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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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연말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3억원 기부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대한적십자사에 3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7일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1억원을 개인 기부하며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한 데 이어 그룹 차원에서도 3억원을 기부한 것이다. 21일 부영그룹 강만수 상임고문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를 찾아 3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재난 구호, 소외된 이웃, 취약계층 의료 지원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식 행사에서 강만수 상임고문은 “기부에는 이중근 회장님의 뜻이 컸다. 많은 분들이 함께 잘 사는 삶을 같이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자주 말씀하시는데, 이번 기부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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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급여우수리로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지원
에쓰오일 임직원 1800여명이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아 조성한 기금을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로 지원했다.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 치료비 850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에쓰오일은 지난 2008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희귀질환 어린이 ‘밝은 웃음 찾아주기 캠페인’ 협약을 맺고 저소득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 환자들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에쓰오일은 15년 간 204명 환아 가정에 약 20억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밝은 웃음 찾아주기 캠페인은 1800여명의 임직원들이 급여우수리 나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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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높은 ‘대형 공원’ 입지, 분양시장 강세
대형공원 인근에 위치한 부동산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의도공원, 광교호수공원, 서울숲, 서울식물원 등 대규모 공원이 가까이 자리하면 한정된 입지를 갖춰 희소성이 높게 평가 받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탄탄한 수요를 갖춰 분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도심의 경우 촘촘하게 아파트나 주택,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 있어 녹지 여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지난해 12월 산림청이 발표한 ‘2021년 전국 도시림 현황’에 따르면 서울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은 4.97㎡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가장 좁은 면적이다. 또, 경기의 경우 8.84㎡로 두번째로 낮은 수치였다.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서 대형공원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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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분위기가 바뀌었다”…미분양 소진 높은 지역 새 아파트 ‘눈길’
많은 걱정 속에 문을 열었던 2023년 분양시장이 시간이 갈수록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1순위 경쟁률이 두 자릿수까지 증가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청약홈 아파트 청약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 1순위 평균 경쟁률은 7.87대 1이었으나 하반기엔 13.85대 1로 치솟았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하반기에 21.45대 1까지 경쟁률이 치솟으며 분양시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1분기 4.87대 1이던 1순위 경쟁률은 2분기에 10.59대 1로 두 자릿수 경쟁률로 올라섰고 3분기(12.75대 1)와 4분기(15.05대 1)에도 두 자릿수 경쟁률을 유지했다.신규 분양이 계속됐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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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 기부
호반그룹이 연말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호반그룹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이상천 사무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국내외 재해 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생계지원, 보건·안전교육 등 적십자의 생명을 살리는 인도주의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은 “이번에 전달한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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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시부문 신인상 김준성 선정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11월에 ‘종이 없는 작가등용문’으로 ‘제46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을 온라인백일장시스템으로 공모하여, 시부문 당선자로 김준성을 선정했다. 김준성 시인(49세)은 시 ‘벗들에게’를 통해, 소꿉친구는 한두 해 만난 것이 아니기에 모든 허물일랑 덮어주며 노년이 되더라도 잔잔한 호수처럼 영원한 벗이 됐으면 좋겠다는 메타포를 그려냈다. ‘새벽비’에서는, 곤히 잠자던 아기가 소낙비 떨어지는 소리에 놀라 칭얼대더니 엄마의 토닥거림을 자장가 삼아 새근새근 잠이 든다는 서정적 미학을 연출했다. 특히 ‘흉가’에서는 오랫동안 비어 있는 집에 거미줄을 치며 무단 취식하며 난장판을 벌이는 것에 비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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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소방서, 소방유물 기증자 감사패 수여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권왕상)는 12월 20일 오전 10시 서장실에서 소방유물(완용펌프) 기증자 최성식 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기증자 최성식 씨는 울산 삼산동 소재 부락의 마을관리자로 일하면서 예전부터 마을에서 사용하던 완용펌프가 도시 재개발로 인해 폐기처분 대상이 되자 개인적으로 보관하고 있다가 이번에 중부소방서에 소방유물로 기증하게 됐다. 완용펌프는 조선시대 개항 이후 도입돼 1980년대까지 100년이상 쓰인 우리나라 원조 소방차로, 흡수관을 통해 우물이나 하천에서 물을 빨아 올려 화재현장으로 끌고 가 성인 6~9명이 양쪽에서 펌프질을 해 호스로 방수하는 장비다. 기증 유물은 중부소방서에서 보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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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입석마을 주택 화재진압 유공자 표창 수여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12월 20일 비상소화장치함을 사용하여 초기진화 및 연소확대 방지에 기여한 입석마을 이장 등 6명에게 ‘기장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5일 오전 7시 10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입석마을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를 마을 주민들이 직접 비상소화장치함을 이용해 초기진화 했다. 당시 송문기 이장은 불이 났다는 주민의 전화를 받자마자 주택에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지체없이 마을회관 앞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함에서 호스를 꺼내 들고 화재 현장으로 달려가 화재 진화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마을 주민들은 호스를 풀어 화재진압을 도왔고 여유 있게 풀어진 호스 덕에 송 이장은 화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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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간담회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12월 20일 오후 창원시 도계동에 위치한 창원서부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창원서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김윤근 회장 등 35명이 참석했다. 창원서부서는 교통 보조근무와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등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모범운전자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와 모범운전자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윤근 모범운전자회 회장은“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해 출·퇴근 교통안전 봉사활동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창원서부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김현식 창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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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5년간 2.6억원 올라…소규모는 1.8억원 그쳐
규모가 큰 단지일수록 집값 변동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자료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올 11월까지 최근 약 5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3.3㎡당 평균 1,445만원에서 2,083만원으로 638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규모별로 살펴보면 1,5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는 같은 기간 동안 770만원이 올라 가장 높은 상승액을 기록했다. 1,000~1,499가구 단지가 636만원으로 그 뒤를 잇는 등 단지 규모가 클수록 큰 폭으로 집값이 올랐다. 300가구 미만 단지는 552만원 오르는 데에 그쳤다. 전용 84㎡타입(구 34평) 기준 1,500가구 이상의 단지가 2억6,180만원이 오르는 동안 300가구 미만의 단지는 1억8,768만원 상승에 그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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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리드하는 ‘원스톱 학세권’…연말연초 유망 분양 어디?
