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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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원당수2지구 도시건축통합 국제 마스터플랜’ 공모
LH는 수원당수2지구를 대상으로 ‘도시건축통합 국제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시건축통합계획’은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도시·건축·시설물을 아우르는 입체적 마스터플랜을 세운 뒤 이를 기반으로 도시계획과 건축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이다.공모는 ‘가로공간 중심 공유도시’ 조성을 목표로 △가로공간이 생활의 중심이 되는 도시 △용도복합과 사회통합의 공유도시 △자연을 존중하고 향유하는 쾌적한 도시 △새로운 기술에 대응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기본 설계 방향으로 제시한다.또 에너지절감 및 친환경 최신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제로에너지 도시와 생태보호 시스템 계획을 통한 생태주거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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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기술’ 특별점검 실시
LH는 코로나19 대응 및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성병점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스마트 안전기술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장충모 LH 부사장을 비롯한 점검단이 스마트 안전장비를 점검하며 그 효과를 확인하고, 근로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점검단은 사고상황을 가정해 전체 현장을 내려다볼 수 있는 타워크레인 영상관제 CCTV와 근로자와 중장비 간 충돌을 방지하는 중장비 접근감지 장치, 콘크리트 양생 적정온도 유지 및 유해가스 감지를 위한 원격온도계와 유해가스 감지센서의 적용상황을 확인했다.이와 함께 고령·기저질환자의 심장박동을 측정하는 스마트헬스케어밴드와 액션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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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차량, 운행기록장치 설치 후 검사…짙은 틴팅도 안돼
내년부터 어린이운송용 승합차의 경우 운행기록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고, 틴팅 농도를 옅게 해야 자동차검사를 통과할 수 있다. 30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교통사고 예방 및 대기환경 개선 등을 위해 시행하는 자동차검사의 ‘2021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항목’을 소개했다.공단에 따르면 새해 변경되는 자동차검사 주요 항목은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의 운행기록장치 및 창유리 ▲자동차 하향 전조등 ▲경유자동차 질소산화물 ▲중·소형 이륜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등이다.우선 오는 1월 1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 어린이운송용 승합차로 신규 등록하는 차량의 경우 자동차검사 항목에 차량속도, 엔진회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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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스피돔, 친환경 전기버스 충전소 설치 관련 업무협약 맺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4일 광명시청에서 「친환경 전기버스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 박승원 광명시장 그리고 김용운 화영운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온실가스 저감과 대기 질 개선 등을 위해 전기버스 보급과 충전 인프라가 확충되어야 한다는 취지에 공감하고 앞으로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 광명 스피돔에 전기 충전소 4기 설치 예정 현재 광명 스피돔 광남문 주차장은 시민과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3개 노선 총 34대의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전기 충전소 4기가 설치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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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륜경정, 무슨 일이 있었나?
◆ 코로나19로 멈춰 선 경륜경정 아무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가 연초부터 확산되며 경륜경정은 2월 23일 임시 휴장을 하게 됐다. 이후 확산세가 잠잠해지며 수차례에 걸쳐 재개장을 하려고 했으나 그때마다 확산세가 다시금 커져 경륜은 8개월 경정은 10개월 동안 사상 초유의 장기 휴장을 맞게 됐다. 이후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1.5단계인 지난 10월 30일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부분적으로 경주를 재개하였으나 3주 만인 지난 11월 27일부터 휴장 중에 있다. ◆ 온라인 발매를 위한 경륜경정법 일부개정(안) 발의 코로나19로 합법 사행산업이 멈춰있는 틈을 타 불법 도박이 급증하고 비대면 시대에 맞춰 경륜경정 등 경주류 사업에도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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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 구리시 지반침하사고 원인 규명 및 재발방지책 마련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8월 26일 구리시 장자2사거리 인근 아파트단지 앞 도로(교문동 813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지반침하사고(싱크홀)에 대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이하 위원회) 운영을 통한 사고조사를 마무리 했다고 2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구리 사고 직후 지반침하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유사 사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기 위해 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은 그 동안 위원회 운영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왔다. 위원회는 면적 4㎡ 이상 또는 깊이 2m 이상의 지반침하가 발생한 경우 사고 경위와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하여 설치할 수 있다. 정충기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를 위원장으로 상수도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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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청렴경영 강화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부패예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청렴경영을 강화한다.LX는 지난 24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에 대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ISO37001은 조직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반부패 분야에 적용 가능한 요구사항을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으로 부패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여부를 평가해 인증을 수여하는 국제인증 제도이다.LX는 인증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전담팀을 구성하고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현행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과제를 도출했다.이어 부패방지 방침과 목표를 수립하고 매뉴얼과 규정을 제정하는 등,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구축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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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문용식)은 지난 28일 SOC 스마트 관리 등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 체결식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박영수 원장과 문용식 원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가 데이터 기반 구축 및 활용확산 등을 주요 업무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지난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기관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SOC 디지털화 관련 정책개발, 디지털 SOC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SOC 스마트 관리산업 육성 및 인재양성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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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지역공동체 공간 조성’ 3자 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이 29일 대구도시공사, (사)대구시민센터와 ‘청년 창업 및 공동체 커뮤니티 공간조성 사업’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부동산원은 대구 달서구 상인동 소재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창업에 필요한 공간 및 경제활동 지원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청년 창업 및 공동체 커뮤니티 공간조성 사업’은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청년, 프리랜서협동조합, 예비 창업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공용 공간으로 활용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한국부동산원 김학규 원장은 “이번 사업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한 힐링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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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심까지 30분대”…‘남양주왕숙·고양창릉’ 교통대책 나왔다
