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속에 앞서 올 1월부터 4월까지 단계별 방역지침에 따른 음주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日 평균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감소하고 있지만,영업 제한 시간 완화에 따라 새벽시간에(00~06시) 교통사고 발생 비율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활동을 강화하게 됐다.
특히 교통사망사고 발생 시간대 일제 단속 및 새벽⋅출근시간대 상시 단속 등 투 트랙 단속을 한다.
아울러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협력단체가 참여한 음주운전 예방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홍보물품도 배부하는 등 음주운전 근절에 적극 나선다.
부산경찰청 교통과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운전자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을 송두리째 짓밟아 버리는 큰 범죄라는 것을 알고, 음주장소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하며, 부득히 차량를 운전할 경우 반드시 대리운전 등 안전한 방법을 이용함으로써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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