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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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 지원
한국동서발전는 중소기업 협력사의 디지택트 전환을 위한 정보보안기술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디지택트 업무환경에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활동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 협력사 30곳을 선정해 디지택트 인프라 구축과 정보보안 솔루션 구매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정보보안 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문 컨설팅 기관을 선정하여 중소기업별 맞춤형 인프라 지원을 위한 보안수준 진단을 수행함으로써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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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전KDN 박성철 사장 " KDN형 뉴딜 신사업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 만들 것"
한전KDN 박성철 사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 ICT 서비스 제공과 함께 KDN형 뉴딜 신사업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나갈 것을 밝혔다.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적 노력에 동참해 신뢰를 높여나가고 포스트 코로나 경영환경 속에서 미래 성장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아래는 신년사 전문.KDN 가족 여러분,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풍요와 여유를 상징하는 ‘하얀 소’의 해를 맞이하여 올 한해는 건강과 희망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우리는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에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이 자리를 빌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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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호주 홈쇼핑 채널 ‘오픈샵’ 입점·판촉 지원
KOTRA(사장 권평오)가 중소·중견기업의 호주 홈쇼핑 채널 ‘오픈샵(Openshop)’ 입점을 돕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오픈샵은 2019년 8월 시작한 호주 공중파 TV홈쇼핑 채널이다.KOTRA는 코로나19로 늘어난 호주 현지의 생활용품·소비재 수요를 반영해 이번 입점지원 사업을 기획했다. 호주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유망 소비재기업을 조사해 오픈샵과 함께 5개사를 선발했다. 12월부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비자 반응을 고려해 홈쇼핑 방영 제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테스트 마케팅 제품은 게이밍 의자, 흑채, 내열냄비, 시트형 세탁세제, 마스크 등 5개다. 해외진출 경험은 없으나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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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병석 코레일 사장 “방역·안전 최우선”
한국철도(코레일)가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민이 안심하는 철도를 만들자는 내용의 2021년도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사내방송으로 전한 영상 신년사에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역과 열차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안전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위기단계별 승차권 발매시스템과 고객안내 등 방역을 체계화하는 한편 사고의 원인이 되는 노후 차량과 부품의 적기 교체, 시설 개량을 적극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비상경영을 통한 위기 극복 △태양광사업 등 한국철도형 뉴딜 추진 △상생경영과 공공철도 강화 △혁신적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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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태명 SR 대표이사 “선제적 대응…위기를 기회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올해 선제적 투자와 혁신을 통해 코로나19로 닥친 경영 위기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 감소와 비용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차도입, 포스트코로나 대비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에 소홀할 수 없다”며 “이환위리(以患爲利)의 자세로 고난과 장애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권 대표이사는 올해 주요 업무 목표로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 대응을 통한 경영위기 조기 극복 △철도운송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새로운 미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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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봉 가스공사 사장,“2021년은 미래 100년 기업 도약 원년”
한국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2021년은 미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채 사장은 “지난해 가스공사는 초유의 코로나19 상황과 여러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결실을 이뤄냈다”며, △천연가스 공급망 확충 및 개별요금제 성공적 안착, △수소·LNG 벙커링 등 신사업 추진, △온실가스 감축 및 지역 상생협력·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그러면서도 2021년에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 글로벌 시장 트렌드 재편, 장기 저유가 및 금융시장 유동성 변화, 세계 각국의 탄소 중립 선언 등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함으로써 미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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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당분간 대세는 온라인 경주
2020시즌 경정은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아 제대로 된 경주도 진행하지 못하고 끝나고 말았다. 겨우 7주 정도만 경기가 열렸는데 때문에 경정 팬들과 선수들 모두 힘든 한 해를 맞이할 수밖에 없었다. 여전히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2021시즌을 기대하며 경정의 기본부터 다시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 스타트 방식 플라잉과 온라인 두 가지 있는데 플라잉에서 온라인으로 중심축 이동 중 일단 경정의 기본 운영 방식은 플라잉 스타트 방식이다. 플라잉 스타트란 계류장 출발 이후 수면에서 대기 행동을 거친 이후 0∼1.0초 사이에 스타트 라인을 통과하는 방식이다. 0초보다 빠르게 통과하면 사전 출발(F)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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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벨로드롬은 멈췄지만 경륜선수들의 미담은 계속된다
