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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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추석 명절 경부선 승차권 예매율 73%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8일 추석 명절 경부선 SRT 승차권 예매 결과 판매대상 좌석 총 11만7533석 중 72.9%인 8만5642석이 예매됐다고 밝혔다. SR은 올해 추석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부선 SRT 전체좌석 22만7304석 중 창측좌석만 판매했으며, 예매율은 올해 설 명절 53.2% 대비 19.7%p 증가했다. 지난해 추석 예매율 66.7% 보다는 6.2%p 증가했다.이날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9일 15시부터 12일 24시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기 때문에 반드시 기한 내에 결제해야 한다고 SR은 강조했다.이밖에 SR은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마지막 날인 9일 오전 7시부터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호남선 SRT 추석 승차권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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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철도역장 라이언’ 캐릭터 상품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기차역 카카오프렌즈샵을 운영하는 ㈜하이웨이브랜즈와 협업해 ‘철도역장 라이언 키링’ 한정판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철도역장 라이언 키링’은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라이언이 철도역장 모습을 한 열쇠고리이다. 가방 등에 매달 수 있는 크기(5cmX8cm)로 LED 조명과 경보음(120dB) 기능이 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차여행의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자 철도 특색이 담긴 굿즈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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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합작법인 설립
LH가 지난 7일 베트남 흥옌성으로부터 ‘한국-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현지 합작법인의 기업등록증(ERC)을 발급받았다. LH는 기업등록증 발급으로 합작법인이 설립됨에 따라 이달 중 합작법인의 자본금을 납입하고 연내 토지보상 및 산업단지 용지 공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합작법인명인 ‘VTK’는 ‘Vietnam Together Korea’의 약자로, 베트남과 한국이 함께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을 상징하며, 향후 베트남 내 LH가 추진하는 산업단지, 스마트시티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LH는 산업단지 공급을 준비하기 위해 이달 말 입주의향서와 입주확약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또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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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7월 20일 부터 8월 1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조직문화 만족도를 진단하고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조직문화 개선계획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했다. 설문은 △임직원 간 협력 및 소통강화 △업무처리 방식 및 효율성 △상호존중·갈등해소 3개 분야 17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 결과, ‘업무인력 공백에 대한 팀원들의 배려’, ‘업무시간 외(주말, 퇴근 후) 불필요한 연락 자제’, ‘불합리한 관행 개선 노력’에서는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한 분야로는 ‘합리적인 인력배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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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내 ‘지반침하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7일 상대동 남강초등학교 주변, 평거동 빌딩 신축공사 현장, 하대주공 및 상대주공 주변 도로 등 진주시내 3곳에 대한 지반침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졌으며, 점검 대상은 ‘국민생각함’을 통한 설문조사에서 국민들이 지반침하와 관련해 우선 점검을 희망하는 지역이 등하교길 주변, 오래된 아파트, 대규모 공사현장 등으로 나타난 것을 감안하여 결정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진주 시내 전역에 대한 사전조사를 거쳐 남강초등학교 주변 등하교길 등 3곳을 선정하고 7일 하루 점검을 실시했다. 남강초등학교 주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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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노사가 함께하는‘청렴·인권 다짐 핸드프린팅’행사 개최
"전력거래소의 청렴지수는 국민의 행복지수입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8일, ‘청렴․인권 핸드프린팅’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노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여하는‘청렴․인권 핸드프린팅’행사에서 청렴나무가 그려진 현수막에 손바닥을 프린팅하는 퍼포먼스를 통하여 전 임직원이 청렴과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에 대한 실천을 다짐했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회사 내부에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인권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청렴과 인권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청렴․인권 핸드프린팅’행사에는 이사장과 노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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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어린이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7일, 정동희 이사장과 임직원이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도로 시작한 국민 참여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시작했다.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팻말을 든 사진과 교통안전 표어를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정동희 이사장은 그리드위즈 김구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정동희 이사장은 “어린이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에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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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주시 건설현장 안전 컨설팅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청주시 건설현장 2곳에 대한 안전 종합컨설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청주시와 협의하여 결정한 컨설팅 대상은 청주시 가족센터 건립공사(서원구 모충동)과 유네스코 국제기록센터 건립공사(흥덕구 운천동)다. 가족센터 건립공사와 관련해 7일 설계도서를 접수하고 현장을 답사한 국토안전관리원은 내년 5월 준공 때까지 매월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3년 3월 준공 예정인 유네스코 국제기록센터는 10월 중 기존 건물 해체공사부터 컨설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가 실무를 담당하는 2개 현장에 대한 컨설팅은 지하안전기획단, 건축물관리센터, 건설안전관리실 등의 전문 인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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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적자위기 극복 위한 재무구조 개선 총력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6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KOEN 탄소중립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현안으로 재무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발전사 중 석탄발전 비중이 가장 큰 남동발전은 자발적 석탄상한제 시행 등에 따른 매출액 감소와 유연탄 가격 급등에 따른 연료비 증가로 재무성과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남동발전은 비상경영체제를 기반으로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이러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경영환경 악화를 반영하여 재무목표를 재수립했으며, 3개 분과 10대 핵심과제를 발굴해 달성방안을 공유했다. 남동발전은 신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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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권익위 초청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시행
