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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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명예회장 대통령, 적십자 모금함에 적십자회비 기탁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지난 4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용산구 소재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2023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는 국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기부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한적십자사를 포함한 14개 기부·나눔단체의 단체장과 기부자,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적십자 모금함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김철수 회장, 소유진 홍보대사와 함께 적십자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했다.한편 이날 ‘2023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구세군 ▲굿네이버스 ▲대한결핵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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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도시철도 치안 인프라 강화 업무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2월 5일 부산도시철도 부산역 역무실에서 시민이 더욱 안전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와 치안인프라 강화, 범죄예방 홍보, 예산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경찰청은 강제추행·불법촬영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예방 순찰과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범죄 분석을 통한 개선·보완사항은 3자 간 공유·협의하며, ‘부산교통공사’는 범죄예방 환경조성 노력, 설치 시설물 관리·보수 및 범죄예방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성범죄 예방에 관한 예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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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양시장, 2000가구 넘는 ‘대어’ 봇물
연말 분양시장에 2000가구 이상 매머드급 대단지 공급이 잇따를 전망이다. 2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규모 자체에서 오는 상징성과 희소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고, 꾸준한 수요의 유입으로 매매시장 및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계속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2000가구 이상의 매머드급 대단지는 매매시장에서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요 지역에서는 신고가 거래도 나타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대표적으로 경기도 과천시에서는 총 2128가구 규모의 ‘과천 위버필드’가 지역 대장주 아파트로 불리며 9월에는 전용 99㎡타입이 23억6000만원의 신고가 거래를 기록했다.꾸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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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입주절벽’ 온다”…내후년 전국 입주물량 12만가구 ‘뚝’
내후년부터 본격적인 아파트 공급 가뭄이 시작될 전망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오는 2025년 전국에 총 24만178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올해(36만7635가구)와 비교해 12만5850가구가 감소한 것으로, 19만9633가구를 기록한 2013년 이후 12년만에 가장 적은 물량이 공급되는 셈이다. 경기도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올해 연말까지 총 11만2755가구가 입주하는데 2년 후에는 6만5367가구로 4만7388가구가 감소한다. 전국 총 감소량의 37%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양주(-1만546가구), 수원(-8218가구), 화성(-5197가구) 등 세 지역에서만 2만3961가구가 줄어든다. 경기 전체 감소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양이다. 이 중 수원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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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 고위급 대표단 환영 행사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2월4~5일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장 ‘간바트 어더후’ 대령 등 고위급 대표단 7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이 번 초청은 2022년 9월 20일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과 치안협력 MOU를 체결한 이후 정례교류의 일환이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4일 오후 3시 환영행사를 통해 대구경찰청을 방문한 울란바타르시경찰청 고위급 대표단과 양 경찰기관의 우호 협력 증진방안과 관심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대표단은 특히 디지털포렌식, 마약수사 등 대구경찰청의 선진 치안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여 공식 환영행사 이후 디지털포렌식센터, 112치안종합상황실, 과학수사증거분석실, 교통정보센터 등 관련 시설을 견학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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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분양시장…재개발·재건축 1만6000가구 알짜 공급
재개발·재건축 등의 정비사업 물량들이 올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연말까지 관심이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 실제로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청약홈의 청약경쟁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에서 분양된 분양아파트의 1순위 청약률 상위 20곳 가운데 13곳(임대아파트 제외)이 재개발과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 곳들로 나타났다. 정비사업 물량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대부분의 정비 사업 현장이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당장 입주해도 불편이 없는 입지와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된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분양시장에서 전국 최고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서울 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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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KAIST 기숙사 리모델링 기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KAIST에 약 200억원 상당의 기숙사를 리모델링 해주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이 4일 KAIST 나눔관에서 열린 ‘우정(宇庭) 나눔 연구동 기공식’에 참석해 200억원 상당의 기숙사 리모델링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 회장을 비롯한 부영그룹 관계자들과 KAIST 이광형 총장, 부총장단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기숙사 외관 건축공사를 비롯해 기계·전기·통신·소방 등 내·외부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할 예정이다.KAIST는 이중근 회장의 뜻을 오래도록 기리기 위해 리모델링한 모든 기숙사에 이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을 따서 ‘우정 나눔 연구동(가칭)’, ‘우정 궁동 아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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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현대, 연말 이웃사랑성금 20억원 전달
