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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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수출기반과 글로벌화 위한 ‘소상공인 수출센터’ 개소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 소상공인 수출기반 마련과 글로벌화를 위한 ‘소상공인 수출센터’를 최초 개소했다고 밝혔다.‘소상공인 수출센터’는 소상공인 수출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수출 소상공인 네트워크 구성·운영, 수출 사례 전파 등 소상공인에게 수출기회와 성공경험을 제공하는 전문 센터로 소상공인 해외 판로개척의 초석을 제공할 전망이다.특히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민관합동 체제 구축으로 ‘수출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해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연계하고, 소상공인과 해외바이어를 매칭해 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바이어 상담회’도 정기적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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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폭염 속 전력수급 안정 총력
전국적 폭염특보로 올 여름 전력수요 급증이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남부발전이 경영진 주재로 설비 안정운영 점검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여름철 전력피크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비상대책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전력예비율에 따른 단계별 행동요령을 세워 소내 전력 절전, 발전기 최대출력 운전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본사 전력수급상황실을 찾은 이승우 사장은 “올 여름 계속되는 폭염으로 냉방부하가 급증하고 있음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며 “돌발상황 대비 등 철저한 대응 체계 확립으로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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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공공부문 사회적 가치 포럼 공동 주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속가능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공공부문의 사회적 역할 강화와 함께 사회적 가치 확산·공유에 앞장서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한난은 앞서 ‘We 포레스트’, ‘푸르메여주팜’ 등 ESG가 연계된 지속가능한 사회가치 혁신 모델을 창출했으며, 지난 3월 경영활동을 통해 창출한 비재무적 성과인 사회적 가치를 화폐적 가치로 계량화한 ‘한난형 사회적 가치 측정 모델’을 개발했다.특히 한난형 사회적 가치 측정 모델은 한난의 설립목적에 따른 고유성과와 안전, 일자리, 지역상생 등 공공기관에 요구되는 공통 사회성과를 통합적으로 측정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한난의 사회적 가치는 5926억 원으로 측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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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감사실, 2021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 개최
한전KDN 감사실이 각계 분야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감사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나주 본사에서 감사자문위원 위촉식 및 2021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정성학 한전KDN 상임감사가 감사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다섯 명의 외부 전문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새롭게 위촉된 감사전문위원들과 함께 2021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한전KDN 감사실의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는 위촉된 감사자문위원들에게 회사 및 감사실 현황을 소개하고 위원회 운영계획, 위원장 선출 및 자문안건 관련 의견교환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에 위촉된 감사자문위원은 감사, 법률, 회계, 노무, 시민운동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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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권문일 신임 연구원장 임명
국민연금공단은 15일 신임 연구원장에 권문일 前 덕성여대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서울대 사회복지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권 원장은 국민연금연구원을 거쳐 지난 2001년부터 18년간 덕성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역임했다.특히,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와 한국연금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사회보장위원회 민간위원 및 국민연금 제도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공·사 연금을 망라하는 연금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신임 연구원장 임기는 3년이며, 연금제도, 재정추계, 기금운용 및 평가 관련 연구업무 등 국민연금연구원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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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대한민국 국토대전 장관상 수상
GH는 공사가 단독 조성한 남양주 다산신도시가 ‘2021 대한민국 국토대전’ 문화경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내 국토경관 우수사례를 발굴해 이를 각 지방자치단체에 확산하고자 만들어진 행사다.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15일 예정된 시상식은 취소됐으나 별도로 상장을 전달받을 예정이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 다산동에 3만 1200가구가 입주하는 공공주택지구로, 광교신도시에 이어 GH가 100% 지분을 갖고 조성하는 신도시다. GH는 남양주에서 태어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인 ‘천년위민도시’를 슬로건으로 다산신도시를 계획했다. 백년 천년의 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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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뮤콘 2021’ 쇼케이스 참가 뮤지션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3일까지 국내 뮤지션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뮤직 마켓 <2021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이하 ‘뮤콘 2021’>의 쇼케이스에 참가할 뮤지션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뮤콘 2021’은 국내외 음악산업계의 네트워크 구축과 업계 종사자 간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해외 진출을 도모하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뮤직 마켓이다. ‘뮤콘 2021’은 뮤지션들의 ▲쇼케이스와 함께 ▲콘퍼런스, ▲비즈매칭,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30일(금)부터 10월 2일(토)까지 콘진원의 유튜브 채널 ‘KOCCA MUSIC’을 통해 온라인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K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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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본부장 2명 선임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프로젝트금융본부장에 김형준(金亨俊‧53) 해양금융단장을, 경협사업본부장에 박종규(朴鐘圭‧53) 경협총괄부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형준 신임 부행장은 해양금융단장과 서비스산업금융부장, 기업구조혁신실장 등을 역임했고, 향후 수은의 프로젝트금융본부를 맡아 국내 기업의 해외사업 지원을 지휘할 예정이다. 박종규 신임 부행장은 경협총괄부장과 하노이 사무소장 등을 역임했고, 향후 경협사업본부를 맡아 대외경제협력기금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 인사는 후보자 공개모집은 물론 외부 헤드헌팅사 평판조회 절차를 거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선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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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국민 참여 적극행정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오는 7월 30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최근 적극행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적극행정 위원회 설립 등을 통해 ‘국민 체감형 적극행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적극행정 기본계획의 연장선으로 전력거래소의 적극행정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전력거래소와 관련된 전력시장, 계통, 신재생을 포함하여 지역 상생, 안전, 윤리 등 공공기관의 적극행정이 가능한 모든 분야이다. 