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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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이불공장서 불…5시간 30분 만에 진화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이불 제작 공장에서 불이나 건물 4개 동을 태우고 5시간을 넘겨 진화됐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5일, 오후 11시 35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이불 제작 공장과 창고에서 불이 났다고 6일, 밝혔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개 동이 모두 탔고 2개 동이 일부 소실됐다.인근 공장 관계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37대와 인력 93명을 동원해 5시간 30여분 만인 6일 오전 5시 5분께 불을 모두 껐다.한편,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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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 해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의 호우 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강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부산, 전남, 경남, 제주 지역에 발령되었던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오늘(6일) 오전 11시 부로 해제했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산림청은 이번 호우로 인한 기관별 산림피해 현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있으며, 피해상황 확인 시 신속한 대응‧복구로 다가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특히 산사태취약지역, 산사태 복구사업지 등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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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일 오후 3시 30분 부로 전라남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제주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기상청에 따르면 5일 현재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일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어 있고, 6일 새벽 사이에 저기압과 강한 남풍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산림청은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등 주요 위험지역에 대하여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신속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운영하고 있다.현재 전라남도 보성군, 여수시, 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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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비 오는 어린이날…"내일까지 30~80㎜"
어린이날인 5일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곳곳에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고 있다.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경상권 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다.제주도 산지, 북부 중산간, 남부 중산간에는 호우 경보가 발효됐다. 전남 구례·고흥·보성·여수·광양·순천·장흥·강진·해남·완도·진도, 경남 하동·남해, 제주도 서부·동부·남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이처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것은 저기압과 강한 남풍에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한반도에 유입됐기 때문이다.비는 대체 휴일인 6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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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외고산 옹기마을서 119안전체험 한마당 운영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울주군 온양읍 소재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119안전체험 한마당‘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제24회 울산옹기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함양 및 소방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소방안전문화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안전체험교육은 ▲심폐소생술 체험 및 교육 ▲어린이 방화복·헬멧 착용 체험 ▲연기소화기 사용법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화재발생시 대피 요령 ▲소방차량 탑승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지속적인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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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5월 5일 밤 부산 앞바다 풍랑 예비특보 및 부산지역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5일 낮 12시부터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을 발령,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부산해경은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해상・육상 순찰을 강화해 낚시어선, 유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장기 계류선박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해양경찰 파・출장소 전광판과 지자체가 운용하는 재난방송시스템 등을 이용한 안전사고 위험 예보, 보도자료와 안전수칙을 배포하는 등 국민들에게도 적극 홍보한다. 부산해경은 “항만과 연안해역을 운항하는 예・부선, 항행선박, 조업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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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준법지원센터, 남천안요양원서 어버이날 기념 경로효도잔치 봉사활동
법무부 천안준법지원센터는 5월 3일부터 5월 4일까지 2일간에 걸쳐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인 남천안요양원(원장 신재명)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번 봉사 활동은 남천안요양원의 국민공모 신청으로 이뤄졌다. 보호관찰소는 경로효도잔치 행사에 2일간 직원 인솔 하에 사회봉사 대상자 10명을 도우미로 배치해 원활한 행사를 지원했다. 시설입소 어르신들과 보호자,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증정, 어버이노래 합창, 어르신들 재능솜씨자랑 등 다양한 행사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행사를 도왔다. 남천안요양원 관계자는“주말임에도 보호관찰소 직원과 많은 봉사자들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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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우암전통시장에 임시소방시설 기증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한효)는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남구 우암전통시장에 임시소방시설(간이소화장치)을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해당 임시소방시설은 ㈜대우건설에서 재원을 마련해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일반화재(A급)를 대비하기 위한 간이소화장치 1대 외에 유류가스화재(B급), 전기화재(C급) 및 주방화재(K급)를 대비할 수 있는 가스콕타이머K급소화기 20개와 자동소화패치 100개도 함께 기증했다. 우암골목시장은 1953년 개설 후 2005년 전통시장으로 등록되어 현재는 총 130개 점포 중 25개소만 운영 중에 있다. 운영 중인 점포들은 상가주택 복합형의 노후화 된 구조로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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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처님 오신 날’ 맞이 봉축 법회 봉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5.15.)을 맞아 3일 경승위원(호법스님, 정오스님, 현여스님)과 직원이 참석해 연등 점등식을 시작으로 봉축 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경승실장인 호법스님은 “참석하여 주신 모든 직원분께 감사드리며, 국민의 안전과 해양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시는 직원 모두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 한다”고 전했다. 김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봉축 법회를 통해 우리의 안녕과 발전을 위하여 축원하여 주신 호법스님 등 경승위원에 감사드리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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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특수대응단, 소방경 승진 임용장 수여식 개최
