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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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소방안전체험 한마당 행사 가져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10월 7일 제33회 온양읍민 한마음체육대회 행사를 맞아 온양체육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즐기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소방안전체험 한마당’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관내 원생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어린이 연기소화기 체험교실 ▲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CPR(심폐소생술) 교육 ▲소방캐릭터와 기념촬영 ▲어린이 방화복 착용 및 소방차량 탑승 등 체험 위주로 진행됐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조기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안전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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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음주제한 준수사항 위반 전자발찌 대상자 검찰 송치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대전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은 성폭력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출소하여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대상자가 상습적으로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해 지난 9월 21일 입건한 뒤 10월 6일 대전지방검찰청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자는 주취 상태에서 강제추행상해 범죄를 저질러 2020년부터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으나, 심야 시간대 잦은 음주를 하는 등 성행이 개선되지 않아 ‘주류를 과도하게 음용 하지 말 것’의 준수사항이 2022년 법원에서 ‘0.03% 이상 음주제한’으로 변경됐고, 이어 2023년 ‘음주를 하지 말 것’으로 다시 변경됐다.두 차례 준수사항이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자는 상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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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벗고 도시밸류 높인다”…용산·논산·의정부 새 분양 관심
서울 용산을 비롯해 논산, 의정부, 평택이 군(軍) 관련 이미지를 벗고 ‘도시 밸류’를 높이고 있다. 미래 먹거리인 첨단 산업 호재를 더하거나, 선호도 높은 주거 타운이 속속 조성되고 있어서다. 특히, 연내 브랜드 건설사를 중심으로 새 아파트 공급도 이어져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울 중심 용산, 미군 부지 반환 지속용산은 미군기지 평택 이전을 시작으로 개발이 급물살을 탔다. 현재 미군 용산기지는 약 243만㎡ 중 지난해 58만4000㎡가 반환됐다. 정부는 용산공원조성특별법에 따라 추가로 반환될 부지를 활용해 약 300만㎡(약 90만평) 규모의 용산 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유엔사부지, 수송부 부지도 금싸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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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KBS 동행 419회 '오뚝이가족'에 교육환경 제공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KBS1 시사다큐 프로그램 ‘동행’ 419회에 출연한 ‘행복을 만드는 오뚝이 가족’에게 교육환경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바인그룹에 따르면 ‘행복을 만드는 오뚝이 가족’ 편은 10살 가현 양과 8살 현우 남매의 이야기로, 가현 양의 가족은 3년 전 현우 군이 하반신 3도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면서, 모자원에 재입소했다. 막대한 수술비와 연고 및 붕대 비용으로 동분서주하는 엄마에게 부담이 될까 가현 양과 현우 군은 무엇 하나 조르는 법이 없다. 어머니인 은정 씨는 남매에게 든든한 울타리와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었지만, 당장의 생계가 급해 미안한 마음이 크다.바인그룹은 위의 사연을 접하고,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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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건국대학교, ESG경영 전략화 MOU 체결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10월 6일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와 지속가능경영(ESG)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계와 실무계 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SG경영은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추세로, 이 중 S(Social)에 해당하는 인권경영은 노동 분야의 최고 화두이며, 인권경영을 통하여 안정적인 노사문화가 형성되어야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안정적 노사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우수한 전문가 배출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인사 노무 관련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공인노무사는 그동안 인권경영 컨설팅 등을 통한 기업의 안정적 노사문화를 형성하는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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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RI Stephanie A. Urchick 회장에게 한민족감사패 전달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0월 6일 서울시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개최된 국제로타리3640지구 10월 월례회에서 한국을 방문한 국제로타리(Rotary International) 2024~2025년도 Stephanie A. Urchick 회장에게 한민족감사패와 한민족 대상 메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월례회에는 소청 신영진 총재, 윤원 조홍규 차기 총재, 의정 구교운 전 총재, 로타리클럽 회장, 총무 임원진 300여명과 RI 2024~2025년도 Stephanie A. Urchick 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1Stephanie A. Urchick 회장은 19991년 로타리에 입회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맥머리 로타리클럽 회원으로서 현재 고등교육 및 컨설팅,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종사하면서 대한민국 로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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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2023년 교통사고 인명 구조 훈련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10월 6일 금정구 회동동 소재 동부종합폐차장에서 교통사고구조 수습능력 배양을 위한 ‘2023년 교통사고 대비 인명 구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형 덤프트럭에 의한 추돌사고 발생에 따른 요구조자를 구출하는 상황을 가정해 구조대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 사고차량의 특성 파악 및 2차 안전사고 방지 △ 유압장비를 활용한 문개방 및 구조공간 확△ 에어백 등 장비를 활용한 인명구조 △ 와이어윈치를 활용한 구조기법 등으로 구성됐다. 김헌우 동래소방서장은“교통사고 시 현장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인명구조는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것으로 이번 훈련을 계기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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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부산자갈치 축제행사장 내 체험마당 호응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2023년 부산 자갈치 축제 행사장 내 소방안전체험마당을 운영해 큰 호응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체험마당은 지역 행사와 연계해 시민에게 생활 속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체험마당 주요 운영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CPR) 시연 및 실습 ▲연기소화기를 활용한 소화기체험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 운영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비 응급신고 줄이기 캠페인 홍보 등이다. 정영덕 중부소방서장은 “소방안전 홍보·체험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안전의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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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청렴정책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은 10월 6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경남경찰청 지휘부와 송광태 외부위원장 등 청렴정책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청렴정책협의체」 하반기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 청렴정책협의체’는 송광태 교수를 위원장으로 학계 2명, 법조계 2명, 시민단체 2명, 자문기관 1명, 언론사 1명 등 각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하고, 경찰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청렴협의체는 경남경찰에서 추진하는 ▵투명한 인사제도 운영 ▵계약, 예산집행 관리강화 ▵수사 사건 신뢰성 확보 등 주요 청렴정책 과제를 점검했다. 송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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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10일 노사대표 최종교섭 및 비상총회
