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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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 국토안전 경진대회’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시설 분야의 안전과 관련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1 국토안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9월 30일까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대국민 공모전으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는 건설부문(영상, 디자인, 우수제안)과 시설부문(우수제안)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영상과 디자인은 사망사고 줄이기 등 건설안전 캠페인에 활용할 수 있는 드라마, 연극, 포스터, 이모티콘 등을 말한다. 우수제안은 건설·시설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 및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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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충북·경남·경기·제주·울산 등서 임대차분쟁조정委 운영
LH는 지난 13일 울산 주택·상가건물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해 전국 6곳에서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7월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 도입 등을 규정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이 개정됨에 따라 LH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임대차분쟁조정 업무를 위임 받아 지난해 인천, 충북, 경남 지역에, 올해에는 경기와 제주, 울산 지역에 임대차분쟁조정위를 개소해 총 6곳을 운영하고 있다.‘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는 보증금 또는 임대료의 증감이나 임대차 기간에 관한 다툼, 유지보수 의무 및 권리금 분쟁 등 임대차 계약과 관련된 각종 분쟁을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조정하기 위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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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전남대 캠퍼스혁신파크 협약 체결
LH 김현준 사장은 21일 전남대학교 본관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문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과 함께 전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캠퍼스혁신파크 사업’은 캠퍼스 내 유휴부지에 각종 기업 시설과 창업 지원시설 등을 만들어 대학을 성장의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한편, LH는 캠퍼스혁신파크 1차 선도사업 3곳(한양대학교 Erica, 한남대학교, 강원대학교)에 대해 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4월 경북대학교, 전남대학교가 2차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지난 15일 경북대학교와 사업추진 기본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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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명 SR 대표이사,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패인 동참
SRT 운영사 SR은 권태명 대표이사가 21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탈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올해 1월부터 환경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이다.참여방법은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와 하지 않을 일 한 가지를 약속하는 인증사진을 SNS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캠페인 참여문구로 ‘다회용품 사용으로 제로 웨이스트 실천하GO, 탄소 발자국 줄이GO’ 실천을 약속하며, “전 임직원이 1회용품 없는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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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정비사업 투명성 강화” 안내서 발간
한국부동산원이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정비사업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과도한 공사비로 인한 분쟁예방 및 정비사업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일정비율 이상의 공사비 증액 시 전문기관의 검증을 받도록 한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제도’가 지난 2019년 10월 시행된 것의 일환으로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 제출서류 작성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제도에서 정한 검증내용으로는 계약서상 공사비 관련 사항과 공사 물량·단가의 적정성, 각종 보험료 등 제경비 등이 있으며, 검증기관은 적정 공사비 수준을 검증해 조합과 시공자가 합리적으로 공사비 계약을 체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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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노사합동 소통의 장으로 하계피크 대비 만전
한국남동발전은 20일 삼천포발전본부에서 김회천 사장과 장진호 한국남동발전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중 전력수요가 가장 많은 여름철 전력수급대책기간을 안정적으로 대비하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경영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행했다.이번 노사합동 현장경영은 여름철 전력수요 급증 시기에 대비해 발전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공급능력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발전소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회천 사장과 장진호 위원장은 삼천포화력 운영현황, 전력수급 비상상황 준비태세 등을 공유하고,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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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그린수소 생산시설 안전확보 위한 방폭기준 수립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20일 KOMIPO 기술연구원 주최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을 통한 산‧학‧연 합동 '그린수소 생산‧저장시설 안전확보를 위한 방폭기준 수립 기술세미나'를 발전회사 최초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세미나는 한국중부발전, 제주에너지공사를 비롯해 10개의 과제 참여기관이 함께했으며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서 인증하는 방폭전문자격증을 보유한 미래기준연구소 전문가의 ‘방폭 관계법령 소개’를 시작으로 수소취급설비 방폭구분 방법에 대한 토의로 진행됐다.그린수소 R&D과제는 총 사업비 약 200억원 규모로 제주지역 재생에너지(풍력발전) 연계를 통한 그린수소 생산‧저장(600kg)과 2MWh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해 실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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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50 탄소중립 대전환 이행 위한 KOSPO 탄소중립위원회 발족
