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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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S샵, 재활용 가능한 종이 포장재 도입
GS샵이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한다. 첫 적용 상품은 오는 10일(토)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되는 ‘아디다스 NEW 블랙 에디션 드로즈’다.이번에 선보이는 포장재는 GS샵과 협력사가 상품 기획 단계부터 협업하여 제작했다. 기존 포장에 사용되던 부직포ㆍ폴리비닐 대신 100% 종이로 만들었으며, 향후에 정리 및 수납함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GS샵은 해당 종이 포장재 사용으로 폴리비닐 폐기물 약 3톤, 부직포 폐기물 약 1.4톤 가량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포장재 생산 비용 또한 10%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한편, GS샵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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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정보보안부문, 농번기 맞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8일 농번기를 맞아 정보보안부문 임직원들이 함께 충남 아산 음봉면에 소재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일손돕기는 정보보안부문 김유경 부행장과 정보보호부 및 IT보안부 직원 20여명이 함께 일손부족에 시달리는 배나무 농가 등에서 진행했으며, 배꽃 화접 작업과 영농 폐자재 및 폐비닐 수거 등 환경미화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유경 부행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극심한 일손가뭄을 겪고 있는 농촌을 위해 농협은행이 앞장서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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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공모 시작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위원회(공동위원장 전인수, 한승호)는 9일(금) 상품의 환경개선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여 뽑는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약칭: 올녹상)’」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2회차를 맞이하는 올녹상은 소비자들이 앞장서서 우수한 녹색상품을 선정해 널리 알림으로써 녹색상품 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상품의 환경성은 물론, 상품과 관련된 전과정의 환경성을 함께 고려해 환경 개선 효과를 강조한다. 특히, 상품의 환경성 충족과 함께 새로운 친환경 가치를 제시하는 것을 중요시해 평가한다.소비자들이 녹색상품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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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나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복구에 100억 원 지원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복구를 위해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두나무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코로나19 관련 대응 사업에 각각 30억 원과 20억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재난 취약계층, 의료진, 확진자를 위한 물품 지원과 방역 및 위생관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콘텐츠, 여행·관광 업종 기업과 재창업 기업 등에 중점 투자하고자 조성한 ‘BNK-T2021 대한민국 버팀목벤처투자조합’에는 50억 원을 출자한다.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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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서부발전, ‘사랑의 기부금’ 1억원 돌파
한국서부발전은 2012년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사랑의 기부’ 금액이 총 1억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사랑의 기부’는 사내 과제개선에 참여한 직원들의 활동비와 우수한 제안활동 포상비 일부를 기부금 형태로 조성해 나눔을 실천하는 제도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서부발전만의 특화된 교육나눔 사업인 ‘꿈너머꿈 진로멘토링’에 지원되고 있다. 서부발전의 품질명장이 특성화고의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장 직업체험, 진로상담 등을 통해 인생의 멘토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서부발전은 2003년부터 본격적인 경영혁신 인프라를 구축해 지금까지 과제개선 1932건, 제안활동 18만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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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서발전, 전사 임직원 헌혈 참여
한국동서발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혈액난 극복을 위해 전사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번 헌혈 릴레이는 지난달 호남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울산발전본부, 동해바이오발전본부, 본사 순으로 동참했다. 이어 당진발전본부, 일산발전본부까지 참여해 전사 임직원이 생명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헌혈 릴레이를 시행해 현재까지 임직원 9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동서발전 관계자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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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쌍용C&E, 영월 매립장 수익금 40% 지역사회 환원
쌍용C&E가 강원도 영월군에 추진중인 친환경 매립장 조성 사업과 관련 수익금의 4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 매립장 건립과 운영, 폐기물 수송 등에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고 지역 업체의 참여도 보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쌍용C&E는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에 위치한 영월공장의 석회석 폐광산에 사업장폐기물매립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오는 9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서 본안 제출을 앞두고 있다. 쌍용C&E가 추진하고 있는 폐기물매립장은 총 1700억 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정식 승인 후 약 3년에 걸쳐 안정성 확보를 위해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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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YBM넷,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 체결
교육기업 YBM넷이 영진전문대학교와 재학생들의 영어 실력 및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지난 7일 영진전문대학교 정보관에서 YBM넷 HRD사업본부 김종익 본부장과 영진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 박재홍 원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YBM넷과 영진전문대학교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재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YBM넷은 영진전문대학교가 운영하는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YU-ESP(Yeungjin University English Special Program)를 통해 자사의 온라인 어학 콘텐츠와 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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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회장, 원희룡 제주도지사에 감사패 전달
