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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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HD현대, 지진 피해 튀르키예에 방한용 겨울옷 지원
HD현대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방한용 겨울 옷을 보내기로 했다. HD현대는 임직원들이 입지 않는 옷장 속 겨울 점퍼를 포함한 방한용 의류와 회사가 보유한 동절기 잔여 근무복 등을 모아 튀르키예에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방한용 겨울 옷은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조해 현장으로 긴급 배송할 예정이다.현지의 이재민들은 음식과 물은 정부를 통해 지원받고 있지만 날씨가 춥고 지난주부터 눈이 와서 당장 입을 방한용품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앞서 HD현대는 지난 8일 튀르키예 지진 복구를 위해 굴착기 10대를 지원한 바 있다.HD현대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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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문 활짝 열린 ‘수도권’…이달 8665가구 공급
그동안 예비 청약자들의 발목을 붙들던 각종 규제가 해제됨에 따라,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기존에 무주택자, 실거주 수요에게만 열려있던 청약문이 이번 규제 완화로 1주택을 보유한 사람, 준공 후 전월세를 놓으려는 사람, 자금이 부족한 사람 등에게도 열리면서 청약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 정부는 수도권에서 최대 10년인 전매제한 기간을 공공택지(분양가 상한제 적용) 및 규제지역은 3년, 서울 전역이 포함된 과밀억제권역은 1년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여기에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던 실거주 의무도 폐지(예정)한다. 이를 통해 잔금 시점에 수요자들은 다양한 자금 계획을 세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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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한진그룹,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성금 50만불 기탁
한진그룹은 13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50만불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한진그룹 관계자는 “심각한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지진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진그룹은 그룹 주력사인 대한항공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2011년 일본 동북지방 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2015년 네팔지진 및 미얀마 홍수 ▲2016년 구마모토현 지진 ▲2016년 피지 사이클론 ▲2017년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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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수협과 함께 '깨끗한 선거 BLUE 배지' 달기 캠페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있어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산 소재 수협(부산시수협, 대형선망수협,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경상남도정치망수협, 대형기선저인망수협, 기장수협)과 함께 ‘깨끗한 선거 BLUE 배지’ 달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깨끗한 선거 BLUE 배지’란 수산인들에게 풍요로움을 주는 푸른 바다처럼 깨끗한 선거에 대한 조합원들의 염원을 담은 공명선거 배지를 말한다. 조합장선거 D-30일인 2월 6일부터 선거일인 3월 8일까지 수협 34개 본점·지점 금융창구 직원 170여 명이 근무 중 이 배지를 착용하고 조합원들을 맞이함으로써 조합장선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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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교육부 유보통합 일방적·졸속 추진” 전면 철회 촉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교육부의 유보통합(교육부·보건복지부로 나뉜 유아교육·보육 관리체계 통합) 추진방안에 대해 “현장 교사의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졸속 정책”이라며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전교조는 1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유보통합 전면 철회를 위한 전국교사 결의대회를 열고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라는 교육의 국가 책무성을 져버린 채 유아 공교육의 파행을 방조하는 유보통합 정책의 전면 철회를 요구한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최근 만 0∼5세 아동들이 2025년부터 유치원·어린이집을 통합한 기관에 다닐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유보통합 추진방안을 발표했다.유보통합 추진방안을 두고 교사들은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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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만2051명…위중증 268명, 107일 만에 최소
코로나19 유행이 안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2일 1만2000여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2051명 늘어 누적 3035만199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2805명)보다 754명 적다.1주일 전인 지난 5일(1만4011명)보다도 1960명 줄며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일요일 기준으로는 지난해 7월 3일(1만36명) 이후 32주 만에 최소 기록이다.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5847명→1만6112명→1만7927명→1만4662명→1만3504명→1만2805명→1만2051명으로, 일평균 1만3272명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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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서 규모 2.3 지진 발생
충북 보은군 동북동 방면 11km 지역에서 11일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52도, 동경 127.8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3㎞이다. '규모 2'는 조용한 상태나 높은 건물에 있는 소수의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충북소방본부는 "피해 신고는 없었고 '지진이 발생했느냐'는 전화만 3건 걸려왔다"고 말했다. 지진에 따른 피해 신고는 아직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충청북도는 일선 시·군과 경찰서, 소방서,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에 지진 피해 여부를 파악해 줄 것을 요청하고 국민행동 요령도 전파했다.이번 보은 지진의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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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3만...전 주 대비 1800명 감소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전 주 대비 1800명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2805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대비 699명 감소한 수치로, 일주일 전인 지난 4일 1만4624명에서 1819명 감소했다. 누적 확진자는 3033만8148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으로 전날(38명)보다 14명 줄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만2천781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2842명, 서울 2292명, 부산 948명, 경남 984명, 대구 746명, 경북 726명, 인천 674명, 충남 482명, 전남 457명, 전북 442명, 광주 458명, 충북 416명, 울산 3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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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브리핑] 신지혜 대변인, "1심보다 후퇴한 故 김용균 원청 책임 판결, 중대재해처벌법 완화 안돼"
중대재해처벌법을 탄생케 했던 노동자, 故 김용균의 죽음에 원청 책임을 더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원청인 한국서부발전 전 사장은 여전히 무죄, 원청의 태안발전본부장은 1심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를 뒤집고 무죄, 한국발전기술 전 사장 등 하청업체 인사들도 줄줄이 감형됐습니다.현장에 대해 ‘모른다’고 답하면, 죽음의 책임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이 뚫린 사법체계의 한계가 담긴 유감스러운 판결입니다. 故 김용균님의 산재사망 책임 있는 자들의 무죄 및 감형 선고는 ‘나쁜 선례’의 전형을 남겼습니다.노동자의 죽음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검토’를 내겁니다. 하지만 중대재해처벌법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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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김용균 사망 원청업체 대표 2심도 무죄, 중대재해처벌법을 강화하라!