HD현대(회장 권오갑)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HD현대 권오갑 회장은 “HD현대가 전달하는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HD현대는 앞서 올해 4월 강릉지역 산불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으며, 7월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를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굴착기를 지원한 바 있다.또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만들어진 HD현대1%나눔재단을 2011년부터 운영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우리 사회 숨은 영웅을 발굴하는 HD현대아너상도 제정, 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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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국제로타리3640 지구 회원증강 표창 수상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1일 오후 6시 서울시 영등포구 공군호텔 그랜드볼륨에 개최된 국제로타리3640지구 12월 월레회 및 송년회에서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으로서 회원증강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신영진 총재로부터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채 총재, 조홍규 차기총재, 구교윤 전 총재, 국제로타리3640지구 회원 300여 명이 함께했다. 박준희 회장은 지난 9월 창립 1주년이 지난 현재 126명의 정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40,000달러(한화 5522만 원)를 기부해 국제로타리재단으로부터 고액기부자 레벨2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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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2기 신도시 막차 분양…‘파주운정·검단’ 등 3700가구 공급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2기 신도시'에 연말까지 추가 공급이 이어진다. 전국적인 분양가 상승기조 속 돋보이는 가격경쟁력으로 청약 수요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연말 분양시장에서도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 실제 2기 신도시 분양시장은 올 한 해 꾸준한 활기를 이어갔다. 계속되는 분양가 상승세 속에서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큰 경쟁력으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또 GTX(파주운정, 동탄), 인천지하철(검단) 등 서울 접근성을 개선하는 대형 교통호재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도 2기 신도시의 인기를 끈 요소로 평가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2기 신도시에 공급된 신규 단지는 역대급 청약 경쟁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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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소아암 백혈병 환아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 스타 11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환아들을 위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선한 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6,830만 원에 이른 가수 임영웅은 서울 콘서트에 이어 오는 12월 8~10일 부산 콘서트, 29~31일에는 대전 공연으로 팬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진행될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사업은 장기간 힘들게 병마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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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지역 12곳에 후면번호판 무인 교통단속 시스템 구축
부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와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시민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 지역 12곳에 후면번호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남구청 등과 협업을 통해 남구 경성대 일원 2대를 시작으로 동래경찰서 앞 등 10대를 추가해 총 12대의 후면번호판 단속 장비를 설치했다. 모든 차량의 후면번호판 인식 후 이륜차 여부를 판독하고, 과속·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여부 등을 단속한다. 내년에도 5대를 설치하는 등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최근 부산자치경찰 인지도 조사에서도 ‘교통안전 위협요소’로 이륜차 법규위반이 46.8%,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필요한 자치경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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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3년 한국행정혁신대상 우수상 수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12월 1일 하성대 상상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행정개혁학회(학회장 한성대학교 최천근 교수)가 주관한 ‘2023 한국행정개혁학회 한국행정혁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행정혁신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지단체 및 공공기관 중에서 행정혁신에 기여한 기관을 발굴해 행정혁신 관련 모범사례를 확산하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한 상이다. 이날 학회 세미나에서 정영진 서장은 ‘경비함정, 대국민 해양안전정보서비스 제공으로 해양사고 감소에 기여(해양경찰 섹터관리 경비 중심으로)’를 혁신 사례로 제시해 경기소방본부와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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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결혼이주여성 쉼터 개소 지원 후원금 전달
부산광역시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2월 1일 오후 폭력피해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쉼터 개소를 위해 외사자문협의회(회장 조영준)에서 카톨릭 수녀회에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2022년 연말부터 ‘카톨릭 수녀회’에서 수녀회 소유 부산지역 건물 2개동을 활용해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들을 위한 쉼터를 준비 중이었으나, 리모델링 비용 부족으로 개소가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었다.현재 쉼터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여 올해 연말 까지 공사완료 후 개소 예정이다. 개소 후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외국인 수녀를 초청, ‘친정같은 쉼터’를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외사자문협의회 조영준 회장은 “머나먼 타국땅으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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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 가져
경남 진주소방서는 12월 1일 서장실에서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선 김성수 서장과 각 과장 등이 참석해, 근속 승진자 15명 및 특별 승진자 1명에 대한 임명장과 계급장을 수여했다. 이번 승진자들은 안전센터, 구조대 등 각 부서에 배치되어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진주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각종 소방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재민 소방위는 “‘2023년 생명보호 구급대상’ 선발로 인한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책임감과 사명을 가지고 구급대원으로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김성수 소방서장은 “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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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소방공무원 근속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종찬)는 12월 1일 서장실에서 12월 근속승진자 3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 대상자는 소방사에서 소방교로 승진한 김동욱·임보미,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승진한 박호진 직원이다. 소방서는 승진공무원들에게 임용장과 계급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김종찬 서장은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령군민을 위해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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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일반직 공무원 7명 승진 임용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2월 1일 오전 각 과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일반직공무원 7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임용식에서는 해양오염방제과및 특수정(화학방제1함/방제16호정)에서 근무하는 신종웅(32·남) 주무관 등 일반직공무원 7명(해양,환경,공업직렬)이 서기보(9급)에서 서기(8급)로 각각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승진명단에 이름을 올린 해양오염방제과에 근무중인 강규리(25·여) 주무관은 “첫 승진 자리에 함께해주신 각 부서 동료직원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울산해경 발전과 해양환경업무에 책임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정욱한 서장은 “울산은 연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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