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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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발전협의회, 제23회 부산문화대상 해양·수산부문 대상 수상
부산항발전협의회(공동대표 박인호, 이승규)가 지난 14일 오후 BNK부산은행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문화대상에서 해양·수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항발전협의회는 1999년 설립 이래 해양, 수산, 항만, 해운, 물류, 조선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언과 지역민의 해사상 고취를 위한 행사 등 시민운동을 펼치며 해양도시 부산 발전과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전국·부산 해양,수산,항만,해운,물류,조선 관련기관, 단체, 업계, 학계, 관련NGO 등 188개로 구성된 부산항발전협의회는 국내 유일 부산항을 글로벌메가포트 구축과 부산을 한반도의 해양수도 발전에 기여하는 정책운동단체이다. 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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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세무서, 22일 개청 업무 시작
부산지방국세청 산하 북부산세무서에서 분리되어 4월 22일 개청하는 부산강서세무서(서장 손유승)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7로 44에 위치한 임차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부산 강서구의 세무행정을 전담하게 될 부산강서세무서는 4개과·1담당관실(정원 86명)로 조직을 구성하고, 국세증명발급·사업자등록,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심사 및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법인세 신고도움 등 각종 국세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강서세무서 개청준비단장(손유승)은 “이번 세무서 신설을 계기로 국민에게 한층 더 다가설 수 있게 된 만큼, 강서구 납세자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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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괘법동 한 원룸 2층 화재…부탄가스 화재원인 추정
4월 18일 오전 1시 33분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 한 원룸 2층(7층건물, 총33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상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2시4분경 진화완료됐다.이 불로 거주자 1명 중상(40대 남성 팔, 다리 화상 병원이송), 경상 5명(연기흡입), 대피인원 25명이다. 2층 거주지 전소됐다.원룸 2층에서'펑'하는 소리를 듣고 이웃이 신고했다. 경찰이 주변 통제 및 원룸 거주자 대패조치했다. 사상서 형사당직팀은 부탄가스가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거주자 상대 수사 및 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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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글로벌 발레 영재 육성 위한 문화예술 장학생 공개 모집
KT&G장학재단이 한국메세나협회, 세계발레지도자협의회와 함께 무용(발레) 분야 청소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문화예술 장학생을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KT&G장학재단 문화예술 장학사업’은 청소년 인재들을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예술가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KT&G장학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는 2016년부터 무용, 음악, 전통예술, 미술 분야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연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엔 총 40명의 장학생에게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발레를 전공한 학생들이며, 4월 27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오디션 참가신청서와 시범 동영상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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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초범이라 하더라도 구속 가능성 높아.. 재범의 우려 없다는 점 적극적으로 입증해야
최근 SNS, 다크웹, 가상자산을 통한 마약 거래가 널리 확산되고 있다. 특히 가장 우려되는 것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마약 사범의 증가율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는 것이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2021년 7월까지 검거한 마약 사범 6,500여명 중 80%가 초범이며, 마약사범 중 10~30대 비율은 무려 55.5%에 달한다고 한다. 마약사범 중 10~3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8년 40.7%, 2019년 48.8%, 2020년 51.2%로 꾸준히 증가해왔다, 주요 원인으로는 젊은 층이 온라인을 통해 마약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분석하고 있다. 마약은 초범이라 하더라도 재범 비율이 매우 높으므로 마약 초범의 증가는 마약 범죄 전체의 증가로 이어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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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사실상 전면해제... 마스크 착용은 2주 더 검토
18일 오전 5시를 기해 2년여간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전면해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영업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등에 관한 거리두기 조치를 18일부터 모두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간 10명까지만 허용됐던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풀리고, 밤12시까지였던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사라진다. 영화관에서는 1주일 후인 오는 25일부터 팝콘을 먹으면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된다. 실내와 비교해 실외에서는 감염 위험이 대폭 낮아지는 만큼, 정부는 거리두기 해제 후 2주간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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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 검찰총장, ‘검수완박’ 법안 반발 사직서 제출
김오수 검찰총장은 17일 더불어민주당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을 발의한 것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날 김 총장은 입장문을 통해 “검찰총장은 소위 ‘검수완박’ 법안 입법절차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분란에 대해 국민과 검찰 구성원들에게 머리 숙여 죄송하다”며 “저는 검찰총장으로서 이러한 갈등과 분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법무부 장관께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김 총장은 “2019년 법무부 차관 재직시 70년 만의 검찰개혁에 관여했던 저로서는 제도개혁 시행 1년여 만에 검찰이 다시 개혁 대상으로 지목돼 검찰 수사기능을 전면 폐지하는 입법절차가 진행되는 점에 대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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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9만9001명…9주 만에 10만명 아래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국내 오미크론 유행이 진정세에 접어든 모양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날(10만7916명)보다 1만4915명 적은 9만300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1630만5752명이 됐다.1주일 전인 지난 10일 16만4456명보다는 7만1455명 적고, 2주 전인 지난 3일의 23만4261명과 비교하면 14만1260명이나 줄었다. 일요일 발표(집계일로는 토요일) 기준 10만명 미만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2월 13일(5만6410명) 이후 9주 만이다.위중증 환자 수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893명으로 전날(913명)보다 20명 감소하며 800명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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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7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3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4월 16일 오후부터 17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9,248~49,28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17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16일 PCR검사 121건을 시행했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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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제조공장 화재
