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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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한미 사이버안보 협력 강화 외교부 장관상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한미 양국의 에너지 안보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력망 사이버안보 협력 실무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전력망 사이버 안보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우리나라의 외교활동 수행에 크게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로부터 지난해 12월 31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사이버 위협의 출발지가 대부분 해외라는 문제의식에 기반하여 웹기반 정보시스템들의 불필요한 해외로부터의 접속을 제한하여 대한민국 전력망의 사이버 안전성 강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9년 12월 이후 지속돼 온 우리 외교부와 미국 국무부간의 에너지 안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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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덕동댐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양호’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경북 경주시 덕동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을 B등급(양호)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인근에 있는 덕동댐은 주변 농경지와 보문관광단지 등에 농업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77년에 건설된 길이 169m, 높이 50m의 용수 전용댐이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제1종 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안전등급별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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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비회원도 ‘인터넷특가’ 할인 혜택 적용
앞으로 철도회원이 아니더라도 승차권을 미리 예약할 경우 최대 3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오는 7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인터넷특가’ 상품을 비회원도 구입할 수 있도록 확대·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인터넷특가’ 할인은 그동안 철도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혜택으로, 열차 출발 2일전까지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등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열차별 승차율과 예매 시점에 따라 10~30%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코레일은 온라인 예매 혜택을 비회원까지 확대하는 등 언택트 서비스 강화로 온라인 발권율을 높여 코로나19 장기화와 비대면 추세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승차권 예매고객 중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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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안전사고 예방 ‘신호연동 열차제어 시스템’ 도입
SR은 운전자가 정지신호를 오인해 운행을 시도할 경우 열차를 강제로 정차시켜 충돌이나 탈선 등 대형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을 도입했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이같은 인적오류에 의한 열차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신호연동 열차제어 시스템’을 SRT수서역에 설치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SR은 신호연동 열차제어 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난해 11월 수서역 선로 6개소에 설치를 완료하고 2개월간의 검증기간을 거쳤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SRT 열차운행 안전성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신호연동 열차제어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안전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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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교육나눔 활성화’ 교육부장관 표창
한국서부발전은 지난해 12월 31일 교육기부 활성화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지난 2015년에 지방이전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군’ 단위인 충남 태안군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대표적인 활동이 ▲서부공감 위피스쿨 ▲꿈너머꿈 진로멘토링 ▲꿈 더하고 행복 나누는 감성발전소 등이다. 서부공감 위피스쿨은 ‘어제의 배움으로, 오늘을 나눕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의 우수한 대학생 멘토가 방학기간 동안 태안지역 아동 과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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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서울중부센터 방문으로 새해 첫 행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4일 오전 서울중부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대전 중리전통시장, 중앙시장활성화구역을 방문해 새해 첫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중부센터를 방문한 조봉환 이사장은 지난 한 해 줄곧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에 힘써 온 소상공인지원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 한해도 적극적으로 지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대전현충원 참배에 이어 공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대전 중리전통시장, 대전중앙시장활성화구역을 차례로 방문해 새해 첫 경기점검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조봉환 이사장은 “공단은 올 한해도 소상공인과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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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재난발생 시 위기상황 대응체계 운영 등 전사적 대응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난발생 시 기업의 핵심기능을 복구하기 위한 재해경감 활동체계의 실행력을 평가,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한난은 작년 5월 CEO의 연속성정책 선언 이후 재난안전 총괄부서인 안전환경처를 중심으로 TF를 구성, 재난상황으로 인한 업무중단 위협에 대비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해경감활동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행정안전부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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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일자리창출’ 유공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한국주택금융공사 (HF)는 ‘2020년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에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분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하는 등 좋은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이다.HF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기간제 및 파견 근로자 4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2019년에는 자회사를 설립해 콜센터 용역근로자 147명을 정규직 전환으로 하는 등 정부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HF공사 관계자는 “고용안정성 확보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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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전사 공공구매 경진대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2월 30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전사 ‘공공구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제품의 구매 활성화, 모범사례 발굴 및 성과 확산을 목표로 시행됐다.