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기술보증기금, 제1기 소셜벤처 서포터즈 활동 성료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사회적 가치 및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소셜벤처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홍보 확대를 위해 실시한 “제1기 소셜벤처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23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소셜벤처 서포터즈’는 기보 청년인턴 중 11명을 선발하여 약 2개월간 기보 직원과 함께 우수 소셜벤처기업을 방문하여 소셜 미션, 비즈니스 모델 등을 확인하고, 홍보하는 체험기를 작성함으로써 소셜벤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포터즈들은 13개의 우수 소셜벤처를 방문한 후 4건의 관련 행사를 포함하여 총 27건의 체험기를 작성하고, 기보 공식 소셜벤처
-
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평가사례 온라인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에 대한 평가사례 교육을 지난 21, 22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관련업계 종사자 및 관리주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법령 개정사항 및 평가제도 소개, 분야별 평가 결과 나타난 문제점 해결방안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전까지 국토안전관리원에서는 권역별 순회형식 대면교육을 실시하였으나, 올해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화상 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금회에는 총 540명이 교육을 수강했다. 박영수 원장은“비대면 평가사례 교육을 계기로 관리주체 담당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시설물 점검·진단 부실
-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천안 건설사고 현장 안전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영수 원장은 23일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충남 천안시의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이 찾은 공사장에서는 지난 20일 고소작업대를 이용하여 교량 거더 도장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추락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박영수 원장은 “사전에 수립된 안전관리계획을 숙지하는 것이 건설사고 예방의 기본”이라며 건설기계를 이용할 때는 주변의 위험요소까지 충분히 파악한 후 작업에 임해줄 것을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전력거래소, ESG 경영에 앞장
전력거래소는 ESG경영 실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협력회사의 인권경영 모니터링 체계구축과 예방차원의 인권개선 활동을 중점으로 하는 인권경영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인권경영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2일(월)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인권경영 범위를 협력회사까지 확산하기 위하여 ▲인권경영 이행체계 개선 ▲인권존중 문화 정착 ▲예방적 인권 개선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인권경영 이행체계 개선을 위해 협력회사의 인권리스크 예방 체계구축 인권보호 실무조직
-
LH “조직·인사 부문 혁신,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
LH가 부동산 투기재발 방지, 본연의 역할 수행 등을 위해 강도 높은 조직·인사 혁신을 최우선 추진할 방침이다. LH는 23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김현준 사장과 김준기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제4차 LH 혁신위원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날 LH는 ▲부동산 투기자 및 과다 보유자에 대한 고위직 승진 제한 ▲불법 투기행위·의심행위에 대한 강력한 인사조치 ▲감사직 전문직위 지정 및 개방형 직위 도입 등으로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강력한 대내외 통제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공직 유관기관 취업제한 대상자 대폭 확대(상임이사→2급 이상 직원 529명) ▲영리업무·겸직금지 의무 위반 징계 강화(최고 파면 조치) 등을 통해
-
동서발전, 제4기 시민참여혁신단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국민 참여를 통한 ESG경영 강화를 위해 ‘제4기 시민참여혁신단’을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출범식은 동서발전 혁신담당자와 시민참여혁신단 외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됐다. 동서발전은 2018년부터 국민 참여형 혁신 추진체인 시민참여혁신단을 구성‧운영하면서 경영 전반에 걸친 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데 노력해왔다.동서발전은 이번 4기 시민참여혁신단을 기획하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단체, 교수, 지역시민 등으로 혁신단을 구성하고, 외부위원 수를 기존보다 늘려 국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혁신단을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
서부발전 노사, ‘ESG경영 공동선언’ 발표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과 유승재 한국서부발전노동조합 위원장은 22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ESG 경영 및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선언은 박 사장이 취임사와 경영방침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국민중심 ESG 경영 강화’ 기조에 맞춰 노와 사가 탄소중립 정책, 미래지향 기업문화 등을 함께 실현해 나기로 뜻을 모으면서 이뤄졌다.서부발전 노사는 이번 선언식을 통해 회사의 성장과 함께 미래세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ESG 경영 실천 ▲친환경 사업 확대 및 탄소중립 정책 이행 ▲재무개선 노력 협력 ▲근로자의 건강한 삶 구현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정착 등 분야별로 협
-
KISA, 노사 공동 ‘상호존중·청렴문화 캠페인’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인터넷진흥원노동조합과 구성원 간 존중받고 소통할 수 있는 조직문화 정착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노사 공동 캠페인’을 22일 나주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기관 창립 12주년을 맞아 임직원 간 상호신뢰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 이원태 원장과 장재영 위원장은 청렴마스크를 착용한 가운데 청렴실천서 서약, 조직문화 개선 10대 제안 포스터 부착 등 활동을 진행했다. 노사는 앞으로 부서별 청렴소통토론회 개최, 부서장이 주도하는 청렴활동 추진 등 청렴한 조직문화 안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KISA 이원태 원장
-
중부발전-충남도, '소상공인 경영회복 위한 충남형 배달앱 지원' 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22일 충남도청에서 양승조 충청남도도지사, 류붕석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장과 공동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에 봉착한 소상공인 경영회복을 위해 '민관협력 충남형 배달앱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줄 충남형 배달앱 도입에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충남형 배달앱은 소상공인 광고비‧입점비가 없고 수수료가 전국 최저 수준인 0.9%로 기존 대형 배달앱 수수료를 낮추게 하는 ‘메기’ 효과가 기대될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모바일 지역화폐를 사용할 경우 1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지
