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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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제54회 어버이날 맞아 효행공무원 2명 표창
서울 동대문구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공무원 표창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수상자는 제기동 주민센터 박은미 복지2팀장과 휘경제1동 주민센터 함규 주무관으로 동대문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박은미 팀장은 만성 질환이 있는 고령의 부모님을 자택에서 직접 모시며 봉양하고 있으며, 본인이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도 가정을 돌보고 있다. 함규 주무관은 조부 사망 이후 홀로 남은 조모를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다.동대문구는 이번 표창을 통해 직장 내 가족사랑 실천 문화 확산과 따뜻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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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 확대 운영
광진구가 구민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광진구에 따르면 구는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지난해 100시간에서 올해 200시간으로 두 배 확대했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부터 인공지능 활용까지 실생활 중심으로 진행되며, 경로당, 전통시장, 복지관 등을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중곡권역 문해교육 지원 대상을 지난해 1개소에서 올해 3개소로 늘렸다.지역 내 재능기부 강사 광진고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광진구평생학습센터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6년 디지털 문해학습장 사업 운영 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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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3기 공공건축가 5월 22일부터 모집
서울시가 공공건축 디자인 혁신을 이끌 제13기 서울 공공건축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공공건축가 제도는 민간 전문가를 공공사업에 참여시켜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건축 지원 체계다. 2011년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현재 인력풀은 252명 규모로 성장했다. 시는 올해부터 기존 2년 주기의 위촉 방식을 연 1회 모집으로 전환해 민간 전문가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응모 자격은 건축사, 건축·도시·조경 기술사 또는 부교수급 이상 전문 인력이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전자우편으로 받으며, 심사를 거쳐 6월 24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공건축가는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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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폭염 취약계층에 냉방용품 579개 지원
구로구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위해 냉방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구로구에 따르면 이날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행사는 장인홍 구청장과 구로희망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는 올해 이른 폭염에 대비해 지원 시기를 앞당겼으며, 휴대용 선풍기, 써큘레이터, 냉감패드 등 8종 579개의 냉방용품을 취약계층에 제공한다.물품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한다.구로구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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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후보, 3대 민생공약 발표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생활혁명’을 선언하고 3대 민생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생활비는 천 원처럼 가볍게, 아이의 미래는 1억처럼 든든하게, 이동은 더 자유롭게’를 핵심 기조로 삼았다.유 예비후보는 이날 "많은 가정이 행복보다 생활비 걱정을 먼저 한다. 아이를 낳고 싶어도 집 걱정, 기저귀값, 분유값, 돌봄 걱정이 앞선다"라며 "인천이 그 무게를 함께 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유정복이 약속하면 현실이 되었다. 이번 약속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이번 공약은 천원 유니버스, 1억드림 케어, 인천 프리패스 세 축으로 구성된다.유 예비후보는 인천의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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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8년까지 AI 행정 업무 40개 도입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본격 나선다고 6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형 인공지능 전환 종합 계획에 따라 부서별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한 40개 업무를 대상으로 오는 2028년까지 AI 기술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주요 과제는 대규모 언어 모델과 챗봇을 활용한 24시간 민원 응대 시스템 구축,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한 출장 여비 지급 및 계약 증빙 자동화, 데이터 기반 정책 성과 분석 등이다.이번 계획은 사람이 질문하고 AI가 조력하며 사람이 최종 판단하는 H-A-H 체계를 행정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시교육청은 내부망 중심의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전 직원 대상 AI 문해력 교육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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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급식실 환기시설 2027년까지 전면 개선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급식 종사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2027년까지 관내 대상 학교 474곳 전체의 환기시설 개선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체 대상 학교의 61.4%인 291개 학교의 개선을 마쳤으며, 올해는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128억9700만 원을 확보해 공사와 설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올해 안에 전체 대상 학교의 84%까지 환기시설 개선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시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학교급식 종사자를 대상으로 폐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폐암 확진 또는 의심 소견이 발견될 경우 정밀검사 비용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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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전세대출 이자 최대 연 3.5% 지원
인천광역시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전입 예정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본인 연소득 6000만 원 이하, 부부 합산 연소득 8000만 원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대출은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며, 대상 주택은 전세 또는 보증부 월세 형태의 임차보증금 2억5000만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과 오피스텔이다.시는 자녀가 있는 가구에는 연 3.5%, 그 외 가구에는 연 3.0% 수준의 이자를 지원한다. 대출 기간은 기본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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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수련원, 가족 80명과 을왕리 해변 플로킹
