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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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노선 연내 착공…수원 등 수혜지역 집값 상승 ‘눈길’
GTX-C노선의 착공이 임박하면서 수혜 지역의 집값이 오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GTX-C노선을 연내 착공해 2028년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과 안산, 안양, 과천 등 경기 남부지역에서 서울 삼성, 청량리를 지나 의정부, 양주 등 북부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개통시 수원, 양주 등에서 서울의 삼성, 청량리까지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C노선의 착공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통과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10월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는 3.3㎡당 평균 1,889만원으로 7월 대비 16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 평균을 상회한 것은 총 8개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C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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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신]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 23/24 시즌권 1차 특가판매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내년 1월 1일까지 ‘23/24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투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1차 특가 판매 시즌권은 정상가 대비 최대 5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시즌권 구매자는 ▲시즌 오픈 일부터 내년 3월까지 사용이 가능한 콘도 객실 할인권 5매를 비롯해 ▲최대 50%까지 할인되는 스키장 시설(리프트, 눈썰매장, 곤도라, 장비렌탈) 이용 쿠폰이 제공된다. 추가로 시즌 락카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우선 배정 받을 수 있으며, 시즌권 구매자의 미취학 자녀 1명(2017년 이후 출생자)은 시즌권을 발급 비용만으로 받을 수 있다. 또 부영그룹 무주리조트 시즌권자는 오투리조트 시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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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수능 등 3개월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추진
대구경찰청은 수능 및 동계방학으로 이어지는 3개월 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수능을 전후해 내년 2월까지 학교와 협조해 학생·보호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접촉금지 및 신분증 부정 사용 등 범죄행위 예방에 대해 안내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대상 술·담배·유해매체물 판매, 청소년 이성 혼숙 묵인·방조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를 점검·단속키로 했다. 특히, 수능(11월 16일) 당일 야간에는 대구경찰청 10개 경찰서에서 일제히 각 지역별 지자체 및 청소년 관련 단체와 합동으로 동성로, 광장코아 등 청소년 밀집지역에 있는 공원·PC방·룸까페 등을 집중 순찰하며,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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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도민 대상 치안정책 수립 설문조사…11월 16~29일
경남경찰청은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경남도민들을 대상으로 내년도 치안 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의 주된 취지는 도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올해는 경남 체류 외국인이 전년 대비 약 30%가량 늘어난 상황인 만큼 증가한 외국인 치안 수요에 맞추어 도내 최다 체류 외국인 언어인 베트남어와 영어를 포함하여 총 3개 국어로 설문을 실시한다. 경남 체류 외국인은 (’22.8. 기준) 119,249명 → (’23.8. 기준) 155,435명 [36,186명, 30%↑]. 설문조사는 경남경찰청 홈페이지・SNS 등에 게재된 QR코드 또는 링크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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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11월 16일 대학수능 특별 교통관리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1월 16일 오전 6시부터 부산시내 60개 시험장 주변에 교통·지역경찰 및 기동대 경찰관 등 955명을 배치해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수험생은 26,740명으로 전년 27,628명 대비 다소 감소했으나, 추운날씨 등의 영향으로 자가용을 이용하는 수험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전국 504,588명(전년 508,030명 대비 3,442명 감소). 시험장 주변 반경 2㎞ 이내 간선도로를 집중 교통관리구역으로 설정하고, 수험생 탑승 차량의 시험장 진입로를 최우선으로 교통소통을 확보한다. 싸이카 신속대응팀(14명)을 시내 주요 교차로에 분산 배치해 교통사고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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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인증 현판 전달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류승훈)는 지난 10일 부산진구 소재 ‘사미헌’음식점을 2023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화재발생 기록, 관련 법령 위반 사항이 없으며, 내부 소방시설 유지관리가 철저하고 영업주 및 종업원이 소방 교육을 이수해 안전의식이 우수한 업소 중 심의를 거쳐 지정하고 있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우수업소 표지부착 ▲2년간 화재안전조사,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2년마다 정기 심사를 통해 위반사항이 없을 경우 갱신받을 수 있다. 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축하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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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마약근절 캠페인'NO EXIT' 동참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최근 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하고 있으며, 국무총리·장관·국회의원·연예계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범죄근절에 앞장서기 위해 릴레이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노동진 회장은 “갈수록 심해지는 마약 문제가 사회 깊숙이 뿌리내리기 전에 근절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이 마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며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최윤희 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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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한병원협회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13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와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국민안전보건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국내외 재난 발생 시 의료 지원 및 구호 활동 등 인명 구조와 피해 복구 ▲건전한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 등 나눔문화 실천 ▲생명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헌혈문화 확산 ▲의료질 향상과 국민 안전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ESG 경영 실천 협력 등을 함께 해나가기로 했다.윤동섭 회장은 “적십자사와 함께 국민을 위한 나눔 활동과 재난 대응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대한병원협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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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 적극 환영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3일 사용자 범위와 정당한 쟁의행위의 범위를 확대하고, 쟁의행위 등으로 인한 노동자의 책임범위를 제한하는 소위 '노란봉투법(노조법 제2조 및 제3조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공포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지난 11월 9일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년 관련 법안이 최초 발의된 지 무려 3년 반만의 쾌거다. 공노총은 노동존중을 몸소 보여준 국회의 결단에 박수를 보내며, 5만 입법 청원운동 등을 통해 함께 한 전국 각지의 노동자에게 우선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또 "최근 '노동조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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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국방국가산단 최종 승인 임박…논산 ‘K방산’ 거점 탈바꿈
