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반도문화재단 개관 1주년, ‘시가(詩歌) 있는 온라인 콘서트’ 개최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오는 24일 오후 3시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가수 알리∙정재찬 교수와 함께 ‘시가(詩歌) 있는 콘서트-위로’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단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시와 노래를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되었다.출연자인 가수 알리는 KBS ‘불후의 명곡’ 최다 출연,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으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수 소향과 함께 발표한 듀엣곡 ‘회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시 에세이스트로 불리는 정재찬 교수도 함께한다. 공대생의
-
현대건설, 국내 최초 해외 건설현장에 국내 의료진 파견
현대건설이 20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협력해 한국 최초로 국내 의료진을 해외 건설현장에 직접 파견한다고 밝혔다.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이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근무자의 건강 증진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현지 병원 경영진과의 교류를 통해 협진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K-방역 성과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서 국가적 위상을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지난 2014년부터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및 SK건설과 합작법인을 구성해 이라크 바그다드 남서쪽 110km에 위치한 카르발라市에서 정유공장 공사를 수행 중이다.이라크는 일일 약 400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
인터넷신문위원회, 2차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기본교육’ 진행
인터넷신문위원회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올해 두 번째 신입기자 기본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율심의에 참여하고 있는 인터넷신문의 신입기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기본교육’이다.교육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2019년 이후 자율심의 참여 매체에 입사한 기자이며, 교육의 특성 상,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1990년 이후 출생자로 연령 제한을 둔다.인터넷신문위원회는 자율심의에 참여하고 있는 매체를 대상으로 인터넷신문에 특화된 신입기자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 △정보공개 청구를 활용
-
박성중 "금 횡령했던 한국나노기술원, ‘특수가스’도 횡령했다"
과거 연구용 금(金)을 횡령해 경찰에 입건됐던 한국나노기술원이 당시와 같은 수법으로 ‘특수가스’를 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성중 의원(서울서초을)이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술원은 지난 2019년 정부 연구과제 수행을 위해 받은 국가보조금으로 특수가스(AsH3/비화수소, PH3/인화수소 등)를 구매해 연구과제용 목적이 아닌 자체수익사업 등 외부지원 목적으로 사용했다. 한국나노기술원에 따르면 반도체 및 LED 등의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화학 증착법인 MOCVD장비를 사용하기 위하여 비화수소와 인화수소 등 특수가스를 매년 구매한다. 지난해 한국나노기술원은 이 특수가스를 전
-
장애인고용공단, 비대면 교육 위한 화상 강의실 오픈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코로나19 시대 대응을 위한 비대면 화상 교육 시스템 ‘EDI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공단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월부터 실시간 화상 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온라인 교육을 전면 확대하기 위해 별도의 화상강의실(EDI 스튜디오) 구축을 진행해 왔다. 9월 말 공단은 이러닝(E-learning) 시스템을 갖춘 ‘EDI 스튜디오’ 3개실 구축을 완료해 코로나19로 자칫 위축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활력을 더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공단은 장애인 근로지원인 등 장애인고용 종사자 및 실무자에 대한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하여 차질 없이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많은 수
-
[포토] 현대미포조선, 인재양성 후원금 5400만 원 전달
현대미포조선 신현대 사장 외 3명이 19일 울산시청 본관 접견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선영 본부장에게 후원금 5400만 원을 기탁한 뒤 송철호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CCTV관제요원 합법적 천막농성장 하루 만에 동구청 행정대집행 물의
공공연대노동조합 울산지부 CCTV관제요원들이 10월 18일 오후부터 울산 동구청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19일 울산동구청에서 지금 행정대집행하겠다고 하고, 공무원 150여 명을 동원해서 합법적인 천막농성장을 강제 철거했다. 앞서 이 과정에서 휴일임에도 구청관계자는 공무원 다수를 비상출근시켜 천막농성을 방해하고 물리적 강제 진압방식의 충돌로 인해 노조원 2명이 구급차에 실려가는 일도 발생했으며 야간에도 여성공무원까지 동원시켜스크럼을 짜서 농성을 진압하려는 자세를 취하는 등 상식밖의 행위를 보였다는 것이다. CCTV관제요원들은 노조탄압자행하는 민주당 소속 동구청장을 규탄하고 나섰다. "천막농성 하루만에 강행
-
부산 기장군치매안심센터, 1:1 노인 인지개선 프로그램 운영
부산 기장군치매안심센터는 해운대백병원 신경과와 협업해 1:1 대면 노인 인지개선 프로그램을 19일부터 정관보건지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평가를 완료한 치매환자 및 인지저하 노인 20명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인당 60분 동안 개인별 인지개선 서비스가 제공되며, 5주간(10회) 진행될 예정이다. 가상현실(VR) 기술을 이용해 기억 여행을 통한 노인의 기억 자극, 기억회상 촉진을 위한 음악과 미술활동을 주제로 진행하며, 해운대백병원 음악치료사와 사회복지사의 지원으로 전문적인 인지개선 교육이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안심센터 내 단체교육이 중단되면서 치매대상자 및 인지저하 노인
-
영화진흥위원회, 2020년 9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2020년 9월 전체 극장 관객 수 전월 대비 66.2% 감소, 2020년 전체 누적 극장 관객 수 전년 대비 70.8% 감소, 관객 점유율 한국영화 45.5%, 외국영화 54.5 %."영화진흥위원회가 19일 발표한 2020년 9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서다. 지난 8월 중순 발생한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9월 관객 수가 급감했다. 특히 8월 30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 것이 9월 극장가에 직격탄이 됐다.9월 전체 관객 수는 전월 대비 66.2%(585만 명 ↓) 감소한 299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로는 79.7%(1174만 명) 줄어든 수치였다. 9월 전체 관객 수로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 가동을 시작한 2004년 이후 올해가 최저
