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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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화, ‘제30회 꿈씨음악회’ 후원사로 참여
일화는 장애·비장애 음악인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 ‘제30회 꿈씨음악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 2013년부터 꿈씨음악회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일화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장애 음악인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지난 2005년에 시작해 올해 30회째를 맞이한 ‘꿈씨음악회’는 사단법인 자원봉사애원 주최, 인터뮤직 주관 하에 지난 2일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진행됐다. 올해 음악회 타이틀은 ‘첫-마음’으로 장애 예술인들이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었던 음악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 ‘꿈씨음악회’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문 연주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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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중흥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노후주택 개선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달 30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활동으로, 대우건설은 지난 2월 해비타트에 2억원을 기부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독립유공자 후손 7가구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진행할 예정으로, 현재까지 총 5개 가구의 개보수를 완료했다.5번째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故 이용근 선생의 후손 이태백 씨의 노후주택에서 진행되었으며, 대우건설과 중흥그룹 임직원은 외부 도색, 환경정리, 문, 창호 교체, 처마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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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보이스피싱 인출·전달책 처벌 예방 페이크 영상 광고 진행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최근 단순한 아르바이트로 생각하고 일을 하다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보이스피싱 ‘전달·인출책’으로 연루되어 처벌받는 사례가 잇따르자, 이에 대한 예방책으로 지난달부터 BNK 부산은행과 공동으로 ‘미끼 프로젝트(페이크 영상 광고)’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사회 경험이 부족한 20·30대 젊은층이 앱이나 웹 사이트를 통해 일거리를 찾다가, 보이스피싱 조직의 광고글에 현혹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해 ‘고수익 아르바이트 광고’를 모티브로 예방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고액 알바’ 광고를 찾던 어느 20대 청년이 보이스 피싱 범죄에 연루되기까지의 상황을 지루하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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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개인용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 점검 서비스 시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수상레저활동자가 증가하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10월 19월 사하구 장림항 계류지에서 개인용 동력수상레저기구에 대해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개인용 레저기구는 안전검사가 5년 주기이다보니 점검 소홀로 배터리 방전 등 장비고장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해상표류로 다른 선박과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엔진오일, 연료필터, 전기계통 등을 점검하며, 장기보관(동절기)시 화재예방, 전기배선 안전조치 등 장비관리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점검을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해양경찰서에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지정된 장소(사하구 장림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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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문자·앱·영상통화 가능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각종 긴급 상황 발생 시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가 가능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4일 밝혔다.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신고자가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와 앱을 사용해 신고하는 서비스다. 외국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어려운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소방서는 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포함한 다수 외국인 출입장소와 복지시설에 외국어 신고 안내 물티슈ㆍ마스크 목걸이를 배부하며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할 계획이다.박유진 진주소방서장은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음성통화로 신고가 어려운 군민이 119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로 보다 많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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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교통관리 추진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됨에 따라 특별 교통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영화인과 관람객 인파가 많이 몰리는 개막식(10.5.)날과 폐막식(10.14.)날 저녁시간대 영화의전당 주변 일부 도로를 통제 할계획이다. 먼저 오후 5시∼오후 10시 30분까지 영화의전당과 KNN 사이 보조간선도로인 센텀서로 500m 구간(APEC기후센터앞↔월석아트홀R)과 센텀5로 200m 구간(신세계몰삼거리↔월석아트홀R)을 전면통제한다. 오후 5시30∼7시30분까지 영화의전당 앞 대로변인 수영강변대로 200m 구간(신세계몰삼거리→영화의전당앞) 하위 1개차로를 부분통제 한다. 이날 교통경찰·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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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호남민족예술대동제 개최…낯선 영원함' 주제 10월 21~23일
영호남민족예술대동제 조직위원회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부산영화의전당에서 ‘낯선 영원함’이라는 주제로 제3회 영호남민족예술대동제를 열어 공연·전시·체험부스·마켓 등 다양한 행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3일 밝혔다.이 행사는 영호남 예술인들이 교류를 통해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다.21일 개막제를 시작으로, △22일 통일을 기원하는 영호남 예술인들의 무대공연 ‘통일문화제’, 영호남 전문 극단들의 공연, 시민들이 배우들과 함께하는 대사 낭독, 분장 체험을 할 수 있는 ‘연극인 교류전’ △23일 영호남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교류의 장 ‘청년문화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동시에 다양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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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대우조선해양매각 관련 모 일간지 언론보도에 대해 입장 밝혀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는 10월 1일 보도자료에서 “대우조선 전체 구성원은 매각 이후에도 생산 현장의 안정을 원한다”고 밝혔다.산업은행은 9월 26일 기습적으로 대우조선해양과 한화그룹 간 스토킹 호스 방식으로 2조원 투자를 유치하는 MOU를 체결하는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이후 추가 입찰자를 모집하는 기간에 모 일간지에서 “대우조선 지회가 한화로 4대 요구안을 확정해 요구했다”고 보도했다.대우조선지회는 “보도 내용을 보면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임의적으로 해석한 내용이 대부분이고 해당 자료를 만든 대우조선 지회에 어떠한 문의나 확인 절차 없이 모 국회의원의 일방적 입장만을 보도한 것은 대우조선 지회를 공격하여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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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2만6960명, 어제보다 1500여명 줄어
