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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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안됐으면 어쩔 뻔…천상연예인 장원영·임영웅·지드래곤
네티즌들이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으로 장원영, 임영웅, 지드래곤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은?`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이 투표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총 투표수 25,881표 중 4,830(19%)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걸그룹 아이브 멤버로 남다른 외모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흘러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모태 아이돌로 불린 장원영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특유의 긍정적인 사고방식를 뜻하는 '원영적 사고'를 유행시켜 주목 받았다. 2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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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2PM 닉쿤의 팬클럽 HOTTEST, 승가원에 생일 기념 기부
장애복지 전문법인 승가원은 가수 2PM 닉쿤의 팬클럽 HOTTEST에서 6월 24일 닉쿤의 생일을 기념해 1,062,4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전달받은 후원금은 승가원에서 운영하는 산하기관을 통해 국내 장애인의 자립 훈련 및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올해 데뷔 15년 차를 맞은 닉쿤은 지난달 자카르타에서 팬 미팅을 가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클럽 HOTTEST는 이름처럼 뜨거운 팬심으로 아티스트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은 "장애인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뜻깊은 기부에 동참해 주신 HOTTEST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금은 장애가족을 위해 사용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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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소방서, 온천천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유형석)은 6월 24일 세병교(동래구 수안동 소재) 인근 온천천에서 급류 사고 발생 시 현장대원들의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 수난 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실제 급류수난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구조대원의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구조 장비 사용 능력을 높였다.주요 훈련 내용은 ▲폭우로 인한 온천천 이용자 고립 시 조치요령 교육 ▲팀 단위 수난사고 대응절차 및 급류구조장비 사용법 교육 ▲실제상황을 가정한 출동단계부터 인명구조 완료까지 훈련 평가 ▲익수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요령 교육 등이다. 동래소방서 구조구급계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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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민간해양구조대와 합동 순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폭염 및 행락철(성수기) 대비 울산해경‧민간해양구조대 합동 예방 순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민간해양구조대’란 해양경찰관서에 등록되어 활동하는 단체로, 지역해역에 정통한 주민들이 해경과 협력해 조난선박, 실종자 수색, 고립자 구조 등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해수욕장 개장, 무더운 날씨 등 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예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울산해경은 순찰에 앞서 민간해양구조대를 대상으로 임무‧역할‧순찰 방법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활동 중 사고 발생을 대비한 안전교육도 할 계획이다.주요 임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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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경찰서, 대북 전단 살포 수사 의뢰 "법리 검토 중"
파주경찰서는 탈북민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와 관련된 위법 행위 수사 의뢰 받은 가운데 해당 사안을 경기 파주경찰서에 배당하고 법리 검토를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형사 입건 등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된 상태는 아니고 대북 전단 살포 금지가 위헌 결정을 받은 상황에서 다른 혐의 명을 적용해 수사를 의뢰해 이에 대한 법리 검토가 선행돼야 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이에앞서 경기도는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지난 20일, 파주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한 행위에 대해 항공안전법 위반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한 바 있다.지난해 헌법재판소에서 대북 전단 금지법으로 불리는 남북관계발전법 24조 1항 3호 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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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경찰서, 헤어진 여친 성폭행하고 스토킹한 20대 '구속'
서울 관악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스토킹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관악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연인 관계였던 20대 여성 B씨를 성폭행하고, 관악구에 있는 B씨 카페를 두 차례 무단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결과 A씨는 이별 통보를 받은 뒤로 B씨에게 30차례 전화를 걸고 문자를 61개 보낸 것으로 확안됐다.경찰은 지난 4월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도주 우려가 없고 범죄 혐의에 다툴 여지가 있다는 이유로 기각됐는데, 지난 17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DNA 감정 결과를 토대로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영장 기각 당시 B씨는 A씨가 다시 찾아올 수 있다는 불안감에 투신해 전치 14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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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수 국수본부장, "채상병 수사 마무리 단계"
경찰이 지난해 수해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 채모 상병 사건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24일, 밝혔다.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수사는 절차에 따라 진행돼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사실관계와 관련해 다수 관련자를 충분히 조사했기 때문에 사실관계는 어느정도 거의 마무리됐다"고 말했다.우 본부장은 "대상자별로 적용할 혐의 등을 검토 중으로,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 법률 적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한 결과가 도출되도록 하겠다"며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다.이아 우 본부장은 최근 국회에서 '채상병 특검법'이 추진되는 것과 경찰 수사 상황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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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3사단, 6·25참전용사 초청행사
육군 제53보병사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라는 주제 아래 부산·울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6·25참전용사 초청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국민통합 계기 마련을 위해 지역 내 참전영웅 50여 명과 보훈단체장 등을 부대로 초청해 이뤄졌다.행사는 참전영웅 환영맞이, 특공무술 시범, 장비전시 및 체험, 군악대 기념공연(비목, 전우야 잘자라 등), 오찬 후 지역단체에서 후원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참전영웅 허경 옹(92)은 “오늘 장병들의 씩씩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뜻깊은 자리에 잊지않고 초대해주어 감사하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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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공익법률센터 농본, "산업폐기물이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환경운동연합과 공익법률센터 농본은 6월 24일 성명에서 "산업폐기물이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22대 국회와 정부가 책임지고 산업폐기물의 공공성을 확립할 것을 촉구했다.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어요, 저희 주민들은, 헌법에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단 말이에요.”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대진1리 주민의 간곡한 호소다. 지난 금요일(6월 21일) KBS 추적 60분에 보도된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인근 주민들의 삶은 고통 그 자체였다. 폐기물 고형연료(SRF)를 소각하는 발전소 옆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은 배출되는 악취, 연기와 분진, 소음으로 하루하루 고통받으며 살고 있다. 폐기물 처리시설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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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부산해경서장, SOS 누르기 챌린지 동참
