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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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길 교통사고 집중 발생…안전운전 당부”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추석 이틀 전에 교통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최근 3년간(2018~2020년) 추석연휴기간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는 추석 이틀 전 일평균 교통사고와 사상자(사망자+부상자) 수는 각각 785건, 1165명으로, 전체 추석연휴기간 중 발생한 일평균 교통사고(511건)와 사상자 수(877명)보다 각각 1.5배, 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시간대별로 살펴보면 추석 이틀 전(귀성길) 14시부터 20시 사이 교통사고와 사상자수가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연령별로는 추석연휴기간동안 20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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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방역키트 지급에 선별진료소도 운영…안전한 귀성길 조성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추석 명절맞이 귀성객의 안전한 열차 이용을 위해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SR은 17일 SRT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서 이용객의 개인위생관리를 위해 마스크와 항균물티슈가 담긴 방역키트 2000개를 나누며 감영병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또 역사 출입구에서 체온 측정을 마친 고객에게 제공한다.아울러 SR은 추석 명절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수서역 3번 출구에서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기간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방역물품을 제공하고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등 방역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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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 추석 연휴 NH통합IT센터 운영계획 점검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유찬형 부회장은 추석을 앞둔 17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를 찾아 연휴기간 비상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 NH통합IT센터는 추석 명절 전후 비대면 금융거래 및 유통사업장 서비스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여 시스템 사전점검과 인프라 증설을 완료하였으며, 연휴기간 주요 거래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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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추석명절 맞이 소외계층에 기부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광명시․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하는 기부금액은 9200만원이며, 광명시 경로당 60개소, 지역아동센터 31개소,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소외계층 600명과 하남시 장애인가정 120가구, 복지시설과 푸드뱅크 이용자 1000명 등에게 지원된다.지원물품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과 경제적 지원을 위한 생필품․음식 꾸러미,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스포츠용품 그리고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등이다.공단 경주사업총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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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청렴콘서트 개최, 공감․소통의 시간으로 청렴 실천의지 다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8일 광명스피돔에서 공감과 소통을 통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총괄본부장과 직원들이 참여하여 조직청렴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렴콘서트는 공단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사업본부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에 개최한 청렴콘서트는 경륜에 근무하는 일반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진단키트 자가진단, 교육장 내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갑질 근절을 위해 사례별로 흥미 있게 재해석한 청렴영상 시청과 조직문화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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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ESG 경영 선포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15일 ESG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관련 선언문을 노사 공동으로 채택했다고 16일 밝혔다.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열린 선포식은 ESG 경영에 대한 노사의 실천의지를 확인하고 기관경영의 지향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S(안전)를 추가한‘S+ESG 경영’을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S+ESG 경영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미래 세대를 생각하는 지속가능 국토안전 확보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성과 확대 △국민에게 신뢰받는 윤리경영 실천 등 3대 방향과 12대 전략과제로 구성돼 있다.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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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태풍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6일 북상중인 태풍‘찬투’와 관련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 부원장이 지휘하는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수교 및 비탈면, 진단현장 및 전담시설물, 건설 및 지하, 건축물 등 5개의 분야별 상황반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상황실은 태풍의 진로 등 기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유사 시 상황반 및 권역별 지사의 비상대기조와 함께 현장 출동 등 초동 대응에 나서게 된다.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호남지사와 영남지사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또한 지하굴착공사 등 건설현장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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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동반성장 첫 걸음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됐다. LX공사는 국토교통부가 지적재조사를 시작한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디지털 지적의 날’비대면 행사를 통해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지정 수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10년간 LX공사와 민간이 각각 수행해오던 지적재조사를 공동수행방식인 협업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앞서 LX공사는 지난해 10개 민간대행자와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데 이어 올해는 89개 민간대행자와 책임수행기관 선행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LX공사는 민간대행자의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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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그린수소 사업 협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6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 The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사무총장 프랭크 리즈버만)와 인도네시아 등 그린수소 사업 개발 유망 국가에서의 공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GGGI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양진열 가스공사 수소사업본부장과 프랭크 리즈버만 GGGI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앞으로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지열·수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및 국내 