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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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청렴ㆍ윤리 현장소통 진행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 등 변화하는 윤리경영 환경에 발맞춰 청렴ㆍ윤리 현장소통에 나섰다. LX공사는 최규명 부사장이 지난 21일 서울 LX용산마포지사를 방문해 국민의 기대 수준에 부응하는 윤리규범 준수 및 실행력 제고를 주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최 부사장은 “LX공사가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으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높은 윤리의식이 필요하다”며 “음주운전, 성문제, 갑질 등 대국민 신뢰 저하를 유발하는 행위의 금지 및 협력회사 등과 관련된 윤리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부정청탁 금지법 준수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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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심 주거정비 통한 주거안정 실현’ 토론회 개최
LH는 22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도심 주거정비를 통한 주거안정 실현’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LH에 따르면 LH토지주택연구원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계획가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노후주거지 정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지역균형발전과 주거안정 실현을 위한 주거정비 및 재생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됐다.첫 번째 주제 발표자인 김지은 SH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서울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주민들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와 전문가 심층인터뷰, 사업성 분석 결과를 토대로 ‘서울 도심 정비사업의 시행여건과 향후과제’에 대해 발표했다.김 연구원은 “도심공공주택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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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구리시, 시민안전 지하정보 구축 및 활용 협력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지하정보 구축 및 국민안전 행정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LX공사와 구리시는 22일 구리시청에서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땅 밑에 숨어있어 눈에 보이지 않는 지하정보ㆍ지하시설물은 안전설계와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정확한 지하정보 구축이 가능하다. 이날 구리시 황병진 정보통신과장은 “도시가 발전함에 따라 지하안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시민안전을 위한 정확한 지하정보의 구축ㆍ활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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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새 정부 주택공급 확대 민간·공공 협력 과제’ 정책세미나 실시
LH는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새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공공 협력 과제’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LH에 따르면 LH 토지주택연구원,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한국주거복지포럼이 공동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새정부 출범에 따라 ‘5년간 250만호 주택공급’ 정책의 실천과제 발굴과 민간과 공공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실장은 새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정책과 유럽 사례를 비교하고 이와 관련한 시사점을 발표했다.허 연구실장은 “영국과 독일도 주택가격 급등에 따른 사회 문제를 겪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택공급 물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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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1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선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1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분야에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유도하고자 도입된 제도로, 동반성장 추진 실적 및 협력 중소업체 대상 체감도 조사 결과를 합산해 5개 등급*으로 발표하고 있다. 1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공기업 1군 중 가스공사와 한국전력공사만이 최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가스공사는 △한국형 뉴딜 창업기업 발굴·육성, △거래 중소기업에 대한 상생 결제 및 하도급 지킴이 확대, △중소기업과의 기술 개발 협력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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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 힐링 LX버스킹이 "돌아왔다"
지난 20일 오후 8시, 전주 덕진구 기지제 앞 수변공원이 북적였다. 버스킹 가수가 공연을 시작하자 시민들은 박수를 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저물녘 찾아간 기지제 앞 수변공원 쉼터는 작은 소극장 같았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밤에 더 아름다운 전북혁신도시 기지제 앞 수변공원에서 릴레이 버스킹을 다시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LX버스킹은 7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기지제 수변공원과 풍남문 광장에서 12주간 기분 좋은 힐링을 선물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 무대가 좁아진 지역 예술인들의 활로를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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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한수원과 신재생 에너지 분야 해외 사업 등 협력사업 강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에너지 산업 발전과 에너지 설비 안전 확보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공사는 21일,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전종성 부사장과 장필호 한수원 신사업본부장이 함께한 가운데 ‘에너지 산업의 발전과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발전소 등 에너지 설비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과 상호 기술지원, ▲신재생 에너지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등 해외 사업 공동 추진, ▲신에너지 관련 안전교육,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전종성 부사장은 “든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가 에너지 기반 시설 안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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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청년 해외취업자·외국인 근로자 등 노무법률 지원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 이하 ‘공단’)은 21일 SETEC에서 한국공인노무사회(이하 노무사회)와 청년 해외취업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노무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청년 해외취업자와 국내 체류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주에게 전문적인 노무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당사자 간 권익보호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청년 해외취업자와 국내 체류 외국인 근로자 및 고용 사업주의 근로관계 분쟁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동법령 교육과 노무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해외취업 희망 청년 구직자들에게는 노무법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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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횡성IC∼홍천IC 구간 포장개량"... 양방향 장기 부분차단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중앙고속도로 개량공사를 위해 횡성IC∼홍천IC 구간(26.1km) 양방향을 주말을 포함한 24시간, 1개 차로씩 차단한다고 21일 밝혔다. 다만, 여름 휴가기간, 명절 및 동절기에는 차단하지 않는다. 