부산해경은 김형민 서장이 6월 24일 SOS 구조버튼 누르기의 중요성과 구명조끼 착용 문화 조성을 위해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 바다내비, VHF-DSC, D-MF/HF)에 설치된 SOS 구조버튼 누르기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해양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챌린지는 해양사고를 신속하게 신고·전파할 수 있는 SOS 구조버튼과 바다의 생명벨트인 구명조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그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김형민 서장은 권오성 목포해양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이 날 부산해양경찰서 포토존 앞에서 챌린지를 진행하고 다음 참가자로 백철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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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입법정책학회·한국노인복지학회, 공동 하계학술대회…요양병원의 현실, 인권, 법제
(사)한국입법정책학회(학회장 오영신)와 한국노인복지학회(회장 남현주)는 6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요양병원의 현실, 인권, 법제>를 주제로 공동으로 하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전체 두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세션은 ‘요양 노인의 사생활과 의사결정을 존중하는 환경 구축 방안(요양병원 노인의 자기결정권과 프라이버시권)’을 주제로 가혁 대한요양병원협회 학술위원장이 발제를 맡고, 이공주 상지대학교 법률행정학과 교수, 전용호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선협 동국대학교 비교법문화연구원 교수, 사동천 홍익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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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원회의 베트남전 하미학살 각하 처분 취소 행정소송 1심 25일 선고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의 베트남 하미학살 사건 조사 각하처분(2023년 5월)에 대한 정당성을 다투는 행정소송 1심 선고가 6월 25일 오후 1시 55분 서울행정법원 지하2층(B204호)에서 있을 예정이다. 응우옌티탄(베트남 다낭 거주, 67세) 등 하미학살 사건 피해자·유가족 5명은 지난 2022년 4월 25일 진실화해위원회에 하미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신청서를 제출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2023년 5월 24일 전원위원회에서 각하 결정을 내렸고 각하 결정 통지문에서 그 사유를 과거사진상규명법이 “외국에서 외국인에 대하여 전쟁시 발생한 사건으로까지 확대되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하미학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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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국립대병원·사립대병원 74.5% 비상경영체제로 운영
보건의료노조(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최희선)는 의사 진료거부 사태가 4개월 이상 장기화하면서 의료기관은 파행운영되고 있다. 특히 전공의 수련병원인 국립대병원·사립대병원 74.5%가 비상경영체제로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파행운영이 심각하다고 24일 밝혔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와 보건의료노동자들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는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총 11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현장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서다 . 대상기관은 보건의료노조 조합원이 조직되어 있는 113개 의료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 10곳, 사립대병원 37곳, 지방의료원 26곳, 민간중소병원 14곳, 적십자병원 4곳,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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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 영향 반영하는 日 해상풍력 사례 국회에 제도 마련 건의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해상풍력 추진 시 어업 활동에 지장이 예상되면 사업 추진을 막고 반드시 어업인의 동의를 구하는 일본 사례가 국내에도 제도화되도록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20일, 수협중앙회 산하 해상풍력 대책위원회는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해상풍력 현장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대책위는 이날 홋카이도 도청 담당자를 초빙해 일본 해상풍력 추진 상황과 일본 재생에너지 해역이용법에 근거한 법정 협의회 운영 방법을 확인했다. 일본의 ‘재생에너지 해역이용법’에는 해상풍력 개발 시 어업 행위에 방해가 되면 추진이 불가하고, 어업단체가 참여하는 법정 협의회의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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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정책의 한계 및 위헌 소지 있어...개정 필요"
중대재해처벌법의 정책적 한계가 드러고 있어 신속히 개정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개최한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정책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개정이 필요하다고, 21일 밝혔다.이동근 경총 부회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현재까지 사고사망자 감소 효과가 미미해 처벌 중심 정책의 한계가 확인되고 있다"며 "불명확한 규정으로 인해 현장 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대다수의 중소·영세 기업은 사망사고 발생 시 회사가 존폐위기에 내몰릴 것"이라고 주장 했다또한, 설동근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중대재해처벌법은 의무 주체인 경영책임자의 정의부터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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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광주·의정부·순천’ 등 펜트하우스 6곳 등장
펜트하우스를 갖춘 아파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펜트하우스 설계를 도입한 아파트 자체가 많지 않고, 있어도 단지에서 손에 꼽힐 정도라 희소성이 높다. 펜트하우스가 있는 아파트는 고급스러운 곳이라는 인식이 강화되면서 단지 전체의 부가 가치를 끌어올리는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7월까지 수도권과 지방 곳곳에서 펜트하우스 타입이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펜트하우스는 최상층에 자리한 주거시설로 넓은 공간이나 복층 등의 구조를 갖추고, 내부에는 테라스 설계가 도입된 공간을 뜻한다. 희소성이 높고, 거래도 드문드문 진행되다 보니 부르는 게 값일 정도다.펜트하우스 인기는 유명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방송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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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찾아가는 치안행정 소통간담회
창원서부경찰서는 6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도심 외곽지에 위치한 농촌 지역(동읍·북면·대산)경로당 등을 방문해 지역주민을 상대로 ‘찾아가는 치안행정 소통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농촌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농번기 빈집털이와 농산물 절도 범죄유형에 대한 홍보 및 주민들의 치안행정 요청사항을 청취한다.CCTV·가로등 등 방범시설 고장 유무와 주민들이 필요로하는 방범시설을 파악하기 위한 방범진단도 병행키로 했다.추진 기간 중 지구대·파출소에서는 범죄 발생 취약시간대 탄력순찰을 강화하고 경남도경찰청 기동순찰대를 요청해 농촌권에 집중배치해 주민들이 알 수 있는 ‘보이는 순찰’로 여름철 범죄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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