사내 공모를 통해 총 52건의 공공구매 모범사례가 접수된 가운데, 발달장애인 작가의 미술작품 전시 및 교육 등을 연계한 새울원자력본부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례는 사회적기업 제품을 단순 구매하던 기존 공공구매에서 벗어나 발달장애인 작가의 경제적 자립 지원과 문화의 다양성 존중 등 공공구매 분야의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9건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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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남부발전, 2021년 비대면 시무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2021년 신축년을 맞아 4일 부산 본사 4층 대강당에서 비대면 화상회의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정식 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중대재해 제로 달성, 남제주 스마트 발전소 준공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며 “2021년도에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상수는 변화밖에 없다’라는 문구를 되새기며 임직원 모두가 에너지전환과 혁신을 선도해가자”고 말했다.아래는 신년사 전문.사랑하는 남전 가족 여러분! 2021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당면한 사태가 잘 극복되어 남전 가족 모두가 활력이 넘치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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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 "에너지전환과 KOEN 뉴딜로 포스트코로나 주도권 확보할 것"
한국남동발전 유향열 사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에 따라 석탄화력 대체사업에 전사 역량을 결집하고, 남동발전 뉴딜 투자를 통한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산업 주도권을 확보할 뜻을 밝혔다.아래는 신년사 전문.사랑하는 남동가족 여러분!2021년 신축년(辛丑年)의 희망찬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지난 한해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아주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해는 평화와 풍요의 상징인 ‘소의 해’라고 합니다. 신축년의 기운을 한껏 받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늘 풍요와 평화로운 시간들이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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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촌 뉴딜 전략으로 농어촌 미래발전 견인
한국농어촌공사는 4일 온라인으로 올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해 디지털·그린 중심으로 사업체계를 혁신해 농어촌을 한국판 뉴딜의 핵심 공간으로 만드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지난해 코로나19 지속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과 식량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KRC농어촌뉴딜'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공사는 스마트 생산기반체제와 ICT를 활용한 과학적 물관리, 저탄소 에너지 개발 등을 확대하기 위해 수립한 'KRC농어촌뉴딜' 전략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공사는 우선 쌀 이외의 곡물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식량안보의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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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비상대비업무 분야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조폐공사는 ‘2020년 비상대비업무 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비상대비업무 분야 정부 포상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600여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실질적 계획수립, 동원자원 및 비축물자의 효율적 관리, 국가 중요시설 및 보안목표의 완벽한 방호태세 등을 점검해 수여하고 있다.조폐공사는 정부에서 지정한 중점관리대상업체로 국가보안시설 ‘가’급 시설을 포함해 산하에 다수의 국가중요시설이 있으며, 전시 화폐제조, 주민등록증 발급 등의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한다.조폐공사는 △비상대비업무 수행 조직 보강 등 비상대비태세 강화 △사이버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 △비축물자 관리 △유관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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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1 달라지는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보고서 발간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주요 수출대상국의 수입제도 변경사항을 담은 ‘2021 달라지는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위생과 검역 등 식품 안전에 대한 비관세장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화됨에 따라 농식품 수출업체들은 올해부터 확 달라지는 수입제도에 대한 꼼꼼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보고서에는 수출환경 변화에 따른 EU,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의 라벨링, 원산지 표기, 검역제도 등 농식품 수출 시 미리 확인해야 할 제도변화를 담고 있다.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우유, 계란 함유식품 시설인증서 제출(EU) ▲수산물 및 수산물 함유식품 수출작업장 등록(EU)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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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3달간 연금보험료 부담완화 시행
국민연금공단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국민연금 가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금보험료 납부예외와 연체금 징수예외 조치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공단은 지난해 3월에도 한시적으로 이러한 조치를 시행한 바 있으며, 최근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추가적으로 실시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사업중단·휴직 등 소득이 없는 경우에만 납부예외를 신청할 수 있었으나 소득이 감소한 경우에도 최대 석달간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하며, 보험료를 체납한 경우에도 연체금을 면제받게 된다.적용 대상은 올해 1월분에서 3월분까지 연금보험료이며, 신청 기한은 해당월 다음달 15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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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 세계 최고 물복지·물안전 약속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은 4일 2021년 새해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물복지, 물안전 국가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재현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기후위기 현실화와 물재해로 인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 한 해이자, 뉴노멀 시대의 물관리를 준비하는 대전환의 계기”라고 밝혔다.이어서 올해 “한발 빠른 템포와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기후위기 경영체제”로의 전환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 및 혁신적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성과 창출을 위한 4가지 중점 추진방향을 제시했다.먼저 속도감 있는 전략 실행을 통해 국민 물복지, 물안전 성과를 창출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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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JDC 문대림 이사장, "신축년 키워드는 회복과 도약...변화와 혁신할 것"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신축년 키워드를 회복과 도약으로 정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JDC가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문 이사장은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와 첨단과학기술단지를 통한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다.또한 교육도시 인프라 고도화와 신화역사공원 상·하수도 종합개선대책을 통한 단지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아울러 의료서비스 센터를 연내 준공해 입주 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항공우주박물관의 비대면 서비스 강화 운영 등을 제시했다.아래는 신년사 전문.사랑하는 JDC임직원 여러분.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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