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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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조달핵심 인증취득 지도·자문위원회'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 조달핵심 인증취득을 통한 해외진출 촉진을 위해 '조달핵심 인증취득 지도·자문위원회'를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자문위원회는 지난 7월 초 중부발전에서 수립한 '중소기업 동반성장으로 ESG 사회적가치 구현을 위한 조달핵심 인증취득'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국내 중소기업의 서류준비 및 면접심사 준비 등 인증취득의 주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인증취득 유관기관인 한국신제품인증협회의 심사위원 풀을 활용해 산·학·연 분야의 공공기관 연관 산업계종사자·대학교수진·공인시험연구원·공인변리사 등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실제 서류 및 면접심사와 동일한 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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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인재’ 양성 지원
한국동서발전은 드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발전소에 접목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지역인재 양성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석문중학교에서 발전소 주변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창의교육인 ‘I-4.0 데이터 인재 양성 교실’을 시행했다.교육은 디지털기술융합원과 당진발전본부의 협업을 통해 드론 자율비행 코딩과 드론 운용 기초교육, 태양광 설비 데이터를 활용한 코딩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콘텐츠로 개발됐다.사내 드론운용 신재생 전문원과 빅데이터 전문인력이 강사로 참여해 태양광 발전원리, 빅데이터 코딩 실습,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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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한전산업개발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한전산업은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행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 인증패를 수여받았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에 노력하는 우수 기업을 인정 및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1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한전산업은 ▲청년 고용창출 ▲노동시간 단축 및 일·생활 균형 실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전산업은 최근 2년간 전체 직원의 약 33% 이상을 신규로 채용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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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공사현장 폭염대비 안전관리 집중점검 실시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폭염경보가 계속됨에 따라, 공사현장 노동자들의 온열재해 예방을 위한 열사병 예방수칙 이행 등 노동자 안전관리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공사현장은 약 1100여개 지구로, 이중 62%가 사업비 50억 미만의 소규모 지구인 것을 감안해 노동자들의 온열재해 예방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우선, 공사는 관련 법규에 따라 폭염으로 발주 기관이 공사를 일시 정지하면 정지 기간만큼 계약기간 연장이나 계약 금액조정과 시공 지체기간에 대한 지체상금 면제 등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또한 폭염특보 발령시 시간당 10분에서 15분씩 규칙적인 휴식시간을 배치하고 폭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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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1 전자거래 분쟁조정 사례집 발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와 ‘2021 전자거래 분쟁조정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KISA는 전자문서·전자거래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분쟁조정위원회로 접수된 상담·분쟁조정 사례를 소개하는 사례집을 매년 발간하고 있다.이번 사례집에는 분쟁조정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분쟁조정위원회 소개 및 상담·조정 신청 절차 ▲분쟁상담 및 조정 현황 ▲주요 유형별 조정사례 등이 수록됐으며, 부록으로 ▲전자거래 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 ▲개인 간 거래 분쟁 예방수칙 등이 담겼다.사례집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20년에 접수된 전자거래 분쟁상담건수는 1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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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찾아가는 매입임대주택 현장계약 서비스 실시
GH는 지난 23일 8호의 부천시 아동 동거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매입임대주택 현장계약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GH에 따르면 기존의 매입임대주택 계약은 경기도 남부, 동부, 북부에 위치한 각 권역별 센터를 계약자가 방문하여 계약을 진행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아동 동거가구의 특성상 일정 거리 이상 이동하여 계약하는 방식이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GH는 부천시 주거복지센터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의를 통해 부천시 주거복지센터 내에 계약 장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부천시에 거주하는 계약자들이 수원에 있는 남부센터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찾아가는 현장계약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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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보건의료인력 ʻ인권침해 상담센터ʼ 개소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8일 강원도 원주에 ‘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지난 12월 보건의료인력의 수급 지원과 근무환경 개선 및 복지향상 등 보건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보건의료 인력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상담센터는 공단이 보건의료 인력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전문기관으로서 직접 실시하는 사업으로, 보건의료인력이 폭언‧폭력‧성희롱 등 인권침해로 피해를 입은 경우 심리상담과 법률, 노무자문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인권침해 상담센터는 보건의료인력이 의료기관 또는 비의료기관에서 동료, 상급자, 환자, 보호자 등에 의해 인권침해를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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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방역수칙 위반 논란 증폭..."자진 신고 감안돼 주의 조치"
국립공원공단이 지난 5월 자원봉사자 10~20명을 한 식당에서 단체로 식사하게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공단 측은 종합 감사 과정에서 자진신고를 통해 발견된 사안이라며 주의 조치에 그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28일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공단 소속 A 사무소는 지난 5월 22일 전남 신안 영산도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21명을 한 식당에서 식사하게 하며 '5인 이상 집합금지'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그 당시 전남 지역은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 적용에 따라 6인까지 모임이 가능했으나, 전체 인원은 6명이 넘었으며 4인 1조로 나눠 입장하는 방법 또한 정부의 방역 지침을 위반한 소지가 있다.공단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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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 교육’ 온라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기계식주차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 교육’을 온라인으로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첫 교육과정은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한국교통안전공단 TS배움터 홈페이지에 접수한 후 9일부터 22일까지 2주 간 교육수강 및 평가를 통과하면 된다.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은 ‘주차장법’ 제19조의20에 따라 기계식주차장 이용자의 안전 및 사고 예방을 위해 공단에서 실시하는 신규교육을 이수해야하며, 신규교육 수료 후 3년이 되는 해에는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그러나 기계식주차장치의 지속적인 설치에 따른 교육 수요 증가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기존 대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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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공사 입찰때 마감재 선정 의무화 ‘비리척결’
