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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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강원농업기술원과 '바이오차 농가보급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은 1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강원도농업기술원과 바이오차(Biochar) 농가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바이오차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작물생육 및 토양개량효과를 가진 물질로 지난 2019년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에서 탄소저장 효과를 인증받았다.또한 2050 국가 탄소중립 시나리오 중 농업분야의 핵심기술로 선정되어 2022년 농촌진흥청 정책지원 시범사업으로 확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동발전은 바이오차를 생산하고, 품질관리와 이를 활용한 공익사업을 추진한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바이오차의 유용효과 분석과 재배시험을 시행해 작물생육 및 토양개량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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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지하해수로 양식어가 경영 안정 지원
한국농어촌공사는 매년 고수온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양식어가의 경영불안 해소를 위해 지하해수 개발 적지 조사를 올해 148곳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육상 양식장은 대부분 양식장 용수로 연안 해수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해수 온도변화 폭이 커서 일정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 비용이 높은 편이다.올해도 장마가 단기간에 종료되고 이후 폭염이 계속되면서 수온이 급상승해 고수온 현상이 평년보다 빨리 발생하면서 한 달 넘게 고수온 특보가 지속되어 양식어가의 피해 신고는 늘고 있는 중이다.이에 공사는 2010년부터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양식장 용수관리사업을 시행해 육상양식어가의 지하해수 활용을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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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게임문화축제’ 오는 10일 온라인 개최
문화로서 게임의 가치를 알리고, 다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문화축제’가 한국, 중국, 일본 3국 정부가 주도하는 최초의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인 ‘2021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를 맞이해 펼쳐진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를 기념하는 부대행사로 ‘게임문화축제’ 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게임문화축제’는 건전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게임을 주제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웹예능 콘텐츠부터 게임 OST 콘서트, 게임문화 강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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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전동공구, 충전공구용 원형톱날 신제품 2종 선보여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충전공구용(목재) 원형 톱날(보쉬 Standard for Wood 원형톱날)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톱날 수가 24개, 42개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됐으며, 외경x절단폭x내경이 각각 140x1.5/1.0x20mm의 규격으로 제작됐다. 얇은 커프(kerf) 디자인으로 마찰 및 자재 손실을 줄이고, 전력 소모를 최소화함으로써 배터리 사용 시간을 극대화하도록 했다. 또 톱니각이 크게 기울도록 설계해 매끄러운 절단 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특히 보쉬 기술이 적용된 카바이드 톱니는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고품질의 작업 결과를 보장하며, 확장 슬롯을 이용해 작업 중 소음과 발열을 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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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8월 4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1일 발표했다. 전력수급 실적에 따르면 8월 4주는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았으며, 전력수요는 78.3~ 81.5GW, 예비력은 18~21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비계량 태양광발전 실적은 8월 4주, 비계량 태양광발전에 의한 14~15시 시간대에 수요가 감축되고 효과는 약 2~7GW로 추정된다. 9월1주째 전력수급 전망은 처서를 지나 더위가 수그러들어, 전력수요는 78~81GW으로 예상된다. 예비력은 17~20GW로 안정적인 전력 수급 확보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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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건설 챌린지 2021’ 개막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이 1일 개막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를 감안하여 3일까지의 전시와 경연 등 모든 행사가 메타버스 환경의 사이버 공간에서 진행되는 올해 챌린지에는 스마트안전(15팀), 건설자동화(12팀), 로보틱스(15팀), IoT․AI․센싱(15팀), BIM SW Live(17팀) 등 5개 분야에서 총 74팀이 경연을 펼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 가운데 스마트안전 분야를 주관하며, 이번 경연에 참가한 기술들은 스마트 모니터링, 영상해석 계측 시스템, 인공지능 안전평가 기술,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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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국 106개 현장조사 등 토대로 관련 보고서 발간
건축물 해체공사 중 붕괴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은 해체계획서 부실 작성, 시공사와 감리자의 계획서 미준수 및 업무태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해체건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운영에 들어갔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의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개선 태스크포스’는 1일 발간한 결과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2000년 5월부터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 강화를 위해 신고로만 가능했던 해체공사를 허가제로 변경하고 감리제도도 새로 도입했지만 올해 4월 서울 장위동에 이어 6월에는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해체공사 중 붕괴사고가 발생해 9명이 목숨을 잃었다.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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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ㆍK-water,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현 협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ㆍK-water)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LX공사와 K-water는 1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전망대에서 LX공사 최송욱 공간정보본부장과 K-water 이준근 그린인프라부문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트윈 활용ㆍ확산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해 도시ㆍ공간정보의 공동 활용 등 플랫폼 공유 및 연계 등이 추진될 전망이다. 이로써 현재 건설 중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디지털트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기술 공유와 검증 등에 적극 협력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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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도군 조도 주민 대피시설 안전점검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전남 진도군 도서지역의 주민 대피시설(경로당)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진도군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1일부터 3일 간으로 계획돼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호남권을 통과한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던 조도와 인근 낙도 지역의 주민대피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을 맡은 국토안전관리원 서영운 호남지사장은“이번 점검은 재해 취약 시설물을 사전에 발굴, 점검함으로써 섬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실시하는 안전점검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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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울산시와 플라즈마 기술 활용 청정에너지화 사업 추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울산지역의 에너지 연구기관, 민간기업 및 중소기업과 함께 플라즈마 기술 활용 청정에너지화 사업추진에 나선다.