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기업사회활동] 남동발전 CEO·나눔봉사단, 추석맞이 봉사활동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지난 27일, 김회천 사장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KOEN나눔봉사단'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시 금산면 소재 중증장애인시설인 진주장애인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진주장애인복지센터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간보호 및 단기거주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 보호와 재활을 통해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38명의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으며 평소 도움의 손길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곳이다.이날 김회천 사장과 KOEN 나눔봉사단은 시설 거주자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
[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선수단, 장애인·유소년 선수 위한 재능기부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탁구단과 유도단이 각각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과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한국마사회 탁구단의 최영일 감독, 박상준, 김상수 코치, 김복래 트레이너 및 여섯 명의 남녀 선수들은 지난 27일 이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탁구연습장을 찾았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직후 이어질 항저우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장애인 국가대표단의 30여명의 출국 전 막판 훈련을 함께한 것. 여섯 명의 한국마사회 선수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대련을 통해 국가대표단의 수준을 끌어올렸다.장애인 국가대표선수단을 이끄는 조재관 감독은 “항저우 패럴림픽이 코앞인데, 마사회 팀과 함께
-
[기업사회활동] 유영제약, 9월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이 지난 22일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유영제약 서울사무소 사옥 인근에서 '1사 1거리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유영제약 임직원들은 서울사무소 사옥 주변을 중심으로 방배역 인근 이면 도로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했다.1사 1거리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은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는 유영제약의 대표 봉사활동으로, 서울사무소와 진천공장에서 월 1회씩 쓰레기 줍기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유영제약 임직원들의 '1사 1거리 쓰레기 줍기' 실천으로 지역사회 환경 보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
-
남해해경청장, ‘바다낚시·레저 황금 기간’대비철저 당부
채광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9월 27일 부산 영도파출소를 찾아 낚시어선과 유선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했다. 채광철 남해해경청장은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 당부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삼천포, 26일 창원 광암항 등에 이어 27일 오후에는 부산 영도파출소를 찾았다. 채광철 남해해경청장은 이날 영도 관내 낚시어선의 승선명부 작성 실태와 구명조끼 착용 상태 등을 관찰하고, 주 조업지인 조도 방파제와 태종대 일대 연안 갯바위 등을 연안구조정을 타고 순찰했다. 또한 낚시어선 조타실에 장착되어 선박의 정보와 조난 위치 등을 전송하는 V-PASS(선박 자동 입출항 장치) 장치도 확인 했다. 채광철 남해해경
-
영등포구청-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랑듬뿍 송편 나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과 함께 추석 명절맞이 송편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한 적십자봉사원 20여 명이 서울 문래동 공공부지에 모여 송편, 국수, 두유 등 먹거리를 채워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나 외로움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자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 실천하여 약자와 동행하는 따뜻한 영등포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
-
부산 사상소방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교육
부산 사상소방서(서장 이상근)은 지난 26일 사상구 학장동 현대자동차 하이테크 센터에서 화재진압대원 35명이 참석해 전기자동차 화재 등 사고대응 교육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 증가 추세와 고전압 배터리팩의 열폭주 성상에 따른 화재가 늘어남에 따라, 실질적 재난대응능력 배양 및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 전기차 구조 원리의 이해 및 차량 관리방법 등 이론교육 ▲ 튜브형 이동식 수조 활용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현장교육 ▲ 전기차 화재진압장비 사용 및 숙달 훈련 순으로 진행됐다.사상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전기차 등록 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의 위험성도 동
-
항만소방서 , 부산 동구 목욕탕 화재 부상 소방관 격려금 전달
항만소방서(서장 하길수)는 지난 1일 동구 좌천동 목욕탕 화재로 부상을 입은 소방관 7명에 대해 추석을 맞아 위로와 쾌유를 기원하는 의미로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항만소방서 동료 직원 성금 및 22일 전달된 의용소방대 격려금 등을 포함한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자체 심의회를 거쳐 부상자별 부상정도에 따라 차등전달했다. 하길수 항만소방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를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해준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소중한 동료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울산 남울주소방서 구조대, 아동복지센터 봉사활동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구조대 및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27일 울주군 온산읍에 위치한 광민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과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또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소방시설 점검을 하고 아이들에게 재난 시 대피 방법 및 구급교육(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진행했다.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수난구조 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 만들어진 전문대로서, 평소에도 화재예방 캠페인, 해양환경 정화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을 해왔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함께 시간을 보낸 아이들이 이번 시간을 통해 소방관에 대한 좋은 기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추석에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
-
김해서부서, 합동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흉악범죄 예고글 게시 '범죄'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26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김해교육지원청, 장유2동 행정복지센터, 학생봉사단과 합동으로 대청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교 출입문에서 가시적 학교폭력 예방 홍보 활동, 학교폭력 관계회복 포스터 공모전 수상 작품 전시, 학교장·교감·교사와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면담 및 협력체계 점검으로 이뤄졌다. 김 균 김해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합동 캠페인을 진행함과 동시에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겠다”고 했다.
-
연휴 긴 추석, 견본주택·홍보관서 ‘추캉스’하며 내 집 마련 해볼까?
