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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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고객이 제안한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 선정
25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이용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의 우수제안을 발표했다.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은 고객이 직접 철도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제도로 2020년 10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5번째다. 코레일은 올 초 진행한 공모기간에 접수된 제안 중 ‘자녀 동반 3인 가족 대상 KTX동반석 판매’를 최우수로 선정했다. 현행 4인 기준인 KTX동반석 판매를, 현대 가족 구성의 형태 변화를 반영해 3인 가족도 대상에 포함하자는 내용이다.우수 제안에는 ‘코레일 기차선물권’ 도입, 입선에는 역사 내 모든 화장실에 비상통화장치 설치, 주차요금 자동결제 시스템 도입,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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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 중소기업 및 혁신기업 해외진출 지원 합동 설명회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조달청(청장 이종욱)이 2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원전 중소기업 및 혁신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설명회에는 혁신제품 생산기업 12개사와 한수원 우수 협력기업 13개 기업이 참여했다. 한수원은 이 자리에서 한수원의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과 SRM 공급자 지원체계에 대해 발표했다. 한수원은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2022 월드 유틸리티 콩그레스(WUC)’에 3개 혁신제품 생산기업을 포함한 협력 중소기업 10곳의 홍보 부스 운영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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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경남 사회적경제기업 공유스튜디오 사업 성과 확인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4일 공유스튜디오 김해점에서 경남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시장 진출 기반 조성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콘텐츠 제작 공유스튜디오 구축사업인 ‘온드림’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과공유회는 한국남동발전,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소셜캠퍼스 온 경남,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시행 결과 및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온드림’ 사업은 경남 소재 1370개 사회적경제기업과 사회적경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공유 스튜디오 구축 및 사회적경제 전문 마케터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한국남동발전은 사업비를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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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Clean 3D 사업장 조성'으로 중소기업 산재예방 앞장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4일 경남 진주 본사 회의실에서 '협력중소기업 Clean 3D 사업장 조성사업'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기술ㆍ재정적 능력이 취약한 50인 미만 협력중소기업 사업장의 Danger(위험 요인), Dirtiness(불결한 환경), Difficulty(힘든 작업)을 제거하여 산업재해 예방은 물론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 임직원의 장기재직을 유도함으로서, 사업을 지원한 한국남동발전 또한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확보할 수 있는 상생협력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이다.한국남동발전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등 사업주의 안전관리의무가 강화되고 있으나, 미처 대비하지 못한 협력중소기업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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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해외 발주국 공무원 초청 연수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해외사업 대상 국가의 인적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글로벌 철도연수과정에 참여 중인 공무원(11개국 19명)을 대상으로 초청 연수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글로벌 철도연수과정은 국토교통부 주관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으로 서울과기대에서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여 명의 해외 발주처 공무원을 초청해 철도핵심 인력으로 양성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공단이 중점적으로 해외사업을 추진 중인 몽골, 인도네시아, 이집트, 페루 등에서 선발된 연수생을 대상으로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노반 건설 현장과 동해선 전철화 현장, 철도차량 제작 공장 견학 등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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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발전사간 기술협력 극대화 나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24일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과 대전광역시 소재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발전기술 공동번영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발전회사 기술전문원들이 한국발전인재개발원으로 이전한 후 합동조직 운영으로 기술적·인적 시너지를 극대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나아가 발전설비 기술진단, 공동 연구개발, 신기술 전파 등 에너지기술 중심 허브로 나아가기 위한 상호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기술전문원 협력협의회 구성 ▲발전설비 합동 기술점검 ▲발전설비 고장 정지 현황 공유 및 공동 대응 ▲발전설비 진단장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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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가치제주상점, 1주년 맞이 사은행사 개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한국공항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소상공인연합회와 중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수출활성화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가치제주상점’이 개점 1주년을 맞아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치제주상점 제품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제주 삼달리 마을의 향기를 담은 제주인디 삼달리 바디&필로우 미스트를, 5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제주 유기농 풋귤 추출물로 만든 제주온 큐테라 풋귤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행사는 증정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한편 JDC는 코로나19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을 위해 지난해 5월 제주공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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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지역 서양화 작가의 제9회 '행복한 상상展'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오는 6월 5일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대전지역 서양화 작가들의 9번째 작품전 '행복한 상상展'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서양화가 모임 ‘행복한 상상’은 수채화, 유화를 사랑하는 순수미술 동호회로 이번 ‘행복한 상상展’은 14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일상 및 자연친화적 주제의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참여 작가 중 이일주 작가는 7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 ‘비는 내 친구’라는 제목의 작품을 선보였다.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행복한 상상展이 코로나로 인해 피로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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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16기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물의 가치를 발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알려 나갈 ‘제16기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는 20대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민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마련한 대표 소통 프로그램이다.