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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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태평양-동천, ’사랑의 빵’ 만들어 성동구 저소득가정에 전달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의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은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 빵나눔터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태평양에 따르면 ‘사랑의 빵만들기’는 태평양과 동천이 2018년부터 매년 지속해 올해로 6년째 맞이한 봉사로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이나 위기가정, 저소득가구에 전달한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오픈크로켓과 마차무화과 머핀의 반죽 만들기부터 빵 굽기 그리고 개별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손수 만든 400여 개의 빵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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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수여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11월 6일 오전 남울주소방서 중회의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 2명(소방장 하평수, 소방사 이귀명)에게 ‘트라우마 세이버’를, 4명(소방교 김정우, 박경훈, 소방사 정재형, 박태하)에게는‘브레인 세이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는 중증외상 및 급성 뇌졸중 환자에게 신속 정확한 평가와 적절한 응급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남울주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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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삼겹살 뷔페 사업투자 미끼, 투자들에게 20억이상 이상 사기 의혹 ‘피해자들 애탄다“
"절친한 지인의 권유로 필리핀에서 삼겹살 고기뷔페 사업을 하면 유망하니 투자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1억 2천여만원 투자를 했고 뷔폐 개장후 3개월후 코로나 팬더믹 상황이왔고 이후 영업손실에 모든 책임을 투자자에게 손실을 떠넘기기 시작 했습니다. 계속적인 영업손실금을 보상하라는 협박과 압박에 시달렸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코로나가 끝났는데도 배당금은 커녕 투자금도 주지않고 있어요. 알고보니 한국에서 투자를 받는 사람이 필리핀 현재 교민과 함께 짜고 투자금을 횡령한 겁니다. 사기, 횡령은 한 사람들은 아예 전화도 안받고 어디에 있는지도 오리무중입니다. 알고보니 저뿐만 아니라 확인된 것만 10명이상에게 수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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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교정동우회, 창립 제40주년 기념식 개최
대한민국재향교정동우회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동보성에서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태희 회장, 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 등 내빈, 역대 회장단, 전직 법무부 교정국장 ‧ 교정본부장, 교정공제회 이사장, 율촌 김학성 고문, ㈜부영주택 박병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김학술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회장, 오경식 한국교정학회장 등은 화환을 보내 교정동우회 창립 제4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송영삼 교정동우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교정동우회 경과보고, 모범지회 및 개인표창, 회장 기념사, 내빈축사, 교도관의 노래 및 최근의 교정행정 홍보영상 시청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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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악성 민원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1월 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일대(전쟁기념관 앞 인도)에서 석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공노총 간부 30여 명이 참석한 '공무원 악성 민원‘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노총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악성 민원 및 업무환경 실태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총 7,061명이 설문에 답했고, 응답자 중 84%가 최근 5년 사이에 악성 민원을 받은 것으로 답했다.악성 민원을 받은 횟수는 월평균 1~3회가 42.3%로 가장 많았고, 월평균 1회 미만이 30%, 월평균 6회 이상이 15.6%, 월평균 4~5회가 12.1%로 뒤를 이었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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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2023년 생명보호 구급대상’김남걸 소방장 선정
울산소방본부는 ‘2023년 생명보호 구급대상’에 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김남걸 소방장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적극적인 구급현장 활동 및 구급 정책 추진 등으로 시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소방청장 표창과 1계급 특진의 영예가 주어지며, 구급대원에게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2010년 소방에 입문한 김남걸 소방장은 ▲하트세이버(심정지 환자 소생) 7회 ▲브레인세이버(뇌혈관 환자 소생) 1회 ▲구급관련 정책참여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준우승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민들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해 응급 상황 예방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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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등 신고가 속출…‘강남 불패’ 신화 여전
부동산시장에서 ‘강남 불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2분기부터 계속된 집값 하락기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격 방어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지난해 5월 정점을 찍은 이후 하락 반전해 올해 6월까지 13개월 연속 내림세가 이어졌으나, 강남3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 아파트값은 상대적으로 덜 내려간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5월 4333만원으로 정점을 기록한 후 올해 6월 4031만원까지 약 7%(302만원) 하락했다. 같은 기간 강남3구 아파트는 평균 5.86%가 내려간 것으로 확인됐다.이런 가운데 연초 분양시장이 살아나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완판하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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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혜명보육원서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올해도 혜명보육원과 김장 김치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4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혜명보육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호반건설,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호반그룹에 따르면 호반사랑나눔이와 혜명보육원은 지난 2010년 인연을 맺고 해마다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호반사랑나눔이는 1400kg의 김장 김치를 담가 김장재료는 호반그룹 계열 대아청과에서 조달했다. 또 호반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한 성금 20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혜명보육원 박혜정 원장은 “올해 물가가 많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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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주항공, 열린의사회와 라오스서 의료봉사활동 실시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은 (사)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과 함께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라오스 루앙프라방(Luang Prabang, Metro Vientiane, Laos)에서 23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제주항공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가정의학과, 내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치과 등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32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약 처방, 보건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제주항공 공식 SNS를 통해 모집된 일반인 자원봉사자 4명도 참여해 봉사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일반인 의료봉사활동 참가자에게는 항공권 및 의료봉사 참가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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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소방관 최고 데이' 행사 가져
