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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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흥면서 '햇빛소득마을' 설명회 개최... 에너지 전환 노력
인천광역시가 영흥면 주민을 대상으로 '햇빛소득마을 옹진군 주민설명회 및 마을리더 교육'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영흥늘푸른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주민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시와 옹진군,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으로 마련해 태양광 기반 주민참여 사업의 운영 방식과 지역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교육에서는 주민이 조합 형태의 사업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와 태양광 설비 운영 과정, 수익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생산된 전력에서 발생한 수익을 마을 환경 정비나 복지 분야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식도 함께 설명됐다.또 협동조합 운영 절차와 사업 추진 단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발전설비 도입 사례 등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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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창업 초기 스타트업 대상 경진대회 참가 모집... 총상금 5천만 원 규모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창업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모형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경기도는 2026년 ‘경기 창업 공모(G스타 오디션) 도약리그’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성장 지원 연계 구조로 운영된다.참가 대상은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와 도내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며, 신산업 분야의 경우 창업 10년 이내 기업까지 포함된다. 운영 방식은 상·하반기 분리 체계로 개편됐다. 이에 따라 상반기 참가 기업도 하반기 도약리그에 재지원이 가능하다. 동일 참가자의 중복 수상은 제한된다.평가는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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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신규 패널 모집…도민 정책참여 확대
경기도는 2026년 온라인 여론조사 신규 패널 모집과 추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는 도정 주요 현안과 정책 수립 과정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는 온라인 참여 플랫폼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의 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는 약 7만 2천 명의 패널이 활동 중이다.이번 모집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와 기존 참여자도 포함되는 추천형 챌린지로 진행된다.만 14세 이상 경기·서울·인천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신규 패널 모집은 지난 4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천 명에게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지난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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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10월 수원 개최
경기도가 인디 음악 축제인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을 오는 10월 수원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수원시 서호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수원시는 지난 2월 진행된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음악과 문화, 관광을 결합한 복합 문화 축제로 구성되며 국내 정상급 뮤지션과 인디 신을 대표하는 밴드들이 참여한다.전 세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차세대 인디 음악인을 발굴하는 ‘인디스땅스’ 결선 무대도 축제 기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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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홍보 확대... 리플릿·포스터·영상 활용
경기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 대응을 위한 행동요령 홍보 강화에 나선다.경기도는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도민이 사전에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 안내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전했다. 리플릿과 포스터,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 배포하고, 도민이 반복적으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노출 빈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리플릿은 1만 부, 고령층 대상 포스터 역시 1만 부가 제작돼 31개 시·군에 배포된다. 영상 콘텐츠는 G버스 TV 8천여 대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5만1533대에서 송출되며, 도 공식 채널에도 함께 게시된다.행동요령에는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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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자금 최대 5억 원 융자 지원
경기도가 도내 식품위생업소의 시설 개선과 경영 안정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경기도는 8일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생산시설 교체, 노후 설비 개선, 화장실 정비 등을 포함한 융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경기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총 42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지원 범위는 업종과 목적에 따라 구분된다.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생산시설 개선 명목으로 최대 5억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고, 식품접객업소는 시설 개선 항목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개선은 최대 2천만 원,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은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된다.금리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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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유아체험교육원, 유·초 이음 체험 운영...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2026 아하! 유·초 이음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를 강화하고 초기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일정은 8일 시작돼 12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 내 유치원 5세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학급 12개교가 대상이다. 하반기에는 참여 학교 범위를 넓혀 운영되며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서로의 생활 환경과 학습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인성교육 활동인 ‘마음을 두드리는 똑똑한 말’을 놀이 요소와 결합해 협동과 존중을 익히도록 구성됐다.상반기에는 ‘짝꿍과 함께 똑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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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참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수원9)이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산물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접 거래 구조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생산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접할 수 있는 구조다.이 의원은 농산물 유통 과정에서 판로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생산 중심 구조만으로는 농업 지속성이 유지되기 어렵다면서 유통 체계 안정화가 농업 기반 유지의 핵심이라는 점도 강조했다.도심과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 구조 속에서 로컬푸드 직매장이 연결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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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다올초 8월 20일 조기 개교 추진... 신미숙 경기도의원 현장 점검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4)이 다올초등학교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학사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다올초등학교는 당초 9월 1일 개교 예정이었으나 8월 20일로 개교를 앞당겨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조기 개교는 학생들의 통학 불편과 학사일정 공백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신 의원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학생 이동과 교원 배치, 학사 운영 조정 등 개교 과정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신 의원은 기존 학교와 학사 일정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기 개교에 따른 교원 인력 운영 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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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시민소통협의체 활동 종료... 7월1일 출범