부산지하철 노사는 10월 10일 오후 3시부터 노포차량기지창 회의실에서 노사 대표자가 참석하는 최종교섭을 예정하고 있다. 노동조합은 10월 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노포차량기지창에서 조합원 3,000여 명이 참석하는 비상총회를 개최한다. 최종 교섭 결렬시 비상총회에서 파업 선언을 한 후 10월 11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지난 6월 9일부터 2023년 단체교섭을 시작하여 8월 24일까지 총 16차례 교섭을 진행했다. 16차례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했다. 노동조합은 8월 24일 교섭 결렬 선언 후 9월 19일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거쳐 쟁의권을 확보했다.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조합원 쟁의행위 총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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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면회 해운대서장 직위해제
부산경찰청은 지난 8월 해운대경찰서에 이루어진 불법면회와 관련해 조사를 받고 있는 해운대경찰서장이 10월 6일 직위해제 됐다고 밝혔다.해운대서장은 유치장에 입감된 살인미수 피의자를 그의 지인과 유치장 밖에서 면회시켜줬다.후임 서장으로 양영석 (現 부산청 사이버수사과장) 총경이 해운대경찰서장 직무대리로 부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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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자여초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10월 6일 오전 8시 창원시 의창구 동읍 자여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어린이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스쿨존 교통사고 Zero’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창원서부서·자여초·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기관 50여 명이 참여해 어깨띠, 현수막을 활용한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어린이 대상 횡단보도 보행 지도 및 교통안전 홍보물배부로 이뤄졌다. 창원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종교 경감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지속적인 교통지도·홍보를 실시하고 교통시설을 점검·개선하여 교통사고 위험이 없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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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W신약, 스리랑카에 의약품 기부
JW신약은 국가부도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리랑카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의약품 지원은 한국마약퇴지운동본부(KAADA)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JW신약은 항생제 ‘오마세프’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라베로즈’ 등의 전문의약품 1만여개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들 의약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의료시설에 전달돼 의약품 부족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김용관 JW신약 대표이사는 “국가부도 사태에 따른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스리랑카 국민들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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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다문화·저소득 가정 아동에 영어교육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다문화·저소득 가정 어린이 영어교육’ 지원금 500만원을 5일 오후 4시 울산 동구 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에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항만공사,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과 협업해 지난 6월부터 다문화·저소득 가정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발음과 해석이 한글로 표기된 영어교재를 활용한 영어 말하기 교육 등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영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문화·저소득 가정 아이들은 전문 영어강사와 함께 만화, 스토리북 등을 활용해 일상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다. 동서발전이 전달한 지원금은 교육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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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 분양가, 더오른다
고분양가 단지조차 단기간 완판되며 앞으로 나오는 단지들의 고분양가 책정이 더욱 유력해지자 ‘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에 사자’란 분위기가 팽배해지고 있다. 실제로 ‘광명이 12억’ 아파트로 불린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는 고분양가 논쟁 속에서도 전 가구가 계약을 완료했다. 지난달 초 분양한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도 전용 84㎡ 최고 분양가가 14억9000만원에 달해 고분양가에도 불구하고 계약 1주일여만에 완판됐다. 강원도 춘천에서 분양한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 역시 3.3㎡당 평균 1540만원(확장비 제외)의 고분양가 논란 속에서도 1순위 27.8대 1의 청약 마감에 이어 계약 시작 10일 만에 전 가구 계약을 완료했다.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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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골든쌔들 승마클럽, ‘2023 제1회 양평군수배 승마대회’ 성료
‘2023 제1회 양평군수배 승마대회’가 양평에 위치한 골든쌔들 승마클럽 승마장에서 지난 3일 4일,양일간 개최돼 성황리에 종료됐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골든쌔들 승마클럽, 경기도승마협회, 양평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말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도모 및 유소년부터 성인선수들의 승마 성취감과 지속적인 승마 참여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마필 67두, 선수 및 관람객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물 20, 40, 60, 80, 90, 100cm경기, KHIS-7경기, 허들 경기, 릴레이-1단체 경기 등 9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경기 결과 장애물 20cm경기에서는 초등부의 유리엘 선수가 1위, 강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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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경찰서, 봉천동 모친 살해 혐의 50대 아들 구속송치
서울 관악경찰서는 자택에서 노모를 살해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관악구 봉천동의 한 상가에 있는 주거지에서 70대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해)다. 경찰은 지난달 25일 오후 숨져 있는 어머니를 발견한 A씨 형의 신고로 출동해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 상태로 미뤄 어머니가 발견 며칠 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어머니의 몸에 멍자국이 있고 A씨가 신고하지 않은 점으로 미뤄 A씨가 모친을 폭행해 살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체포 직후부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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