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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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마 시행 100년 맞이 기념식 개최..."새로운 미래 비전 선포"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19일 서울경마공원에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경마 100년 기념식을 개최해 그동안 한국경마가 이룩한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맞이할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고 밝혔다.한국경마는 1922년 사단법인 조선경마구락부 설립 후 5월 20일 서울 동대문훈련원 광장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이후 올해로 시행 100년을 맞이했다. 불모지에서 시작된 한국경마는 지난 100년간 대중 스포츠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며 매출액 기준 세계 7위 경마시행 국가로 발돋움 했다는 평이다. 선진국 수준의 경마 시설을 조성해 국민에게 레저 공간을 선사하고 아시아 경마회의(ARC) 개최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승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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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탄소중립 특별관’ 운영…탄소중립 관련 설비·기술 소개
LH는 지난 18일부터 3일간 강남 학여울역 인근 SETEC(세텍)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서 ‘탄소중립 특별관’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관련 정책과 최신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등이 주최하고, LH 등이 후원하는 ‘2022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기계 장비·자재·공법을 다루는 종합전시회인 동시에, 학술세미나 및 정부정책 소개를 통해 전문지식을 교류하고 산업발전의 비전을 수립하는 협의의 장이다.LH는 ‘탄소중립 특별관’ 운영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LH 방향제시’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탄소중립 특별관은 △탄소중립도시 △저에너지주택 △LH 공기질 관리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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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 승차권 물가안정’ 특별할인…최대 25% ‘↓’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운임의 최대 25%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SRT 특가상품을 20일부터 판매한다. SR에 따르면 할인 대상열차는 경부·호남선 35개 열차로, 운행하는 요일과 승차권을 예매하는 시점에 따라 최대 2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일찍 예매할수록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최대 할인적용 시 △수서-부산 3만9400원 △수서-광주송정 3만500원에 SRT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이번 SRT 특가할인은 오는 7월 20일까지 운행하는 열차를 대상으로 한다. 열차출발 한 달 전부터 예매할 수 있고 출발 2일 전까지 예매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과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해 열차여행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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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팬터그래프 비상하강장치’ 개발…하반기 순차 적용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동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팬터그래프가 파손돼도 전차선 끊어짐을 방지하는 비상하강장치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팬터그래프 비상하강장치’는 전동차 운행 중에 실시간으로 팬터그래프의 상태를 감시하며 유사시 자동으로 팬터그래프를 하강시켜 전차선 끊어짐을 방지하고 급전장애를 예방한다. 팬터그래프는 고속주행에도 전차선과 접촉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스프링 등 탄성장치가 설치돼 있는데 팬터그래프가 파손되면 탄성장치가 튀어 올라 전차선이 끊어지기도 한다.이러한 사고는 수도권전철에서 연평균 약 2~3회 발생하고 이에 따른 급전장애로 운행구간 내 모든 전동차가 1시간 이상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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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마트건설안전 포럼’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 국토교통부, 건설업체, 기술개발업체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건설안전 포럼’을 서울 양재동 The K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건설현장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수단인 스마트 안전기술의 현장 적용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관리원과 스마트건설사업단(단장 조성민)이 주최하고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회장 정일국)가 주관했다.관리원이 수행중인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 개발(책임자 임석빈 부장)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포럼에는 김영국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 김일환 관리원 원장, 정일국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장, 주요 건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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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2022년도 장학목적 사업으로 ‘KSD 꿈이룸 장학생’ 55명을 신규 선발하고 18일 해당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KSD 꿈이룸 장학사업’은 사회복지법인'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전국단위로 대상자를 추천받아 소득수준, 학업 성취도 등을 심사하여 장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졸업시까지 초·중·고등학생의 경우 연간 180만원∼360만원, 대학생의 경우 연간 4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올해는 신규 선발된 장학생을 포함하여 총 216명의 장학생에게 약 4.4억 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명호 이사장은 수여식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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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한국법제연구원과 공동 연구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 캠코양재타워에서 한국법제연구원과 ‘법제 중심의 연구기반 조성과 연구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가계․기업 재기지원, 국유재산 관리·개발 분야에서 연구협력 과제를 공동 발굴․연구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공동 학술대회 개최, 상호 자문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제 중심의 연구기반이 마련돼 캠코의 연구 수행력이 강화될 것이다”며, “앞으로 한국법제연구원과 각종 연구주제에 대해 발전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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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국제기구서 대한민국 표준 선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국내 민간전문가가 공간정보분야 국제표준화기구 총회에 참석해 국제표준을 제안하고 국제표준 개정 프로젝트 참여의사를 밝혔다. LX공사는 지난 9일부터 5일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국제표준화기구(ISO/TC 211) 제54차 총회’에 참석해 국내 공간정보 표준화 발전사항을 공유하고 스마트시티 등에 필요한 국제표준 제정을 제안했다고 18일 밝혔다. LX공사는 서울시립대 이지영 교수의 ‘응용스키마 규칙 국제표준’, ㈜에스프렉텀 김성곤 대표의 ‘스마트시티에서 도시 객체 처리’ 발표를 통해 국내 공간정보분야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국제표준에 대한 제ㆍ개정을 제안했다. 특히 LX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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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와 ‘신기술 개발’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8일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와 건설 관련 신기술개발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건설기술관리법」 이 지정한 건설신기술을 보급하고 건설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협회다. 