-
르노삼성, 노사 공동 10억원 상당 차량 기부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 노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트위지, 마스터 버스 등 10억원 상당의 차량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2019년 임금 협약을 마무리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노사 공동 명의로 사회공헌 기부금을 조성토록 한다’는 합의 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부산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차원이다.이를 위해 르노삼성은 지난 15일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9억6388만원을 지정기탁했다. 부산 사회복지공동모
-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대규모 신입 채용
현대자동차가 미래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인재 발굴에 나선다. 현대차는 19일부터 채용 홈페이지을 통해 연구개발본부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 속에서 연구개발 부문의 우수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함으로써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핵심 기술과 역량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연료전지 ▲전동화 ▲배터리 ▲샤시 ▲바디 ▲자율주행 ▲전자제어 시스템 개발 등 연구개발본부 내 다양한 부문으로, 채용 규모는 000명이다.모집 대상은 자격은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자 및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서류 접수는 이달 19일부터 다음
-
남해해경청, 경찰관 4명 승진 임용식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19일 경찰관 4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임용 대상자는 ▲(총경)기획운영과장 옥창묵 ▲(경위)종합상황실 이형필·수사정보과 정용준 ▲(경사)종합상황실 임소영 등으로 평소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타 직원들의 모범이 되는 직원들로 평가 받고 있다. 임용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개별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구자영 남해해경청장은 “경찰관으로서 승진은 개인과 가족에게 큰 영광임과 동시에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된 것으로, 이번 승진을 성장의 디딤돌로 삼아 더 높은 책임
-
이익 났다는 대마주식, 알고보니 100억 손실…'KIC 최희남 사장 허위해명 책임론' 제기
대마 관련 회사에 투자해 논란이 된 한국투자공사(KIC)가 언론에는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수익이 나고 있다는 허위 해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가 이익이라고 주장했던 대마업체 주식의 추정손실은 약 100억원 규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KIC 최희남 사장이 이같은 허위 해명에 대한 책임있는 사과와 투자손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성호의원(경기 양주시)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자료와 한국투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국 시장에 상장된 대마업체인 캐노피 그로스(Canopy Growth), 오로라 카나비스(Aurora Cannabis),
-
출석체크만 해도 '순금열쇠' 주는 '재외동포재단' 논란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이 홍보 이벤트에 지나치게 고액 경품을 내건다는 지적이 나왔다. 그마저 중복당첨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이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5년간 이벤트성 사업 133건에 1억6174만원을 편성했다.다른 외통위 소관 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2819만원), 한국국제교류재단(1655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1626만원)과 비교하면 액수가 크다.문제는 이벤트마다 재단이 지급한 상품 상당수가 지나치게 고액이라는 점이다.이 기간 재단은 퀴즈 이벤트에 145만원 상당의 PC, 세계한상대회 홍보 이벤트에 제주왕복항공권(50만원)을 경품 지급했다. 단순
-
울산 온산소방서, 대운산입구서 산불예방 및 안전산행 캠페인 가져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18일 대운산 입구에서 산불 예방 및 안전한 산행을 위한 등산목 안전지킴이 안전산행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와 코로나 19 장기화 등 답답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발길이 산과 들로 향하고 있으며 이에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이번 캠페인은 소방공무원, 119시민산악구조 봉사대 등 20여명이 참석,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기본 응급처치 방법 교육,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119시민산악구조봉사대는 자원봉사 대원들로서 월 1회 이상의 안전의 날 운영을 통해 등
-
코로나 신규확진 91명…수도권 67명 ‘빨간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다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79명) 보다 18명 늘어 91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2만5199명이 됐다.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1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경기 48명, 서울 18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67명이다. 이밖에 지역은 부산 2명, 대전·강원 각 1명 등이었다.이달 들어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연일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지난 1일부터 일별 확진자 수를 보면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91
-
신규 확진자 73명으로 이틀 연속 두 자릿수대...해외유입 11명으로 증가
15일까지 세 자릿수를 넘나들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전날 47명에 이어 17일 73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1명으로 다시 두 자릿수로 증가했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3명, 누적 확진자는 2만510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7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2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의 발생 지역은 경기 32명, 서울 17명, 인천 1명으로 수도권이 50명을 기록했다. 그 외엔 부산 6명, 강원 3명, 충남 2명, 경남 1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로는 경기 광주시 SRC재활병원에서 간병인과 환자, 보호자 등 총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