코로나19 재유행이 잦아들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만 명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등은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발표를 인용,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6천960명 늘어 누적 2천479만6천14명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8천497명)보다 1천537명 적다.1주일 전인 지난 24일(2만9천336명)보다 2천376명, 2주일 전인 17일(4만3천436명)보다는 1만6천476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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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한솥, , 제1회 금천구 장애인 ‘우리동네 컬링대회’ 도시락 후원 外
◆한솥, , 제1회 금천구 장애인 ‘우리동네 컬링대회’ 도시락 후원한솥은지난 29일 금천구 금나래 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금천구 장애인 ‘우리동네 컬링대회’에 약 500개의 도시락과 500개의 생수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도시락 후원 행사에는 한솥 직원 12명이 새벽부터 도시락을 직접 포장하고 배송까지 완료하였다.‘우리동네 컬링대회’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 내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활동을 도모하고자 개최하는 첫 번째 생활체육 대회다. 한솥 마케팅본부 김효신 본부장은 “이번 행사에 직접 후원 도시락을 포장하며 봉사의 기쁨을 누렸다”면서 “한솥은 도시락 후원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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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나용환 서울주택도시공사 도시공간사업본부장
▲ 도시공간사업본부장 나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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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안전문화 확산 운동 행사 가져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9월 30일 사상구 엄궁아파트에서 유관기관(사상구청, 사상구의회) 합동 ‘안전문화 확산 운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아파트는 작년 12월 26일 화재가 발생해 2명의 인명피해(경상ㆍ사망)와 95만5천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1983년 준공되어 별도의 소방시설이 없는 건축물이다.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화재감지기만 있었더라면 빨리 대피하여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는데..’라는 안타까움에 사상구청장(조병길), 사상구의회(윤숙희의장, 김정옥의원), 사상구 엄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장철재)의 지원을 받아 안전문화 확산 운동행사를 추진하게 된 것이다.행사는 북부소방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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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논산·군산·마산 ‘3山’ 이끈다
부동산 침체 우려 속에서도 ‘논산·군산·마산’ 지역이 선방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들 3산(山) 지역은 충남, 전북, 경남 등 각 지역 부동산 시장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세종을 제외한 지방 전역이 조정지역에서 해제돼 지방 부동산 투자 심리가 살아나고 있어 향후 가격 추이에도 시선이 쏠린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논산, 군산, 마산(마산합포구)은 8월 발표된 5번의 주간통계에서 매주 상승세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논산은 0.09% 올랐으며, 군산 0.20% 마산합포 0.06% 뛰었다. 해당 기간 전국은 -0.47%, 수도권은 -0.59% 하락했다.이들 지역 부동산 시장이 선전하는 것은 공통적으로 공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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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조경’, 주거의 질 넘어 집값까지 올리는 기준
아파트 선택의 절대적인 기준이 교통과 학군 등 입지에만 국한됐던 것과 달리 조경이나 건폐율, 녹지율 등 단지 내 환경도 주거 선택의 중요한 요소가 되는 모양새다. 비슷한 외형의 아파트라 할지라도 실제 살아가는 공간에서의 생활은 조경과 커뮤니티 구성 유무에 따라 평가받고 있어서다. 최근 지어지는 신축 아파트는 구축 아파트에서 볼 수 없는 조경 공간 설계로 입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꾀한다. 미술관 및 전시관에서 볼 수 있었던 작품이 아파트 안으로 들어오는가 하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단지 내에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게 하는 곳이 신축 아파트가 됐다. 여기에 우수한 조경 공간과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춘데 이어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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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내 교통사고 없애고 쾌적성까지 갖춘 아파트 ‘관심’ 집중
▲지난 2월 제주시 일도이동,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서 70대 여성 SUV에 치여 사망 ▲지난 2017년 대전 서구, 아파트 단지 내 횡단보도에서 5세 여아 승합차에 치여 사망 ▲경찰청 집계 2020년 단지 내 교통사고 총 2728건 발생, 사망 및 부상자 623명. 이처럼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2017년 사건은 단지 내 도로가 법정도로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로교통법 개정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빠르게 동의 받을 만큼 이목을 끈 사건이었다.이 때문에 건설사들도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화된 주차장 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주차장을 100% 지하로 배치해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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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소방안전강사 강의기법 연찬회 가져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9월 29일 남부소방서 소속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강의기법 연찬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소방안전강사는 일정 자격 기준을 갖춘 소방공무원을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지정하며 소방기관을 대표하는 강사로서 지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대 시민 소방안전교육을 전담한다. 이번 연찬회는 고품질 소방안전교육을 추구하고 모든 소방안전강사가 일타 강사가 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소방서 소방안전강사로 지정되어 있는 6명의 발표와 강평, 토론을 통해 강의기법 함양과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영덕 남부소방서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시민들의 안전의식에 맞춰 수준 높은 소방안전교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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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위원회-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 이하 경남자경위)는 9월 30일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경남형 자치경찰 발전을 위해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 경남형 자치경찰제 제도 정착과 발전을 위한 자치경찰제 정책 연구‧개발 자문 ▲ 자치경찰제 도민 인식 제고와 참여 확대를 위한 다각도 홍보 지원 등이다.이날 협약식에서 경남자경위와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은 향후 경남 자치경찰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김진혁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장은 “경남자치경찰의 안착을 위한 연구와 다양한 정책개발 등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적극 협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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