◆ 내가 어려워도 주위를 살피는 선수들, 주위에 감동 주고 있어 지난 10월 무려 8개월 만에 문을 연 벨로드롬이 불과 한 달도 채 안 되어 다시 빗장을 걸어 잠갔다. 11월 국내 코로나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면서부터다. 비록 20%에 불과한 입장객이었지만 100% 사전 예약 시스템과 함께 강력한 방역지침 준수로 단 한건 사고 없이 진행된 터라 선수는 물론 관계자들이 허탈해 하고 있다. 모처럼 본업인 훈련에 집중하던 선수와 가족들은 단꿈을 꾼 기분이다. 결국 차디찬 겨울바람에 다시 내몰려 생계를 이어가야만 하는데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이 힘들다 하지만 경륜 선수와 종사자들의 어려움도 비슷한 상황이다. 경주가 열리지 않으면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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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평가위원’공모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정밀안전점검·진단 결과보고서의 적정성을 평가할 제10기 평가위원들을 오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교량, 터널, 수리, 항만, 건축 등 5개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이며, 최근 3년 사이에 안전진단전문기관 및 유지관리업체에 재직한 사람은 제외된다. 평가위원은 국토안전관리원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중에서 무작위 추천된 외부위원과 국토안전관리원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위촉될 예정이다. 위촉된 평가위원들은 올해 1분기부터 2년 동안 각 분야별 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진단 결과보고서의 적정성을 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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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판 뉴딜’ 완성 위한 힘찬 대도약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교육원, 연구원과 함께 시무식 갖고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LX는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회의로 ‘2021 시무식’을 개최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김정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1년은 ‘한국판 뉴딜’ 완성을 위한 힘찬 대도약을 기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디지털트윈 표준모델 구축과 확산, 공간정보 시장 확대를 위한 법·제도 마련이라는 ‘두 마리 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다행히 출발도 좋은 편”이라며“디지털트윈 표준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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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일본군‘위안부’, 원폭 피해자의 증언 ’발간기념회’ 개최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김용덕)은 지난해 12월 21일 11시, 온라인 화상 회의 서비스인 ‘줌(Zoom)’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구술기록집인 『들리나요?』와 한인 원폭 피해자의 증언을 담은 『내 몸에 새겨진 8월』 등 구 위원회* 발간 강제동원 책자 5종의 일본어 번역판 ’발간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5년 구 위원회가 해체된 후 중단되었던 강제동원 관련 책자의 번역·발간 사업을 2019년부터 재개한 재단은 강제동원 문제의 국제사회 인식 확산과 국내외 학술연구자료 보급 등에 기여하기 위해 재단의 목적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2년에 걸쳐 총 10권의 책자(한국어판 1종, 일본어판 9종)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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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선순환형 산림조성모델 제시로 강원도지사 표창 수상
한국서부발전이 31일 산림분야에 대한 기후변화 대응노력을 인정받아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농업분야에서의 성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비산업분야에 대한 서부발전의 기후변화 대응활동이 인정을 받고 있다.서부발전은 대형 산불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 고성군 주민들을 위해 ‘탄소상쇄 평화의 숲’ 제1호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4월 송지호 해변에 해송 2500본을 심었으며 향후 이곳에서 확보될 탄소배출권을 강원도에 기부했다. 배출권 수익을 산림조성에 재투자하는 새로운 선순환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산림분야 기후변화 대응에 크게 기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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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분야 온라인 무료 콘텐츠 오픈 개시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원격 수업을 지원하고 말산업 분야 언택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말산업 교육콘텐츠를 지난 30일부터 무상으로 케이무크 사이트에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케이무크(Korea-Massive Open Online Course)란 전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대학과 전문기관의 우수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교육부의 온라인 평생 교육 플랫폼이다.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케이무크는 지난 2015년 오픈해 현재 약 900개에 달하는 명품 강의 콘텐츠를 갖춘 교육 플랫폼으로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수강신청 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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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사회적가치 성과측정 모델 개발 등 전략체계 강화
요즘 좋은 기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 중인데, 특히 E·S·G가 기업경영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기 위해 전략체계를 고도화하고, 국민들이 한난의 사회적 가치 성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성과측정 모델을 개발하는 등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한난은 사회적 가치를 내재화하기 위해 기존 운영 중인 전략체계를 진단하는 한편, 에너지절약을 위한 공사 설립목적과 연계한 중점가치를 도출하는 한편 국민체감형 성과창출을 위해 사회적 가치 전략목표를 설정하는 등 사회적 가치 전략체계를 고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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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 개최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영등포 본사에서 조형익 대표이사와 KSR인증원 김장섭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을 거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ISO 45001인증은 철도 역사내 매장 및 본사와 동해하역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공인된 인증기관에서 인증 받음으로서 체계적인 안전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코레일유통은 올해 2월부터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사 및 10개 지역본부에 대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 및 인증심사를 거쳐 ISO 45001인증을 받게됐다.특히 코레일유통은 휴먼에러 사고방지를 위한 업무환경, 시설개선과 본사 및 성균관대복합역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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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상 수상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30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에서 실시한 2020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개인부문)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공단이 정규직 전환 조기완료 등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을 선도적으로 견인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선정됐다.공단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2017년부터 기간제 및 파견·용역 근로자 1231명의 정규직 전환을 진행해 전환계획보다 1년 앞선 2018년에 완료했다. 특히, 공단은 업무관련 부서 및 전환대상자와의 열린 간담회, 전환 협의회 개최 등 총 75차례에 걸친 협의를 통해 콜센터 상담원 등 17개 직종의 비정규직 근로자를 전원 직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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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전통시장 디지털 대전환 위한 조직개편 단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 지원과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조직개편과 부서장 인사발령을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금,융자 등의 신속한 지원과 더불어 정부 정책기조인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디지털 확산을 현장에서 적극 수행하기 위해 이뤄졌다.이에 따라 2021년 1월 1일부터 기존의 △6본부 △22실 △11팀에서 △7본부 △23실 △11팀으로 개편 운영된다. 경영지원본부는 공단 업무 확대와 그에 따른 효율적인 조직경영 지원을 위해 기존의 기획관리본부에서 독립, 신설됐다. 공단 경영 관리 전반을 담당하는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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