국토교통부가 이달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호재를 발판삼아 논산은 미국 헌츠빌(Huntsville)처럼 세계적 군수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국방 산업은 한국 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부상 중이라 이번 국방산단은 지역을 넘어 범 국가적 차원에서 주목을 끈다. 논산시에 따르면 논산 연무읍 일원 87만㎡(약 26만평)에 조성되는 국방국가산업단지 국토부 서면 심의가 진행 중이며, 최종 승인이 이달 중 나올 전망이다. 2018년 후보지 선정 후 약 5년만이다.국가산단은 지역 주력 산업 고도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역이 협력해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논산 국방산단에는 무기를 제외한 군(軍)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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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보고 결정한다”…연내 ‘후분양’ 단지 노려볼까?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화두가 된 키워드 중 하나는 ‘하자’였다. 지난 4월 공사 중인 단지 지하주차장이 붕괴된 것을 시작으로 부실시공에 대한 문제가 잇따라 나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의 대안 중 하나로 ‘후분양’이 꼽히면서 올해 후분양으로 공급된 단지들은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의 하자신청 및 처리 현황과 건설사별 하자 현황을 보면,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연평균 4,000여 건의 하자 관련 분쟁이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약 90%가 하자 여부를 가리는 하자 심사에 해당했으며, 나머지는 분쟁조정·재정이었다. 이 기간 하자판정이 이뤄진 1만706건 중 실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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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수도권 막바지 1만9000여가구 분양 예정
수도권 주택 인허가, 착공 실적이 지난해와 비교해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3~4년 뒤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신축 아파트 입주 가뭄이 심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월별 주택건설 인허가실적 통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수도권의 주택인허가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36.9%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착공실적은 56.9%, 분양(승인) 실적은 28.7% 감소하는 등 주택건설 전반에 걸친 관련 실적들이 감소했다. 이에 따라 주택건설이 통상 3년 안팎으로 소요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오는 2026년 이후 수도권 새 아파트의 품귀현상도 심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올 수도권 분양시장은 막바지까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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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장애인 야학 교육환경 개선사업 실시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장애인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2023 리빙인하모니’ 사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리빙인하모니(Living In Harmony)’는 장애인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공간복지 지원사업이다. 재단에 따르면 대부분 장애인 교육시설이 들어선 건물은 노후되거나 장애인 편의에 적합하지 않아 장애인들이 교육받는 데 불편함이 크다. 정부지원으로 교육 프로그램은 진행되지만 시설 유지·보수는 기관 운영 상 불가피하게 후순위로 밀리는 경우가 많다. ‘리빙인하모니’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권리 보장에 기초가 되는 공간을 개선하고자 유니버셜 디자인을 통해 장애인 맞춤형 공간복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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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22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정당업무협의회 가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11월 13일 5개 정당 부산시당 관계자들과 2024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해 정당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의회에는 부산시선관위 사무처장 등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들과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의당·진보당·한국의희망 부산시당 사무처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주요사무일정과 공직선거법 및 정책선거에 대한 안내와 함께 정당 활동과 관련된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정확하고 공정한 관리와 정당 정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각 정당과 긴밀한 업무 협조체제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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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 봉사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이 지난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 공영주차장에서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 함께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3640 소청 신영진 총재, 윤원 조홍규 차기총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원, 아이넷방송 임직원을 비롯한 300여 명이 김장담기에 나섰다. 김장김치는 어려운 이웃과 독거 어르신, 중증 장애인, 노숙자 보호시설 등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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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22대 국회의원 선거관리 예산을 최저임금에 맞게 편성하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2024년 4월 10일)를 앞두고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이하 시군구연맹)은 정부가 편성한 선거관리 예산안에 반발하며, 11월 13일부터 국회에 최저임금에 맞도록 예산안을 증액시켜줄 것을 요구하는 대국회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쟁은 내년도 제22대 국회의원선거관리를 위해 정부가 편성한 투표소사무원 수당 13만원이 2024년 시간당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하면 턱없이 부족하여 최저임금에 맞도록 상향해달라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정부가 선거관리를 위해 2024년 편성한 예산안을 보면, 투개표관리관 19만원, 투표사무원 13만원, 개표사무원 7.5만원, 투개표참관인 10만원으로 이 중 투표사무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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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노동조합, 창립 제10주년 기념식 개최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전해노련)은 해양환경공단노동조합(위원장 조봉현)이 지난 10일 해양환경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제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공노련 회원조합 대표자들과 전해노련 대표자, 공기업정책연대 대표자, 대의원 및 조합원들이 참석했다.조봉현 해양환경공단노동조합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이 자리에 있기까지 단결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계신 조합원분들의 연대에 감사 인사를 올리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기준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항상 노동조합과 협의하고 노동자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노사과 함께 해야 한다는 본인의 소신은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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