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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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이노비즈협회와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7일 부산시 문현동 본사에서 이노비즈협회와'이노비즈기업 ESG 경영 도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보와 협회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이노비즈기업에 대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도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기보와 협회는 이노비즈 인증기업의 ▲ESG 경영 도입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지원 ▲ESG 경영 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 ▲ESG 경영 우수기업에 대한 혁신성장 지원 ▲ESG 경영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수행 등을 통해 기술중소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윤모 기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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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반성과 혁신’시동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반성과 혁신' 에 시동을 걸었다고 7일 밝혔다.LX공사가 김정렬 사장 체재 이후 디지털 혁신을 통한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했으나 관성화된 조직문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갈등, 부서 협업 미흡 등으로 인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LX공사는 내부 혁신에 대한 반성 차원에서 지난 7월6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임원진, 12곳 지역본부장과 169곳 지사장 238명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참여 가능한 열린 토론을 벌였다.이번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맞아 그동안의 관성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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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개소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7일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인 그린리모델링을 실무적으로 주관할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개소식을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국토안전관리원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의한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박영수 원장,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등으로 참석자를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 공공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과 미관 등을 신축 건물 수준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날 문을 연 ‘창조센터’는 그린리모델링 관련 사업 공모 및 설명회, 설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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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코로나 확산에 수도권 무관중 다시 한 주 더 유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경정 부분 재개장을 다시 일주일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최근 수도권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급증에 따라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다.경륜ㆍ경정 관계자는 “부분 재개장 확대로 고객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정부의 지침에 따라 또 다시 일정이 연기돼 아쉽게 생각한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언제든 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또한 대전시와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입장인원을 전체 좌석의 50%인 421명에서 30%인 255명으로 제한되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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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삼다수 무단반출 직원 6명 경찰 고소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제주개발공사)가 조직적으로 삼다수를 무단 반출한 내부 직원 6명에 대해 자체 감사 이후 경찰에 고소했다.제주개발공사 김정학 사장은 지난 5일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해당 사안을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 사실을 알렸다. 김정학 사장은 "지난달 초 공사 내부 제보를 통해 삼다수 무단반출 의혹을 인지한 후 감사실 차원에서 특별조사를 진행했다"며 "삼다수 무단반출 사실이 일부 확인됨에 따라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직원 6명을 업무상 횡령으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말했다.해당 의혹은 직원들의 익명게시판인 블라인드 앱에 올라온 '모 직원들이 삼다수 물량을 빼돌리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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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소상공인 대상 LH희망상가 49호 공급
LH는 지난 2일 입점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LH희망상가 49호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LH희망상가’는 청년, 영세소상공인, 경력단절여성, 사회적기업 등에게 시세 이하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해 최장 10년간 창업공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LH 임대주택단지 내 임대상가이다.이번 공급하는 LH희망상가는 총 49호이며, 수도권에서 19호, 충청권에서 23호, 경남권에서 7호를 공급한다.공급유형별로 살펴보면 △청년, 경력단절여성, (예비)사회적기업 등을 위한 ‘공공지원형Ⅰ’ △영세소상공인을 위한 ‘공공지원형Ⅱ’ △일반 실수요자를 위한 ‘일반형’ 등으로 구분된다.이 중 ‘공공지원형Ⅰ·Ⅱ’는 시세보다 50~80% 저렴하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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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역사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 설치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SRT역사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를 설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또한번 힘썼다. SR은 SRT역사 이용객들이 엘리베이터 버튼 사용을 통한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SRT 수서·동탄·지제역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 50개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권태명 대표이사는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방역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코로나19 감염 없는 ‘코로나 프리존’을 견고하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한편 SR은 2017년부터 SRT 수서역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 살균장치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지난해에는 승차권 자동발매기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한 비접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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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주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협약 체결