인천광역시가 행정체제 개편 시민소통협의체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고 3년 6개월간 이어진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는 7월 1일부터 기존 2군 8구 체제를 2군 9구 체제로 개편한다. 이에 따라 제물포구, 영종구, 서해구, 검단구가 새롭게 출범하는 등 인천의 행정구역 체계는 31년 만에 변화를 앞두고 있다.이번 회의는 이 같은 인천형 행정체제 시행을 앞두고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과 시·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인천시 행정체제개편추진단이 신설 자치구의 임시청사 운영 계획과 조직 구성, 인력 배치 현황 등을 설명하고 유자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가 신설 자치구의 발전 전략과 향후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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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2 개정 교육과정 담당 교사 연수 진행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을 위한 실무 연수를 지난 5일 실시했다.이번 연수에는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담당 교사 100여 명이 참여해 학교 현장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연수에서는 ‘2027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을 중심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운영 방안 공유를 비롯해 교육과정 편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적용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고교학점제 관련 컨설팅에서는 시기별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학교별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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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잉키피플’ 활동 개시… 어린이·청소년 영화제 운영 참여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단 ‘잉키피플’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잉키피플’은 영화제 기획과 운영, 심사 과정에 참여하는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단이다. 올해 인천지역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 49명이 선발됐다.집행위원단은 지난 4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7일 발대식을 열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오는 11월까지 월 1~2회 교육에 참여하며 영화제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익힌다.교육은 영화 비평과 작품 분석, 심사 방법, 상영관 운영 등 영화제 운영 전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을 마친 집행위원들은 11월 14일 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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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기후위기 대응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800만 규모 상금
인천광역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2026 인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ink Incheon : 디자인으로 연결되는 창의도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공모 대상은 공공시설물, 공공공간, 공공시각매체 등 3개 분야다. 참가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설물 디자인, 기후재난 대응 공간 조성 방안, 환경 인식 확산을 위한 시각매체 등 기후위기와 관련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온라인 심사를 거쳐 24개 작품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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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요금 전자고지·자동납부 가입자 1천명 대상 커피쿠폰 증정 이벤트 진행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도요금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서비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수도요금 자동납부와 전자고지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매월 200명씩 모두 10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한다.신규 가입자는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되며, 기존 가입자는 상수도사업본부 사이버민원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 차례 응모한 뒤 당첨되지 않더라도 이후 추첨 대상에 계속 포함된다.상수도사업본부는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함께 이용하는 시민에게 요금 감면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최초 신청 시 3000원을 감면하며 이후에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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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여성 가장 긴급지원사업’공모 선정...위기 청소년 가정 의료비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재)바보의나눔이 주관하는 ‘여성 가장 긴급지원사업’공모에 위기청소년 가정 1세대(청소년 2명)가 선정돼 의료비 지원(240만 원)을 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재)바보의나눔은 2014년 발생한 송파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가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여성 가장 긴급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퇴거·질병 등 긴박한 사회적 위험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여성 가장을 상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해당 가정은 기장군의 위기청소년 발굴 과정에서 지원 필요성이 확인돼 이번 공모사업에 신청하게 됐다.선정된 가정에 대해서는 기장군과 기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협력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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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처리시설 반입 폐기물 운반차량 대상 민관 합동단속
부산시는 6월 한 달 광역처리시설에 반입되는 폐기물 운반 차량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단속을 한다고 8일 밝혔다. 2030년 가연성 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대비하고 폐기물 불법처리 근절로 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안정적 처리 도모를 위해서다. 단속 대상은 소각시설(해운대·명지), 매립 시설생곡), 연료화 시설(이앤이) 등 광역처리시설에 폐기물을 반입하는 차량이며, 시와 부산환경공단, 주민 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12개 반 60여 명의 민관 합동단속반이 현장 점검에 나선다.주요 단속 내용은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음식물쓰레기 혼합 배출 여부 ▲종량제봉투 미사용 여부 ▲사업장 생활폐기물 배출자 표시제 준수 여부 ▲반입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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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철강업 종사자 지원사업 추진... 총 40억 원 투입 ‘버팀이음 프로젝트’
인천광역시가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와 연관 업종 종사자 지원을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동구 철강업종이 고용노동부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인천시는 고용노동부,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영자총협회와 함께 총 40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사업은 퇴직근로자 재도약 지원, 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 철강업 연관 화물운송종사자 지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지원금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제공된다.인천시는 전체 지원 대상 5,250명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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