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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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신송식품, 사회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매일유업㈜, ㈜오뚜기, ㈜LG 등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들로 인해 더욱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지고 있다.신송식품은 사회적 문제에 대해 책임을 공감하며, 사회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그 일환으로 신송식품은 광주에 위치한 ‘해뜨는 식당’에 전통 장류를 계속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식당의 원래 이름보다 ‘천원 식당’이란 이름으로 더 유명한 곳으로 ‘천원만 내면 백반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이유는 시장 상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 식사를 드리려고 했으나 그분들이 부담스러울까 1대 고 김선자 할머니께서 1000원씩만 받으라고 한 것에서 시작했다. 하루 80-10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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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김장나눔 대잔치 개최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지난 25일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강당에서 올해로 세 번째 ‘김장나눔 대잔치’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지역에 소속되어 있는 60여 곳 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일반노조 등) 120여 명의 조합원들, 장기투쟁을 벌이고 있는 세종호텔지부와 세브란스분회 조합원들이 함께 김장 1,000포기를 담갔다. ‘김장나눔 대잔치’는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대표적인 사회연대 사업으로, 서울지역 가맹산하조직과 조합원들이 대중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로 만들어진 김치는 서울지역 그룹홈(아동양육가정) 53곳, 월요노인밥상, 홈리스행동, 동자동쪽방촌, 투쟁사업장 등에 전달됐다.이번 행사는 노동조합과 개인 후원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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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로봇·드론 警·學 컨퍼런스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1월 27일 오후 1시 시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경찰, 대학교수 및 학생 등 160여명이 참석한「로봇·드론 경·학(警·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폴리스랩 2.0(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 R&D 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4족 순찰로봇과 드론 등 최신 장비의 치안 현장 도입 및 관련 법제 개선 방안에 대한 컨퍼런스이다. 컨퍼런스 의제는 ‘로봇과 드론 등 최신장비를 치안현장에 어떻게 접목될 것인가’이다. 세션은 총 4개로 진행됐다. △세션1은 ‘4족 로봇을 활용한 치안 R&D 기술개발과 현황’ △세션2는 ‘치안 로봇의 사회적 수용과 경찰의 수용요인 비교’ △세션3은 ‘로봇 치안 활용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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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진하항 인근 해상 익수자 1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1월 25일 밤 울산 울주군 진하항 인근 해상에서 음주 익수자 1명을 해양경찰관이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46분경 ‘진하항 인근 바다에 사람이 빠져서 줄을 잡고 간신히 버티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즉시 진하해양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현장으로 출동 조치해 오후 11시 56분경 진하항 인근에서 익수자를 발견하고 해양경찰관이 직접 바다에 입수하여 A씨(50대·남)를 구조했다.A씨는 같은 날 오후 7시경 진하항에서 일행 4명과 차박을 하며 음주 중 일행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보이지 않아, 도와달라는 소리를 듣고 A씨가 바다에서 빠진 것을 발견하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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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6기',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6기가 지난 25일 포스코센터에서 올해 환경보호와 나눔봉사의 성과를 공유하는 활동발표회를 열었다.26일 포스코에 따르면 28개 대학에서 참가한 비욘드 16기 단원 50명은 △비욘드 숲 조성 △멸종위기종 반려식물 키트제작 △장애인복지시설 공공정원 조성 △환경 보드게임 개발과 환경캠프를 진행했다.비욘드는 2007년 창단한 포스코 대학생봉사단으로 매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약 반년간의 활동을 펼친다. 창단 이후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건축봉사를 진행했으며, 2022년 부터는 환경보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비욘드 16기는 올해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보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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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R, 겨울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4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주거환경 개선은 가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겨울철 추위로 고생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단열효과가 떨어지는 노후주택 및 오래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가락·수서인근 일곱 가정을 대상으로 활동에 나섰다.에스알 임직원 봉사단인 ‘SRT 사랑트레인 봉사단’이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하여 직접 문풍지, 단열 에어캡 등 단열재를 창문과 방문에 부착했다.한편, 에스알은 지난 8월에도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임직원 사랑의 성금을 모아 노후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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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 중앙노동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한상사중재원(원장 맹수석, 이하 ‘중재원’)과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 김태기, 이하 ‘중노위’)는 지난 23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양 기관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고 밝혔다.중재원은 1966년 설립된 국내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 또는 해결하기 위해 중재, 조정, 알선, 상담 등 종합 분쟁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ADR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노사발전재단, 한국노동연구원, 숙명여대 경영대학원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네번째 협약이다.양 기관은 ▲ 조정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 협상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국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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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시민연합, “車” 월동점검 최적기는 김장철
겨울철 혹한이 되면 자동차도 동상(凍傷)에 걸리고 미세먼지가 심하면 차내 필터인 마스크도 점검해야 한다. 계절에 따라 복장이 바뀌듯이 자동차도 겨울철 혹한에 대비하여 부품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며 여름철 상태로 월동점검 없이 주행하면 안전과 고장의 문제가 된다.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는 “겨울철에는 엔진 고장이 증가하기 때문에 배출가스 점검과 특히 노후 경유차는 엔진오일 누유와 DPF 클리닝 등 점검이 필요하다”며 겨울철 자동차 동상 예방법을 소개했다.■ 올겨울 미세먼지 심해, 자동차 마스크 차내 필터 점검,최근 독감과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이 잦아지면서 마스크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겨울철에는 히터사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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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아름다운 가게와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 개최
