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상레저안전의 날’은 매월 부산시내 해수욕장 중 한 곳을 정해 행사일을 지정하여 운영 중이며, 안전 릴레이 행사와 병행해 해수욕장 등 레저수요가 많은 곳에 안전 캠페인과 지도 단속을 실시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번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는 송도레포츠센터와 함께 국민 대상 체험형 안전 점검을 병행해 △안전한 수상레저 즐기기 캠페인 △구명조끼 착용 및 CPR교육 △안전캠페인 생활물품(핸드폰 방수팩, 손수건 등) 증정 등을 진행했다.
또한 매년 7월 18일,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정된 ‘연안안전의 날’을 함께 홍보해 해수욕장을 포함한 갯바위, 방파제, 해안가 등 연안해역에서의 활동 시 국민 스스로가 먼저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연안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문화가 형성되도록 노력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바다는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소임과 동시에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위험한 장소이기도 하다. 특히 안전한 레저 활동을 위해 반드시 구명조끼를 포함한 안전장구를 착용해야 한다”며 “부산해양경찰서도 국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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