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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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4호기운영허가 취소소송 항소 기자회견…1심재판부 규탄
신고리4호기 운영허가 취소소송 공동소송단,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상임공동대표: 박준석·이현숙·임영상)은 3월 8일 오후 1시20분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신고리핵발전소 4호기 운영허가 처분 취소소송 항소 및 1심 재판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3월 5일 서울행정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고, 항소심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향희 공동집행위원장의 진행으로 기자회견문 낭독은 이현숙 상임공동대표, 임수필 공동집행위원장이, 질의응답은 소송 법률대리인인 박경찬·하성협 변호사가 했다.울산을 포함한 부산과 경주, 전국의 시민 ‘한은영 외 729명’은 2019년 5월 1일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신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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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동일철강 회장, 제24대 부산상의회장 후보 출마 선언
장인화 동일철강 회장은 3월 8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제24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후보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장 회장은 ‘부산의 봄을 만듭시다’라는 화두를 시작으로 ‘부산상의 통합과 혁신의 새시대를 열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장 회장은 “변화의 요구에 답하려 한다. 부산상의를 변화시키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 부산경 제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굳은 각오로 24대 상의회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 며 “지금 부산은 제2 도시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코로나와 경제위기는 부산 기업들의 신음을 더욱 깊게 하고 있다”고 했다.아울러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 우리 상공인들에겐 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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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이문수 경남경찰청장 취임…"공공안녕 위협 모든행위 엄정 대응"
경상남도경찰청은 3월 8일 제34대 이문수(56) 경남경찰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전임 남구준 청장의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임명에 따른 것이다.이문수 경남경찰청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치안환경'을 언급하며 "코로나19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일상을 되찾기에는 아직 이른시기다. 또 국민들은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와 여성 대상 범죄에 대해 불안감이 여전하다"며 국민의 안전과 공공의 안녕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을 천명했다.이 청장은 또 경남경찰의 목표와 실천전략으로 △국민 앞에 당당한 경찰 △국민체감 경찰개혁의 원년에 가장 먼저 나아가는 경남경찰 △경남경찰이 행복할 수 있는 활력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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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지역 수입업체 ‘이메일 해킹 무역사기’ 피해 예방
BNK경남은행은 지역 수입업체의 ‘이메일 해킹 무역사기’ 피해를 막았다고 8일 밝혔다.외환사업부는 지난달 26일 울산에 소재한 수입업체로부터 유로화 3만2000유로(한화 4300만원) 무역대금 송금 의뢰를 받았다.송장(Invoice) 검토 과정 중 예금주ㆍ송금수취계좌ㆍ수취은행 등 중국 수출업체의 수취인 정보가 종전과 불일치함을 시스템에서 확인했다.외환사업부는 우선적으로 송금을 보류하고 수입업체를 담당하는 삼산동지점과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삼산동지점은 수입업체에 중국 수출업체의 수취인 정보가 종전과 불일치하다고 안내한 동시에 이메일 해킹 무역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일러줬다.수입업체는 중국 수출업체에 유선으로 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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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브랜드·중소형·대단지’ 흥행 공식…올봄에도 이어지나
분양시장의 대표 흥행공식으로 불리는 ‘브랜드∙중소형∙대단지’의 강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수요자들의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면서 투자가치와 실수요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이들 단지에 쏠림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지난 한 해 분양시장에서는 유명 브랜드 건설사가 짓는 중소형 평면 위주의 1천 가구 이상 대단지가 대거 청약자를 모집하며 높은 경쟁률 속에서 연일 완판행진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3월 GS건설이 안산시에 분양한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는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되는 총 1714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이 주목받으며 평균 41.71대 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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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올해도 강세 이어가나…상반기 분양단지는?