4월 17일 오전 3시 28분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한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6시50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 이 불로 1층공장, 2층 주거지 전소로 소방서추산 9천 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옥봉산 일부 소훼됐다.2층 주거지에서 잠을 자다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확인, 1층 공장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신고한 사항이다. 경찰이 현장주변 통제 및 이웃주민 대피조치했다.경찰(해운대서)은 18일 화재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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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18일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따른 음주 단속 강화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전 해제에 따라 차량 통행량 및 활동량 증가가 예상되어 음주운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4월 18일부터 음주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단속에 앞서 올 1월부터 4월까지 단계별 방역지침에 따른 음주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日 평균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감소하고 있지만,영업 제한 시간 완화에 따라 새벽시간에(00~06시) 교통사고 발생 비율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활동을 강화하게 됐다.특히 교통사망사고 발생 시간대 일제 단속 및 새벽⋅출근시간대 상시 단속 등 투 트랙 단속을 한다. 아울러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협력단체가 참여한 음주운전 예방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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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산불 1시간 50분 만에 진화완료… 가해자 검거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6일 오후 4시 30분 전라남도 보성군 겸백면 은덕리 산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0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7대(산림 7), 산불진화대원 11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71, 소방 16, 경찰 5, 주민 20)을 신속히 투입해 일몰 전인 오후 6시 2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입산객의 담뱃불 실화로 인한 산불로 파악하고 있으며, 가해자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또한 정확한 발생경위와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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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박맹우 전 시장의 출마선언, 지역 정치기득권의 상징"
울산시민연대는 15일 박맹우 전 3선 울산시장이자 재선 국회의원이 울산시장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데 대해 '연임제한 취지를 무색케하는 정치기득권의 상징'이라고 했다.국민의힘 내부경선에서 1차 탈락 후 재심신청이 기각되자 시민의 평가를 받겠다며 출마를 밝힌 것이다. 이는 자지단체장의 3선 연임제한의 취지를 벗어나는 것이자 정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행위라는 것이다.대법원은 자치단체장 3선 연임제한 합헌결정을 하며 '자차제 공무원 및 지역 지지세력을 이용하거나 인사권 등 많은 권한이 있어서 다른 후보자에 비해 선거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하고 장기집권 가능성이 높다'는 등의 이유를 들었다.울산시민연대는 박 전 시장의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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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면 폐컨테이너 화재
4월 16일 오전 10시 8분 부산 기장군 일광면 원리 81-31 폐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본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7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폐컨테이너 1동이 전소됐고 인접 잡목 일부 소훼됐다.컨테이너는 고철로 버리기 위해 내부에 쓰레기 등을 넣어둔 채 방치돼 있었다.경찰(기장서)은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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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임직원 물품 기증 통한 굿 사이클링 캠페인 동참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임직원들이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용하지 않는 물건의 기증을 통한 환경보호와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굿사이클링(Good Cycling)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6일 밝혔다.남부발전은 지난 1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층 강당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와 함께 임직원 기부 물품 천여 점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재 사용하지는 않지만, 재판매가 가능한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을 모아 기증했으며, 이 물품들은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상품화 과정을 거쳐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된다. 판매수익은 장애인 직원 채용 및 급여에 활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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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지난 15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12번째 리사이클링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배출 저감과 리사이클링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임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자발적 참여로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나눔은 지난 2월부터 2개월동안 기증 된 도서 169권, 의류 108점 총 227건의 물품으로 오는 23일 오전 11시 울산 중구 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열리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유곡 플리마켓’을 통해 새로운 주인을 찾아 갈 예정이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동서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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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서울본부, 지역 저소득·홀몸 어르신 후원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 서울본부가 지난 14일 청파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용산구 청파동과 서계동에 거주하시는 저소득·홀몸(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청파노인복지센터 개관 13주년을 맞이해 ‘청파의 행복한 봄날’이벤트의 일환으로 가정과 사회로부터 정서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교감하기 위해 추진됐다. 후원금은 무료급식 대상 어르신들이 평소 간식으로 선호가 높은 떡을 구입하기 위해 사용된다.또한, 코레일유통 서울본부는 무료급식 도시락을 수령하기 위해 센터로 방문하는 어르신과 함께 지난 13년간 복지센터와 함께했던 행복한 사연 적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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