인천광역시교육청교직원수련원이 가족 참여형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수련원에 따르면 지난 2일 을왕리해수욕장과 선녀비녀 일대에서 교육가족 20가구 약 80명이 참여한 가족과 함께하는 읽걷쓰 바다 걷기 플로킹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해안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과 구간별 자연·생태 탐구 과제를 수행했다. 또한 해안 생태계 관찰 후 바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작성하며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교육청의 역점 사업인 읽걷쓰 교육을 가족 참여형 체험 활동으로 확장한 것으로, 단순 환경 정화를 넘어 관찰과 탐구, 기록, 실천을 연계한 학습 방식으로 운영됐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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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숙련 기술인 최대 10명 ‘인천명장’ 선발
인천광역시가 산업현장의 뛰어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도 인천광역시명장 선정 절차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명장 제도는 2017년부터 운영됐으며 자동차정비, 표면처리, 제과제빵, 미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까지 총 17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올해는 37개 분야 85개 직종에서 직종별 1명 이내, 최대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기술인이다.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며 5년간 총 10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원된다. 또한 인천도시철도 인천시청역 중앙홀 명장의 전당에 인물 부조가 설치된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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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배달앱 확대…소상공인 수수료 2% 이하로
인천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먹깨비, 신한은행, 코나아이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협약으로 공공배달앱 먹깨비, 땡겨요, 배달e음 이용 가맹점에는 2% 이하의 낮은 중개수수료가 적용된다. 민간 배달앱의 최대 수수료율은 7.8% 수준이다.시는 또 인천사랑상품권 결제 시스템과 연계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고 시민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 편익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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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기관 이전 대응을 위한 민관 공동 TF 강화
인천광역시가 공공기관 이전과 통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 2차 회의를 열고 대응 현황과 향후 전략을 점검했다. TF는 지난 4월 출범 이후 극지연구소, 한국환경공단 노조, 항공안전기술원 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지난달 29일에는 인천사수 범시민운동본부와 간담회를 갖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앞으로 인천연구원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통합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계획이다. 항공안전기술원 방문에서는 인천국제공항 및 드론 산업단지와의 연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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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 학교법인 집중 소통 기간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법인의 안정적 운영과 자율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교법인 집중 소통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집중 소통 기간은 5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총 59개 학교법인이 참여해 임원 선임, 법인 정상화, 기본재산 관리, 정관 개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았다. 도교육청은 당시 만족도와 신뢰도, 현안 해결 기여도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올해는 학교법인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개별형, 그룹형, 선정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별형은 신청 법인의 현안 중심 맞춤 지원을, 그룹형은 지역별 공통 업무에 대한 통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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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대상 2006년 숲 자연 치유 프로그램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소속 교직원을 위한 2026년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숙박형과 당일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숙박형은 머무는 쉼을 주제로 숲 체험과 도보여행, 싱잉볼 명상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12회, 약 4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당일형은 경기도 내 수목원에서 숲 해설과 체험 활동 중심으로 연중 운영된다.또한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숲 치유가 필요한 교직원을 선정하는 맞춤형 위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한근수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관장은 "교직원들이 자연 속 쉼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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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46억 원 규모 미래성장펀드 조성
경기도가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총 2246억 원 규모의 미래성장펀드 8호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관세 증가와 중동 정세 불안 등 글로벌 통상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100억 원을 출자했고 민간 투자금 2146억 원이 더해져 당초 목표(500억 원)의 4배를 넘는 규모로 결성됐다.해당 펀드는 도내 수출기업 중 연구개발 역량이 우수한 기업,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는 기업, 원자재 국산화 기업, 미래성장산업 전환 기업 등에 25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3월 중동 위기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600억 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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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IT새일센터, AI 기반 IT 직업교육 운영 개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IT새일센터가 경기도 거주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정보기술 분야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센터에 따르면 개발과 디자인, 기획·마케팅 분야 중심의 4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총 8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주요 과정은 ▲AI 기반 디자인·기획·마케팅 올인원 실무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기획자 양성 ▲AI 기반 디지털크리에이터&이모티콘 ▲SW테스팅 전문가 등이다. 교육은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으로 실제 기업 과업 중심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결과물은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김명희 경기IT새일센터장은 “AI가 일상 업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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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수화상병 차단 합동예찰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따뜻한 날씨로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도-시군 합동예찰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기술원에 따르면 예찰반은 총 46명으로 구성됐으며 평택과 이천, 안성 등 주요 발생 지역을 포함한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2주간 합동예찰을 실시한다.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검역병으로 치료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빠르다.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도와 시군이 연계한 합동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농가에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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