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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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내진성능 향상요령’ 일부 개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축물, 교량, 터널 3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향상요령’을 개정하고 실무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관리원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진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건축물 등 8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향상요령을 마련하여 제공하고 있다. 향상요령은 기존 시설물의 내진보강을 위한 실무지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정부는 경주 및 포항 지진을 계기로 시설물의 내진성능을 보다 합리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17년‘내진설계기준 공통적용사항’을 제정·공표하였고, 이에 따라 시설물별 내진설계기준이 개정·강화되었다. 관리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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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전 경정선수와 승부조작한 채권자 징역형”에 대한 일부 보도내용 해명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6일과 7일 일부 언론에서 “경정선수 시켜 승부조작한 채권자 징역형” 등의 제목으로 보도된 기사 중 언급된 일부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11일,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 이날 보도 내용은 ‘2014년께 빌려준 돈을 갚지 못하는 경정선수를 시켜 경정경주에서 승부를 조작했다.’는 것으로 경정선수가 아닌 채권자의 확정판결로 인해 보도된 것이다. 보도와 관련된 해당 경정선수와 본 사건과 관련되어 있는 브로커에 대한 선수자격 박탈, 법적처분 등은 이미 종결된 상태다. 당시 경주사업총괄본부에서는 해당 건 발생 직후 법원판결에 앞서 선제적으로 해당선수에 대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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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무상 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를 위해 11일 진주시 동진주아파트에 대한 무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이 이뤄진 동진주아파트는 1985년에 건축된 지상 5층, 40세대 규모다. 관리원, 경상남도, 진주시, 주택관리사협회 등이 함께 한 점점은 균열, 철근 부식, 외벽 기울기, 누수, 난간 및 비상대피시설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은 2~4년 주기로 정밀안전점검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관리원은 시설물안전법 및 타 법령에 적용을 받지 않아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공동주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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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2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9일, 전력거래소 본사(나주)에서 개최된 2022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통해 ‘2022년 반부패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윤리경영위원회는 이사장(위원장)과 노조대표를 비롯해 부이사장, 본부장, 부서장이 모두 참여하는 전력거래소 최고의 윤리 의사결정 기구다. 이번 윤리경영위원회에서는 ▲반부패·청렴 생태계 강화 ▲부패취약분야 집중 혁신 ▲청렴정책 확산 및 민·관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2022년 반부패 추진계획’을 심의하고 의결하였다. 세부적으로는 부패척결을 위한 CEO 청렴의지 강화, 세대·직급간 갈등 완화를 위한 소통채널 다각화, 청렴 인센티브 제도 강화,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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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CS 모니터단 모집…고객 관점서 서비스 개선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고객경험 개선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제4기 CS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SR에 따르면 CS 모니터단은 6월부터 연말까지 활동하며, SR 서비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서 고객 관점의 의견을 제출하게 된다. SRT를 이용하거나 교통 서비스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SR은 지난 2018년부터 CS 모니터단을 운영해 왔으며, 카카오페이 등 간편 결제수단 도입, 수서역 공유오피스 도입, 역사 내 휠체어 이용고객 배려석 운영 등을 제안받아 고객서비스에 반영해왔다. SR CS 모니터단에 지원하고자 하는 국민은 S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종국 SR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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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열수송시설 긴급 자재 지원 상생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10일 한난 판교지사에서 21개 지역난방 사업자와 함께 열수송시설의 긴급 자재 지원에 관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난의 열수송시설 긴급 자재 보관소가 작년 12월 한난 평택지사에 준공되어,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한난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난방 사업자에게도 긴급 자재를 지원함으로써 국민 불편 해소 및 공공 안전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그동안 지역난방 사업자들은 선주문 후생산 방식의 열수송시설 자재 수급의 특성상 고장,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시 보유 자재가 없는 경우 보수기간이 길어지거나, 임시로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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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보령시와 '지역사회 공동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10일 ESG경영 확산의 일환으로 보령시,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공동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자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기관, 일자리 창출 전문기관과 유기적 연대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 친환경 창업팀 육성 등을 통해 ESG경영 실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에 대한 열정은 있으나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중부발전 단독으로 지원했던 '꿈을 펼쳐 보령'을 보령시와 함께 추진해 지원대상을 크게 늘리고, 나아가 체계적인 창업팀 육성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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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KOEN형 수소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수소와 암모니아를 활용한 무탄소 발전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선도하기 위한 KOEN형 수소생태계 조성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한국남동발전은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전력산업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소사업 중장기 추진전략을 수립한다”고 10일 밝혔다.그 첫 번째 단계로 지난 9일 한국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회사 관계자와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사업 중장기 추진전략 및 로드맵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 △새정부 에너지정책 및 제도변화에 따른 발전산업 영향 분석 △에너지전환 주력 전원에 대한 방향성 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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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앞차가 졸면 빵빵’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코로나19 확산세 감소 및 봄철 여행수요 증가로 고속도로 교통량이 회복세를 보이는 5월을 맞아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에 주의해달라고 10일 밝혔다.올해 4월까지의 고속도로 교통량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의 동기간과 비교했을 때 3000만대 이상이 증가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5월은 큰 일교차로 인해 운전자가 쉽게 피로를 느끼며, 졸음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아 졸음 및 주시태만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27명으로 연중 가장 많으며, 전월과 비교해 3배나 많다.이에 한국도로공사는 5월부터 8월 말까지 전 국민이 함께하는 ‘앞차가 졸면 빵빵’ 졸음운전 예방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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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1년 기재부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2등급 달성