서울도심까지 출퇴근 30분대를 목표로 하는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고양창릉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신도시 조성 및 신규 교통대책 추진에 따른 교통량 변화 등에 대한 교통전문기관 용역, 한국교통연구원(KOTI) 검증, 지방자치단체 협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남양주왕숙(6만6000호)과 고양창릉(3만8000호)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이 개선대책에 따르면 남양주왕숙지구의 대중교통 핵심사업은 남양주에서 서울 등 주요 도시권을 연결하는 서울 강동~하남~남양주간 도시철도 등 18개 사업으로, 총 2조30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개통한다는 계획이다.사업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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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공정문화 확산 ‘모범거래 모델’ 도입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공공기관으로서 공정문화 확산을 위해 ‘모범거래 모델’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모범거래 모델’은 공공기관이 독점적 지위를 갖는 분야에서 소비자·협력사 등과 공정한 거래를 통해 공정거래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자발적 노력이다.SR은 올해 이해관계가 발생할 수 있는 국민, 협력업체 등과 모든 거래에 ‘모범거래 모델’을 도입, 관행 개선과 불공정 행위를 차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구체적으로 SRT 고객, 임차인, 협력업체 등과 동등한 위치에서 불공정한 거래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여객운송약관 내 배상 환불 조건 개선 △임대영업규정 내 과도한 자격 제한 개선 △계약 시 공정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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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궁화호’에서도 무료 와이파이를 마음껏 이용
앞으로 한국철도가 운영하는 모든 열차 안에서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마음껏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철도(코레일)가 29일부터 무궁화호 열차 이용객에게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KTX와 ITX-새마을호 열차를 시작으로, 2019년 전동열차, 누리로, 관광열차에 이어 이번에 무궁화호 열차까지 와이파이 설비를 확충한 것이다.이를 위해 코레일은 이동통신사(SKT, KT, LGU+)와 협력해 그동안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던 무궁화호 열차 609량에 와이파이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정부 국정과제인 ‘공공와이파이 확대구축’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이동통신사와 상호 협업을 통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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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문서24 활성화 행안부 장관표창 수상
한국서부발전은 ‘문서24’ 이용을 활성화해 종이서류 감축과 행정효율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최초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서부발전은 대국민서비스와 행정업무를 위해 우편·팩스·인편 등으로 매년 4만 건 이상의 문서를 수‧발신한다. 특히 최근 들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업무가 증가하고 있고, 매년 수‧발신하는 문서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서부발전은 행정업무 효율증대를 위해 문서24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온라인 행정업무를 강화했다.문서24 시스템 내 대국민 기관표준서식 22종을 등록했고, 기관 자체 평가지표와 고객지원센터를 운용했다. 또 대외 협의체를 통해 문서24의 이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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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지역 복지기관 디지택트 역량 강화
한국동서발전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지역 복지기관의 비대면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동서발전은 28일 울산 지역 6개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택트 역량강화 교육 및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지기관이 복지 위기가구의 우울감 해소와 심리 안정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기관 관계자들은 오는 1월 중 총 4회에 걸쳐 울산 미디어센터를 통해 △영상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등 제작,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송출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디지택트 인프라 구축 지원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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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0 KOSPO 웹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 성료
정보보안 분야의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 함양을 위한 ‘웹서비스(Web Service) 정보보안 경진대회’가 총 32개 팀, 92명의 청소년 및 대학생의 참여 속에 성료했다. 한국남부발전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화이트해커를 꿈꾸는 대학생과 청소년에게 좋은 경연의 장이 됐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최근 교육부 정보보호 영재교육원(영남권)과 ‘2020 KOSPO 웹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국가정보원 부산지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후원으로 추진된 이번 경진대회는 청소년과 대학생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보안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학생과 청소년 부문으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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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촌 공동이용시설 에너지 자립 모델 1호 준공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 지역 공동이용시설의 에너지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농업‧농촌 에너지자립모델 1호로 전북 장수군 송탄마을회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농촌 에너지자립모델 실증지원' 사업은 농촌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동이용시설의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패시브 건축물 공사와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등 리모델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2월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장수군 송탄마을회관, 울주군 내곡마을회관 2개소를 선정했으며, 사업비는 국비 50%, 지방비 30%, 자부담 20%로 추진됐다. 특히 시행 첫해인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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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1 안전경영책임계획 이사회 의결
한국동서발전이 28일 이사회를 개최해 모든 이사진과 근로자 참관인이 영상회의로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으로 안전경영 실적과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사진은 2020년 안전관리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내년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의결했으며, 타사의 사고사례와 관련해 안전기동반의 특별점검 결과를 보고 받았다.최근 도입한 ‘근로자 이사회 참관제’에 따라 근로자 대표도 이번 이사회에 참관해 노사가 함께 안전을 살폈다. 근로자 참관인 자격으로 참석한 김성관 동서노조 위원장은 협력사를 포함한 직원 안전교육과 화물차, 중장비 등 발전소 출입차량 운전자의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안전 예산을 확대해줄 것을 이사회에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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