남부발전은 31일 울산시청에서 울산광역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GS건설, SK에코플랜트, SK증권 등 관련기업 관계자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즈마 기술활용 청정에너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남부발전은 사업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을 울산시에 설립하고 내년부터 플랜트를 착공해 오는 2024년 12월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울산시는 정부와의 협의 및 인허가 등의 행정지원과 한국핵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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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국민권익위 초청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시행
한국남동발전은 31일 본사 대강당에서 이정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정부의 반부패 정책 추진방향 및 이해충돌방지법’ 특강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2022년 5월 19일 시행되는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전 직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정희 부위원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제정배경과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위 기준, 특히,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 및 회피·기피 신청, 공공기관 직무 관련자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 등 법령의 주요 조문에 대한 해석은 물론 일상생활이나 업무처리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에 대해 사례 중심의 알기 쉬운 설명으로 진행했다.이 부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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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이마트, 소상공인 창업자 판로개척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마트(대표이사 사장 강희석)와 31일 '소상공인 판로개척 및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들에게 교육 및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졸업생의 판로 및 친환경 인증 등 후속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마트의 유통 전문 인력을 사관학교 교육 강사로 활용해 고객서비스, 매장 연출, 상품 진열 등에 대한 교육 지원을 시작으로 이마트 바이어와 사관학교 교육생간 1:1 매칭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사관학교 교육생들의 창업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관학교 졸업생들의 판로개척 및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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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코로나19 극복‧탄소중립 대응 CEO 현장경영 행사' 시행
한국중부발전은 31일 '코로나19 극복 및 탄소중립에 대응하기 위한 CEO 중소기업 현장경영' 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중부발전은 김호빈 사장이 우수 수출 협력기업을 직접 찾아가서 위드 코로나시대에 대비한 해외동반진출 지원과 탄소중립 추진 의지를 표명하고, 경영상 애로사항 및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청취했으며, 우수 협력기업에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전했다.이번에 방문한 KLES, 에네스지 등 중소기업 2개 사는 대전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중부발전의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회원사이다.KLES는 플랫폼 지지방식 보일러 노내비계 시스템,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및 영농형 태양광발전 시스템 등 안전, 환경, 신재생 등의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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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CEO 주도 혁신문화 강화전략 수립‧시행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혁신플러스+’ 활동으로 조직혁신에 속도를 낸다고 31일 밝혔다.동서발전은 그간 혁신전담부서를 운영하며 안전, 환경, 동반성장, 4차산업혁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활동을 진행해왔다. 혁신플러스+는 이러한 혁신에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을 더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CEO가 직접 조직 운영 전반에 걸친 혁신을 주문하며 3대 추진방향으로 △일하는 방식 개선, △세대‧계층‧직원간 소통 활성화, △토론방식 회의문화 정착를 제시했다.동서발전은 이러한 방향성 아래 13대 세부과제를 시행해 관행적 사고를 버리고 본질적인 업무 혁신을 이뤄내 에너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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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1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서 전시부스 운영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2021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1)‘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올해는 ’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See:Real Your Smart City)’를 주제로 세계 주요 정부와 기업, 전문가, 일반 국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한국수자원공사는 3일간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적용 예정인 물 특화 기술과 올해 12월 입주 예정인 ‘스마트 빌리지’ 내 도입될 혁신기술을 대거 선보인다.전시 부스에서는 스마트 정수장 및 지능형 도시관리 AR, 로봇 패트롤, 실시간 건강관리 등 부산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적용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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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하반기 신규직원 452명 모집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의 평생건강을 지키기 위한 ‘건강보장 전문인재’ 452명을 공개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성별, 나이, 학력 등 편견요소는 배제하고 NCS 직무능력중심의 공정하고 평등한 열린 고용을 실시하며, 장애인, 취업지원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형평대상자는 채용과정에서 우대한다.또한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시 코로나19로 인해 응시제한된 사람은 ‘동일 채용분야 및 권역’에 지원하는 경우 1회에 한해 응시하지 못한 전형단계의 응시기회를 부여한다.직렬별 채용인원은 행정직 410명, 요양직 39명, 기술직 3명이며, 공개경쟁과 제한경쟁(장애, 보훈, 강원인재)으로 나누어 채용한다.지원서는 내달 14일 오후 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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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4회 '어도(魚道)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어도와 수산생물이 어도를 이용하는 모습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을 내달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제4회 어도 사진 공모전'은 아름다운 어도(魚道)사진을 통해 어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해마다 응모건수가 증가하면서 국가어도정보시스템 이용자 수 또한 3배 이상 증가해 어도 설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함에 따라 올해는 일반인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휴대폰 부문을 신설했다.공모자격은 국내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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