울산특수대응단(단장 유대선)은 5월 3일 소방경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해 승진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소방공무원 근속 승진에 따른 이호근 소방경에 대한 축하와 격려의 자리로 특수대응단장이 119항공대 헬기 앞에서 임용장과 계급장을 전달했다. 이호근 소방경은 25년 간 육군항공 조종 준위로 근무했으며, 2017년 제주119항공대를 거쳐 2019년부터 울산119항공대에 임용되어 근무하고 있으며 총 무사고비행 4,200시간인 베테랑 조종사다. 유대선 특수대응단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안전한 헬기 운항으로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시민에게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에 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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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판결]공용화장실서 용변 보는 여성 불법 촬영한 20대, 항소심도 '무죄'
남녀 공용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20대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1부(부장판사 심현근)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기소된 A(21)씨에게 원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한다고 3일 밝혔다.A씨는 2022년 3월 원주 한 주점 남녀 공용화장실 남성용 칸에서 휴대전화를 위로 든채, 여성용 칸에서 용변을 보는 B(21)씨 모습을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검찰은 화장실에 있던 남성은 A씨밖에 없었던 점, B씨 일행이 카메라 사진 촬영음과 남성이 음란행위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 점, B씨가 휴대전화의 일부가 여성용 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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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동산 ‘동서격차’ 심화…서구·유성구 중심 ‘상승세’
대전 부동산 시장이 서구와 유성구를 중심으로 움직이며 동서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 아파트 총 매매 거래량은 1만3223건으로 2022년 7543건에 비해 5680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구별로는 서구 거래량이 한 해 동안 4609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 유성구가 4047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서구와 유성구는 다른 구에 비해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서구는 2022년 2488건에서 2023년 4609건으로 2121건 늘었고, 유성구도 2022년에 비해 2012건 늘었다. 반면 동구(581건)와 중구(493건), 대덕구(473건) 등 원도심 3곳은 아파트 거래량이 평균 500여 건 늘어나는데 그쳐 신도심 지역이 거래량 증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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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국경찰관 추도식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3일 오전 10시 30분 부산경찰청 대강당 등에서「제35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직경찰관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1989년 5월 3일 부산 동의대 학내 입시부정 문제 등 규탄시위 해산 과정에서 화염병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순직경찰관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서다. 이날추도식은부산경찰청장‧경찰청경무인사기획관등경찰인사 150여명과 유족‧부상자‧부산시 행정부시장‧시의회 행정문화위원장‧부산지방보훈청장등주요기관장을 포함한 외부인사 100여명이참석했다.부산경찰청장식사(式辭)를시작으로추도사‧유족인사‧종교의식‧헌화‧추모공간참배순으로경건하고엄숙하게 진행됐다. 우철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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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신라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식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5월 2일 오후 3시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신라대학교와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과 정현민 상근부회장, 신라대학교 허남식 총장과 이희태 대외부총장 등 10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내용은 △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이익을 위한 사업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상시 산학협력 활동전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정책 수립 등에 대한 상호협력 등이다. 향후 양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신성장동력 창출, 기업․대학 간 산학협력 인프라 구축 등 산학협력 친화적인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부산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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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가족안전 119체험행사 4일 개최
울산 중부소방서는 5월 4일 오전 10부터 오후 3시까지 중구 성안동 함월구민운동장에서 ‘가족안전 119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서다. 중구어린이집연합회의 ‘종갓집 중구 어린이 큰잔치’와 함께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화재대피체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체험 ▲소방차 전시·탑승 ▲물소화기·소방관 체험 ▲소방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성진용 울산중부소방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교육을 즐겁게 배우고 습관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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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주차금지 당부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화재 시 소방차량의 신속하고 원활한 현장 활동을 위해 공동주택 관계인에게 주택 내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차금지를 당부한다고 2일 밝혔다. 소방차 전용구역이란 소방자동차가 접근하기 쉽고 소방활동이 원활하게 수행 될 수 있도록 노면표지에 황색, 백색 등으로 소방차 전용구역임을 표시한 것으로 ‘소방기본법’에 따르면 2018년 8월 이후 건축된 공동주택(100세대 이상 아파트, 3층 이상의 기숙사)에는 동별 전면 또는 후면에 소방차 전용구역을 1개소 이상 설치해야 한다. 또한 누구든지 소방차 전용구역에 차를 주차하거나 진입을 가로막는 등의 방해행위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주택 남울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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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우간다 94개 초등학교에 정수장치 400대 지원
KT&G(사장 방경만)가 잎담배 원료 수입국가인 우간다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현지 94개 초등학교에 1억 1000만 원 상당의 친환경 정수장치 400대를 지원한다.KT&G는 지난달 30일 우간다 호이마(Hoima)시에서 박현석 KT&G 탄자니아 원료지사장과 현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수장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우간다 수(水)환경국에 따르면 국민 약 4,990만 명 중 920만명이 안전한 식수에 접근할 수 없어 빗물과 웅덩이를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콜레라, 장티푸스 등 수인성 질병을 유발해 높은 유아 사망률과 같은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중력식 막을 이용한 친환경 정수장치 지원으로 우간다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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