28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바뀌면서 6일간의 휴일 이어진다. 27일에도 휴무인 경우 최장 7일의 연휴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눈 여겨 본 사업지를 유심히 살필 수 있는 찬스다. 건설사들도 견본주택이나 홍보관들을 열고 이들 핵심 고객 맞이에 나선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 지방 곳곳에서 견본주택이나 홍보관을 연휴기간에도 개관한다. 분양을 앞둔 곳에서부터 일부 잔여세대를 공급중인 곳까지 여럿 대기중이다.최근 시장 분위기가 크게 개선되어 관심도 높을 전망이다. 한국부동산원 아파트매매지수 변동률을 보면 1월과 2월 각각 -2.12%, -1.62% 등으로 하락률이 컸지만 시간이 갈수록
-
추석 이후 알짜단지 ‘큰 장’…10월 4만7829가구 분양 돌입
민족 대명절 추석이 가까워짐에 따라 10월 공급을 알려오는 분양 단지가 늘어났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분양 시장에는 분양 성수기와 비수기가 있어 분양 물량에 편차가 큰 편으로 추석 등 명절 전후에는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떨어져 분양 단지가 감소했다. 하지만 온라인을 통한 분양정보 공유가 활성화되고 사이버 모델하우스 등 건설사가 온라인 수요자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성수기, 비성수기의 의미가 사라진지 오래다. 부동산R114의 자료에 따르면 추석이 지나고 올 10월 전국 분양시장에 총 4만7829가구(임대 포함, 총 가구수 기준)가 분양에 나서며 큰 장이 열릴 예정이다. 이는 작년 10월 분양에 나선 3만7046가구 대비 29.1
-
최근 10년 부산 추석 연휴 화재 대부분 주거시설…원인 절반은 '부주의'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최근 10년 추석연휴 부산지역 화재 대부분은 주거시설이며 원인의 절반은 ‘부주의’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2013~2022년) 추석 연휴에 총 296건(일일평균 5.8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17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또 7억8796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119건(40.2%)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생활서비스(음식점 등) 화재 53건(17.9%), 기타(야외‧도로 등) 화재 52건(17.6%)로 나타났다.원인별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177건(59.7%)으로 가장 많았다. 전기적 요인 67건(22.6%), 원인미상 25건(8%)이 그
-
[10월 분양] 추석 이후 전국서 약 3만2000가구 공급
정부가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내달에는 약 3만 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전국에서는 53곳·4만2402가구(사전 청약·공공분양·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1순위 청약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3만1957가구다. 수도권 일반 분양 물량은 2만1228가구(66.4%)이며, 지방은 1만729가구(33.6%)인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9월 실제 공급된 물량(8629가구) 대비 3배 이상이 늘어난 수치다. 다만 10월 물량은 예정된 것으로 건설사들이 사업 추진 시기를 조정하면 수치는 달라질 수 있다.시·도별로는 그동안 청약 성적이 좋았던 수도
-
10월, 대형건설사 시공단지 1만6879가구 분양 ‘큰 장’
10대 건설사가 내달 전국에 총 1만6000여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부동산시장 조사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월 한 달 동안 2023년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건설사의 시공단지는 총 1만6879가구(컨소시엄 포함)가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지난 8월까지 총 3만3070가구, 월 평균 4758가구 분양에 그쳤던 것에 비해 기간 대비 많은 물량이 집중된 셈이다.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11개 단지, 총 8738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도 오산, 이천, 화성, 수원 등 총 7개 단지, 5529가구가 남부 지역에서 공급되며 북부에서는 의정부 3개 단지, 파주 1개 단지, 총 3209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이 4개 단지, 총 2869가구로 경기도에 이어
-
부영그룹, 하자보수 만족도 평가 평균 88.7점…민원처리 속도 개선
하자보수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부영그룹이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하자보수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높은 점수를 얻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부영그룹은 지난 6월 하자보수 시스템 개편이후 고객 만족도 평가를 위해 하자보수를 진행한 세대 중 2213세대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하자보수 서비스 만족도 전화조사를 한 결과 종합 만족도에서 평균 88.7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부영그룹에 따르면 만족도 조사는 △처리 결과 △수리내용 설명 △직원 태도 △사전 연락 △시간 준수 5가지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사전연락’과 ‘시간준수’ 항목에서 평균 97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보아 민
-
자동차시민연합, 명절 음복주 음주사고 2억 원까지 패가망신 안전운전은?
30년 이상 현장 경력 정비사들은 올여름 폭염과 태풍과 기록적인 폭우로 대부분 자동차는 점검 대상이라고 진단한다. 요즘 정비업소에는 고장 증세로 점검을 받는 차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운전자들이 보면 정상이지만 전문가들은 정반대로 대부분 고장 직전에 점검 대상이라고 한다. 폭우와 태풍, 극심한 정체 도로를 주행했다면 고장 확률은 증가하기 마련이고 결국 명절 연휴에 고장차를 타게 된다.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대표는 “올여름 태풍과 폭염과 폭우 맞은 자동차는 심한 몸살에 걸린 상태로 출발 전 사전점검이 안전”이라고 조언했다. ■ 명절 음복주로 음주사고 부담금 2억 원까지 민·형사 소송비용은 별도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피
-
[기업사회활동] 국가철도공단, 추석맞이 희망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
국가철도공단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추석맞이 희망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R봉사단이 서울, 부산, 대전, 광주, 순천, 원주, 청주 등 전국 7개 지역의 19개 복지기관을 방문해 아동, 노인, 장애인, 미혼모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27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한편, 철도공단은 2004년 창립 이후 설·추석 명절 때마다 나눔활동을 꾸준하게 지속해 현재까지 약 5억 1천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생필품을 지원해왔다.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이번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