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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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네티즌들이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로 뷔, 권은비, 장원영을 뽑았다.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으로 투표를 한 결과 뷔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총 투표수 13,542표 중 2,973(22%)표로 1위에 오른 뷔는 뷔는 세계적인 그룹 BTS의 멤버로, CG로 만든 것 같은 비현실적인 외모와 인기를 바탕으로 각종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쿠키런: 킹덤' 등 다양한 게임과 콜라보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뷔는 오는 3월 그룹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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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상표류 카악동호회 긴급구조 및 기관고장 컨테이너선박 이동조치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2월 28일 오전11시 46분경 부산 대변앞 1km 해상에서 표류중인 카약 동호회원 3명을 긴급 구조한데 이어 3월 1일 오후 3시 50분경 간절곳 동방 11km 해상에서 부산으로 이동중이던 기관고장컨테이너선박 A호(7.070톤,파나마선적,승선원19명)를 이동조치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사고 카약은 오전 ○○동호회 회원 7명이 카약 활동중 강한바람과 파도에 체력고갈로 위험하다며 '해로드앱'으로 신고한 사항으로 울산해경은 즉시 기장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출동시키고, 2차사고에 대비해 경비함정 총 1척을 사고현장에 급파해 신고접수 10여분만인 낮 12시경 긴급 구조했다.다행히 사고자 7명은 구명조끼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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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사 등산로 내리막길 주행하다 나무 중격… 운전자 사망
3월 1일 오후 2시 9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사 등산로에서 불상의 이유로 승용 차량이 등산로 내리막길을 주행하던 중 나무를 충격한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70대·남·음주해당없음)는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고 동승자(60대·여)는 병원이송 치료중(경상)이다.부산 기장경찰서는 사고차량 블랙박스가 없어 근처 CCTV확인등 사고경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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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단한 KT 전 대표이사 등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이흥구)는 원심판결 중 손해배상책임이 없다고 판단한 피고 황창규 KT 전 대표이사에 대한 부외자금 조성 및 정치자금 송금에 관한 손해배상청구 부분과 피고 구OO 전 이사에 대한 부분을 파기하고, 이 부분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수원고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6. 1. 15.선고 20245다305421판결).피고 구OO의 의무위반 등 행위가 있었던 기간 동안 조성된 부외자금 중 정치자금으로 송금된 금액뿐만 아니라 송금되지 아니한 금액 중에서도 KT의 손해로 볼 수 있는 금액이 존재하는지, 이 사건 추징금 및 과징금 중 피고 구OO의 의무위반 등 행위와 상당인과관계가 존재하는 금액이 얼마인지 등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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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구에서 모터보트 좌주....부산해경,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2월 28일 오후 9시 27분경 맹금머리등~명지 수로 인근해상에 모터보트가 좌주 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보내 승선원 2명(67·남, 65·남)을 구조하고 3월 1일 오전 8시경 좌주된 모터보트 2척 또한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모터보트 A호(6톤, 모터보트, 승선원 2명)가 다른 모터보트 B호(4.1톤, 승선원 없음)를 예인해 엄궁항으로 이동하던 중 지리에 익숙치 않아 좌주 된 것을 53사단 부산여단 해안감시부대가 발견해 해양경찰에 신고했다.선박의 손상은 경미해 자력으로 엄궁항으로 이동했다.해경은 "사고 해역인 맹금머리등 일대는 바다 밑 지질이 모래가 많고 물길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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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감지해변서 표류 핀수영객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3월 1일 오전 8시 20분경 영도구 태종대 인근 해상에서 핀수영 동호회 2명이 조류에 밀려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갯바위에 올라가 있는 A씨 등 2명(58·남,52·남)을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경 핀수영 동호회 8명이 영도 감지해변에서 입수해 수영하던 중 2명이 조류에 밀려 표류하자 다른 동호인이 119로 신고해 해경에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즉시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현지 기상이 좋지않고 수심이 낮아 중앙특수구조단 2명이 입수해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 등 2명은 기운이 빠진 것 외에 다친곳은 없는 상태였다.해경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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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1일 11시 30분, 항일운동 중심지인 보신각에서 열린 타종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고(故)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님, 고(故) 권기수 선생의 손자녀 권오철 님 등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함께했다.오 시장은 조국 독립을 염원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참여 인사와 출연진, 관객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외치고, ‘삼일절 노래’를 합창하며 3.1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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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학교-신임보직교수
[부산대]▲ 인문대학장 김태호▲ 공과대학장 김명현▲ 약학대학장 윤정현▲ 간호대학장 김동희▲ 정보의생명공학대학장 송길태▲ 법학전문대학원장 김현수▲ 국제전문대학원장 김석수▲ 데이터사이언스전문대학원장 류광렬▲ 학생부처장 이태경▲ 국제부처장 남태원▲ 인권센터장 김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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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피고인들 사이의 전달 행위를 누설이나 취득으로 볼 수 없다며 무죄로 판단한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오석준)는 산업기술의유출방지및보호에관한법률위반,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위반(영업비밀국외누설등), 업무상배임 사건 상고심에서, 영업비밀을 함께 사용하기로 공모했다는 사정만으로 피고인들 사이의 전달 행위를 누설이나 취득으로 볼 수 없다며 무죄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서울고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6. 1. 15. 선고 2025도11906 판결).형사소송법 제383조 제4호에 따르면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가 선고된 사건에서만 양형부당을 이유로 한 상고가 허용된다. 피고인 C에게 그보다 가벼운 형이 선고된 이 사건에서 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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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홍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28일 벡스코 출판기념 북콘서트 성료