도입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그린수소 생산 사업 개발을 위한 타당성 조사, △현지 정책·제도 수립 및 금융 지원,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십 공동 체결 및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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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컨소시엄 직업훈련 우수사례 대상 수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아카데미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동훈련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제12회 Best of CHAMP Day 우수 사례 발표 경진대회' 에서 공동훈련센터 부문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143개의 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고용노동부 산하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총 3개 부문(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 수료생)으로 진행됐다. LX공사의 수상배경은 코로나에도 지난해 훈련생 모집률 100%, 수료율 100%, 취업률 100%를 달성한 데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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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굿네이버스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위한 ‘한가위 함 (지)박’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추석을 앞두고 농어촌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선물 꾸러미를 선물한다. LX공사는 위기가정, 아동, 노인 등에게 따뜻한 추석 나기를 위해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와 ‘한가위 함知(지)박’꾸러미를 전달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달된 함지박 꾸러미는 하림에서 후원해준 닭가슴살 캔 등 식료품과 도내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생활필수품으로 구성해 전라북도 내 농어촌 지역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2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LX공사와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한가위 함知(지)박 사업은 2019년부터 3회째 진행된 사업으로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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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안전한 귀성·귀경’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한국철도(코레일)가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을 추석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철도 이용객의 안전한 귀성·귀경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을 포함한 철도분야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열차운행계획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안전수송대책 등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연휴 전날인 17일부터 마지막날인 22일까지 6일 동안 모두 4306회, 하루 평균 718회 열차를 운행한다. KTX는 2126회(평균 355회),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는 2180회(평균 363회) 각각 운행한다.또 이 기간에는 창측 좌석만 공급한다. 평소의 절반 수준인 하루 평균 17만2000석, 모두 103만3000석이다. 이와 함께 한국철도는 추석 연휴 열차 승객 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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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빈집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인구구조 변화, 도심 공동화 등으로 증가하는 빈집에 대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첫 ‘빈집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빈집을 리모델링 또는 철거해 마을텃밭,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거나 자율주택정비사업(단독·다세대·연립주택 집주인이 합의체 구성 후 개량·건설하는 사업) 등과 연계해 새로운 주택으로 정비하는 등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활용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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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추석 맞아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5일 추석명절을 맞아 전국의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약 5500가구에 1억1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00년부터 자동차사고로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피해자와 그 가족을 지원하는 제도인 자동차사고 피해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자동차사고 피해자와 가족이 최소한의 생계유지와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37만명의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이 재활보조금, 피부양보조금, 유자녀 장학금 및 자립지원금 등 6079억원의 경제적지원을 받았으며, 전국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약 920가구를 대상으로 심리안정 상담과 방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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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1 오픈스쿨 혁신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14일 수서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2021 오픈스쿨 혁신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 ‘SR 오픈스쿨’은 SR 직원과 전국 철도학과 대학생을 매칭해 온라인 취업 멘토링, 철도 직무소개, 직무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취업역량 지원과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열린 혁신 아이디어 발표회는 비대면 영상발표회로 진행된 가운데, 멘토와 멘티가 함께 SRT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멘토링 활동을 마무리했다.총상금 400만원에 달하는 이번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에 ‘SRT 이미지 연계 기획상품 출시와 활용전략’(우송대 차유진, 경북전문대 김은서, 김기영)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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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전국 170개 복지기관에 명절음식·생필품 등 기부
한국철도(코레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철도는 지난 8일부터 전국 170개 복지시설 등에 1억4000만 원 상당의 물품 및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본사가 소재한 대전지역에서는 송편 500인분을 준비해 동구행복한어르신노인복지관을 찾아 나눠 드리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전달했다.또 전국의 지역본부에서도 복지기관과 소외계층 가정에 지역 상품권, 생필품 등을 기부한다. 특히 고속전기사업단 직원들은 충북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부금 전달과 함께 전기설비 점검과 시설 주변 방역 등의 재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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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지연배상금 환급률 95%로 ‘껑충’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8월 ‘열차 지연 배상’ 절차를 간소화한 후 지연배상금을 자동으로 환급받은 사람이 약 95%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평균 60% 수준이던 지연배상금 환급률이 지난해 대비 대폭 향상된 것이라는 게 한국철도의 설명이다.앞서 한국철도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권고를 수용해 열차 지연 배상금이 소비자가 결제한 수단으로 자동 환급되도록 개선했다. 별도로 환급 신청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신용카드나 간편결제 승차권은 바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 소비자 편익 제고에 큰 몫을 했다는 게 한국철도의 평가다.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이용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소비자 권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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