한국남부발전이 20일 부산 본사 35층 비전룸에서 탄소중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관리체계 마련의 첫 단계로 ‘KOPSO 탄소중립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KOSPO 탄소중립위원회는 남부발전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사내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써, 남부발전은 위원회 운영을 통해 조직간의 협업과 소통으로 탄소중립 이행전략의 수립과 이행을 관리하고, 탄소중립 정책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했다.위원회는 ▲탄소중립 기본전략 및 총괄관리 방안 수립 ▲석탄 조기폐지와 LNG 대체건설 ▲재생에너지와 수소발전 확대전략 수립 ▲전사 에너지 효율향상, 탄소중립 기술개발과 친환경 연료도입 ▲공정전환 노사문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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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안전관리비 선 집행으로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이하 안전관리비) 50% 이상을 선 집행하도록 안전관리비 지급 제도를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지금까지 안전관리비는 시공사가 안전시설물 설치, 안전보호장구 지급 등 관련 비용 집행 후 증빙서류를 토대로 발주기관에서 사후 정산을 하는 방식으로 지급됐다.이러한 지급 절차는 시공사의 비용 발생 이후 발주기관의 정산까지 시간이 소요돼 시공사의 자금운용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한난은 기존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사고대응 위주에서 선제적 예방관리로 전환하고자, 안전관리비의 50% 이상을 우선 집행하는 방향으로 지급 제도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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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도쿄올림픽 韓 선수단에 국산 김치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21일부터 선수단에 국산 김치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동원, 대상 등 회원사로 구성된 재일한국김치수입협의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한국선수단이 안전하고 건강한 국산 김치를 먹고 힘을 내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국가대표선수 수출 품목인 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한국산 김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며, 지난해 2019년 대비 37.6%가 증가한 1억4451만달러(약 1720억원)가 수출되는 등 K-푸드 대표선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한국산 김치의 가정용 소비증가와 발효식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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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신혼부부 자격완화 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의 입주자격 요건을 완화해 20일부터 수시모집 한다고 20일 밝혔다.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은 입주자로 선정된 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GH가 기존주택의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이후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사업이다.이번 모집호수는 2021년 GH 신혼부부 전세임대 공급호수의 잔여 물량인 88호로서, 혼인기간 확대(혼인 7년→혼인 10년 이내), 소득기준 완화(월평균소득 70% → 100% 이하) 등 입주자격 요건을 완화해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자는 현재 도내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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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소의 해 아트 메달’ 선봬
한국조폐공사가 20일 프리미엄급 아트 메달인 ‘소의 해 고심도 메달’을 선보였다.‘소의 해 고심도 메달’은 2017년 이후 12간지의 동물을 주제로 출시되고 있는 아트 메달 시리즈의 다섯번째 제품이다. 아트 메달은 일반 메달보다 예술성과 입체감을 높인 반면 제작량(판매량)은 최소화해 수집가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국내는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도 인기가 높다. ‘소의 해 고심도 메달’은 중량 390g, 직경 80mm의 단동(구리 90%, 아연 10%) 소재다. 손으로 직접 만지며 심도와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엔틱피니시 마감처리로 예술성을 높였다.100개 소량 한정 제작돼 수집과 함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조폐공사 온라인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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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1 윤리·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반부패·청렴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19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2021 윤리·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 날 결의대회는 조봉환 이사장이 직접 주재한 것으로, 소진공의 반부패·청렴 정책을 수립하여 전 임직원이 함께 청렴문화 조성 및 확산에 직접 참여함은 물론, 소진공의 반부패·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적극 알리고자 마련됐다. 더불어 소진공을 대표하여 신입직원 2명이 조봉환 이사장과 함께 청렴 및 갑질근절 서약 선서에도 나섰다. 앞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금지와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작성하고 개인별 업무공간에 비치하여 청렴의지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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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선수와 함께하는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6일 광명 스피돔에서 ‘2021년 경륜선수와 함께하는 경륜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과 6월 이후 3번째다.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은 경륜선수들이 경주가 진행되는 동안 심판판정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판정제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황승호(S1 19기 김포 36세), 이수원(S3 12기 수성 42세), 남용찬(A2 17기 청평 38세), 허동혁(A3 11기 세종 42세) 선수가 함께하여 심판장으로부터 심판의 주요 업무를 소개받고 운영되는 장비와 착순판정 원리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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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서서히 제 기량을 되찾아 가는 강자들은 누구?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경정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경기력 유지를 위해서는 꾸준한 출전을 통해 실전감각을 유지해야하는 것이 경정의 특성 중 하나인데 현실은 그렇치 못해 선수들은 성적의 기복을 보일 수밖에 없다. 강자들도 예외일 수는 없지만 서서히 제 기량을 되찾아 가는 강자들이 있어 오늘 이 시간에는 그들을 알아본다.◆ 이제는 내 자리로 돌아가야죠.첫 번째로 경정선수 중 개인 462승으로 랭킹 1위인 김종민(2기 A1 45세)선수다. 2020년 총 10회 출전 중 1착 2회 2착 2회 3착 6회로 삼연대율은 100%지만 승률은 20%를 기록하며 이름값을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21시즌은 확실히 변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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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전문워크숍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4일 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열리고 있는 용평리조트에서 전력거래소가 주관하고 EMS 분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전문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유관기관 협업·소통을 통한 국내 EMS 관련기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EMS 기술발전 및 개선사례를 공유하여 국내 EMS 기술의 성숙도를 향상시키고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이 자리에는 EMS 분야 산·학·연 전문가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SW 기술동향 및 EMS 적용 가능성, 상태추정 기반 취득감시 시스템, SCED 선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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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내놔
전력거래소는 7월 3주차, 최대전력수요 85~89GW, 공급예비력 8.8~10GW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음주인 19일 부터 23일까지는 폭염발생 전망에 따라 최대전력수요 증가 전망되나, 추가 예비자원 가용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급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력거래소는 설명했다. 아울러 전력거래소는 예비력 하락에 대비해 시운전 발전자원(1,490㎿), 태양광 연계 ESS(420㎿) 등 추가 예비자원(약 8.8GW)을 지난주까지 준비완료해 이번주부터 예비력 상황에 따라 적기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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