시부터 20일까지 3일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을 발령해 연안해역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기상청의 ‘호우·풍랑·강풍주의보 발효’에 따라 20일 오전까지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높은 너울성파도 등 기상악화가 예상된데 따른 조치다.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 울산해경은 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파·출장소 및 지자체 전광판, 키오스크 등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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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수중과학수사 역량강화 합동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해양과학수사 고도화의 일환으로 수중감식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구조훈련장과 태종대 감지해변 일원에서‘수중과학수사 역량강화’훈련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해경청에서 주관하고 남해해경청에서 실시한 이번 훈련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동서남해 및 제주 5개 해양경찰지방청 수중과학수사요원 11명이 참여했다. 차량추락·선박충돌·침몰 등 해양사고는 육지와는 달리 현장보존이 어렵고 증거물 유실 가능성이 높은 특성이 있어 명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수중감식 능력이 요구된다.이번 훈련은 수중감식에 요구되는 전문 스쿠버 기술 숙달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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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외사자문협의회, 다문화가정에 선풍기·워터파크 입장권 전달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과 외사자문협의회(회장 박재근)는 7월 18일 다문화가정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와 워터파크 입장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박재근 회장은 “다문화가족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여 다각적인 지원 활동에 힘쓸 것이다”고 격려했다.선풍기를 지원받은 결혼이주여성 미얀마 두OOO(32)씨는 “ 가족이 6명인데 선풍기 2대로 생활을 하고 있다. 요즘은 선풍기 가격도 많이 오르고 월급은 줄어서 선풍기 한 대를 사는 것도 사실 많이 부담스러웠는데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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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들 "박형준 부산시장 벌금 500만 원 구형" 검찰 규탄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4대강국민소송단, 내놔라내파일시민행동은 성명에서 "7월 18일 검찰은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다. 수사와 기소 그리고 1심 구형까지 1년 4개월을 끌어오는 동안 검찰이 세운 양형기준이 무엇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며 규탄했다.성명은 "박형준 시장의 죄는 선거 기간 동안 단순히 거짓으로 공직을 얻기 위한 몰염치에 그치지 않는다. 국가 권력을 이용한 불법 사찰로 민주주의를 짓밟은 죄를 숨기고 국민을 속이면서 부산시장이라는 공직을 편취한 심각한 범죄다. 허위사실 공표를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고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판을 철저하게 유린했다. 벌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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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 7월 '이달의 항만인' 선정…권순재 소방교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지난 7월 15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이달의 항만인’으로 영선119안전센터 소속 권순재 소방관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해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다. 7월 ‘이달의 항만인’으로 선정된 권순재 소방관은 평소 솔선수범의 자세로 훈련 및 현장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소방서 대표로 구급대회 2회 출전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동료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이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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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착한 가게’ 돕는 웹 예능 ‘알바몬GO’ 공개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은 자사 유튜브 채널 알바몬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웹 예능 콘텐츠 ‘알바몬GO’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알바몬GO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 트렌드에 맞춰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거나 대외적으로 상을 받는 등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착한 가게'의 홍보와 일을 돕고 아르바이트비를 기부하는 내용의 웹 예능 콘텐츠다. 지난 14일 1화가 공개됐으며 총 8회로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된다.알바몬GO에는 KBS공채 개그맨이자 2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이재율과 그룹 드리핀(DRIPPIN)의 멤버 차준호가 출연한다. 1화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김치찌개집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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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아파트 매매거래량 역대 ‘최고치’…원주 38%로 1위
강원도의 연간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에 따르면 강원도에서는 지난해 총 3만508건의 매매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가 시작된 2006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이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강원도 매매거래량은 2008년 2만건을 돌파한 이래 2012년 1만9956건을 포함해 2016년까지 약 2만건 이상을 유지해 왔다. 지난 정부가 출범한 2017년 들어 18,164건으로 감소한 후 2019년까지 1만건대를 기록하다 2020년 2만6266건으로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3만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원주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졌다. 원주에서는 강원도 전체 거래량의 약 38%에 달하는 1만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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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오피스&지식산업센터 등 업무시설로 확산
브랜드 파워가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시설로 확산되고 있다. 실제 업무시설 시장에서 브랜드 건설사가 짓는 단지는 높은 관심 속에서 분양이 완료되고 있다. 특히 입주 후에도 높은 가격 상승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업무시설 분양시장에서는 브랜드 건설사가 선보인 오피스 시설이 연일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실제 지난해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오피스 시설이 단기간에 완판됐다. 다락 구조 등 공간 활용성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현대엔지니어링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높은 인기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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