최윤홍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2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에서 개최한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대규모 인파가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부산교육, 다시 기본부터 Change’를 내걸고 교육 철학과 부산교육 정상화 구상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행사는 오후 1시 30분 저자와의 만남 및 사인회로 시작했다. 오후 3시부터 본 행사인 북콘서트가 이어졌다. 오후 1시 전후부터 행사장에는 현장 열기로 고조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세호 부경대 동창회장, 오춘식 부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회장, 김용기 방송대 동창회장, 최태식 부산재향경우회장, 최송희 부산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김덕수 부산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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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2월 28일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단계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3월 1일부터 9~14m/s의 북~북동풍 강한 바람과 함께 울산앞바다 해상에는 최대 3.5m의 파도가 이는 풍랑특보가 예상된다.풍랑특보가 발효되면 어선 및 낚시어선‧유선 등 다중이용선박은 출항이 통제되며, 모터보트 등 레저기구를 활용한 수상레저활동이 금지된다.울산해경서장은 “주말 연휴와 삼일절, 정월대보름까지 3월 초 해상기상이 매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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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화재진압 지원 유공 민간인(단체) 표창장 수여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1월과 2월 기장군 일대에서 발생한 공장·임야 화재와 전기버스 화재 현장에서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친 단체와 민간인에게 27일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1월 21일 기장군 기장읍에서 발생한 공장·임야 화재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진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당시 엔지유무역상사는 장시간 현장에서 대응하던 소방대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 대원들의 피로도 경감과 원활한 현장 대응에 기여했다.2월 10일 기장군 철마면에서 발생한 전기버스 화재 현장에서는 탱크테크㈜ 소속 안주하 연구소장 등 직원들이 전기버스 화재 진압장비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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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호관찰소, 대학 진학 모범 보호관찰청소년 장학금 수여
법무부(장관 정성호) 평택보호관찰소(평택준법지원센터)는 2월 27일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학업에 희망을 잃지 않고 대학에 진학한 모범적인 보호관찰 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각 3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장학금은 평택보호관찰소 이종숙 보호관찰위원의 후원으로 이뤄졌다.장학생으로 선정된 A학생은 사춘기 방황으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으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잘 따르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대학에 진학했다.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청소년을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앞으로도 보호관찰 청소년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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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 푸른나무재단 강원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는 2월 27일 푸른나무재단 강원지부와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피해·가해 학생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연계 ▲학생, 보호자, 교원 대상 교육·연수 지원 ▲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전문 인력 및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성의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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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그랜드조선호텔 앞 해변로서 오토바이 교통 사망 사고
2월 28일 오전 3시 12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그랜드조선호텔 앞 해운대해변로에서 오토바이 단독 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 운전의 오토바이가 동백사거리 쪽에서 온천사거리 쪽으로 도로를 주행 하다 진행 방향 우측 연석을 충격해 중심을 잃고 전도됐다. 이사고로 운전자가 보도 쪽으로 튕겨나가면서 그 충격으로 치료중 사망했다.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주변 CCTV 등 자료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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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아이넷 박준희 회장, 육군참모총장 등 참석
육군사관학교는 2월 27일 오후 2시 서울시 노원구 육사 화랑연병장에서 제82기 졸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방부 의장대대 시범 공연, 졸업증서 수여, 상장수여, 임관사령장 및 계급장 수여, 분열 순으로 진행됐다.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재)육사발전기금 등기이사로서 육군사관학교장 박후성 중장, 육군참모총장 김규하 대장과 함께 참석해 졸업식을 축하했다. 박준희 회장은 1996년 3월 (재)육사발전기금이 설립된 이래로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등기이사 연임으로 최장기 등기이사로서 육사발전기금 공로를 인정받아 육사본관 육사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어 있다. 매년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온 박준희 회장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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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대구구치소(소장 윤영주)는 2월 27일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혈액수급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만성적인 혈액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요청에, 공직자가 앞장서는 헌혈 기부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하자는 의미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헌혈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 참여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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