앞으로 LH가 실시하는 모든 주택건설 공사에서 주요 마감자재 선정은 시공사 입찰 때 이뤄진다. LH는 주택건설공사에 사용되는 자재와 관련해 자재 선정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건설공사 자재 선정관리 혁신방안’을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뇌물 의혹과 자재선정 과정에서 나타나는 내·외부 이해관계자 개입 등의 부정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게 LH의 복안이다.이 혁신방안은 ▲시공사 입찰시 주요 자재업체 선정 의무화 ▲건설공사 승인자재를 신고자재로 전환 ▲마감자재 품평회 투명성 강화 등 총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된다.먼저 건설공사 입찰 시 공사에 사용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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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홈, 29일부터 금융인증 로그인 방식 추가 도입
청약홈 로그인이 금융인증서 방식이 추가되면서 더욱 편리해진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9일부터 청약홈 서비스 이용을 위한 본인 인증방식에 ‘금융인증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현재 청약홈은 본인 인증방식으로 공동인증(옛 공인인증) 및 네이버 인증 방식을 사용 중이나, 금융결제원이 개발한 금융인증방식(인증 종합플랫폼 YESKEY) 로그인을 통해서도 청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특히 금융인증서는 주민등록번호를 통한 실명확인이 가능하여 기존 공동인증서 로그인 방식으로만 가능했던 APT무순위, 계약취소 주택 청약신청이 가능해진다.한국부동산원 이석균 시장관리본부장은 “이번 금융인증서 도입으로 기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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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두중과 수소터빈 기술개발 협력
한국서부발전은 27일 경남 창원에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국내 수소터빈 활성화를 위해 두산중공업과 ‘국내 기술 기반 차세대 친환경 수소터빈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수소 연소기와 수소터빈의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부품 양산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서부발전은 수소 연소기와 수소터빈 기술 적용을 추진한다. 특히 서부발전은 향후 확보되는 수소터빈 기술을 IGCC와 연계한 수소사업을 비롯해 앞으로 짓게 될 수소터빈 발전소와 현재 운영 중인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에 적용할 예정이다.또 양사는 두산중공업이 개발하고 있는 중·소형 수소 전소 터빈의 실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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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촌지역개발전문가 집중 양성
최근 정부와 지자체는 농촌을 한국판 뉴딜과 탄소중립, 균형발전의 핵심공간으로 재설정하고 일터‧삶터‧쉼터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촌공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수단으로 농촌협약을 통해 행정구역 및 생활권을 대상으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다.이같은 농촌협약을 시행하는 과정에는 지역주민, 지자체, 관련기관이 중심이 되어 지역활성화 전략을 수립하는 등 자발적이고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사업성공의 열쇠가 되고 있어, 주민들이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한 상황이다.이에, 한국농어촌공사의 지역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제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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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건양대-KISA, 정보보호 산학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27일 건양대학교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정보보호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정보보호 관련 ▲충청권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정보보호 영재교육원(건양대학교 운영) 학생들의 주요 정보통신시반시설 보안관리 견학 및 체험, 멘토링 운영 ▲충청권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중부발전은 정부주관 정보보안 평가 최고수준 연속 달성 및 AI·빅데이터기반 통합관제시스템 운영과 다중방어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발전소 기반시설 운영, 안정적 전력공급 등 높은 보안수준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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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잔류농약‧중금속 안전성검사기관 지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서 정하는 안전성검사기관의 지정범위를 확대하며 비축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에 나선다.공사는 2019년 농산물의 중금속 분석이 가능한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은 데 이어, 지난 7월 23일 잔류농약 항목까지 추가 지정받으며 농산물 관련 주요 검사항목 모두에 대한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공사는 정부 비축농산물 수급관리기관으로서 국민 식생활과 직결되는 비축농산물 약 70만 톤을 연간 수매・수입해 안정적으로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비축농산물의 전문적인 안전성 관리를 위해 2016년 자체실험실을 구축했다.aT 실험실은 권위 있는 국제 시험분석 숙련도 시험(FAPAS)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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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올 상반기 투자 스팸 급증...전년 대비 37%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코로나19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열풍을 타고 주식 등 재테크 관련 스팸문자가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27일 밝혔다.코로나19 이후 ‘동학개미운동’, 초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개인투자자의 주식 투자 열풍이 불면서 올해 상반기 KISA 불법스팸대응센터에 접수된 주식 투자 관련 스팸신고 건수가 104만 1778건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하반기의 76만 279건 대비 약 37% 증가한 수치다.또한 불법스팸 행정처분 주관부서인 방통위 소속 방송통신사무소에 따르면 주식투자 관련 행정처분 건수는 올해 상반기에만 121건으로, 전년 하반기 65건 대비 증가했다.주식 투자 스팸의 대표적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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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협력중소기업, 터키 악쿠유 원전 사업 수주
한국수력원자력이 협력중소기업인 나다가 터키 악쿠유(Akkuyu) 원자력발전소 ‘터빈용 진동감시시스템(TSI)’ 공급 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한수원과 중소기업이 협력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제품 중 한수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지 않고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입찰, 수주에 성공한 첫 사례다. 나다는 국내 진동감시 분야 전문업체로,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약 300만 달러(약 36억원) 규모다. 터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필수 설비인 ‘터빈용 진동감시시스템’은 한수원 협력 R&D 지원사업을 통해 약 2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2011년 국산화에 성공한 것이다. 2013년 고리 3,4호기에 처음 설치된 후 신고리 5,6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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