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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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6곳 화재예방 지도점검
울산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9일 까지 전통사찰 6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지도점검을 진행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처님 오신 날 전후로 방문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화 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사찰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서다.점검 대상은 백양사, 망해사, 정광사, 석남사, 월봉사, 청룡암 총 6개 전통사찰이며 이 기간 동안 지속적인 현장방문 지도점검으로 화재를 예방키로 했다.주요 내용은 ▲화기 취급장소 소방시설 적정 여부 및 관계자 안전 교육을 위한 화재안전조사 ▲소방용수시설 확보 및 시설물 안전관리 실 태 확인을 위한 소방관서장 현장 안전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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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정토사 입구 도로상 시내버스-택시 교통사고
5월 2일 오후 3시 27분경 울산 남구 옥동 정토사 입구 도로상에서 시내버스와 택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시내버스에는 운전자 포함 14명이 탑승했고 택시에는 운전자 포함 3명이 탑승했다. 1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병원이송 6명, 미이송 11명). 울산소방(인원 21명, 장비 7대)이 출동해 사고현장을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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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불법구금·고문'…56년만에 인정
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는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오병철 씨의 인권침해 피해를 인정했다.진실화해위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77차 위원회에서 1968년 7월 중앙정보부가 오씨를 적법한 영장 없이 구금하고 조사 과정에서 고문·가혹행위를 했다며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아울러 국가에 인권침해에 대한 사과 및 명예회복 등을 위한 조치를 권고했다.통일혁명당 사건은 1968년 박정희 정권 당시 발표된 대규모 간첩단 사건으로 중앙정보부는 북한 지령을 받아 통일혁명당을 만들고 반정부 활동을 했다며 158명을 검거하고 73명을 송치한 바 있다.주요 인물로 지목됐던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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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분양 ‘최대’…1000가구 넘는 대단지 ‘러시’
올해 5월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월별 기준 최대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분양시장에서 대단지 선호도가 높은 데다 앞서 공급이 적었던 만큼 분양을 앞둔 신규 단지들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5월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14개 단지, 총 1만9511가구(임대 제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6곳, 8344가구 △충남 2곳, 2630가구 △강원 2곳, 2526가구 △울산 1곳, 2033가구 △대전 1곳, 1779가구 △서울 1곳, 1101가구 △대구 1곳, 1098가구 순이다. 이는 전년 동월 6799가구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물량이다.특히 올해 월별 대단지 분양 물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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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행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제44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앞두고 5월 2일 소속 간부 100여 명과 함께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공노총은 5‧18 정신을 다시금 생각하고, 유신의 잔재와 신군부의 야욕에서 빼앗긴 '대한민국의 봄'을 되찾기 위해 헌신했던 오월 영령을 추모했다.석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공노총 집행부와 참석자들은 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고, 일대를 둘러보며 오월 영령들의 발자취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석현정 위원장은 "지난해 개봉한 '서울의 봄'이 우리 사회, 특히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MZ세대에게 중요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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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대 부산촬영소 착공 사전준비 박차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동현, 이하 영진위)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대(기장도예촌 관광지)에 들어서는 부산촬영소 착공을 위한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2015년 부지가 확정된 후 9년 만에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다. 영진위는 지난해 12월 건축 허가를 받은 즉시 조달청에 시공 업체 선정을 의뢰하고 건축, 전기, 통신, 소방 등 업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업체 중 절반이 넘는 5곳이 부산 기업이다. 부산촬영소 건립 공사는 부지 매입비와 공사비를 포함한 전체 건립 비용이 1000억 원에 이르는 대형 사업(대지면적 258,152㎡/ 건축연면적 12,631㎡)/실내스튜디오 3개동, 아크워크시설, 제작지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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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관내 사찰 범죄예방 활동 전개
창원서부경찰서는 부처님 오신날(5.15.)을 앞두고 5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관내 사찰 54개소에 대한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사찰을 찾는 신도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요 문화재 보호와 불전함 현금 도난 예방을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이다.범죄예방진단팀(CPO)은 사찰에 사전 방문해 불전함·문화재 보관 장소 등에 대한 취약요인 진단과 CCTV 정상작동 여부 등 방범시설물 이상유무를 점검하고, 사찰 관계자 대상으로 최근 범죄 발생 사례 및 수법, 신고요령 등 적극적인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또한 각 지구대·파출소에서는 주요 사찰에 대해서 취약시간대 가시적순찰활동을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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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여의도·분당 ‘상부공원화’ 열풍…새 도시 트렌드는 ‘無분절’
도시에서 도로가 사라지고 있다. 수도권 곳곳에서 도로를 인공 구조물로 덮고 상부 공간을 공원화하는 ‘도로 상부공원화’ 사업이 한창이다. 도로로 인해 단절된 생활권을 다시 연결하는 한편, 도심에서 편리하게 녹지를 확보할 수 있어 지자체들이 조성에 열의를 올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성남 분당에서는 분당~수서 간 ‘녹색 공원화 사업’의 1단계 구간이 준공했다. 2015년 7월 착공 이래 약 8년 만이다.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의 도심 구간을 구조물로 씌우고,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새로 생긴 ‘분당 굿모닝파크’는 이매동 아름삼거리부터 야탑동 벌말지하차도까지 약 1.59km 구간에 들어섰다. 면적은 약 8만600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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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범천동 골드테마거리에 반짝반짝 반딧불 등장
