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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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토니모리, 제13회 ‘희망열매 캠페인’ 수여식 진행
토니모리는 지난 26일, 토니모리 본사에서 2024학년도 수능 응시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3회 토니모리 ‘희망열매 캠페인’의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모집한 ‘희망열매 캠페인’ 지원자 중 약 한 달간의 심사 기간을 거쳐 최종 장학생으로 선정된 10명에게 대학 입학 등록에 필요한 장학금 300만 원과 대학 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화장품 및 다양한 선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토니모리의 희망열매 장학금은 3월 말 각 장학생의 합격 대학 입학처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2011년부터 이어온 토니모리의 ‘희망열매 캠페인’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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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신형 다목적 소방헬기 AW139 취항식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28일 오후 3시 특수구조단 청사 내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신형 다목적 소방헬기 AW139(부산2호기) 취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형 다목적 소방헬기 AW139(Leonardo/이탈리아)는 지난 2020년 소방헬기 보강 계획에 따라 총 230억 예산의 중형급 헬기도입 사업을 추진해 조종사, 정비사 및 구조요원 등 필수요원 4~5명을 포함 14명이 탑승할 수 있고 항속 거리 741km, 최고 속도가 302km에 달하고 최대 3시간까지 비행할 수 있다. 특히 1800ℓ의 담수 용량으로 산불 진화 등 각종 화재진압에도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AW139 소방헬기는 이미 2018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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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연내 착공 가시화”…대전 주택시장 관심 ‘UP’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 호재는 지역을 견인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교통 여건이 개선되면 도심이나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해지고 개발도 활성화 돼 생활 편의성이 좋아진다. 거주인구뿐 아니라 유동인구도 증가해, 주변 집값은 물론이고 신규 분양 단지의 청약 성적도 높아지게 된다. 최근 들어서는 철도나 도로망 외에도 전기를 사용해 움직이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이 들어서는 지역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의 교통수단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신설역 주변으로 교통망이 더욱 촘촘해진다. 현재 트램이 추진되고 있는 곳은 지방에서는 대전, 부산 등이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동탄2신도시, 위례신도시, 인천 송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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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소방서 소방공무원, 재난관리학 박사학위 취득
부산 사상소방서(서장 정달근)는 서일환 구급대원이 재난관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서일환 소방교의 박사학위논문은‘코로나19 유행 시기에 따른 119 구급대의 지역별 활동특성 변화 비교 연구’이다. 서일환 대원은 실제 구급활동을 통해 본 코로나19와 구급활동 변화를 중점적으로 연구했다.지난 201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서 소방관은 6년 동안 일선 119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평소 학문연구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지난 2020년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4년 만에 재난관리학 박사를 취득하게 됐다. 그밖에 재난 및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활동으로 각종 교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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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적용 단자, 침체기에도 ‘집값 상승·최고 경쟁률’ 눈길
고금리로 인해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가라 앉아 있지만 펜트하우스는 거래, 분양 등에서 도드라진 성적을 내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강원 강릉시 송정동에서 분양한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는 1순위 평균 17.4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6가구만 공급된 펜트하우스인 전용 100.12P㎡는 59.67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다른 주택타입들의 경쟁률을 크게 앞섰다.이에 앞선 8월에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분양한 ‘롯데캐슬 이스트폴’ 아파트의 펜트하우스 전용 125.67P㎡는 평균 108.50대 1, 4월에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파크릭스’의 펜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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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터널 안에서 리어카 끄는 경찰관 왜?
부산경찰 유튜브에 게재된 미담사례를 소개한다.지난 1월 25일 오전 11시경 부산 연제구 연산터널 내에서 리어카를 끌고 가는 할머니(70대)를 발견한 부산연제서 교통순찰차 근무자가 리어카를 끌어 터널밖으로 이동 조치 후, 할머니를 순찰차에 승차시켜 터널 밖으로 안전하게 조치해 교통사고를 예방한 내용이다(특명: 할머니를 안전학 구출하라).-빨리(조치가)안됐으면 위험한 뻔한 상황이였나요? 이전에도 사고가 자주 있던 곳인가요? (부산연제경찰서 교통안전계 전재하 경사) 네, 먼저 발견할 수 있어서 천만다행이고 터널 내부가 곡선도로고 속도를 빨리내서 달리기 때문에 (사람을)뒤늦게 발견하면 역과하거나 충격하거나 이런 사고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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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분양시장, 가격 경쟁력이 갈랐다…3월 기대되는 곳은?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대체로 가라앉은 상황이지만, 일부 분양 현장은 청약 경쟁이 치열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은다. 호성적을 기록한 단지들은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을 갖고 있다. 바로 ‘가격’이다.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등 입지 환경에 따라 각 단지들의 평가는 달라지지만, 분양가의 경쟁력은 입지와 상관없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군 현장이 있다. 일전에 분양을 했던 단지지만 일부 잔여세대의 무순위 청약이 실시됐는데 놀랄만한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청약홈 사이트 접속 지연 사태까지 불러온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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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양시장, ‘재개발·재건축’이 흥행 주도
지방 분양시장의 침체기 속에도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새 아파트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비사업 아파트의 경우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 도심권에 조성되는 만큼 주거 편의성이 높고, 개발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어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지난 한 해 지방 분양시장에서는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분양된 신규 단지가 치열한 청약 경쟁 속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대표적으로 대전에서는 8월 서구 탄방동 재건축을 통해 공급된 ‘둔산자이아이파크’가 4만8000명의 청약 속에서 평균 68.87대 1의 경쟁률로 완판됐다. 대전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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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제22대 총선 앞두고 공무원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요구 성명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월 28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국회에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절 휴무 보장을 비롯한 노동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2월 15일 정치기본권 보장을 요구한 성명에 이어 두 번째 기획 성명이다. 공노총은 성명서에서 "5월 1일 노동절은 전 세계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투쟁을 기리고 연대를 표하는 노동자 전체의 기념일이다. 따라서 공무원에 대한 노동절 적용은 실질적 사용자인 정부가 공무원의 노동자성을 인정한다는 것으로, 하루의 휴일이 추가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했다.또 "역대 정부는 필사적으로 공무원의 노동자성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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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3‧1절을 맞아 교통경찰, 싸이카, 암행순찰팀, 교통범죄수사팀, 경찰관 기동대 등 200여 명을 동원해 대구 전역에서 대대적인 폭주행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8·15 광복절 폭주족 단속 결과, 신호위반‧안점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 위반 100건, 무면허 운전 4건, 자동차관리법위반 8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1건, 벌금수배자 1명을 검거, 총 114건을 현장 적발했다. 또 채증된 영상을 바탕으로 폭주활동에 가담한 운전자를 사후 특정해 공동위험행위(폭주족)로 1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경찰은 2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이륜차의 주요위반 행위에 대해 사전 집중 단속을 실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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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옆에 다 있다”…반경 1km내 다 갖춘 ‘OK단지’는?