연말연초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가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원스톱 학세권’은 도보권에 초․중․고교가 모두 자리한 아파트를 일컫는다.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학습 분위기 조성에도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 자녀 교육이 마무리되는 초․중․고 12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가 절대적이다.이와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학교보건법 시행령에 따라 학교 인근에는 폐기물처리시설이나 유흥업소, 숙박업소 등의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다. 이에 따라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는 다른 곳보다 주거환경이 우수한 경우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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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소망교도소 개청 13주년 기념식 참석
국내 첫 민영 소망교도소 개청 13주년 기념식이 12월 20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소망교도소 홍보위원인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전국 교정기관을 총괄하고 있는 법무부 교정본부 신용해 본부장, 소망교도소 김영식 소장 등 600여 명과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소망교도소 이사인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의 예배선포,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설교에 이어 가진 소망교도소 13주년 개청 기념식은, 소망교도소 이사장인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환영사, 윤석열 대통령의 영상축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대신해 이노공 차관의 축사, 호암재단 이사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의 축사,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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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개통임박…‘황금 환승’ 덩달아 관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내년 3월 개통이 눈앞인 가운데 개통 수혜 지역 부동산 가치도 덩달아 달아오르고 있다. GTX 만큼 파급력이 큰 교통 혁명이 당분간 없어 내년 A노선 인근 시민들이 열차를 이용하며 누릴 직간접적 편의가 어느 정도 수준이 될지가 벌써부터 관심거리다. 특히, 한번의 환승으로 편리하게 GTX를 이용할 수 있는 GTX ‘황금 환승’ 지역 가치도 함께 높아지는 모양새다. 지난 11월 국토부는 화성시 동탄역에서 개최된 ‘광역교통 국민 간담회’를 통해 그간 추진돼 왔던 수도권 광역교통망 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GTX-A 수서~동탄 구간의 내년 3월말 개통을 사실화했다. 수서~동탄 구간 개통 이후 북쪽으로 더 뻗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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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김교흥 행안위 위원장에게 감사패 전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김교흥 행정안전위원회(이하 행안위)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공노총은 지난 9월 5일 김교흥 행안위 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하며 공무원 임금 현실화와 공무원보수위원회(이하 공무원보수위) 정상화를 위한 법안 발의를 요구했고, 이 자리에서 김교흥 위원장은 관련 법안을 즉각 발의하기로 약속했다.이어 공노총은 9월 14일 김교흥 의원실에 현재 인사혁신처 훈령의 내용을 법률로 상향입법하고, 현행 최저임금위원회와 같이 공무원보수위 결정에 구속력을 부여하는 것과 대통령 산하 위원회로 격상하는 것 등을 기본 골자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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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동계 수난사고 대비 수난구조훈련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종찬)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실내수영장에서 동계 수난사고 대비 구조대원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수난사고 발생 대비 구조대원 및 펌프구조대원의 인명구조·사고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훈련에는 현장대응단, 구조대, 부림센터 직원 26명이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수난 인명구조 요령 및 장비 사용법 교육 ▲펌프구조대 수상·수중 인명구조기법 교육 훈련 ▲수상·수중 수색훈련 및 유사 시 비상대처요령 숙지 등이다.김무연 현장대응단장은 “각종 사고 사례의 연구와 맞춤 훈련을 통해 신속한 인명구조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수난구조 역량을 강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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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선별진료소 운영중단에 따른 진담·검사 의료기관 안내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으로 선별진료소 운영의 중단에 따른 시민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단·검사 가능 의료기관 안내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16개 구.군 보건소의 선별진료소는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을 중단하고, 일반 의료기관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한다.코로나 증상이 있는데 어디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할지 모를 때에는 119로 문의 하면, 종합상황실의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병원급 의료기관 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여전히 유지된다”며 응급실 방문 시 시민들의 마스크 착용 협조를 당부하면서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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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 장학재단, ’자원순환형 산림조성’ 국회토론회 개최
삼표그룹 장학재단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이하 ‘재단’)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체계 구축을 위한 숲가꾸기 전략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19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재단과 정희용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산림과학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 산림정책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주제발표 및 소관 분야별 지정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박영대 교수(대구대)가 ‘자원순환형 산림조성을 위한 조림, 숲가꾸기 전략’이라는 주제로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이후 한희 교수(서울대)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활용 전략’으로 경영 활성화의 필요성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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