한국서부발전은 7일 충남 태안군 소재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이정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반부패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특강은 내년 5월 19일 시행 예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임직원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고, 경영진을 포함한 2직급 이상의 고위간부 40여명이 참석했다.이정희 권익위 부위원장은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과 한전 상임감사위원, 대통령자문기구인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실무위원 등을 지냈다. 이날 강연은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경험을 바탕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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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제주도 탄소중립 실현 앞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7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에너지공사, 제주대학교 스마트그리드 인력양성사업단과 ‘제주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제주도 친환경 에너지사업 모델의 국내외 공동 진출’ 및 ‘각 기관의 고유한 장점을 살린 수자원 개발·관리’ 등 제주도의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제주도 지역에 신재생 설비를 적극 보급하는 것은 물론, 현안 해결에 공동 노력함으로써 탄소 없는 녹색섬을 만드는데 한수원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한수원은 제주도 국제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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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MZ세대 역량개발 위한 HRD 아이디어 해커톤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MZ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미래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혁신적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남부발전은 7일 부산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취업준비생들과 함께 ‘나의 성장을 도와주는 KOSPO HRD 아이디어 발굴’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은 MZ세대가 앞으로 주요 인재로 활동하게 될 것에 착안해 사내 인턴 직원들을 활용, 근무경험을 통한 다양한 희망 경력을 직접 설계하고 업무 경험에 대한 공유와 동료 간 코칭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남부발전은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KOSPO HRD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인턴 직원들은 셀프리더십 개발과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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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한한방병원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대한한방병원협회와 협력을 강화해 의료기관의 요양급여비용 거짓‧부당청구 및 불법개설로 인한 국민건강보험 재정누수 방지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요양급여비용을 거짓‧부당청구하거나, 의료법에 위반되어 불법으로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업무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협약의 주요내용은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상시 협력관계 유지 ▲요양급여청구 및 의료기관 개설과 관련한 위법행위 방지를 위한 공동 협력 ▲ 위법행위 예방 교육과 홍보 협업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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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외부 감사자문위원 영입...전문성·투명성 제고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7일 본사 창조홀에서 강동신 상임감사와 신임 외부 감사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감사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사자문위원회는 학계, 산업계, 법조계 등 각계 외부 전문가로 구성해 자체감사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구성한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자체감사 운영 및 제도 개선은 물론이고, 적극행정 활성화 및 ESG경영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인 자문 역할을 맡아 수행할 예정이다.제2기 감사자문위원에는 윤영렬 감사교육원 감사관을 비롯해 권영도 공주대학교 교수, 이상길 법무법인 감동으로 대표변호사, 이정출 구로구시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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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제주TP와 '사용 후 배터리 산업 발전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제주테크노파크(이하 제주TP, 원장 태성길)과 '사용 후 배터리 산업 발전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KTL에 따르면 '사용 후 배터리'란 용량이 초기 대비 약 70% 이하로 감소해 전기차용 배터리로서의 활용가치가 없어진 배터리로, 수거·선별 과정을 거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등으로 재사용되거나 리튬, 코발트 등 핵심 소재를 재추출해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잔존가치가 높다.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사용 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험평가 개발 및 시험체계 구축 △국내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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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래 신임 콘진원장, 취임식 생략하고 직원 격려 소통 행보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조현래 신임 원장이 지난 3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콘진원 조현래 신임 원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각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조현래 원장은 직원들에게 전달한 취임사를 통해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 진흥을 이끄는 핵심기관”이라며 “콘텐츠 산업 환경에서 산업계, 지역진흥기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기관과 임직원의 역량 강화에 노력해야 한다”는 당부와 “ESG 경영 확립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함께 나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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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대전지역 공공기관과 ‘푸르미 그린스쿨’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대전 유성구청 및 공공기관 등과 손잡고 지역 초·중학교에 그린(green)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문화 확산에 나선다.조폐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한전원자력연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6개 공공기관과 유성구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유엔(UN)이 지정한 ‘푸른하늘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7일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푸르미 그린스쿨’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푸르미 그린스쿨’ 프로젝트는 학교 유휴공간에 환경정화수 식재 등 그린공간 조성을 통해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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