GH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 사랑의열매, 경기광역자활센터와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비용 문제로 인해 세대 내 물품이동과 청소 등에 어려움을 겪는 임대주택 입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입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을 지원하고, 경기 사랑의열매와 경기광역자활센터가 청소, 물품정리 등 사업수행을 담당한다.지원 대상은 G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수급대상자와 차상위 계층이다.GH 이헌욱 사장은 “앞으로도 GH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경기도민에게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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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서울시 아동주거권 정책토론회-아동과 집을 잇다’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아동주거빈곤가구를 위한 주거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SH공사는 6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가 주최하고 이경선 시의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SH공사, 서울시중앙주거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서울시 아동 주거권 정책토론회-아동과 집을 잇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아동주거빈곤가구의 주거지원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천주교 빈민사목위원회간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 등 지원을 위한 협약’, SH공사·초록우산 어린이재단간 ‘서울시 아동주거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 등을 체결하고, 매입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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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산업재해 예방 위한 Safety Day 행사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5일 사업소에서 진행되는 모든 작업을 중단하고 작업현장 안전상태와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돌아보는 'Safety Day'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컸었던 '철거현장 붕괴사고'와 '평택항중장비 인명사고' 등 중대재해에 대한 사고원인을 짚어보고 협력기업과 협업으로 안전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시행해 직원들이 업무수행시 안전이 최우선 가치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했다.지난 1일 취임한 박영규 기술안전본부장은 첫 공식행사로 이날 신보령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이 최우선 경영철학임을 강조하고 여름철 전력설비 운영체제를 포함 사업소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박영규 본부장은“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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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해외 수탁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국민연금공단은 오는 2022년부터 국민연금기금의 해외투자자산에 대한 안정적인 보관·관리 업무를 담당할 해외 수탁기관 우선협상대상자를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4월 해외 수탁기관 선정에 관한 공고문을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한 이후, 제안서 접수와 심사 과정 등을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1순위에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SSBT)’, 2순위에 ‘뉴욕멜론 은행(BNYM)’을 각각 선정했다. 협상을 진행하게 되는 각 기관은 1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며 투자자산의 보관 및 관리 업무에 대해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단은 이번에 선정된 우선협상대상 은행들과 업무수행 관련 세부적인 기술 협상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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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범정부 빅데이터 플랫폼 연계 상담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aT센터에서 농식품 분야 빅데이터·AI 상품 개발 및 활용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사를 비롯하여 국가 디지털 댐 사업에 참여해 산업별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 중인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임업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MBN매일방송 등 5개 기관이 연대해 구성한 빅스퀘어 유니언의 협력 사업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상담회는 농식품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제공기업인 나이스지니데이타,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전라남도문화산업진흥원, 이지팜, 유로지스넷, 케이플러스 등 6곳이 참여해 데이터 활용을 고민하는 지자체·기업 및 예비창업인 등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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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안전문화위원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전소 안전 운영을 확보하고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2021년도 제1차 ‘한수원 안전문화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위원회는 사내 위원과 사외 전문가가 함께 안전문화를 높이기 위해 안전문화 정책을 심의 의결하는 한수원 고위경영진 회의체다.이날 위원회는 ‘전 원전 안전문화 특별점검 후속조치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체계적인 안전문화 활동을 위한 협력사 안전문화 증진 및 그린휘슬 제도 활성화 등 7대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심의 범위를 원자력 안전문화 뿐 아니라 산업안전을 비롯한 건설원전, 수력․양수 등 모든 분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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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기업성장응답센터 통해 중소기업 규제 애로해소 앞장
한국남동발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애로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12월 중소·중견기업 규제애로 해소 전담창구로서 온·오프라인 기업성장응답센터를 구축·운영 중이며, 현장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현장 규제애로 해소를 위한 기업활력 제고업무를 중기 옴부즈만과 협업해 적극 수행하고 있다.내부적으로는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기업규제애로 상시발굴.개선 TF'를 운영 중이며, 온오프라인 기업규제애로 전담창구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기업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약 600여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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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디지털 전환 본격화 위한 ‘제1회 AI 빅데이터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경영체계 정착과 데이터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등 물관리 혁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1회 AI·빅데이터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디지털 전환 및 데이터거버넌스, 데이터기반 행정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공공기관의 AI·빅데이터 활용 현황’과 ‘AI·빅데이터 기반 물관리 혁신’을 주제로 전문가 주제발표로 진행됐다.전문가 주제발표 첫 세션인 ‘공공기관의 AI·빅데이터 활용 현황’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인공지능 챔피언십 2021’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사례, 한국수자원공사의 AI 기반 실시간 상수관망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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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경상남도,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경상남도는 6일 경남도청에서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및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와 경상남도는 경남 농수산식품 해외 수출시장 다변화 및 로컬푸드 활성화 등을 통한 농수산식품산업의 발전과 농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경남도 농수산식품의 해외수출 다변화를 통한 수출 확대 ▲로컬푸드 공급·소비 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조성과 유통개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경남 농수산식품의 소비촉진 ▲ 먹거리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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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630MW 용량 LNG 발전소' 신세종복합발전소 착공
한국남부발전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신세종복합발전소 착공에 들어갔다. 행정수도 에너지자립은 물론, 탄소중립 견인에 기여가 전망된다.남부발전은 최근 행정중심복합도시 에너지축을 담당할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은 세종시 연기면 일원에 천연가스(LNG)를 주 연료로 하는 630MW급 발전소와 340Gcal/h 용량의 열에너지 공급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2024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약 68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준공되면 행복도시 일대 6만 8000여 세대에 난방열과 온수 공급이 가능하다.한국지역난방기술이 설계기술 용역을, GE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기자재 공급을 맡았으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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