지난해 푸르지오 브랜드를 입은 아파트의 강세가 돋보였다. 뛰어난 시공능력과 특화설계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는 게 시장에서의 평가다. 실제로 지난해 5월 대우건설이 선보인 국내 최초 리조트형 아파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영화 상영관, 대형사우나, 파티룸, 미니 워터파크 등 푸르지오만의 우수한 커뮤니티 구성과 고급스러운 내부 설계를 선보였다. 4805가구 미니신도시급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8만4730건의 통장이 몰리며 평균 2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알려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이어 지난해 7월 분양한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도 최고 23대 1의 경쟁률로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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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림, 소비자 가족 봉사단 ‘피오봉사단 8기’ 모집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오는 28일까지 ‘피오봉사단 8기’를 모집한다. 하림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소비자 가족이 함께 환경 보호와 동물복지를 실천하는 봉사단이다. 2014년에 창단해 올해로 8기를 맞이하는 하림의 대표 CSR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올해는 환경 이슈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네이처 리더스(Nature’s Leaders)’를 콘셉트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하림 피오봉사단 신청은 28일까지 하림 공식 SNS에 링크된 네이버 폼을 통해 하면 된다. 초등학교 이상 자녀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행동으로 실천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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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상상인그룹, 청각장애 아동 학습 환경 개선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이 8일,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상상인증권 본사에서 SK 사회공헌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 소리를보는통로(대표 윤지현) 등과 ‘청각장애 아동 학습 환경 개선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명수 상상인증권 대표,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 송기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 등을 비롯한 상상인그룹 관계자들과 송제훈 행복나눔재단 그룹장, 윤지현 소리를보는통로 대표 등이 참석했다.‘청각장애 아동 학습 환경 개선 프로젝트’는 잔존 청력과 교사의 입모양 식별에 의존해 수업을 진행하는 청각장애 아동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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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S홈쇼핑 도상철 총괄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NS홈쇼핑 도상철 총괄사장이 8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NS홈쇼핑 관계자는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의 추천을 받은 도상철 총괄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관심 제고 및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에 공감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됐다.도상철 총괄사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든 사진을 NS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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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 ‘세계 여성의 날’기념 응원행사 개최
농협중앙회는 3월 8일‘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김용택 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 김동혁 NH농협노동조합 위원장, 정영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합동으로‘늘 당당한 여성을 위하여 花이팅’행사를 개최하였다. 이성희 회장은“농협은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택 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은“올해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가정폭력피해 여성쉼터 등을 찾아 응원의 마음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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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창원중동초 비대면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는 3월 8일 오전 9시 40분경 창원중동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교 방송실을 활용, 비대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안전벨트 착용방법 등 어린이가 알아야 할 교통안전 수칙 등이다.창원서부서는 개학철 관내 초등학교를 수시로 방문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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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3월-7월 농무기 해상조난사고 대비 계획 수립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이 봄철 짙은 바다안개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구조 활동을 펼치기 위한 ‘2021년 농무기 해상조난사고 대비 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바다 안개가 자주 끼는 3월부터 7월까지를 농무기로 설정하고, 이에 따른 어선 충돌 등 해양사고 대비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농무기 기간(3~7월) 중에 발생한 해양사고 선박은 총 1,652척으로 전체 사고선박(3,904척)의 42.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해경청은 농무기 기간 해양사고 통계를 면밀히 분석, 사고다발해역(16개소) 및 주요 사망사고 발생해역(6개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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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송유관 기름유출 오염사고 현장 해안방제기술 전문위원 배치 현장 지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지난 4일 오후 7시 7분경 온산사거리 S-OIL 육상 송유관에서 기름이 유출된 오염사고 현장에 해안방제기술 전문위원을 배치, 현장 안전관리 및 방제기술 컨설팅을 통해 지자체와 행위자의 방제작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인사혁신처 주관,‘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Know-how+)’은 해양오염방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퇴직공무원을 활용하여 방제기술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9월 11일에 발생한 한국석유공사 원유부이 기름유출 사고 때에도 전문위원을 해안방제현장에 긴급지원, 방제자재 사용법 등을 지도해 작업자와 관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울산지역 공정호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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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면안전보건연대,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와 석면피해예방 업무협약
한국석면안전보건연대(이하 석면연대)는 지난 5일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이하 전국학운위)와 초·중·고 학생들의 석면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생들의 건강관리와 행복한 학업권 보장을 위해△학교 석면시설에 대한 안전한 관리 및 제거 캠페인활동 △학생들의 건강관리 및 학업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 도모활동 △학부모 및 학생들을 위한 공익목적의 캠페인 활동을 원활하게 이행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석면연대 최완재 대표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공간인 초·중·고등학교 시설이 석면의 위해로운 공간에서 안전한 공간으로 전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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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규 김해공항세관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박희규 김해공항세관장은 8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해당 챌린지는 김영환 군산세관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박 세관장은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가 포함된 피켓을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에 참여하자는 메시지를 알렸다. 박 세관장은 다음 참여자로 창원세관장을 추천했다.박희규 세관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문화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사회 모두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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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오리온 ‘옥스팜워크 비대면 걷기대회’ 닥터유 제주용암수와 단백질볼 후원
오리온은 전세계 빈곤층 여성들을 돕기 위한 기부 캠페인 ‘옥스팜워크’에 닥터유 제주용암수와 단백질볼 등 제품을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옥스팜워크는 깨끗한 식수를 얻기 위해 수 km를 오가야 하는 여성과 소녀들의 ‘생존의 거리’를 직접 걸어보며 가난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의 삶을 체험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지구 반대편 빈곤층 여성들은 매일 깨끗한 물을 구하기 위해 짧게는 3km, 길게는 10km가 넘게 물통을 들고 걸어야 한다"며 "옥스팜은 오는 4월 10일까지 대회 참가신청을 받은 뒤 4월 24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간 비대면 걷기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배우 이하늬 홍보대사가 함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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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비상행동 "가덕도 신공항 추진은 제2의 4대강 사업"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은 ‘묻지 마 토건 추진법’ ‘가덕도 신공항 추진은 제2의 4대강 사업이다’ ‘재보궐 선거 겨냥한 전형적인 꼼수 정치 중단하라!’부울경 기후위기비상행동는 3월 7일 ‘뭉쳐야 뜬다!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보고대회 및 부울경 협력의원단 출범식’을 규탄하고 나섰다.기후위기비상행동은 “이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자당의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정치적 부흥회라는 것을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아울러 가덕도 신공항 추진에 부정적인 여론을 무마하면서 지역별로 국회의원 담당자를 지정하여 재보궐 선거 및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는 포석이다”고 했다.불과 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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