부산119안전체험관(체험관장 홍문식)은 제 61주년 소방의날(11.9.)을 맞아 11월 5일 소방가족들을 초대하고 자녀와 함께 체험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만드는 ‘소방관 최고 데이(day)’ 행사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테마별 체험으로 진행됐다.▲‘나도 소방관체험’=옥내소화전 및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도심지킴이체험’=야외 및 교통안전, 다중이용업소대피 ▲‘바다를 부탁해체험’= 선박사고 및 태풍 체험, 수상구조대 활약상 ▲‘새싹원정대 체험’=교통안전 및 지진체험, 화재안전 인형극으로 구성됐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K-POP댄스, 영이웅이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우리가족 최고 ‘가족대항’이벤트, 그 외 부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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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총선 후보에게 요구한다" 직업계고 학생 1,006인 요구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취업 때문에 자격증 따야 하는데 자격증 준비 비용만 100~200만원 들어요.”,“바로 취업하고 싶어도 고졸이라 차별 당할까봐 대학 진학을 계획하고 있어요.”,“제가 원하는 전공에 맞춰 특성화고 왔는데 너무 멀어서 교통비가 부담돼요.”(사)특성화고등학생권리연합회(이하 특고연)는 11월 4일 오후 2시 신촌 창천문화공원(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서 ‘2024 총선 후보에게 요구한다! 직업계고 학생 1,006인 요구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과 특성화고 자유발언대 ‘세.넓.할.많’(세상은 넓고 할말은 많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특고연은 2023년 10월 9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직업계고 학생 요구조사’을 실시했다.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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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 증가세 전환에 겨울철 재유행 우려 ↑"
4일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양성자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전국 527개 표본 의료기관을 통해 신고된 10월 4주(10월 22∼28일) 코로나19 신규 양성자 수는 8천635명(일평균 1천234명)으로, 직전 주보다 17% 늘었다.양성자 수는 앞서 올해 8월 2주차부터 10주 연속 감소했으나 지난주 11주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양성자 추이는 늘 유행 주기를 탄다"며 "이번 증가 전환이 앞으로 시작될 겨울철 유행의 조짐인지, 아니면 '반짝'하고 끝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사람들이 현재 면역력이 떨어졌을 수 있고,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던 사람들도 여전히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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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시·도선관위원장 회의 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월 3일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대법관) 주관으로 제22대 국회의원선거(2024년 4월 10일) 대비 선거관리 대책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시·도선관위원장(법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 17개 시·도선관위원장이 모두 참석했다.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은 “지금부터 5개월여 남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조직 혁신 성과와 선거관리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국민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했다. 아울러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여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각 시·도선관위원장을 포함한 선관위 모든 구성원들이 다음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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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진영제일고 전교생 대상 PM교통안전 교육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 교통관리계는 11월 3일 오전 김해시 진영읍 소재 진영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22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청소년 PM(Personal Mobility, 개인형이동장치)이용 등 두바퀴 이동수단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청소년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인 PM은 현행법상 원동기면허 이상의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만16세 이상부터 이용하도록 되어 있지만, 이를 모르는 청소년이 많아 청소년 대상 PM 등 두바퀴 이동수단 사고 예방과 PM의 건강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운행 요령, 교통법규 내용 전반 등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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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부족 대란’ 속 대형병원 인근 아파트 인기 급상승
최근 소아청소년과 의사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이른 아침부터 ‘오픈런’을 하거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예약전쟁이 펼쳐지고, 진료를 받기 위해 오랜 시간 대기하는 모습이 일상화됐다. 이러한 전국적인 ‘소아청소년과 부족 대란’ 이슈는 주택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소아청소년과가 있는 대형 종합병원 소재의 유무가 좋은 집을 고르는 필수요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소아청소년과의 붕괴 위기는 코 앞으로 다가와 있다. 일례로 서울연구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통계’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시내 개인병원(의원) 중 소아청소년과는 456개로 2017년 521개보다 12.5% 줄었다.지역 소아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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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분기 아파트 거래량 작년比 154% 증가…톱 5는?
경기도에서 올해 3분기(1~9월)에 거래된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7만2544건으로 작년 동기(4만7058건) 대비 154.16% 늘어났다. 부동산r114,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증가 건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화성시로 작년 2869건에서 6787건으로 3918건이 늘었다. 이어 용인시(▲3682건), 수원시(▲3608건), 성남시(▲1727건), 고양시(▲1638건) 지역 순으로 거래 건수 증가가 많았다.전문가들은 작년부터 급격하게 올랐던 금리가 올 하반기 들어서면서 다소 안정됐고, 미분양 소진이 빠르게 이뤄졌으며, 이에 내 집 마련 수요들이 아파트 매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집값이 상승하는 등 부동산 시장이 눈에 띄게 회복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부동산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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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분기별 1순위 경쟁률 4연속 상승세…견인한 지역은?
전국 분기별 1순위 평균 경쟁률이 4분기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분양 단지들과 대전, 청주, 춘천 강릉 등 지방 인기지역에서도 호조세를 보이면서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전국 분양시장은 부동산 시장 침체 영향으로 지난해 3분기에 4.03대 1로 한 자릿수 경쟁률로 떨어진 데 이어 4분기에는 3.72대 1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2020~2022년에는 분기별로 줄곧 두 자릿수 1순위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던 것과는 상반된 결과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부터는 분양시장 분위기가 전환되며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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