공모전 최우수 아이디어 수상자는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되며, 이외에도 우수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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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소규모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5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건설사고 사망자 감축을 목적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에 CCTV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영남권의 공사비 50억원 미만인 소규모 공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된다. 사업 예산은 5억 원으로 책정돼 있으며, 무상으로 지원되는 장비는 지능형(AI)CCTV, 붕괴‧변위 위험경보 장비, 건설근로자 부착형 안전장비, 충돌‧협착 방지 장비 등 4종류이다. 15일 설명회에는 경남도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천한 70여개 건설업체 관계들이 참석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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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지연배상금 8월부터 ‘자동환급’ 시행
한국철도(코레일)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권고로 추진 중인 ‘열차 지연배상’과 ‘승차권 전달하기’ 서비스 절차 간소화를 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열차가 지연되면 승객이 도착역 창구나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별도로 지연배상금 환급을 신청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역 창구에 줄 설 필요없이 간편하게 환급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구입한 승차권의 지연배상금은 승객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해당 결제수단으로 익일에 자동 반환된다. 현금 결제 승차권은 한국철도 홈페이지에 계좌정보를 등록하고 입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그동안 지연열차 승객의 역창구 대기를 줄이기 위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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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지제역, 승강기 갇힘 사고 대응훈련 전개
SRT 지제역(역장 박민규)은 지난 14일 SRT 지제역에서 승강기 이용객 갇힘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원활한 비상대응을 위해 위기대응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위기대응훈련은 지제역 이용객이 승강기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가정해 역 직원들의 신속한 현장출동, 승강기계 취급요령 및 승객 구호역량을 점검했다.승강기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승강기 수동취급 실습교육을 하고, 사고발생 시 승객의 불안감 해소 등 행동요령 등을 숙지하며 지제역 직원들의 위기대응력을 높였다.박민규 SRT 지제역장은 “승강기 이용객 갇힘 사고는 역에서 실제로 발생 가능한 만큼 이번 훈련은 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훈련이었다”며 “승강기 관련 훈련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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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진흥원, 공식 트위터에 패륜 욕설 논란..."직원 실수...재발 방지할 것"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공식 SNS 계정에 욕설이 올라왔다 삭제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진흥원 측은 담당 직원의 실수이며 재발방지에 노력할 것이라고 해명했다.14일 여성인권진흥원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3분경 여성인권진흥원 공식 트위터에 '커밍아웃 후 부모의 O같음 견디는 꿀팁좀 알려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트위터 문구는 삭제돼 현재는 찾아볼 수 없다.여성인권진흥원은 앞으로 공식 계정에 게시하는 모든 글을 철저히 사전 점검하고, 욕설 문구를 올린 직원에 대해서는 재발방지 교육과 함께 내부 규정에 따라 조치할 예정임을 전했다.여성인권진흥원은 설명자료와 트위터를 통해 "해당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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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SH 보유 주택 10배 올라"...SH "시세평가는 회계상 불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보유한 공공주택 토지시세가 취득가보다 10배 높은 68조 2000억원에 달하는 등 바가지분양을 고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SH는 시세로 공공주택 자산을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경실련 주장에 반박하고 나섰다.경실련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SH가 공공주택 자산을 실제의 17% 수준으로 저평가해 적자를 명분으로 시민들에게 바가지 분양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경실련은 SH가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실에 제출한 'SH 자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세파악이 가능한 205개 아파트 단지 9만 9000세대의 장부가는 12조 775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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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5위 쿠웨이트 알주르 LNG 생산기지 시운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2일 쿠웨이트 알주르 LNG 생산기지 시운전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쿠웨이트 알주르 LNG 생산기지는 단일 일괄 공사로 세계 최대이자 설비용량으로는 우리나라 인천·평택·통영, 일본 소데가우라 기지에 이어 세계 5위 규모로, 22만㎘급 저장탱크 8기와 연간 22백만 톤의 가스를 송출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쿠웨이트 LNG 사업은 국내 금융 투자사(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및 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가스공사), 중소·중견기업 130곳이 ‘One Team Korea’를 공동 구성해 참여한 대형 프로젝트로, 가스공사는 생산기지 시운전·교육 역무를 맡았다. 이번 사업으로 금융 수출 23억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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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교량 ‧ 비탈면 ‧ 옹벽 ‧ 비탈면 점검요령 동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부터 시설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요령 교육 동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 직원들이 현장점검 시연을 통해 교량, 제방, 옹벽, 비탈면 등 4개 시설물의 주요 점검부위를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시설물 관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도록 제작됐다.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 홈페이지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영상 게시와 함께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교육동영상 제작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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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4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남지사)와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청에 있는 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처장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강부순 국토안전관리원 부원장과 이재욱 엑스포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함양 산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산삼과 융합한 항노화 산업의 미래 가치를 공유할 목적으로 오는 9월 10일부터 1개월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업무협약에서 행사 관련 시설물 안전점검, 사회취약계층 입장권 기부 등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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