부동산시장에서 인프라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반경 1km 내에 다양한 시설들을 갖춘 ‘OK(One Kilometer) 단지’가 각광 받고 있다. 부동산 수요자들이 갈수록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를 원하고 많은 것들을 갖춘 입지를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OK 단지는 반경 1km 인근에서 교통, 교육, 문화, 편의시설 등을 모두 갖춰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곳을 말한다. 이보다 거리가 멀어지는 경우 사실상 도보로 이용하기에는 어려워지기 때문에 방문 빈도가 줄고 효용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런 이유로 OK 단지는 주거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수요 유입도 꾸준하다.OK 단지는 신도시에서 좀 더 극명하게 나타난다.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운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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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어촌 가정 고등·대학생 206명에 장학금 지원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내달부터 새 학기를 시작하는 어업인과 어업인 자녀 206명에게 3억 5천여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27일,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은 올해 수협 장학생으로 선발된 206명 가운데 전국 권역별 대표 8명을 초청해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부에서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수협 장학생으로 어업인 자녀인 고등학생 71명과 대학생 132명 등 203명이 선정됐다. 어업인 자녀에 한정됐던 장학금 대상이 지난해부터 어업인에게까지 확대되면서 대학에 재학 중인 어업인 3명도 장학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수협재단은 총 206명의 장학생 중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생 200만 원씩 3억4,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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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덕 이어 충남도 ‘삼성효과’ 톡톡…삼성 가는 곳에 돈 몰려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외지인 투자 비율을 꾸준히 유지하는 지역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들 지역의 공통점으로는 ‘기업 호재’가 꼽힌다. 기업 유치가 활발히 이뤄지고, 기업이 고용과 투자에 나서면서 경제가 활성화되는 '선순환'이 부동산 시장이 선방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삼성전자가 위치한 지역들은 수요자들의 인기가 꾸준하다. 상당한 규모의 대기업 입주로 고소득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구매력이 풍부한 임차인이나 매수자를 구하기가 쉬운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출퇴근 인원수용을 위한 교통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도시 규모의 확장 등 부가적인 장점도 많다. 대표적인 지역으로는 수원(영통)과 평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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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4년 경비경찰 워크숍 개최
대구경찰청은 2월 27일 오전 10시 청 내 무학마루에서 2024년 경비경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의료계 불법적인 집단행동 적극 대응, 평온한 선거 치안 확보, 집회‧시위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집단적 불법행위 근절방안을 논의하고, 재난 상황에서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유재성 대구경찰청장은 “현재 본격화된 의료계의 불법적인 집단행동 분위기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면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최우선 목표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준법질서를 확립하고, 안심하고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대구 경비경찰 모두가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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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양천 장독대 장 담그기 봉사활동 참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전통식품 인식과 바른 먹거리 문화확산을 위해 지난 23일 양천농업도시공원에서 진행된 ‘양천 장독대’ 장 담그기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양천구가 주관하는 ‘양천 장독대’ 사업은 연초에 자원봉사자들이 담근 전통 장을 장 가르기, 장 나누기 단계를 거쳐 숙성이 완료된 된장, 간장을 연말에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중소기업유통센터 직원들은 장을 담글 장독을 소독하고, 소금물에 메주를 담그며 장 담그기 활동에 힘을 보태며,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중소기업유통센터 이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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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 차량에 치인 배달 오토바이 기사...의식불명
한밤 중 신호위반 차량에 치인 20대 오토바이 배달 기사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6일 의정부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사거리에서 2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좌측에서 오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B씨(20대 남성)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다.사고는 A 씨가 적색신호 일때 직진하다가 정상 주행 중이던 B씨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A씨는 "녹색 신호인지 알고 직진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신호위반 등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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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신임 소방관 음주운전 근절 프로그램 진행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26일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부소방서 청문감사담당관은 그동안 매월 음주운전 근절 교육을 통해 음주운전 제로화를 위해 노력해왔다.이번 음주운전 근절 프로그램은 ▲음주운전 근절 실천서약서 작성 ▲음주고글체험 ▲청렴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음주상태와 동일한 효과를 내는 특수고글을 착용한 상태로 ▲장애물 피해 걷기 ▲일직선 걷기 등의 동작을 통해 가상의 음주 운전자의 반응을 실제로 체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조은정 신임 소방사는 “특수고글을 착용하자 균형감각과 반응속도가 현저히 떨어져 쉽지 않은 체험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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