이번 개량공사는 노후화된 포장을 아스팔트로 재포장해 운전자의 주행 쾌적성을 향상시키고 중앙분리대 높이 상향(0.81→1.37m), 가드레일 교체 등의 시설 개선을 통한 고속도로의 안전성 향상에 목적이 있다.장기간 차단으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횡성IC~홍천IC 구간 총 26.1km를 약 6km씩 4번에 나눠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한다. 또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공사를 실시해 평일 공사 시 소요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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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사내 소통 카페테리아 ‘SRTea’ 개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1일 사내 카페테리아 ‘SRTea’ 개장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SR에 따르면 사내 카페테리아 ‘SRTea’는 직원들은 물론 지역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커피와 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1층에 카페 공간을 만들고, 회의실도 마련해 원활하게 외부고객 응대에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복층에는 북카페도 마련해 다양한 도서를 읽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SRTea’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강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안수경)에서 지역 저소득층 주민을 채용해 운영하는 한편 카페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취약계층 자활사업에도 활용하는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SRTea’는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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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조성공사 입찰 공고
LH는 지난 19일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의 조성공사 입찰 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는 LH가 실시하는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로, 하노이 남동측으로 36km 떨어진 흥옌성 지역에 143만1000㎡(43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입찰 절차는 LH 컨소시엄과 베트남 현지 기업인 TDH 에코랜드가 공동 투자·설립한 합작회사인 VTK에서 진행한다.VTK는 코로나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국 및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지난 3월 환경영향평가 승인, 4월 기본설계 승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다.이번 공고된 산업단지 조성공사 범위는 △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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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충남 소재 회생기업에 최대 1천만원 이자 지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일 충청남도청(5층)에서 충청남도와 ‘회생기업 지원금융 이자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캠코는 충청남도 소재의 기술력을 갖춘 회생기업에게 지원금융(DIP금융)을 제공하고, 충청남도는 신규로 지원받는 회생기업에게 금융 이자비용의 2%(연간 최대 1,000만원)를 지원하기로 했다. 캠코 DIP금융 지원 기업에 대한 이자보전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충청남도가 처음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회생기업의 경영난 해소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캠코의 DIP금융과 충청남도의 중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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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9일 원장 등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렴주니어보드는 반부패, 이해충돌 방지 등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구성된 직원 협의회이다. 부서별로 활동을 자원한 4급 이하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됐다. 김일환 원장은 발대식에서 “청렴주니어보드가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청렴주니보드 발대식에서는 관리원 임원진과 간부직원들이 사적 이익 추구 근절을 다짐하는 ‘이해충돌 방지 준수 청렴 서약식’도 함께 열렸다. 관리원은 이해충돌 방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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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방시설본부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류호상)는 20일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국방시설본부 전라제주시설단 기술직공무원 및 공사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설공사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라제주시설단 군부대 교육관에서 열린 교육은 ‘건설공사의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주제로 정부의 건설정책 방향과 건설재해 발생 현황, 건설기술진흥법의 안전관리체계를 주요 내용 등으로 진행됐다.류호상 지사장은 “앞으로도 호남권 지자체 등 관련 기관 ․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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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영천시,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구현으로 시민안전 증진 협력
“땅 밑에 있는 수도ㆍ가스ㆍ통신 등 지하시설물은 도시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기반시설로, 안전한 국토개발을 위해서는 정확한 지하정보 구축이 필요합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일 영천시청에서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으며 이와 같이 한목소리를 냈다고 밝혔다. 지하시설물은 누수ㆍ폭발ㆍ지반침하와 같은 국민안전사고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국가의 중요한 기반시설로 정확한 정보구축이 시급한 공공행정 분야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스마트 지하정보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지하정보 정확도 개선 표준모델 수립, 스마트도시 건설에 필요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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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방의회 인사제도 개선방안’ 행안부 건의···적극 검토 촉구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는 20일 ‘지방의회 조직권 부여’ 등의 건의 사항을 담은 ‘지방의회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하고,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번 조치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21.1.13) 이후 임용·인사교류·조직·교육 등 다방면에 걸쳐 문제점이 발생함에 따라 중앙부처에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조속히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개선방안은 의회와 도내 31개 시·군의회에서 공통으로 제기된 의견을 취합해 정리한 것으로, 승진, 조직, 교류, 직제, 감사권, 교육 등 총 5개 분야에서 도출한 11개 문제점과 건의 사항을 담고 있다.핵심 내용은 ▲지방의회 조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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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홈페이지 전자점자 변환 서비스’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시각장애인 고객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내 철도 운영사 중에 처음으로 홈페이지 전자점자 변환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자점자 변환 서비스는 SR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전자점자로 변환하고, 이를 시각장애인 고객이 점자정보단말기를 활용해 읽을 수 있도록 한다.이를 통해 시각장애인 고객도 열차 스케줄 및 예약내역 조회, 공지사항 확인 등 열차 이용에 꼭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R은 지난 해 시각장애인 고객도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순회 중인 승무원을 호출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 모바일 케어’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올해 초엔 역사 내 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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