수협중앙회는 임준택회장이 8일 제주도청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에게 제주 어업인 권익증진 기여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제주 어업인을 위한 신속한 수산정책 수립 덕분에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어업인의 권익증진과 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감사패 수여 취지를 밝혔다. 이어 임 회장과 원 도지사는 제주 관내 수협 조합장과 제주 지역 수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제주도는 수산자원 보전, 어업인 복지 및 소득증대, 수산업 전통문화 보전, 해녀 양성 등 수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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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펄어비스, 기부금 전년대비 232% 증가
펄어비스가 지난해 사회공헌 비중을 크게 늘리며 기부금은 전년대비 232% 증가, 순이익 대비 1%, 순이익 비중 전년대비 0.8%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2020년 10억 이상이 넘는 규모로 사회공헌 기부 금액을 늘렸다. 전년대비 232% 증가다. 순이익 대비 기부금 비중은 게임 업계에서 엔씨소프트 다음으로 넷마블과 비슷한 1%대를 나타냈다. 전년대비 순이익 대비 기부금 비중은 0.8% 증가해 게임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펄어비스는 2020년 세계적 재난 지역 피해 지원을 위한 후원 활동을 두 차례 진행했다. 2월 호주에 산불 피해 복귀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지진으로 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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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금융지주, 사회공헌담당 신설
한국금융지주는 본격적인 ESG 경영 확대를 위해 지주 내 사회공헌사업 담당을 신설하고 한국투자금융그룹 차원의 구체적인 사회공헌 전략과 시행방안을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금융지주에 따르면 사업 추진을 위해 지주 내 사회공헌사업 담당 부사장직을 신설하고, 이 자리에 백여현 전 한국투자파트너스 사장을 선임했다. 향후 백여현 부사장은 한국금융지주를 비롯해 그룹의 주요 계열사와 함께 태스크포스팀(TFF)를 구성하고 공익재단 설립을 비롯한 그룹 차원의 체계적인 사회공헌 전략과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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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디야커피, 가맹점주 자녀들에게 약 2억 원 상당의 장학금 전달
이디야커피는 8일 본사 사옥에서 올해 대학교에 입학한 가맹점주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2021년 가맹점주 자녀 캠퍼스 희망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1개 가맹점을 대표 시상하였다.지난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가맹점주 자녀 캠퍼스 희망기금’은 이디야커피의 대표적인 가맹점 상생 정책 중 하나이다.올해는 88개 매장 점주의 자녀 91명에게 각 200만원씩 총 1억8,200만원을 지급하였고, 이번 지급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88명에게 9억7,6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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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산지역 17개 건설사 CEO간담회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은 4월 8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건설현장 산재사고사망 감소를 위해 부산 소재 건설사 CEO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년도 시공능력평가액(각 건설업체가 1건의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금액으로 환산한 값)이 1,200억~6,000억인 부산소재 건설사 중 17개사의 CEO를 대상으로, 부산지역 건설현장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이뤄졌다.강현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개정,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등 산재예방에 대한 책임과 처벌이 강화된 시대에 발맞추어, 건설사 경영층의 안전보건경영 인식 제고와 종합적인 산재예방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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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높은 지역 따라 ‘갭투자’ 고조…내 집 마련 수요 ‘꿈틀’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하 전세가율)이 지난 3월에도 60%대를 기록했다. 또 전세가격은 관련 통계가 최초 작성된 이후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보였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를 막기 위한 정부의 규제에도 시장 상황이 현재와 달라질 것이 없는 만큼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갭투자와 갈아타기 수요가 더욱 집중될 분위기다.KB부동산에 따르면 3월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은 68.5%를 보였다. 수도권은 65.4%, 기타 지방(광역시 제외)은 75.9%를 기록했으며 6대광역시(인천시 포함) 68.7%, 5대광역시(인천시 제외) 67.6%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시군구 중 전세가율이 75%를 넘어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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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따라 집값 들썩…포항·양평·지제역 인근 분양
교통여건과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고속철도역 주변이 뜨고 있다. 단순히 고속철도가 정차하는 역사만 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으로 대규모 상권을 비롯해 주거, 교육, 편의 등 다양한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면서 신도시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서다. KTX역은 주로 구도심에 조성돼 있는 무궁화호, 새마을호 등의 기차역과 달리 서울역, 용산역, 부산역 등을 제외하고는 거의 새롭게 만들어지는 신설역이다. 이렇다 보니 부지 확보가 어려운 도심 대신 다소 거리가 있는 외곽 지역에 지어지게 되면서 역사 일대로 도시개발계획을 수립해 미니 신도시 형태로 개발하는 것이 대부분이다.일례로 KTX광명역은 2004년 개통 이후 코스트코,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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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한국소방안전원과 업무협약... 골목상권 안전 구축
금천구가 골목상권의 소방안전 역량강화를 위해 한국소방안전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점포의 소방안전 진단 및 자문·컨설팅’, ‘주민과 상인의 소방안전 의식 함양 및 자율 안전관리역량 강화 교육’, ‘소방안전 빅데이터의 구축 및 정책에의 활용’ 등 지역 내 소방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한국소방안전원은 소방기술과 안전관리기술의 향상을 위해 지난 1980년에 설립된 소방청 산하기관으로 전문인력과 첨단장비를 갖추고 정확한 안전진단과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보안함으로써 국민들의 재산 및 생명보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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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음주운전금지, 코로나에도 예외 없다"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음주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 단속활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음주운전은 사회적 범죄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에도 불구, 일부 운전자의 무모한 음주운전은 여전하고, 특히 코로나 19 확산세가 갈수록 높아지는데 음주운전은 줄지 않는 등 음주운전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서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전년 3월 대비 전체 음주적발 건수는 39.3%(354→493건)증가했다. 전년 3월 대비 음주사고의 비율은 3.2%(156→161건)증가로 소폭 상승이나, 단순 음주적발 건수는 67.7%(198→332건)증가세를 보였다.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으로 5인 이상 집합금지 등 술자리를 가지기 어러운 상황이나 음주운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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