지난 2007년 제1기 서포터즈 출범 이후 지금까지 총 250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지난해에는 공기업 최초 메타버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한국수자원공사를 대표하는 창의적인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모집인원은 총 132명으로, 한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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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CEO 타운미팅·소통간담회 등 지속적인 소통 진행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조직 내 소통의 벽을 허물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임직원과 활발한 소통에 나서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23일 오후 본사에서 사장 주재로 전사 고위직 타운미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타운미팅은 회사 청사진을 공유하고 에너지전환 가속화와 경영혁신을 위한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영문 사장과 전사 직급 처‧실장 24명이 참석해 △에너지전환 추진 △경영환경 변화 △조직문화 개선 △청렴도 향상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에너지전환을 선도하려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이 필요하다”며 “세계 에너지 지형 재편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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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2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GPP)’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오는 27일까지 ‘2022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GPP 2022)’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창립 60주년을 맞는 KOTR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에너지, 녹색 인프라, 환경 등 해외 그린 프로젝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글로벌 탄소중립 트렌드에 따라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프라 시장의 전환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석유·가스 기업은 재생에너지 부문 투자 확대를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폐자원의 에너지화, 탄소 포집 등의 새로운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우리 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이자 미래 경쟁력을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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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ESG경영 내재화 등 업무 개선 사례 발굴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의 ‘작은 성공사례 만들기(SSS :Small Success Story) 캠페인’이 조직 내부에 혁신마인드를 확산시키고 있다. 조폐공사는 2차 ‘CEO΄s Choice’ 11건을 발굴해 포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CEO΄s Choice’는 반장식 사장이 취임 후 직접 제안한 조폐공사의 ‘신상필상(信賞必賞)’ 제도로, 현장 작은 개선 등 ‘작은 성공 사례 만들기’를 통해 혁신마인드 고취에 기여한 개인 또는 부서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CEO’s Choice’를 통한 누적 포상인원은 총 51명이다.이번 포상 가운데 가장 주목을 끈 프로젝트는 ESG경영팀의 'ESG경영 추진체계 정립 및 ESG사업 추진' 사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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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美 뉴저지한인회와 K-Food 수출확대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김춘진 사장은 미국 현지시간 23일 이창헌 뉴저지한인회장과 한인회 관계자들을 만나 K-Food의 미국 시장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뉴저지주에서도 ‘김치의 날’ 제정이 추진되도록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 차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그리고 먹거리 전 과정에서 발행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세계인이 함께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에 대해 설명하고, 캠페인 확산을 위한 동참 등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와 물류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미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올해 4월까지 6억 43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9% 증가하며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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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인도네시아 마뗑겡 다목적댐 건설 설계 수주 성과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인도네시아 정부에서 발주한 '마뗑겡 다목적댐 건설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등 컨설팅 사업 수주계약을 자카르타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공사를 대표로 민관합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체결된 이번 계약이 주목되는 이유는 공사가 지난해 6월과 금년 2월에도 인도네시아에서 연이은 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K-농업기술 수출에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공사는 현재 인도네시아 전역 34만 8000ha에 이르는 관개시설과 배수시스템 정비를 위한 사업 컨설팅 용역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초 인도네시아의 수도 이전계획에 따른 식량 농업계획 수립 및 실행계획 수립 기술지원을 위한 사업에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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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경영진 MBTI 검사·메타버스 간담회 등 MZ세대 맞춤형 소통 강화
CJ대한통운이 기업문화 혁신과 수평적 소통문화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전체 임직원의 60%를 차지하는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와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조직문화를 파격적으로 바꾸는데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24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강신호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팀장급 이상 모든 보직자들은 최근 성격유형검사(MBTI)를 받았다. 성격유형검사 유형으로 자신의 자아를 인식하고 타인의 유형을 궁금해하는 MZ세대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소통의 계기로 삼기 위해서다. 실제 경영진과 구성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성격유형검사 결과를 활용해 호응을 얻는 등 MZ세대 임직원들과의 소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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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내부 소통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소진공은 대전 공단본부에서 ‘2022년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소통강화 활동을 시작한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주니어보드 방향성 안내, △조직진단을 위한 자유 토론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소진공은 지난달 내부직원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주니어보드 참여자를 모집했고 33명의 직원을 단원으로 선발했다.단원은 근무경력 5년 이내, 5급 이하의 MZ세대로 구성되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기관 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소진공 ‘주니어보드(Junior board)’는 공단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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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용량 MW급 슈퍼커패시터-ESS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반 구축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하기 위해 주파수 조정용 ESS를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잦은 주파수 변동으로 충방전 횟수가 증가해 배터리 화재와 수명 단축 등의 문제가 발행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설치환경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ESS 개발이 요구됐다.이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전력연구원과 비나텍은 지난해부터 하이브리드 ESS에 적용되는 MW급 주파수 조정용 슈퍼커패시터의 경제적인 모델 개발을 목적으로 ‘MW급 고용량 슈퍼커패시터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각 기관은 이듬해 12월까지 △MW급 장수명·고용량 슈퍼캡 개발 △슈퍼캡-배터리 하이브리드 ESS 기반 구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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