2018년 12월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목숨을 잃은 김용균 노동자의 당시 원청업체 대표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나아가 1심에서 유죄였던 태안발전 본부장도 무죄를 받았고, 함께 기소됐던 대부분이 감형되었다. 사람은 죽었는데, 누구 하나 책임이 인정되지 않았고, 오히려 가해자에 면죄부를 씌워줬다. 대한민국의 노동현실의 처참한 현주소다. 원통할 따름이다. 김용균 노동자의 사망사고는 사고 자체가 충격적이었고, 20대 초반 청년 비정규직이었다는 점에서 사회적 파장이 컸다. 또한 사망 당시 신속한 현장조사, 동료 증언, 특조위 구성, 당정청 합의 등 수많은 증거들과 정치권의 움직임도 있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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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GS칼텍스, 에너지 취약계층에 100억원 지원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섰다. GS칼텍스는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 및 에너지 효율화 지원을 위해 총 100억원의 후원금을 한국에너지재단 등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에 더해 회사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난방비 후원금 5000만원에 매칭그랜트 방식을 더해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추가 후원하기로 했다.이번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를 비롯해 창호, 문, 단열, 보일러, 조명 등 에너지 효율화에 필요한 물품 및 시설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GS칼텍스 관계자는 “겨울철 추위와 급격히 인상된 난방비로 어려움이 커진 시기에 취약계층에게 작은 보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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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차그룹,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성금 200만 달러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총 2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지원키로 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쓰이게 될 예정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빠른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성금 전달과 별도로 현대차 튀르키예 현지 법인(HAOS)은 한국 기업 중에서 최초로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긴급 지원 활동에 나서고 있다. 매몰 현장 구조에 필요한 절단기/그라인더 등 인명 구호장비에 25만 유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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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L그룹,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금 30만 달러 지원
HL그룹(회장 정몽원)이 기록적인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을 돕기 위해 구호금 3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HL만도와 HL홀딩스에서 각각 20만 달러와 10만 달러를 지원하는 이번 구호금은 26년간 튀르키예와 인연을 맺고 있는 HL그룹의 깊은 위로의 뜻이 담겨있다는 게 HL의 설명이다. 구호금 30만 달러 중 60만 리라(약 4000만원)는 튀르키예 마이산만도에서 현지 구호단체에 기탁한다. 정몽원 HL그룹 회장은 “이번 지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국민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현지 사업장 두 곳은 물론 그룹 차원의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HL그룹은 1997년 튀르키예 추쿠로바(C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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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그룹,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100만 달러 기탁
포스코그룹은 지난 6일 튀르키예 남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성금 10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기로 했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튀르키예 지진으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고, 현지의 추운 겨울날씨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라며 “조속한 구호활동을 위해 포스코그룹이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포스코그룹은 튀르키예에 스테인리스 냉연 생산 법인인 POSCO ASSAN TST와 가공센터인 POSCO-TNPC,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스탄불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두 진앙지로부터 거리가 멀어 피해는 없다. 다만 일부 현지 직원들의 친인척이 피해를 입어 해당 직원에게 특별 휴가를 제공하고 구호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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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지역난방공사, 에너지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지원 확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에너지 요금의 급격한 상승으로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지원 확대 방안을 9일 발표했다.지난달 26일 1차 대책에 이은 이번 지원 확대 방안은 지원 대상을 기초생활수급자 중 에너지바우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세대와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하고 동절기 난방비 지원을 최대 59만 2000원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지원 방안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기간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3월까지 4개월로 확대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 포함, 최대 59만 2000원 한도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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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납세자연맹, “연말정산은 개인소득세, 회사 아닌 개인이 직접 신고하도록 개정해야”
근로자 개인의 소득세를 회사가 대신 신고해주는 현재의 연말정산 제도를 개인이 직접 신고할 수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9일, 나왔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9일 “현행 연말정산 제도가 사회적 이득보다 손실이 크다”며 연말정산의 문제점 10가지를 발표했다. 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연말정산 제도는 1974년 처음 도입됐다. 정부신뢰도가 낮은 상황에서 세금을 조세저항 없이 효과적으로 징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정부는 회사가 근로자의 개인 세금을 대신 신고해주는 연말정산 제도를 택한 것이다. 연맹은 국내에서 50년 가까이 시행된 연말정산 제도가 ‘내가 낸 세금이 얼마인지, 내가 낸 세금이 낭비 없이 사용되는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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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진보당,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가 무서워요'정부의 난방비 폭탄 규탄
청년진보당이 9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난방비 폭탄을 규탄하는 청년학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은 청년하다, 진보대학생넷, 대학생기후행동, 기후위기 서대문 비상행동이 함께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청년진보당 홍희진 대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홍희진 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난방비 폭탄이 청년들의 삶을 더 추운 곳으로 내몰고 있다. 안 그래도 추운 겨울에 국민을 추위로 내모는 정부는 국가의 책임을 또다시 내팽개치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가 전기, 수도, 가스에 이어 식품, 교통비, 등록금 폭탄까지 서민들에게 던지고 있다”며 규탄했다. 아울러 “청년들이 더 추운 곳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진보당은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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