-
남부발전, ‘나주 혁신산단 연료전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이 스마트팜에 수소연료전지를 접목해 농촌지역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新사업모델 창출에 앞장선다.남부발전은 22일 비대면 온라인을 통해 한전KPS, 네오마루, 신한자산운용, 아이티에너지와 ‘나주 혁신산단 연료전지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남부발전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구매와 발전소 운영을, 한전KPS와 네오마루는 발전소 건설(EPC) 공동수행을, 신한자산운용은 금융조달(PF) 주선을, 아이티에너지는 특수목적법인(SPC)으로 사업개발 주관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이 사업은 전남 나주시 동수동 일대 혁신 산업단지 내 30MW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하는
-
한국마사회, 코로나 경영 위기 극복 위한 주요 현안 설명회 개최
한국마사회는 22일 코로나19로 촉발된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첫 걸음으로 기관경영평가와 재무 현황 등을 임직원들과 공유하는 주요 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이번에 열린 주요 현안 설명회는 2020년 기관경영평가 부진 원인에 대한 분석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한 김우남 회장의 선제적인 대응 의지가 반영된 조치로, 지난 3월 취임 이후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사실상의 첫 공식 회의였다. 앞서 김우남 회장은 취임사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마 중단에 따른 경영 위기 상황 속에서 임직원들 모두가 책임감과 위기의식을 공감하고 올 한해 조직문화 변혁을 통한 성과 향상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며
-
KTL, 충남도-아산시와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충청남도, 아산시와 함께 바이오의료 분야 미래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위한 'KTL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가칭) 설치 및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KTL, 충청남도 그리고 아산시는 이날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의료용 자동물류장비 개발지원 사업 수행 △재생 및 재건의료제품 개발지원 사업 수행 △의료기기 등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평가 및 연구개발 △의료기기 기술문서·GMP 심사 등 충청남도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최근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바이오의료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의료기기 및 의약품
-
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 저탄장 옥내화 사업 상량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하동발전본부 야외저탄장이 옥내화 사업으로 비산먼지 없는 저탄장으로 거듭난다.남부발전은 최근 하동발전본부 내 야외저탄장 옥내화사업 현장에서 설계사, 시공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옥내저탄장 대들보 상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하동발전본부 옥내저탄장 사업은 지난 해 10월 착공을 시작했으며, 저탄장 운영과 건설의 병행을 통해 현재는 공정률 약 20%에 도달한 상태다.옥내저탄장 시설은 길이 500m, 폭 290m로 축구장 20개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최고 높이 57.5m, 저탄 용량 70만 톤의 대형 3단 아치형 막 구조 건축물을 자랑하며, 오는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하
-
한전KPS, ESG 위원회 신설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지난 20일, 2021년도 8차 이사회를 개최해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를 신설하는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로써 한전KPS는 ESG위원회를 통해 회사의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정책 결정에 대한 최고수준의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해 본격적인 ESG경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한전KPS의 ESG위원회는 위원회 전체를 5명의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위원장 역시 사외이사가 맡도록 해 전문성을 활용한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ESG 경영 추진에 대한 독립성과 투명성을 보장했다.한전KPS의 ESG위원회는 환경경영,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사회적 책임 이행, 윤리 및 투명경영, 조직문화 개선과
-
한전, 여름 전력수급 비상대응 체계 확립
한국전력은 올 여름 폭염과 산업생산 증가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력수급 비상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전력수요 피크시기의 전력공급 능력은 9만 9174MW로 지난해 대비 1223MW 증가했으나, 폭염으로 인한 냉방수요 증가와 경기회복에 따른 산업생산 증가로 예비율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냉방수요는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해 역대 최악의 폭염이었던 지난 2018년 보다 최저 338MW에서 최대 3838MW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경기회복에 따른 반도체, 자동차, 기계장비 등 전력다소비 업종의 수출실적 호조영향으로 전력사용량
-
콘진원, 이통 3사와 '실감콘텐츠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SK텔레콤·KT·LG유플러스(이하 이통 3사)와 실감콘텐츠 산업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일 체결하고, 실감콘텐츠 상용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콘진원과 이통 3사 간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실감콘텐츠 분야의 시장 활성화 및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를 통해, 양측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뿐 아니라, 5G와 AI(인공지능) 기반의 신기술을 이통 3사 플랫폼에서 상용화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핵심 IP(지식재산권) 활용 5G 위
-
근로복지공단, 신입사원 채용서 합격 취소 논란 증폭
근로복지공단이 신입사원 채용 최종 발표 과정에서 수험번호 오류로 인해 불합격자에게 합격 통보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앞서 신입사원 채용시험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이어 공단의 관리 부실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태다.22일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13일 공단의 신입직원 채용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에서 불합격자가 합격 통보를 받는 상황이 발생했다. 공단 측은 해당 지원자에게 최초 발표 시점인 오후 4시경 합격 사실 통보 이후 두시간 여 이후 개별 연락으로 수험번호 착오로 일어난 상황임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근로복지공단 관계자는 "면접 대상자 중 착오로 불합격자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