한국중부발전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건설현장·작업장 등을 가진 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관리 능력을 평가해 기관별 안전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해에는 최고등급인 1등급(우수등급) 기관은 한 곳도 없어 2등급이 실질적인 최고 수준의 등급이다.중부발전은 직전 심사에서 미흡 수준인 4-2등급을 받았지만 안전문화 혁신을 통해 2단계를 뛰어넘어 2등급 양호 기관으로 도약했다는 설명이다.중부발전은 △안전조직 보강을 통한‘안전경영책임체계 강화’△경영진‘안전경보제’△느리지만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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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제3회 '국제 장다비展'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화폐박물관은 오는 22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회원들의 세 번째 작품전 ‘국제 장다비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DPI(DISABLED PEOPLE’S INTERNATIONAL)는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기회균등 실현을 목표로 1986년 설립됐으며, 캐나다 오타와에 본부가 있다.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는 2017년에 설립돼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다비展’은 장애인, 다문화가정, 비장애인의 앞 글자를 따서 작명한 것으로 이들이 함께 하는 전시회라는 의미다. 이번 ‘국제 장다비展’에는 강라홍, 정미경, 김재호, 크리스토퍼 등 20명의 장애인, 외국인, 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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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경찰청과 ‘여성·청소년·이주민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사업’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경찰청과 함께 ‘여성·청소년·이주민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이들의 심리적 이중고를 해소하고, 자립과 치유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활동은 학교 폭력으로 △인한 피해 아동·청소년 대상 심리검사 및 치료비 지원 △성·가정·데이트 폭력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 △제주도 내 이주민 대상 범죄 피해자 보호 및 치유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JDC는 2019년 제주경찰청과 제주대학병원과 손잡고 ‘위기아동 청소년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 아동·청소년에게 병원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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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수익성 강화 고강도 재무개선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제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등 악화된 대외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국제유가 변동과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지난 4년 연속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올해도 우크라이나 사태로 석탄과 LNG 등 연료비가 급등한 반면 전기요금 인상이 제한돼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서부발전은 악화된 대외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재무개선 TF 착수회의를 열고,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TF는 기획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제도대응 ▲수익증대 ▲비용절감 3개 분과로 구성되며, 매월 운영된다. TF는 지난 두 차례 회의를 통해 ▲RPS·탄소배출권 등의 환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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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정보보호제품 성능 향상 및 보안성 강화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내 정보보호제품의 성능 향상 및 보안성 강화를 위해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컨설팅’과 ‘CC인증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와 CC인증 제도는 정보보호제품의 성능과 보안성을 평가 및 인증하는 제도로,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입증할 뿐만 아니라 평가 및 인증을 받은 일부 정보보호제품은 국가·공공기관에서 도입이 가능하다.KISA는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와 CC인증 제도 활성화 및 평가·인증을 준비하는 국내 보안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국내 정보보호제품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성능평가·컨설팅 ▲C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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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유치원생 안전교육 ‘눈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진행해온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유치원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 2일 경남 양산시 평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이어 9일에는 창원시 진해구 경화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아 시절부터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새로 마련한 유치원생 교육은 3D 동영상, 가상 체험 등으로 건물 붕괴 및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을 익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지난 해 1만 3,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한 관리원은 올해는 교육 인원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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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현충일 연휴 임시열차 운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다음달 현충일 연휴를 맞아 열차를 증편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증편되는 열차는 이틀간 모두 18회다. 6월 3일에는 ITX-새마을 2회, 현충일인 6일에는 KTX 14회, ITX-새마을 2회를 추가 운행한다. 늘어나는 좌석 수는 총 1만3000석이다.홍승표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연휴 기간 열차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에 임시열차를 마련했다”며 “기차여행으로 일상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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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여름휴가철까지 좌석 최대 공급…“주말 예매 서둘러야”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5월 첫째 주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비롯한 황금연휴기간 중 7일 SRT 일일 이용객 8만523명, 8일에는 운송수입 21억8900만원으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이용객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SR은 연휴기간 여행객뿐만 아니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체됨에 따라 어버이날을 맞아 고향에 있는 부모님을 찾은 장거리 고객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했다.SR은 5월 초 ‘가정의 달’ 고객 이동 편의를 위해 중련 열차를 추가 투입하여 열차 좌석을 최대한 공급했으며, 가족단위 국내 여행수요 증가를 감안하여 단체승차권 발매를 재개하는 등 SRT를 이용하는 국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한 바 있다.SR은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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