[로이슈 전여송 기자]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 이하 연구재단)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24일 아름다운 가게 대전지족점에서 연구재단과 평가원 임직원들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물건의 재사용과 공유를 통해 자원 재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행사는 연구재단과 평가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판매활동 지원을 통해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행사 수익금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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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총력 대응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각종 모임 등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그에 따라 음주운전으로 인한 중사고가 우려되어 11월 27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10주간 음주운전 근절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 기간에는 대로(大路) 음주운전 단속을 확대한다. 대로(大路) 단속은 평소 경찰서 단위로 실시하던 음주단속을 3~4개 경찰서가 연합해 1개 권역으로 편성, 총 3개 권역에 경력 및 장비를 집중해 장소 선정에 제한받지 않고, 시내 주요 도로 또는 유흥가 인근 대로에서 실시한다. 또 최근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발생과 관련해서 매일 오전 공원·재래시장․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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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도 주목받는 스테디셀러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로이슈 최영록 기자] 주택가격 상승으로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분양시장의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분양가상한제’ 단지가 주목 받고 있다.이달 21일 부동산 R114에 따르면 전국 평균 청약경쟁률은 10월 34.26대 1에서 11월 12.2대 1로 급격히 낮아졌다. 공급물량 대비 청약자 수도 10월에는 공급물량이 1만1260가구에 청약자 수가 25만8341명이었지만 11월에는 7429가구 공급에 6만6653명으로 눈에 띄게 줄었다.그럼에도 부동산 전문가들은 인건비와 건자잿값 상승 등 요인으로 분양가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만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분양가상한제 단지가 공급된다면 실수요자들은 적극적으로 청약해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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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대 업무지구 이동 편리한 지역 분양 ‘눈길’
[로이슈 최영록 기자] 서울도심, 영등포·여의도, 강남 등 서울 3대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한 지역 분양 단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도권 수요자들의 경우 서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직장이 몰려 있는 3대 업무지구 접근성이 내 집 마련의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서울 3대 업무지구는 종로·시청·광화문 일대 등 서울도심권을 뜻하는 ‘CBD(Central Business District)’,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권의 ‘GBD(Gangnam Busiess District)’, 여의도 일대의 ‘YBD(Yeouido Busness District)’ 등 업무시설이 밀집돼 있는 대표적인 곳을 뜻한다.서울 열린데이터 광장의 ‘서울시 사업체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3대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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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하반기 아파트값 상승세 주도…연내 분양도 관심 ‘UP’
[로이슈 최영록 기자] 올해 하반기 ‘중대형’ 평형이 아파트값 상승을 주도했다. 하반기부터 부동산 시장이 해동되는 분위기를 보이면서 상승 여력이 충분한 중대형 평형의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6월까지 17개월 연속 보합·하락을 보이다가 7월 0.06% 오르며, 상승 전환됐다. 이어 8월 0.23%, 9월 0.35%, 10월 0.27% 등으로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특히 중대형 평형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전용 85㎡ 초과 102㎡ 이하가 1.9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이어 전용 60㎡ 초과 85㎡ 이하 1.18%,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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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청렴·인권 힐빙(힐링+웰빙) 캠프
[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은, 공상에는 미치지 않는 직무스트레스 등에 지친 직원들을 위해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하는 ‘청렴·인권’힐빙(힐링과 웰빙의 합성어로 치유를 통한 건강한 삶 도모를 의미) 캠프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이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소통·공감 토론회를 통해‘청렴경찰’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캠프는 경남 함양군 등지에서 11월 23일부터 1박 2일로 경남경찰청 소속 직원 30명이 참여했다.1일차에는 심신치유프로그램과 직원들 간 청렴·인권을 주제로 토론과 직무 경험담을 상호 교환·공감하는 시간을, 2일차에는 청렴(풍)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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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중요범인검거 등 시민유공자 표창 수여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1월 23일 오전 10시 대구경찰청 7층 접견실에서 생명구조 및 범죄예방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지난 11월 15일 오후 6시 50분경 야간근무 출근 중 아양교 밑 금호강에 빠진 자살기도자를 발견하고 지체없이 강으로 입수해 구조한 동촌지구대 김균동 경위와 신속한 112신고로 고액의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시민 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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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합작”…‘1군 컨소시엄 아파트’ 완판 행진
[로이슈 최영록 기자] 주택시장에서 대형건설사가 뭉친 컨소시엄 아파트가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올해 분양시장에서는 1군 브랜드 건설사의 컨소시엄 아파트가 연일 완판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끈다. 상품, 규모, 미래가치 등에서 우위에 있다고 판단한 수요자들이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실제 지난 5월 공급된 ‘광명자이더샵포레나’의 경우, 고분양가 논란 및 소형평형(전용 39·49㎡)의 일반분양물량이 대부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공급에서만 1000명이 넘게 몰리며 단기간 100% 완판을 기록했다.이어 8월에는 대전 ‘둔산 자이 아이파크’가 올해 지방 최다 청약 접수인 4만8000명의 1순위 청약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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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L, 연말 맞이 임직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로이슈 최영록 기자] DL그룹은 연말을 맞아 각 그룹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우선 DL이앤씨 임직원 70여명은 최근 서울 여의도 여의샛강생태공원을 찾아 수달 서식처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장화와 목장갑 등을 착용하고 공원 내 수달 서식 공간으로 들어가 사람의 접근을 차단하는 목책을 보수했다. 또 공원 주변의 쓰러진 나무와 쓰레기 등도 처리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꾸는 활동을 진행했다.DL건설도 지난달 창립 67주년을 기념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여의도한강공원 및 여의도 공원 일대에서는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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