서울 송파구 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관리원 김일환 원장,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종면 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관리원과 협회는 건설신기술 개발 활성화, 기술 개발 관련 자문 및 테스트베드 지원, 중소기업의 현장 적용과 관련한 개선방안 마련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일환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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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ESG 경영 실천’ 노사공동 선언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8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부동산원지부(위원장 양홍석)와 국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ESG 경영 실천 노사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ESG 경영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mance)에 중점을 두는 세계적인 경영 트렌드로서, 한국부동산원은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경영을 통해 ESG 선도기관으로 성장할 것을 대내외에 표명했다.또 이번 선언문을 통해 노사는 ▲부동산 온실가스 감축, 녹색건축 활성화 등 친환경 문화 확산 ▲부동산 소비자 권익보호, 포용적 부동산 일자리 확대 및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구현 ▲지역사회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및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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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사장, ‘건설자재 가격급등 건설사 간담회’ 실시
김현준 LH 사장은 18일 LH고양사업본부에서 건설업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LH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철강, 시멘트 등 건설자재 공급에 차질이 빚어져 건설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속에서 자재 수급현황 등 업계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호산업, 대우조선해양, 지에스건설, 진흥기업, 케이씨씨건설 등이 참석했다.특히 각 기관은 건설현장 자재수급 어려움, 공사대금 상승에 따른 철근콘크리트 하도급사 파업 등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차질 없는 공사 진행 및 고품질 시공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현준 사장은 “최근 건설자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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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6월 연휴 SRT 추가투입…공급좌석 확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다가오는 현충일을 포함한 연휴기간인 6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 동안 SRT 열차를 추가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SR은 현충일 포함 연휴기간 동안 가족단위 여행객뿐만 아니라 순국선열 추모객 등 SRT 이용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고, 고객 이동편의를 위해 SRT 10량 열차에 10량을 추가로 연결하는 중련열차를 24회 추가 운행한다. 중련열차를 투입해 20량으로 늘리면 좌석은 410석에서 820석으로 늘어나 연휴기간 동안 9840석을 더 공급할 수 있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국민철도 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열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6월 연휴기간 공급좌석을 확대했다”며 “하계 휴가철까지 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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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CJ제일제당 해외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16일, CJ제일제당 해외사업장의 탄소 배출량에 대해 국제표준기반의 제3자 검증을 완료하고, 온실가스 검증성명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해외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 및 보고가 법적 의무사항이 아님에도, ESG 경영에 대한 대내외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제3자 검증을 받아 주목을 받았다.현재 일정 규모 이상 국내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배출량을 산정·보고해야 하나, 해외사업장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여 보고할 의무가 없다. 따라서 국내 대부분 기업에서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또는 목표관리제 등에서 감축의무를 부여받지 않은 범위에 대해서는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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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질관리 디지털 전환 위한 전문가 초청 국제워크숍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17일 본사에서 '수질관리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문가 초청 국제 워크숍'을 열고 디지털 기반의 수질자동측정 장치 설치 사례와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은 데이터 기반 농촌용수 수질관리가 가능하도록 센서 기술이 접목된 수질관리 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됐으며, 김규전 수자원관리이사를 비롯한 공사 관계자와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볼프강 커스팅거 상무참사관과 기업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워크숍에서 농어촌공사는 2020년부터 운영 중인 ‘농촌용수 실시간 수질자동측정 시스템’ 현황에 대해 소개했다.공사는 90개 저수지의 253지점에 센서를 설치해 수심, 수온 등 9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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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해외 데이터·AI 시장 선점 업무협약 체결
KOTRA(사장 유정열)는 17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GMV(Global Mobile Vision)2022’에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윤혜정)과 국내 데이터 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와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외 진출이 유망한 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업을 발굴해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과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위한 해외 마케팅 사업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 의하면, 국내의 2021년 데이터 시장 규모는 20조원을 돌파했으며 관련 기업도 8700여 개사에 달한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을 통해 선정된 데이터와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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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中 우한서 ‘한-후베이 그린 파트너링 플라자’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17일부터 사흘간 우리 중소기업의 중국 내륙 환경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한-후베이 그린 파트너링 플리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중국 ‘탄다펑(탄소피크), 탄중허(탄소중립)’ 저탄소 정책에 따라 우한에 탄소배출권 거래소가 설립됐다. 이에 우한이 중국 환경정책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우리 기업을 위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에서는 환경 분야의 국내기업과 중국기업 간 일대일 화상상담회가 진행된다. 환경 계측기 제조사인 A사, 산업용 배기장치 제조사인 B사 등 국내기업 15개사가 참가하는 비즈니스 화상상담회에서는 바이어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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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디지털 플랫폼 사업 선도 위한 전문인력 채용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ICT 경력직 12명을 선발하고, 17일 대전 본사에서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신규 임용자는 지난 2월 ‘2022년도 한국조폐공사 ICT사업 경력직(정규직)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IT PM 및 서비스 기획 분야 등 총 3개 분야에서 1차 서류 전형과 2차 개별발표 및 그룹면접을 통해 4월 중순 최종 선발된 경력직 12명이다.향후 이들은 모바일운전면허증, 전자서명공통기반인증(간편인증), 지자체 모바일 결제 플랫폼 ‘착(chak)’ 등 조폐공사의 ICT 사업 관련 기획, 개발, 인프라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될 예정이다.조폐공사는 대다수 IT 전문인력이 밀집한 수도권에 위치해 있지 않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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