부산진경찰서는 범천동 골드테마거리 ‘반딧불 특별순찰구역’ 사업이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최근 금은방 야간침입절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유사범죄를 예방하기위해 ▵경찰특별순찰구역 ▵CCTV녹화중 문구가 기재된 야광스티커를 금은방 유리문에 부착하는 사업으로 부산진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이 기획했다.골드테마거리 금은방 대상 범죄예방진단 결과 대부분 귀금속 홍보를 하기 위해 외부 유리문에 범죄경고문을 부착하지 않은 것을 발견, 이에 야간에도 반딧불처럼 빛나는 야광스티커를 부착함으로 범죄심리를 사전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또한 상인들 대상으로 ▵최근 절도수법 ▵방범시설물 자가점검 ▵귀금속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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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소아암, 백혈병 환아에게 어린이날 선물 지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4월의 가왕 임영웅이 가왕전 상금 200만 원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어린이날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선한스타는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하는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7,840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 뮤직은 오는 5월 6일 저녁 6시 더블 싱글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으며,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임영웅 콘서트 '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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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부처님오신날 대비 사찰 소방안전 현장지도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상근)는 5월 1일 관내 당리동에 위치한 사찰 ‘관음사’를 방문해 부처님오신날 대비 소방안전 현장지도 및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오는 15일 부처님오신날 촛불·연등 등 많은 화기 사용이 예상됨에 따라, 스님 등 관계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사찰 주변 화재위험성 파악 및 안전관리 지도 ▲소화기 등 기초 소방 시설 유지 관리 상태 확인 ▲화기 취급 시설 등 안전관리에 대한 화재 예방 교육 등이다.이상근 사하소방서장은 “사찰은 대부분 목조건축물로 화재 위험이 매우 크며 부처님오신날 전·후 방문객이 늘어날 것이 예상된다“며 관음사 관계자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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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소방안전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지난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서구노인 복지관 등 5개소에서 생활지원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노인돌봄 생활지원사’는 정부에서 실시하는 노인돌봄 사업의 수행인력으로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기초적 생활을 돌보는 일을 담당한다.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에 응급처치 교육과 화재상황 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함으로써 안전의 오작교 역할을 통한 노인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주요 내용은 ▲화재발생 시 대처요령 ▲소화기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 감지기, 소화기) 설치 방법 ▲노인 응급상황 등 대처요령 ▲응급처치 및 심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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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서, "청년인턴 6명, 6개월간 해경 업무 돌입"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범정부 차원의 청년인턴 계획에 따라 채용된 6명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난 29일 근무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청년인턴’은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진로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행정기관 업무 경험 및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행정 일환의 정부정책이다. 청년 인턴들은 근무기간 6개월간 부산해경서 7개 부서(과) 중 희망 진로 분야의 직무 경험과 전문 지식을 충분히 쌓을 수 있도록 희망부서에서 3개월씩 순환근무 예정이다. 또한 인턴 수료자들이 해경에 입직할 경우 호봉 경력에 산입해 주기로 했다. 김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청년인턴이 사회에 내딛는 첫걸음인 만큼 오리엔테이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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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어린이날 폭주족 특별단속
“시민불편 및 안전 위협하는 폭주행위, 용인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교통경찰‧싸이카‧기동대 등 가용경력(200여명)을 총 동원해 폭주족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5월 4일까지간 이륜차 주요위반 행위에 대해 사전 집중단속을 거져 어린이날 당일은 교통법규를 무시하며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는 공동위험행위(폭주족)에 대비해 대구 시내 주요 집결 예상지 10개소에 경력을 사전 배치해 폭주족 집결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교통범죄 수사팀에서는 사복 검거조(38명) 및 비노출 차량(12대)을 별도로 운영, 폭주족 현장 검거 및 위법행위를 영상으로 기록,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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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제134주년 노동절 '공무원 휴일 보장'촉구 성명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5월 1일 134주년 노동절을 맞아 120만 공무원 노동자에게도 조속히 '노동절 휴일 보장'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24년 5월 1일 노동절은 공무원 노동자에게는 차별받는 날이다. 모든 노동자에게 노동절에 유급휴일이 보장되어야 하지만 공무원은 근무하는 날이다"며 "공무원에 대한 차별을 없애 달라고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지만 아직까지 법과 규정이 개정되지 않고 있다. 공무직은 쉬고 공무원은 일하는 반쪽짜리 관공서 운영이 매년 되풀이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의 노동환경은 열악하기 짝이 없다. 노동3권이 보장되지 않고, 노동절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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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미 대사관이 직접 나서서 코스트코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라"
"한국법 무시 코스트코 규탄! 미 대사관이 직접 나서서 코스트코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라!"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4월 30일 미대사관 앞(광화문광장)에서 미국기업인 코스트코코리아(이하 코스트코, 대표 미합중국인 조민수)에 대한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라는 요구를 담은 코스트코 노동자들의 항의엽서들을 모아 미대사관 상무부에 전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마트노조 코스트코지회 이미현 지회장의 취지 맟 규탄 발언,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강규혁 위원장의 투쟁발언, 대형 항의협서 전달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의 노동관계 법령이나 노사 관례, 국회‧노동부 등의 설득과 압박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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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부산 내 소방서 첫 시민안전·청렴인권 조사실 구축
부산 북부소방서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소방관계법령 위반자와 소속 직원 중대 비위행위(음주, 성, 금품·향응수수) 등 범죄사건 발생 시 업무처리를 위해 부산 내 소방서 첫 '시민안전·청렴인권 조사실'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지금까지는 별도의 조사실이 없어 조사받는 사람들의 불필요한 사생활 노출과 피의자 인권 보호에 미흡한 점이 있었다. 이번 북부소방서 시민안전·청렴인권 조사실은 진술녹화시스템 도입으로, 피조사자 대상 조사관의 비인권적인 행위를 방지하고 피조사자의 진술 신빙성과 조사 전체과정의 투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부산북부소방서장은 “소방서에서는 소방, 구조, 구급활동의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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